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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해도 될까요?…국민 궁금증 5문 5답
    [강원뉴스] 설 명절 방역 대책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Q.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해도 될까요? A.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가급적 고향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가피하게 방문하는 경우, 백신 접종 및 3차 접종 후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방문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 또는 부모님이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경우 방문을 자제해주세요. 미접종자를 포함한 친지·지인의 모임도 자제 부탁드립니다.   Q. 고향을 방문할 때 유의할 사항이 있을까요? A. 고향으로 이동 할 때는 가급적 개인차량을 이용하고, 휴게소를 들릴 경우, 체류 시간은 최소화하며 밀집 장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향에서는 제례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짧게 머무르며 어르신을 만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하고, 일상 복귀 전에는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주세요. Q. 코로나19 상황에서 성묘 가능한가요? A. 성묘와 봉안시설은 제례실을 폐쇄합니다. 실내 봉안시설과 유가족 휴게실의 경우, 1월 21일(금) 부터 2월 6일(일) 17일 간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사전예약 신청방법은 각 시설에 문의)   Q. 온라인으로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추모하고자 하는 조상의 추모관을 개설 후 이용 가능합니다. ① 온라인 추모·성묘 사이트 접속 ② 서비스이용신청 (간편회원가입)·추모시설 찾기 ③ 추모관 꾸미기 (추모관 개설, 차례상 꾸미기 등) ④ 안치사진 신청 및 추모영상 등록 ⑤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가족, 친지 간 SNS 공유 가능) Q. 설날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가요? A. 네, 철도 승차권은 창측 좌석만 구매 가능하며 승차권 예매는 100%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연안 여객선은 운항 횟수를 늘려서 운영합니다. 고속도로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교통량 분산을 추진합니다. 우회도로 교통정보 등 국가교통정보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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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히브리어, 헬라어 번역한 국내 최초 성경사본 동일 번역본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태초부터 현재까지, 전 인류에게 문화적, 사상적, 문명적,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이다’라는 참된 명제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인류를 위한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며, 성경은 거짓이 없는 역사책이며, 빼어난 문학작품이자 인류의 보편타당한 규범을 제시하는 도덕책이자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자타공인 성경임은 누구나 주지하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은,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이 세트로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출판사[dycjf5725@naver.com]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헬라어 사본을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입니다. 모든 한글 및 영어 번역본은 헬라어 한 단어를, 문맥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단어로 의역하지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은 원어를 한글 한 단어로 고정시키는, 일대일 직역 방식의 번역 방식이며, 20년의 끈질긴 노력으로, 완전 직역에 성공한 [전무후무한 성경]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목회자에게는 원어에 가장 근접한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게 하며, 신학생들에게는 원어성경의 기초를 탄탄하게 제공합니다. 또한 어렵게 느끼는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어로 번역하였기에 어린아이부터 고령의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으며, 교인이 아닌 일반인 모두에게 성경의 가치를 알게 하고, 성경 저자가 기록한 그 당시의 그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번역하였기에, 이 성경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구약 BHS 2ND EDITION],[헬라어신약 스테판 1550년]을 번역한,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성경]은 ‘전무 후무한 성경’입니다.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는,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구약성경과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신약성경, 총 66권을 순차적으로 출판하여, 성도들께는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일반인들께는 반드시 읽어야 할 수준 높은 교양도서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저희 번역원은 쉬지 않고 번역사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성경에 대한 문의는 010-8595-5725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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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음식은 먹을 만큼만”…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하는 방법
    교육부 [강원뉴스] 친구와 함께하면 뿌듯함도 2배! 학교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하는 탄소중립! 일상 속 우리 모두의 실천이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 빈 교실의 조명은 소등해요. -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요. - 종이타월, 핸드드라이어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해요. - 양치컵을 사용해요. -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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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 올해 네 번째 금연광고 ‘금연, 도와줄게요’ 편 공개
