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30(목)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뉴스
  • 산림청, 숲길 조성으로 ‘지역경제’와 ‘국민 여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전국 숲길 연결망 구축(안) [강원뉴스] 산림청은 대외여건과 수요를 반영하여 5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인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6월 29일 발표했다.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은 “숲길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과 즐거운 삶의 가치”라는 비전을 갖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6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다. 제1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12∼’21, 10년간) 동안 숲길 조성·정비 실적은 20,716㎞로 계획 대비 107%를 달성하는 등 숲길 운영과 관리 기반 구축에 많은 성과가 있었으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실적 부진 등 숲길의 질적 향상에 미진한 점이 있어,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에서는 숲길 인증제·숲길 지수 도입 및 국가 숲길 지정 확대 등 숲길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 이행을 통해 지역주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방식의 변화하고, 고령화와 도시화 등으로 건강과 휴양활동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생활 주변의 숲길 산책부터 장거리 도보여행, 그리고 숲길을 이용한 산림 레포츠 활동까지 숲길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숲길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연결하여 지역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여건과 수요를 반영하고 숲길 기초조사, 전담팀(TF팀) 운영, 숲길자문단의 자문, 관련 기관·단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의 6대 추진전략은 다음과 같다. 1 전국의 숲길을 연결하는 숲길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숲길 2만km를 조성·정비(19,871㎞)하고 국가 숲길을 15개소까지 확대 지정하며, 동서트레일을 핵심적으로 조성(849km)할 계획이다. 2 숲길의 품질과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숲길 인증제와 숲길 지수를 도입하고 1,500명의 숲길관리원을 배치한다. 특히, 숲길의 경사도와 노면 상태 등 이용자의 보행 편의성에 따라 숲길의 난이도를 5등급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계획이다. ㅇ 숲길의 난이도별 등급에 따라 색과 디자인을 달리 표시하여 국민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추어 숲길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3 숲길을 통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 숲길을 따라 산촌 거점 마을 107개소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도 8개소 육성하며, 구간마다 소규모 야영장도 143개소 조성할 계획이다. 4 숲길이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데 기여하도록 한다. 숲길을 연결하는 구간이 훼손되어 있다면 나무를 심어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숲길이 부족한 도시지역에는 숲길을 만들어 건강과 풍요로움을 더할 계획이다. 5 숲길이 협력과 상생의 연결고리가 되도록 한다. 비무장지대(DMZ) 및 민통선에는 평화의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으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기업이 숲길 조성․관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의 문을 열어두었다. 이는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다. 6 숲길 조성․관리를 뒷받침할 기반도 함께 담고 있다. 숲길에 대한 정보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험지역에 안전시설을 한층 강화하도록 한다. 특히,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산림항공본부 소속 산악구조대(12개 구조대 49명)와 대한산악구조협회(17개 지부 700명)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2022년부터 동서트레일 시범 구간(55구간 15.7㎞, 울진군 망양정∼중섬교)에 대하여 환경·사회·투명(ESG) 연계 숲길을 조성한다. 임하수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향후 5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2만㎞를 조성․관리하여 이용객 수를 연 300만 명으로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로 3,480명의 고용 창출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숲길로 지역과 국민이 함께 행복해지는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2-06-29
  • 초등리그 현장을 가다 - 강원 저학년 리그
    강원 저학년 리그 [강원뉴스] 한국 유소년축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모든 선수가 골고루 뛸 수 있는 무대를 보장받아야 한다. 저학년 리그가 바로 그것이다. 조용한 평창대관령전지훈련장이 주말만 되면 시끌벅적하다. 2022 전국초등축구리그 강원권역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곳곳에서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경기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오전에 고학년 리그가 치러지고 나면 오후에 바로 저학년 리그가 진행된다. 올해로 초등 저학년 리그가 본격적인 닻을 올렸지만, 강원권역은 이미 3년째 초등 저학년 리그를 운영 중이다. 고학년 리그와 함께 운영하며 선수단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물론 여기까지 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성공적인 저학년 리그 운영을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선수 수급 문제가 우선이었다. 리그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일정 비율의 팀과 선수단이 참가해야 한다. 2022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규정을 살펴보면 초등리그의 경우 최소 10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해야 한다고 나와 있다. 