• 최종편집 2021-10-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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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자영업자 손실보상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 접수
    오늘부터 자영업자 손실보상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 접수  초기 혼잡예상으로 30일까지 홀짝제 시행 신속 보상 대상은 신청 이틀안에 신속 지급 방침         코로나19 방역조치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장의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이 오늘 27일부터 시작됬자 손실보상 대상은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 까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집합금지와 영업 시간 제한 조치로 영업손실을 입은 소상공인, 소기업이다. 손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이나 지방자치단에 해당부서 방문을 통해 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인터넷 'www.소상공인손실보상.kr'에 접속하여 보상 대상인지 확인한 후 진행할 수 있다. 콜센터(☎1533-3300)와  손실보상전담창구를 통해서도 손실보상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초기에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0일까지는 신청 홀짝제가 시행되어 홀수날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업체만, 짝수 날에는 짝수인 업체만 신청이 가능하다. 10월 31일부터는 홀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미리 계산되어진 손실보상액이 나오며 이 금액에 동의하면 이틀 후 지급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각 지자체 해당부서 또는 전담 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시된 금액에 이의가 있거나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면 사업자가 직접 증빙서류를 제출해 보상금액을 다시 산정하는 '확인 보상' 을 신청할 수 있다. 확인 보상 신청은 27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다음달 10일부터 가능하다. 만약 확인 보상 결과에도 동의하지 않을 경우 확인 보상 결과 통지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보상기준 · 산정방식 · 신청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10-27
  • 춘천문화재단, 예술인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 노력
    춘천문화재단, 예술인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 노력[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이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춘천아트라운지에서 ‘2022년 예술인 지원사업, 함께 만들어 주세요’ 라는 부제로 예술공론장(파트2 : 구체화 공론장)을 이어간다. 공론장은 최근 3년간 재단이 진행한 각종 간담회, 포럼, 실태조사 등에서 예술인이 제안한 의견을 토대로 ‘안전망 구축’, ‘창작기반 조성’, ‘가치 확장’, ‘유통과 확산’ 4가지 영역으로 설계됐으며, 앞서 9월에는 의제도출 공론장(파트1)과 설문조사를 통해 2022년 신규사업 방향을 정립하고 포럼을 열어 경과를 공유했다. 영역별 주요 내용으로는 ‘활동 중단에 처한 예술인 복지 지원’, ‘창작 구상을 위한 경험 지원 및 여건 강화’, ‘예술의 사회적 가치 인정을 통한 시민 후원문화 조성’, ‘예술인 및 창작물의 다양한 홍보채널 지원’ 등이 있다. 구체화 공론장(파트2)은 의제도출 공론장(파트1)으로 도출된 신규사업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업화하는 과정이며, 지역 예술인과 함께 타 지역 사례를 듣고 춘천에 적용시킬 방안을 논의한다. 영역별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사례발표자는 아래와 같으며, 염신규(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장의 진행으로 개최된다. ▲ 10.28.(목) 3시 / 안전망 구축 / 김가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정책기획팀장, 박슬기 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팀장 ▲ 11.2.(화) 3시 / 창작기반 조성 / 김성혁 문화작업실 시간 대표, 장시형 완주문화재단 예술진흥팀장 ▲ 11.9.(화) 3시 / 유통과 확산 / 손동혁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장, 한가람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주임 ▲ 11.11.(목) 3시 / 가치 확장 / 오진이 前서울문화재단 전문위원, 이영현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주임 공론장은 춘천 예술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한정된 좌석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1-10-27
  • 백담사에 ‘만해의 단풍나무 숲’ 조성추진!