    올해 네 번째 금연광고 ‘금연, 도와줄게요’ 편 공개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2월 15일 올해 네 번째 금연광고인 ‘도와줄게요’ 편을 전국적으로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연말연시 금연을 결심하고 다짐하는 흡연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가 금연지원 서비스를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광고는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에게 ‘국가 금연지원 서비스와 함께라면 금연성공률이 6배 증가’함을 알리고, 자신에게 맞는 금연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한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금연 희망자들을 위해 금연상담전화, 금연치료 지원 등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관할 지역 보건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금연상담전화, 금연길라잡이를 통한 비대면 상담을 할 수 있고, 병·의원 금연치료, 찾아가는 금연서비스 및 중증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는 금연캠프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국가 금연지원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도록 노담 캠페인 누리집에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금연상담전화의 경우, 연말연시 금연결심으로 전화상담 수요로 상담사 연결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게,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금연광고는 흡연자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금연 결심과 실패 경험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금연상담전화 등 국가 금연지원 서비스를 알려 금연 성공을 독려하고자 하였다. 광고는 “이게 내 인생 마지막 담배다”, “결혼도 했는데 끊어야지”, “아기도 태어났는데 진짜 끊는다” 등 흡연자가 금연을 결심하는 여러 상황을 보여주며 시작하여 현실감을 높인다. 광고 주인공인 가수 심태윤씨는 “실제로 예전에 금연을 결심하고 성공한 자신의 경험이 광고 내용과 비슷해 공감이 간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결심하고, 꼭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옥외광고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엘리베이터 공간을 활용해, 가까운 가족, 동료, 이웃이 금연을 바라는 진심을 전달한다. 옥외광고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사람에게 직접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연출하였으며, ‘아내, 직장 후배, 아이’ 편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진심으로 흡연자를 걱정하며 금연 권유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지상파를 비롯하여 라디오,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 온라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임인택 국장은 “이번 연말연시에는 금연 결심이 작심삼일로 이어지지 않도록, 흡연자들이 국가 금연지원 서비스 도움을 받아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새해에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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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질병관리청, 식당·카페 방역패스·방역수칙 주요 사항은?
    질병관리청 [강원뉴스] 입장 전 증명서 또는 확인서를 확인해주세요! 식당·카페의 방역패스·방역수칙 우리 시설은 접종완료자(완치자 포함), PCR음성확인자,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예외자, 만 18세 이하 청소년은 이용 가능합니다. * 12~18세 청소년은 ’22년 2월 1일부터 방역패스가 있어야 이용 가능합니다. •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으면 출입하지 않기 • 입장 시 접종완료 및 음성/예외 등 확인 협조하기 - 접종완료자 : 접종증명서(종이·전자증명서(COOV 앱 등)), 신분증에 부착된 접종완료스티커 - 완치자 : 격리해제확인서(종이증명서) - 미완료자 : PCR 검사 음성확인서(종이증명서)·문자 - 예외자 : 예외확인서(종이·전자증명서(COOV 앱 등)) * 사적 모임 범위 내에서 방역패스 미소지자 1인의 예외를 인정함 • 출입자 명부(전자출입명부 또는 전화체크인) 작성하기 • 식사는 짧게, 장시간 대화는 자제하기 • 식사 할 때 외에는 마스크 착용하기 * 종사자는 상시 마스크 착용 • 가급적 이용자 간 2m (최소 1m) 이상 거리두기 * 테이블 간 이동금지 • 시설 모든 공간에서 춤추지 않기 (춤추는 음식점, 라이브 카페, 호스트바 등) 더 안전한 나은 일상 (공통 주의사항) 관리자의 수칙준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침을 지키지 않는 경우 퇴장을 요구하거나, 방역당국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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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상식
    2021-12-13
  •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칭 문자 주의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뉴스] 소상공인 정책자금 관련 사칭 문자 발송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관련하여 카카오 알림톡(플러스친구ID : 소상공인정책자금)으로만 안내함을 알려드립니다. 사칭문자에 속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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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상식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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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국민 궁금증 4문 4답
    보건복지부[강원뉴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Q.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이용 앞으로 더 확대되나요? A. 네, 현재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및 재택치료자에 이어 앞으로는 병원·시설 입원(소)자까지 치료제를 투약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공급일정] 노인요양시설(1.20.~), 요양병원(1.22.~), 감염병전담병원(1.29.~) Q.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이용 연령은 어떻게 되나요? A. 현재 65세 이상이며, 1월 22일부터는 6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현행)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변경) 60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단,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 고위험 경증~중등증) Q. 요양병원·시설에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투약 가능한가요? A. 요양병원의 경우, 요양병원 의료진이 처방하고, 담당약국에서 ‘먹는 치료제’를 조제, 지자체 또는 담당약국을 통해 배송 됩니다. 노인요양시설은 현행 재택치료자와 같은 방식*으로 먹는 치료제 처방·조제가 이루어집니다. * (처방) 관리의료기관 → (조제) 담당약국 → (전달) 담당약국 또는 지자체 Q. 현장에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이 원활하게 진행되나요? A.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투약이 이루어지도록 의료진이 개인별 과거 질병력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음주 중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의료기관 진료 지원 시스템’에 진료 이력, 신기능 정보(신사구체여과율(GFR), 할청크레아티닌, 검진일 등) 등 추가 먹는 치료제 조제 가능한 담당 약국도 다음 주까지 대폭 확대(현행 280개소 → 확대 약 600개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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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보건복지부,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해도 될까요?…국민 궁금증 5문 5답