하지만 수도권과 다르게 지방은 인구 감소로 연령대에 맞는 선수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 리그에 참가하는 인원을 일정 비율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대처가 필요했다.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길을 택했다. 속초를 연고로 하는 연세FC 김민구 감독은 “참가 인원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일 경우 등록이 되지 않은 선수라고 하더라도 추후에 필히 등록하는 조건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강원도축구협회에서) 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 강원도축구협회 김성기 사무국장은 “저학년 선수들의 경우 감독의 입장에서는 선수가 경기하는 모습을 본 후에 리그에 참가시키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당일에 수기로 명단을 제출하면 우선 출전시킨 뒤 (선수가 마음에 들면) KFA가 정한 등록 기간 안에 등록을 시키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유연한 조치를 시행하는 이유는 오로지 선수의 만족을 위해서다. 고학년 선수에 밀려 그동안 경기 출전 기회가 적었던 저학년 선수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유연함 속에서 마음껏 뛰고 기량을 뽐낼 수 있다. 뛸 수 있는 무대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강릉을 연고로 하는 온리원FC의 황석현(5학년)은 “경기에 뛰는 것이 엄청 재미있다. 저학년 리그에 뛸 수 있어 (6학년이 되는) 내년에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원주에 있는 SMC유소년클럽의 전지원(5학년)도 “저학년 리그에 뛸 수 있어 재미있고 마음이 편안하다. 골 넣는 맛이 너무 좋다”며 웃었다. 감독과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다. 온리원FC의 신원호 감독은 “저학년 리그를 뛰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있다”며 “그동안 고학년 아이들에게 밀려 저학년 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저학년 리그를 통해 5학년뿐만 아니라 3학년, 4학년 선수까지 기회가 갈 수 있어 팀으로서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동해시에 거주하는 박정환 씨는 온리원FC 박준현의 아버지다. 박 씨는 “준현이가 4학년인데도 형들과 함께 뛰는 모습을 보면 밀리지 않는 것 같다. 저학년 리그를 통해 (준현이를 포함한) 어린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좋다”고 강조했다. 서로가 열린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면 해결책은 나오기 마련이다. 아이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저학년 리그 활성화라는 시대적 과제는 의외로 간단히 해결될 수도 있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었다. 지방의 인구 감소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추후 선수 수급에 있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들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경기 일정을 짤 때도 팀의 편의를 조금 더 고려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도 있었다. SMC유소년클럽 한선남 감독은 “만약 고학년 리그가 첫 경기, 저학년 리그가 오후에 예정되어 있을 경우 팀으로서는 하루를 통째로 날리는 셈이다. 장시간 대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능한 고학년 경기가 끝난 후 이어서 저학년 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발휘한다면 더 많은 팀들이 저학년 리그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2-06-24
  • 춘천문화재단, “도시를 의심하라” '이면도시' 철학·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022년 춘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도시전환문화학교 도시감각시리즈 NO.1 '이면도시'를 운영한다. 철학·인문학 강연과 아고라(시민 토론)로 구성된 아카데미는 도시에서 드러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의 뒤에 숨겨진 이면의 모습을 꺼내어보고 도시를 새롭게 감각하고 재해석 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 내 대학(한림대, 강원대)도 아카데미 과정을 구성하여 대학생 및 춘천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첫 번째 도시감각시리즈 '이면도시'는 드러나지 않은 도시의 다양한 ‘이면’을 ‘의심’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도시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도시에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시를 떠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시의 낯선 모습은 무엇인가 ▲도시에 어떤 스크래치를 내고 싶은가와 같은 5가지 질문을 주제로 각 강연 및 아고라가 진행된다. 강연은 ▲1강: [도시와 공간]-도시와 헤테로토피아( 백용성: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2강: [도시와 철학]-스피노자는 왜 암스테르담에 남았나?( 성기현: 한림대 철학전공 및 글로컬융합인문학 전공 조교수) ▲3강: [도시와 여행]-도시와 여행으로의 초대( 백용성: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4강: [도시와 예술]-19세기의 파리 : 낯설게 하다, 낯설게 보다( 성기현: 한림대 철학전공 및 글로컬융합인문학 전공 조교수) ▲5강: [도시와 공존]-도시에서 타자와 함께살기: 소수자, 경계 동물, 혐오( 최훈: 강원대 자유전공학부 철학 교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연이 끝난 후, 아고라(시민토론)에서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로 시민협의체 봄바람 및 참여시민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 이면도시는 도시를 향한 “의심”을 시작으로 다양한 관점으로 도시를 들여다보고 보다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자 한다. 재단은 문화시민성을 깨우는 도시감각 시리즈를 연속 기획하여 시민의 철학으로 품격 잇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면도시' 참여신청은 7월 22일(금)까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각 강연별 신청가능, 강연일시 3일 전 접수마감)
    • 라이프
    • 문화행사