    백담사에 ‘만해의 단풍나무 숲’ 조성추진! [강원뉴스] 산림청은 27일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에서「만해의 단풍나무 숲」조성추진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검소했던 한용운 선생의 삶과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간소하게 개최되었으며, 최병암 산림청장, 백담사 주지스님, 최상기 인제군수 및 전보삼 만해기념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함께 했다. 산림청과 인제군은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만해 한용운 선생의 대표적 작품인 ‘님의 침묵’에 등장하는 단풍나무 숲과 숲길을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백담사 내에 조성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약 1백년전 만해 선생께서 단풍나무 숲을 거닐며 민족의 정신을 자연에 빗대어 문학작품으로 표현 했던 것처럼, 우리 후손들도 작품 속의 단풍나무 숲을 실제로 거닐면서 숲과 나무의 소중함과 함께 그 속에 깃든 선생의 정신을 느끼는 산림문화체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사회
    2021-10-27
  •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국제심포지엄 27일 개최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박기병 이사장이 “2021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 개회사 [강원뉴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사장 박기병)는 '2021 재외동포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을 11월 27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3일간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뉴욕일보, 한국기자협회, 해외교포문제연구소, 대한언론인회, SNS기자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열린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일본, 독일, 뉴질랜드,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0여 개국의 해외현지 재외동포 언론인 40여 명과 오프라인으로 30여 명이 참여했다. 팬더믹 시대의 온오프라인회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 각 지역에서 줌으로 온라인으로 실시간 질의응답 및 토론방식의 유튜브 시청이 가능한 라이브로 진행된다. 개회사에서 박기병 이사장은 “우리 민족은 시대의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항상 그것을 아리랑 고개에 비유하며 슬기롭게 넘어오곤 했는데 오늘날 우리 자신의 모습 속에서 전통의 행동 양식을 발견한다.” 동포사회에 제기되는 여러 가지 현안 과제를 모아 사전에 미주 동포사회 오피니언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외동포사회의 역사의식을 조망해 볼 것이다. 시대 변천에 따른 언론제도와 정체성 고양과 다방면의 주제를 깊이 있게 토의한다. 사진2 포럼에 (왼쪽부터) 아시아기자연합회 이형균 이사장, 위싱턴유에스코리아 강남중 대표, 이규홍 이사장이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일정에 무거운 주제가 제기되어 있지만 능히 감당하리라 믿으며 동포언론인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며 “물신양면으로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내년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동포사회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잘 수렴하여 동포사회의 믿음직한 언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환영사는 강남중 회장, 이형균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이 이어 갔다. 축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박병석 국회의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위원장, 김홍걸 국회의원(국회외교통일위원회),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동훈 한국기자협회 회장,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1-10-27
  • 긴급신고전화 통합 시행 5년, 국민을 위한 안전망 역할
    [강원뉴스] 행정안전부는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만들어진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시행 5년을 맞아 그 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신고는 평균 69초 단축(169초→100초)되고 경찰, 소방, 해경 등의 공동 대응 출동은 평균 3분43초 단축(7분 46초→4분 3초)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및 국민권익위원회가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정부는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이 위급한 상황에서 보다 쉽게 신고하고, 긴급기관은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기존의 여러 신고전화를 긴급신고는 112, 119, 비긴급신고(민원상담)은 110번으로 통합하기로 하고, 관련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2016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국민이 잘못 전화를 한 경우에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지금은 기관 간에 신고를 이관토록 하였고, 화재 등 대형사고에도 국민은 112 또는 119 어느 번호로 신고해도 관계 기관 간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고정보 및 대응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시행 5년 동안 관계 기관 간 협업으로 인한 운영성과를 분석해 본 결과, 긴급기관이 신고를 접수 받아 출동 지령까지의 대응 시간이 현저히 빨라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른 기관 소관의 신고 전화를 해당 기관에 전달하는 시간이 통합서비스 이전(‘16년 6월 기준)에는 기존 평균 2분 49초 걸리던 것이 2020년에는 평균 1분 40초로 69초(41%)가 단축되었고, 경찰·소방·해경이 함께 대응해야 하는 사건(공동대응)의 경우에는 출동 지령 소요 시간이 평균 7분 46초에서 ‘20년에는 평균 4분 3초가 걸려 이전에 비해 거의 절반 수준인 3분 43초(48%) 단축되었다. 