    [강원뉴스] 설 명절 방역 대책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Q.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해도 될까요? A.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가급적 고향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가피하게 방문하는 경우, 백신 접종 및 3차 접종 후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방문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 또는 부모님이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경우 방문을 자제해주세요. 미접종자를 포함한 친지·지인의 모임도 자제 부탁드립니다.   Q. 고향을 방문할 때 유의할 사항이 있을까요? A. 고향으로 이동 할 때는 가급적 개인차량을 이용하고, 휴게소를 들릴 경우, 체류 시간은 최소화하며 밀집 장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향에서는 제례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짧게 머무르며 어르신을 만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하고, 일상 복귀 전에는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주세요. Q. 코로나19 상황에서 성묘 가능한가요? A. 성묘와 봉안시설은 제례실을 폐쇄합니다. 실내 봉안시설과 유가족 휴게실의 경우, 1월 21일(금) 부터 2월 6일(일) 17일 간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사전예약 신청방법은 각 시설에 문의)   Q. 온라인으로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추모하고자 하는 조상의 추모관을 개설 후 이용 가능합니다. ① 온라인 추모·성묘 사이트 접속 ② 서비스이용신청 (간편회원가입)·추모시설 찾기 ③ 추모관 꾸미기 (추모관 개설, 차례상 꾸미기 등) ④ 안치사진 신청 및 추모영상 등록 ⑤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가족, 친지 간 SNS 공유 가능) Q. 설날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가요? A. 네, 철도 승차권은 창측 좌석만 구매 가능하며 승차권 예매는 100%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연안 여객선은 운항 횟수를 늘려서 운영합니다. 고속도로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교통량 분산을 추진합니다. 우회도로 교통정보 등 국가교통정보 앱 및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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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퇴직금 계산 시 식대와 교통비가 평균임금에 포함 되나요?
    고용노동부 [강원뉴스] DJ 늘봄이의 노동법이 빛나는 고민상담소! 오늘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Q1. 늘봄 DJ님! 퇴사를 앞둔 직장인입니다. 현재 기본급 200만 원에 정기적으로 식대 10만 원, 교통비 1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할 때 식대와 교통비가 평균임금에 포함이 될까요? A. 마이크 첵첵... 오늘의 사연은 퇴사를 앞둔 직장인으로부터 보내온 사연입니다. 오늘의 노동법 고민 늘봄이가 해결해 드릴게요! ◆ 우선, 평균임금은 어떻게 계산이 되는지 알아볼까요? [평균임금 계산법] 평균임금 =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간의 임금 총액 /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간의 총일수 Q2. 평균임금은 왜 중요한가요? A. 퇴직금이나 업무상 재해에 따른 재해보상금 등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요하지요~ Q3. 회사에서는 식대·교통비가 복리 차원에서 제공하는 거라 평균임금에 포함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요? 회사에서 식대는 직원 복지를 위해 주는 거라는데... A.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식대·교통비”는 ①근로자에게 정기적으로 지급되고, ②그 지급에 관하여 근로계약,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으로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다면 그 명칭에 관계없이 임금에 포함 됩니다. 단,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개별 근로자의 특수하고 우연한 사정에 좌우되거나 실비변상적으로 지급하는 금품은 평균임금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특수하고 우연한 사정] - 결혼 축의금, 조의금, 학자금 : 평균임금에 포함 X [실비변상적 지급] - 출장비, 작업복 구입비 : 평균임금 포함 X * 단, 명칭으로 판단할 수 없음 모두의 노동법 고민이 해결되는 그날까지! 늘봄이가 함께 하겠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전화 상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 (국번없이)1350 [인터넷 상담]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빠른인터넷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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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상식
    2022-01-20
  •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 취임이후 4년간 최고의 성과로 ‘경영성 UP 사회공헌 OK’ 지역발전 이바지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 [강원뉴스] 반월신협이 지난 4년간 성과로 역대 최고 이익 실현을 이룬 경영 활동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최고의 성과로 꼽았다.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혁신적인 금융환경을 만들어 지난해 자산 4,752억 원, 당기순이익 37억을 달성하며 역사상 최고의 경영성장을 이루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트리플크라운 박 이사장은 경영성과에 있어 ▲전국 신협 종합성과평가 우수조합선정과 건전성의 지표라 할 수 있는 트리플크라운(순자본비율, 연체율, ROA 등 내실경영이 탄탄한 조합에만 주워지는 특별상) 달성 ▲신협 최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신협 60주년 서민금융 지원을 통한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는 한편, 매년 사상 최고의 당기순이익 실현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이어 “ ‘사람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산·관·학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내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진행 중인 사업을 소개했다. 