    2022-06-23
  • 인제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무지개 운동회 개최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는 지난 6월 18일 인제남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 20가정 60여 명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무지개 운동회는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해소를 위해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에서 지원했다.   정국현 인제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운동회 진행을 통해 오랜만에 다문화가족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로 가득찬 공간에서 화합과 소통 그리고 즐거운 에너지를 교류 할수 있게 해준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후원회장 전명길)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2-06-22
  • 홍천군장애인복지관,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진행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홍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허종국)에서는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선정되어 6월 21일 14시~15시까지 1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은 “땀띠”공연단의 “사물놀이 땀띠가 들려주는 장애와 국악이야기”로, 장애를 가진 단원들이 일상을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과 악기 퍼포먼스를 통해 진행하는 창작국악으로 구성된 연주를 진행하였다. 처음 보고 듣는 악기들로 연주하는 내내 웅장하지만 침착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모든 사람들의 흥을 이끌어내는 공연이었다. 공연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러 가기 힘든데 이렇게 복지관으로 와서 공연을 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나랑 똑같은 장애인인데 저렇게 멋지게 공연하는 것을 보니 나도 하고 싶어요”, “장애인 공연단이라니.. 제가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라고 이야기하며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 강원뉴스
    • 홍천군
    2022-06-22
  • 인제군새마을회, 인제프리마켓 등 민간주도 비점오염원 줄이기운동 앞장서
    비점오염 저감을 위해 민간단체가 나섰다. 소양강 상류 비점오염을 줄이기 위해 인제군 민간단체들이 나섰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하천네트워크는 소양강 상류 지역의 비점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인제군 내에서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어제(2022.5.25. 19:00)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인제수중구조대, 인제프리마켓, 산마실, 인제읍의용소방대, 인북천살리기시민모입, 인제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인제군새마을부녀회, 인제군문고회 등 8개 단체가 선정됬다. 이들은 각각 수중정화 활동, 플로깅, 쓰레기수거, 토사유실방지 수변숲조성 등 사업을 진행한다. 비점오염원이란 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에서 빗물 또는 눈이 녹은 물에 의해 불특정하게 수질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을 말한다.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라 토지개발이 가속되면서 불투수층 면적이 늘어나고 토와 같은 부유물질, 질소, 인 등 영양염류 등의 오염물질과, 등산로, 둘레길 등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강우시 하천으로 유입되 하천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으로 민간공모사업을 추진해 민간주도로 비점오염원을 줄이자는 취지이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2-05-25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산림청, 숲길 조성으로 ‘지역경제’와 ‘국민 여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전국 숲길 연결망 구축(안) [강원뉴스] 산림청은 대외여건과 수요를 반영하여 5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인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6월 29일 발표했다.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은 “숲길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과 즐거운 삶의 가치”라는 비전을 갖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6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다. 제1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12∼’21, 10년간) 동안 숲길 조성·정비 실적은 20,716㎞로 계획 대비 107%를 달성하는 등 숲길 운영과 관리 기반 구축에 많은 성과가 있었으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실적 부진 등 숲길의 질적 향상에 미진한 점이 있어,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에서는 숲길 인증제·숲길 지수 도입 및 국가 숲길 지정 확대 등 숲길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 이행을 통해 지역주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방식의 변화하고, 고령화와 도시화 등으로 건강과 휴양활동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생활 주변의 숲길 산책부터 장거리 도보여행, 그리고 숲길을 이용한 산림 레포츠 활동까지 숲길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숲길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연결하여 지역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여건과 수요를 반영하고 숲길 기초조사, 전담팀(TF팀) 운영, 숲길자문단의 자문, 관련 기관·단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의 6대 추진전략은 다음과 같다. 1 전국의 숲길을 연결하는 숲길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숲길 2만km를 조성·정비(19,871㎞)하고 국가 숲길을 15개소까지 확대 지정하며, 동서트레일을 핵심적으로 조성(849km)할 계획이다. 2 숲길의 품질과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숲길 인증제와 숲길 지수를 도입하고 1,500명의 숲길관리원을 배치한다. 