긴급신고 공동대응 신고 유형 중 구급, 구조, 화재, 교통 분야에서 건당 대응 시간 1분 단축을 사회적 비용으로 환산하면 5년간 약 895억 원의 국민 의료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로써, 국민은 긴급신고는 112, 119, 비긴급신고는 110번만 기억하면 되어 위급 상황에서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고, 어떤 번호로 전화해도 필요한 안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긴급기관은 시스템을 통한 신고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재난상황에 대응할 수 있고, 단순 민원 전화를 비긴급성 전화인 110번으로 전달하여 처리하게 함으로써 본연의 긴급 상항을 처리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지난 5년간의 긴급기관 간(경찰·소방·해경청) 및 국민권익위원회와의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4개 기관의 하루 신고 건수는 평균 90,974건이며, 이중 접수기관별 자체 처리 가능한 신고는 기관 단독으로 처리하고, 평균 약 5%인 4,532건을 긴급신고전화 통합시스템을 통해 기관 간에 신고이관 또는 공동대응으로 처리했다. 주로 화재, 교통사고, 자살 신고 등은 경찰 및 소방이 함께 출동하여 대응하는 사례가 많았고, 112, 119번으로 신고된 불법 주차, 유기견 및 과태료 문의 등은 110번으로 신고정보를 전달하여 처리했다. 경찰청 상황실 관계자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으로 교통사고, 범죄 현장 등에서 소방과의 긴밀한 공조로 많은 위급한 상황의 피해자를 구조하였다. 앞으로도 소방·해경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은 “긴급신고전화 통합 서비스는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의 핵심 인프라로 정착하였다.” 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서비스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1-10-27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0월 29일 신청 마감, 이의신청은 11월 12일 마감
    [강원뉴스] 행정안전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신청이 오는 10월 29일에 마감된다고 안내했다.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자는 10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자 선정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국민은 11월 12일까지 온라인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국민지원금은 사용 마감일인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하여야 하며, 이는 이의신청을 통해 지급받은 경우에도 동일하다.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자치단체로 환수될 예정이다. 김장회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국민 여러분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정부와 지자체는 마지막까지 국민지원금 신청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면서, “지급대상에 해당하는 국민들께서도 기한 내에 반드시 늦지 않게 신청을 해 주시고, 동네 이웃 소비처에서 사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1-10-27
  • 춘천시, 최근 5년새 동파 821건…“얼지 않도록 감싸주세요”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정부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상수도 동파 예방 홍보에 나섰다. 시정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계량기 동파 현황은 2017년 65건, 2018년 440건, 2019년 41건, 2020년 12건, 2021년 (10월까지 추정) 263건 이다. 이처럼 겨울마다 상수도 동파 발생에 따라 시정부가 적극적으로 동파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먼저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야 한다. 또 수도미터기 보호 통 안에는 마른 담요나 헌옷, 수도미터기 보온재를 덮고 뚜껑 부분 틈새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밀봉해야 한다. 영하의 온도에 수돗물이 오랫동안 정체돼 있지 않도록 야간이나 외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 흘려주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따뜻한 물을 흘려주거나 50~60도의 물수건을 사용해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면 된다. 화기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하게 변해 수도 미터기가 터질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정부는 15mm~25mm의 일반 수도 계량기에 한해 선착순으로 보온재를 무상 배부하고 있다. 보온재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또 수도미터기가 동파하면 당황하지 말고 시청 수도시설과로 신고하면 된다.
    • 사회
    2021-10-27
  • 춘천시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지원 공모사업 심의 완료…39개 사업 결정
    춘천시청[강원뉴스] 주민복지 증진에 적합한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지원 공모 사업 심의가 완료됐다. 심의에 따라 시정부는 사업비 1억 7,000여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문위원회는 최근 2021년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지원 공모사업을 심의했다. 공모 대상은 50개 사업이었으며, 심의 결과 39개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심의 기준은 지역의 적극성과 사업의 적정성, 지속발전 가능성이다. 주요 심의 결과를 살펴보면 마을복지 사업 실행 분야에서 후평2동의 ‘교류단절 어르신을 위한 문화동행 프로젝트’가 최우수 사업을 선정됐다. 또 신북읍의 ‘함께해요, 선한 이웃!’ 효자3동 ‘으뜸대학교 조리학과 우당탕탕 요리교실’이 우수로 뽑혔다. 마을복지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효자3동의 ‘으뜸대학교 대학본부 으뜸마루 조성’과 후평2동의 ‘홀몸 어르신 상시모니터링을 위한 사랑배달꾼 후이’가 최우수였으며, 우수는 강남동의 ‘모두의 주방 조성’이다. 특히 후평2동의 ‘교류단절 어르신을 위한 문화동행 프로젝트’의 경우 지역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점과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효자3동의 ‘으뜸대학교 대학본부 으뜸마루 조성’의 경우 마을복지계획단에 학생, 소상공인, 복지대상자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점과 지역 내 다양한 마을복지의제가 연결되고 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 눈에 띠었다. 시정부는 이번 지원사업이 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찾고 지역의 다양한 지원체계와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면서 급속히 변화하는 복지전달체계에 대응하고, 돌봄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이웃이 있어 행복한 나눔의 도시 춘천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정 목표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목표에 더 다가가길 바란다” 말했다.