반월신협은 현재 임직원들의 자발적 활동인 아름다운 우리 동네 ‘깨끗한 길거리청소’ 봉사, 조합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 어부바박스 전달식, 지역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우리 지역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인 금융교육 지원사업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합원 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과 함께 중학생 대상 1사 1교 금융·경제 교육, 고등학생 대상 금융기관 직업체험 ‘1팀 1기업 프로젝트’ 및 학생들 학업 전념을 위한 저금리 ‘학자금대출’ 같은 반월신협만의 사회공헌 상품을 기획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상대적으로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인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는 ‘찾아가는 어르신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해 안산 상록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은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조합원님께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믿음과 신뢰로 우리 반월신협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새해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한편, 반월신협은 코로나 19 종식과 일상의 빠른 회복을 위한 백신 접종 적극 동참 조합원 대상 ‘더블금리 이벤트’ 시행 및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신협 바이오인증 서비스’ 도입 등 지속적인 혁신경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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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보건복지부, 1월 18일부터 6종 시설 방역패스 적용 해제
    보건복지부 [강원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권덕철)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주간 위험평가 및 대응방안* ▲방역패스 개선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현장의 목소리와 현재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국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1월 18일(화)부터 방역패스 적용시설 범위를 조정·시행한다. 이는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 12월에 비해 유행규모가 감소하고, 의료여력이 커진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방역원칙에 따라 유행 위험이 줄어들면 방역패스 적용 범위를 축소하여 국민적 수용성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최근 법원 결정에 의해 방역패스 제도 자체의 필요성은 인정되고 있으나,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집행정지에 대한 상반된 결정에 따라 지역 간 혼선도 발생할 우려가 있어 정비가 필요한 점도 감안했다. 이번 조정은 마스크 상시 착용 가능성 및 침방울 생성 활동 여부 등 시설별 위험도를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6종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한다. (①독서실·스터디카페, ②도서관, ③박물관·미술관·과학관) 상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고, 침방울 배출 가능성이 적은 점을 고려하여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한다. 다만, 상시 마스크 착용을 위해 시설 내 취식제한은 유지된다. (④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 상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고, 침방울 생성 활동이 적으며, 생활 필수시설인 점을 고려하여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한다. 다만, 시설 내 식당·카페 등 방역패스 적용시설은 별도로 관리하고, 시식·시음 등 취식 및 호객행위를 제한하여 위험도를 관리한다. (⑤학원) 마스크 상시착용이 가능한 학원 역시 방역패스 해제 시설에 포함된다. 다만, 학원·교습소 중 마스크 상시 착용이 어렵거나 비말 생성 활동이 많은 일부 교습분야(관악기, 노래, 연기)는 방역패스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어 법원 즉시항고 과정에서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⑥영화관·공연장) 취식제한으로 상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고, 침방울 생성 활동이 적어 방역패스를 해제한다. 다만, 50명 이상의 비정규 공연장*에서의 공연은 함성·구호 등의 위험성이 있고, 방역관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종전과 같이 방역패스가 계속 적용된다. 이번에 해제된 시설을 제외하고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식당·카페, PC방, 파티룸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들은 방역패스가 계속 유지된다. 다만, 12~18세 청소년의 경우 확진자 수는 줄고 있으나, 비중이 25%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방역패스 적용이 필요하다고 보고 계속 적용한다는 방침을 결정했다. 특히, 학습시설을 방역패스 대상에서 제외하여 학습에 비필수적인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적용하게 됨에 따라 청소년 방역패스 적용에 대한 법원의 결정도 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역패스는, 접종자에 비해 감염 가능성이 높은 ▲미접종자를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함과 동시에 미접종자의 감염 전파를 차단하고, ▲ 코로나19 유행억제 및 의료대응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방역수단이다. 따라서 이번 방역패스 조정은 항구적 조치가 아니라, 방역·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된 한시적인 조치이며, 방역상황 악화 시 다시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방역패스와 관련하여, 시설(운영자)의 방역패스 확인 부담 완화 등을 위해 고의적 위반 시에만 과태료 등 처분을 부과하는 등의 방역패스 관련 지침·법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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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2-01-17