특히, 숲길의 경사도와 노면 상태 등 이용자의 보행 편의성에 따라 숲길의 난이도를 5등급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계획이다. ㅇ 숲길의 난이도별 등급에 따라 색과 디자인을 달리 표시하여 국민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추어 숲길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3 숲길을 통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 숲길을 따라 산촌 거점 마을 107개소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도 8개소 육성하며, 구간마다 소규모 야영장도 143개소 조성할 계획이다. 4 숲길이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데 기여하도록 한다. 숲길을 연결하는 구간이 훼손되어 있다면 나무를 심어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숲길이 부족한 도시지역에는 숲길을 만들어 건강과 풍요로움을 더할 계획이다. 5 숲길이 협력과 상생의 연결고리가 되도록 한다. 비무장지대(DMZ) 및 민통선에는 평화의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으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기업이 숲길 조성․관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의 문을 열어두었다. 이는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다. 6 숲길 조성․관리를 뒷받침할 기반도 함께 담고 있다. 숲길에 대한 정보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험지역에 안전시설을 한층 강화하도록 한다. 특히,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산림항공본부 소속 산악구조대(12개 구조대 49명)와 대한산악구조협회(17개 지부 700명)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2022년부터 동서트레일 시범 구간(55구간 15.7㎞, 울진군 망양정∼중섬교)에 대하여 환경·사회·투명(ESG) 연계 숲길을 조성한다. 임하수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향후 5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2만㎞를 조성․관리하여 이용객 수를 연 300만 명으로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로 3,480명의 고용 창출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숲길로 지역과 국민이 함께 행복해지는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2-06-29
  • 보건복지부, 생후 30~41개월 영유아구강검진 확대 시행
    보건복지부[강원뉴스] 보건복지부는 2022년 6월 30일부터 영유아 구강검진을 현행 ‘3회’에서 ‘4회(생후 30~41개월 추가)’로 확대하고 구강검진의 판정기준과 결과통보서 서식 등을 개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고시('건강검진실시기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2년 6월 30일부터 생후 30~41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추가 실시한다. 이는 생후 30~41개월 영유아의 구강발달 단계가 유치열(幼齒列)이 완성되는 시기로 치아우식증 등의 관리가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결정(‘21.9.16.)한 사항으로, 시스템 구축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이번에 시행하게 되었다. 또한, 영유아구강검진 결과통보서 상의 검진결과 판정기준을 보호자가 영유아 구강상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개선하고, 영유아구강검진 결과통보서에 건강 신호등(안전, 주의, 위험)과 치아우식 위험도(3단계: 고·중·저위험)를 시각적으로 제시하는 등 검진결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서식 등을 개선하였다. 이번에 추가되는 영유아 구강검진 대상은 2022년 6월 30일에 생후 30~41개월이 되는 2019년 12월 30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이다. 영유아 구강검진 대상자는 매월 초 전자문서로 발송되는 건강검진표를 지참하거나, 건강검진표 미열람 시 매월 말 우편 발송되는 건강검진표를 지참하여 구강검진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건강검진기본법에 의한 검진기관 평가 결과 ‘우수’ 검진기관을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검진기관 찾기 서비스를 개선하였다. 검진기관 찾기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모바일 앱('The 건강보험')을 통해서 검진유형별,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 검진기관 조회 조건을 이번에 추가하여 내 위치에서 검진 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검진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건강정책국장은 “이번에 추가되는 영유아 구강검진을 통해 그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영유아 치아우식증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언급하면서,“아울러 ‘우수’ 검진기관 찾기 서비스가 많은 국민에게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2-06-29
  • 보건복지부, 백내장 수술 관련 긴급 현지조사 실시
    보건복지부[강원뉴스] 보건복지부는 최근 부적정 백내장 수술 의심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6월 29일부터 긴급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다초점렌즈 백내장 수술 건수가 많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 부당청구 여부 등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긴급 현지조사 결과 환자 유인·알선 등 의료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고발조치 하고, 건강보험 부당청구가 확인된 경우에는 부당이득금 환수, 업무정지처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한편, 다초점렌즈 백내장 수술이 실손보험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보건복지부는 금융위원회와 과잉진료 방지 및 선의의 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각도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라이프
    • 건강
    2022-06-29
  • 중국해외직구 강자, '차이나번가' 인기 비결은?