    • 사회
    2021-10-27
  • 배달음식에 사용되는 수입 일회용품 안전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뉴스]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포장에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고 있어 배달용기 등 수입 일회용품(112품목)의 안전검사를 실시했습니다. 2019년 9조 7,328억원 → 2020년 17조 3,336억원 (78.1% 증가) [검사대상] 그릇·도시락·냄비(25품목), 숟가락·젓가락·포크·나이프(27품목), 포장지·호일(8품목), 컵·뚜껑·빨대(38품목), 이쑤시개·종이냅킨(14품목) [검사항목]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총 용출량* 등 그간 재질별 부적합 이력·위해 우려가 있는 항목 * 총 용출량 : 식품용 가구, 위생용품으로부터 용출될 수 있는 비휘발성 물질의 총량 모든 검사대상이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입식품 등 통관검사 결과 정보는 수입식품정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가정과 음식점에서 일회용품 식기 등을 구입할 때 - ‘식품용’이라는 단어 또는 도안을 꼭 확인하세요. 또한 PE, MF 등 재질명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도 확인 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하세요. 남은 배달음식을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도 하는데 전자레인지용이 아닌 재질은 녹거나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 후 사용하세요.
    • 라이프
    • 생활상식
    2021-10-27
  • 메타박스 오픈스카이, 오진국 화백 스페셜 100선 작품 특별전 개최
    오진국 화백 [강원뉴스] (주)메타박스(대표 최영완, open-sky.io)가 주최하고 (주)제이플레이스 주관으로 오진국 화백의 스페셜 100선 작품 특별전을 25일 개최했다. 오진국화백의 스페셜 100선 작품 특별전 오진국 초대 기획의 “가을 소풍전”은 10월 25일부터 11월 07일까지 14일간, 선정릉역 인근에 위치한 (주)메타박스 “오픈스카이” 갤러리 전시관에서 특별 개최된다. 가을맞이 소품 6호부터 30호까지 평소 작가의 전시가격에서 50% 안팎 선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NGO단체 기부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오진국 화백은 미술과 비평에서 2011년 대한민국 선정 작가상을 3회 연속 수상하고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미술진흥원에서 주최한 2021년 “한국을 빛낸 대표작가 40인 선정”에 수상, 현 사)한국미술협회 고문과 한국디지로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화단에서는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첨단 기술을 딛고 일어선 디지털과 아나로그의 융복합 퓨전의 디지로그 미술의 개척자로 오진국 화백을 내세운다. 그도 그럴 것이 2006년 중앙일보 사설에서 “디지로그 시대가 온다” 칼럼을 발표한 이어령 교수가 극찬한 면도 없잖아 있겠지만, 지난 8월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갤러리에서 NFT 전시회를 개최하고 국내에서 몇 안되는 프런티어 원로 작가 중 한명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디지털아트 작업을 한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오 화백은 지난 21년간 총 5,400여 점의 창작물을 통하여 ‘탈 장르, 형식파괴가 자유로운 창작의 원동력’이라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어서 그는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트랜드가 대세라고 해도 결국, 예술은 작품성으로 말한다"며 잠시 눈요기 깜으로 흥미를 집중시키는 상업적 캐릭터나 카툰,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적 창작범위가 제한되며 그 자체가 예술 작품으로 안착하기 어렵다면서 K-ART가 지향해야 할 덕목은 작금의 NFT 시장보다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한다. 오진국화백의 스페셜 100선 작품 (주)메타박스 “오픈스카이” open-sk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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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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