  •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만남! 춘천시립교향악단 2022 신년음악회 개최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만남! 춘천시립교향악단 2022 신년음악회 개최[강원뉴스] 고품격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이고 있는 춘천시립교향악단이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오는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2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독일 출신의 작곡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시작으로 지난 20세기 러시아 음악에 공헌한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라장조 작품번호 10번]과 함께 독일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작품번호67 ‘운명’]을 선보인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지난 3일 춘천시립교향악단 제5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송유진의 취임 연주회로 개최된다. 송유진 상임지휘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지휘과 Diploma수료 및 최고 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St. Petersburg Academic Philharmonic Orchestra(구 레닌 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amerata of Hermitage, KBS 교향악단, 성남시립, 충남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지난 2014년도부터 2021년까지 울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이 날의 협연자로는 지난 2017년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콩쿠르인 ‘독일 뮌헨 ARD 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 입상과 함께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내·외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정범이 출연하여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춘천시향과의 호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매년 연초에 개최되고 있는 신년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올해 첫 춘천시향의 연주로 오픈 된 전 좌석이 매진되어 좋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공연의 운영은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에 맞춰 공연장 내 객석운영을 별도로 분리하여 관객 간 간격을 충분히 두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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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1-17
  • 건조한 겨울철 피부 장벽 탄탄히 세우려면? ‘키오머3’ 피부관리 이목 집중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원장 [강원뉴스] 사계절 중 겨울은 피부가 특히 건조하며, 잦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피부 장벽은 말 그대로 피부의 가장 바깥쪽 부분으로, 피부 속으로 기타 유해 물질들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다. 때문에 피부 장벽이 무너질 경우, 유해 물질을 포함한 외부 자극을 그대로 흡수하여 염증이나 아토피, 가려움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고자, 특히 겨울철에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에 보습감을 지켜주려는 홈케어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홈케어의 경우, 전문성이 떨어지고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인 관리와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꾀하기 어렵다. 그 때문에 대부분 많은 사람이 전문의원의 피부관리 및 시술을 찾는다. 겨울철 피부 장벽 무너짐을 방지하고 보습감을 채우기 위해 사용되는 시술은 꽤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최근에는 키토산 추출물과 콜라겐을 주 성분으로 하는 ‘키오머3’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시술은 키토산이 가지고 있는 효능으로 인해 세포를 활성화해 노화를 예방하고, 유·수분 균형을 조절하여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어 보습력은 물론 항염 작용까지 돕는다. 이러한 효능·효과로 인해 피부 질환의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키오머3’라는, 흉터 개선과 더불어 지루 피부염, 아토피, 피부 건조증, 가려움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근 장시간 마스크를 작용하여 말썽이 일어난 피부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다. 키오머3 ‘키오머3’ 시술이 특히 최근 더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시술이기 때문이다. 해당 시술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아토피나 건조 피부염, 가려움증, 지루 피부염 등은 치료를 목적으로 진행했을 때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부분이다. 다만, 이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실손 실비보험에 따라 보장 내용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키오머3 시술은 겨울철 무너지기 쉬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주는 시술이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다.”라며, “단, 시술 전 반드시 경험이 많은 의료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선택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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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인제군 살아보기 정책 효과로 귀촌인구 증가
    인제군에서 2020년부터 추진한 인제 살아보기 정책이 지방소멸위기 극복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 귀촌인구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인제군은 인제군지역혁신협의회와 협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수과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세부 추진과제로 지난 2년간‘한달 살아보기’, ‘반년 살아보기’, ‘청년작가 살아보기’를실시한 결과 총60가구 82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24가구 35명의귀촌이 확정되거나 준비 중으로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됐다.   귀촌 희망자와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한 인제 살아보기는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숙박과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농산촌에서의 삶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명소 탐방 등 인제를 알리는 알찬 내용을 담아 추진됐다. 인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주관한 하늘내린로컬투어사업단(이사장 정연배)은 먼저 귀촌한 선배 메토들의 생생한 귀촌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귀촌을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실제 귀촌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마을에서도 귀촌 가구를 무척 반기고 있다. 마을사업을 함께 할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소통하며 논의하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살아나고 있다.     청년작가 살아보기에 참여해 귀촌한 이가람씨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인제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고 주민과 함께 다양하게 활동할 기회를 준 인제군에 고맙다”며 “처음에는 잠시 머물다 갈 생각 이었지만 인제에서 살다보니 마음이 바뀌어 계속 살게 됐다”고 했다.     김광래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앞으로 인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더욱 특화시킬 것”이라며 “올해는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일과 휴식이 함께하는 인제형 워케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2-01-17