    차이나번가 [강원뉴스]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해외직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해외직구는 해외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것으로 유통과정이 비교적 짧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과거에는 의류나 액세서리, 잡화 등이 해외직구 물품으로 인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전자기기는 물론, 영양보조제 등도 많이 구매하는 추세이다. 최근 이렇게 해외직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목받는 쇼핑몰이 있다. 바로 중국 구매대행 쇼핑몰, '차이나번가'이다. 차이나번가는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치지 않고 본사에서 물건을 직접 한국 고객에게 직발송하는 쇼핑몰이다. 일반적인 해외직구는 현지 주소로 되어있는 배대지(배송대행지)로 처음 물건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현지의 배송대행업체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품절이나 배송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구매자는 바로 대응하기 어렵다. 또한, 쇼핑몰에 문의나 불만 사항을 접수할 때도 구매자와 현지 쇼핑몰 사이에는 언어 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배송도 느려지는 경우가 많다. 차이나번가는 해외직구 배송과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본사의 사무실과 물류센터에서 직접 물건을 발송하고 있다. 이는 물건의 파손이나 하자 등에 즉각적으로 쇼핑몰이 대응할 수 있게 만들며 배송기간도 짧게 한다. 이러한 중국 직발송 시스템은 차이나번가의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차이나번가 패션의류, 잡화 외에도 가전, 스포츠, 공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취급하는 것도 차이나번가의 인기 요인이다. 기존에는 중국에서 유행하는 상품들을 각각 전문 쇼핑몰에서 하나하나 찾아봐야 했지만 차이나번가는 이를 한곳에 모아 해외직구 소비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제품군들도 다양하게 취급하여 점차 넓어지는 팻산업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차이나번가는 사업자/도매 회원을 인증하면 최대 2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차이나번가 ▲ 이미지 클릭시 차이나번가 홈페이지(https://chinabenga.com/)로 연결됩니다
    • 라이프
    • 신상/신기술
    2022-06-29
  • 차세대 정보 플랫폼,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 등장
    차세대 정보 플랫폼,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 [강원뉴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정보 플랫폼이 대세이다. 정보 플랫폼이란 사이트나 어플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및 서비스하는 가상의 공간이다. 이는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가 쌍방향으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근래에는 미용, 음식 등을 넘어서서 소비자가 비대면으로 쉽게 정보를 얻기 어려웠던 의료, 부동산중개 분야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지셈솔루션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도 차세대 정보 플랫폼 중 하나이다.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는 병·의원 및 약국 매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다. 기존 부동산 중개업보다 병·의원 등 좀 더 세분화된 매물만을 취급해 보건의료나 바이오제약 직종의 종사자들에게 편리하고 유용하다. 플랫폼 홈페이지에 매물을 올리는 방법도 간단하다. 위치와 매매가, 면적, 권리금, 거래 형태 등의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매물을 등록할 수 있다. 매물 등록이나 검색 이후에는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가능하다. 헬스케어 플랫폼 산업에서 상권 외에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까지 제공되어야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에는 언론 홍보, 바이럴 마케팅 등의 전문가들이 상주해있다. 코리아 메디컬 서비스 관계자는 "의료, 제약 분야는 일반 산업 분야들과 다르게 온라인상 마케팅을 집행할 때 의료법 준수 의무로 인해 조심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라며 "고객들의 개업, 개원부터 홍보까지 어려움 없이 자사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이미지 클릭시코리아메디컬서비스 홈페이지(http://www.kmscenter.com)로 연결됩니다
    • 라이프
    • 신상/신기술
    2022-06-29
  • 온라인 쇼핑몰 '팩토리스토어'
    온라인 쇼핑몰 '팩토리스토어' [강원뉴스] 아울렛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미 익숙한 쇼핑공간이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서 비교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상황에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인해 아울렛, 오프라인 쇼핑몰들의 성장세는 부진하다는 의견들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쇼핑만의 매력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은 꾸준하다. 최근에는 아울렛과 같은 오프라인 쇼핑과 온라인 쇼핑의 장점을 모두 갖춘 곳들도 등장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다는 매력에 온라인 쇼핑만의 편의성을 더했다. 그 중, (주)지셈에서 운영 중인 '팩토리스토어'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취급해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의류와 잡화뿐만 아니라 새로운 쇼핑 트렌드 중심에 있는 헬스와 레포츠, 펫 등의 상품들도 함께 취급한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희소성이 높은 상품들도 판매해 팩토리스토어만의 이색적인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팩토리스토어는 신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처음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사용가능한 2000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첫 구매 이후에는 5%의 할인쿠폰도 증정되며 생일쿠폰, 구매 금액별 사용 가능한 쿠폰 팩 등 팩토리스토리 회원만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팩토리 스토어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색다르고 신선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며 "많은 고객이 팩토리스토어와 함께 가치 있는 소비, 즐거운 소비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이미지 클릭시 팩토리스토어 홈페이지(https://www.factorystore.co.kr/)로 연결됩니다