  • 춘천문화재단, 오는 17일 공연무대 스태프 양성 교육 시작
    춘천문화재단, 오는 17일 공연무대 스태프 양성 교육 시작[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이 공연예술계 신규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한《공연예술 전문 스태프 아카데미 막》3기 과정을 오는 17일부터 내달 19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와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한다. 공연, 무대예술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이론, 심화(실습), 대극장 공연 실연 과정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축제 도시 춘천의 내로라하는 현직 감독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1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당초 예정했던 날짜보다 7일 앞당겨 모집을 마감했다. 이에 춘천문화재단은 정원을 늘려 총 15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고, 공연/무대 스태프 직군에 많은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강생 구성을 보면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진로를 고민하는 20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전체 수강생의 절반 이상의 분포를 보였다. 이를 통해 업으로써의 공연예술스태프 분야에 대한 관심도와 해당 분야의 경험을 희망하는 젊은 층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 밖에도 공연예술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자 참여하는 예술가, 관련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한 신규인력 등 다양한 분야의 수강생들이 본 교육을 참여를 신청하였다. 본 교육을 1기에서부터 함께 만들어온 공연예술전문스태프협동조합 all 강상민 대표는 “특화된 분야인 공연예술스태프 분야에 대한 관심과 특히 젊은 층의 관심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강생들이 본 교육을 신청할 때의 그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에 함께하는 각 주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춘천문화재단 강승진 문화도시센터장 본 교육의 수료생들이 현장의 경험을 가능한 많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단체 및 관계자들이 본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도시특화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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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춘천문화재단 43개의 마주침 장소에서 진행되는 도시와 감정의 만남 '시그널 페스티벌' 개최
    춘천문화재단 43개의 마주침 장소에서 진행되는 도시와 감정의 만남 '시그널 페스티벌' 개최[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은 시민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축제 ‘시그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그널 페스티벌'은 예비도시부터 법정 문화도시 추진 1년차에 함께 했던 시민기획자가 만드는 커뮤니티 축제로 그동안 함께 쌓아온 시간과 만나 온 공간을 기반으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도시곳곳 43개의 장소에서 진행한다. 43개의 장소는 카페, 책방, 작업실, 막걸리펍, 볼링장, 아동센터 등 시민이 자신의 공간을 내어준 공간들이다. 축제 기획단계부터 시민 추진단을 조직해 축제의 목적,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간의 공감대를 높여왔다. 시민추진단은 공간 주인장, 프로딴짓러, 도시산책자, 놀이터 기획자, 자전거 크루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시민 9명으로 구성되었다. 여러 차례의 만남을 통해 이벤트, 홍보 등의 실행 프로젝트도 함께 논의하며, 축제를 조금 더 다채롭게 즐기기 위한 시민추진단의 추천코스도 만들었다. ‘기분 따라 만나는 살롱’은 내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만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책, 음악, 춤, 요리 등 캐주얼하게 만나는 모임부터 서로의 이야기를 진하게 터놓을 수 있는 모임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책방살롱’에서는 그동안 몰랐던 혹은 외면했던 나의 감정을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예술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예술살롱’은 춘천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506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음악다방’도 있다. 춘천 1세대 DJ들이 총출동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한다. '시그널 페스티벌'의 컨셉은 ‘도시와 감정’이다. 지난 한 해 카페, 책방, 식당, 공터, 도로 위 등 다양한 마주침의 장소에서 서로의 생각과 행위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지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이야기의 주제에 따라 웃기도 울기도 하며 다양한 감정을 교류했다. 이번 축제에선 시민과 함께 경험한 감정을 도시 전역으로 전파해보고자 한다. 아울러 1월 21일에는 김유정마을에 있는 아트팩토리 봄에서 주제포럼을 진행한다. ‘우리의 감정에너지는 어디로 흘러갈까요’ 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다섯 명의 시민발제자가 자신의 활동과 활동을 통해 경험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발제 이후에 진행되는 종합토론 시간에는 과연 감정이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 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져보고자 한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열린광장)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시민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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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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