    • 라이프
    • 신상/신기술
    2022-06-29
  • 춘천시, 우리쌀 활용한 디저트 만드는 방법 배워요
    춘천시, 우리쌀 활용한 디저트 만드는 방법 배워요[강원뉴스] 천시정부가 다양한 우리쌀 활용 교육인 ‘우리쌀 디저트’ 과정 수강생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우리쌀 디저트’ 과정은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실습 교육으로 교육 대상은 춘천시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다. 신청은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7월 6일, 7월 12일, 7월 20일, 7월 27일 총 4회며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2-06-29
  • 춘천시립예술단, 웅장하고 감미로운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의 정서를 담은 한국 가곡의 향연
    춘천시립예술단, 웅장하고 감미로운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의 정서를 담은 한국 가곡의 향연[강원뉴스] 다양한 클래식 음악주제와 볼거리로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성원을 받고 있는 춘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패밀리콘서트Ⅱ - 아리아와 가곡의 밤’을 개최하고, 김덕기 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연주회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 ‘베르디’, ‘도니제티’, ‘푸치니’의 대표적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 [투란도트] 등 주요 아리아와 이중창 연주와 함께 [가고파], [명태] 등 우리의 정서들이 담긴 한국 가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연주를 선보인다. 이 날의 출연진으로는 오페라에 대한 탁월한 해석력을 자랑하는 음악가이자 대한민국 오페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 공헌한 지휘자 김덕기의 객원지휘와 함께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와 오케스트라 협연 및 오페라 무대를 통해 풍부한 성량과 기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성악가 소프라노 서선영, 테너 강요셉, 베이스 함석헌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의 객원지휘자인 김덕기 교수는 단국대학교, 이탈리아 밀리노 베르디 음악원과 치비카 무지카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전공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지휘자 임원식 선생과 함께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며 지휘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 및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등 주요 공연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많은 지휘 활동을 하였으며, ‘오페라 저널’을 창간하는 등 한국 오페라의 큰 획을 그은 지휘자이다. 또한 연주자로 출연하는 소프라노 서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로버트 슈만 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및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비냐스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우승 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종힙학교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테너 강요셉은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졸업 및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 주요 오페라의 주역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과 함께 세계 최고의 메니지먼트사인 ‘젬스키그린’의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베이스 함석헌은 단국대학교, 독일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원 수석졸업하고 및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의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현재는 인천시 계양구립예술단 예술감독 및 전문 음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춘천시립교향악단의 패밀리콘서트Ⅱ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춘천시민 30% 및 학생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춘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로 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2-06-29
  • (사)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법무법인 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서자홍 회장(왼쪽)과 법무법인 플러스 정상일 대표변호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뉴스] (사)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기도지회(회장 서자홍)는 지난 6월 23일 오후 1시에 서초구 서초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법무법인 플러스(대표 정상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단란주점업을 운영하는 경기도지회 회원 사업자들이 영업 과정에서 겪고 있는 법률적인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협냑식은 양 기관의 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사)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기도지회는 법무법인 플러스의 대표변호사인 정상일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을 받은 정상일 대표변호사는 “경기도지회에 소속되어 단란주점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들이 가지는 법률문제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법률적으로 소외된 영세업자들의 권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라이프
    • 신상/신기술
    2022-06-28
  • 문화체육관광부 , ‘뉴(NEW) 잇는채팅’이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뉴스] 대면상담이 어려운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청소년 상담복지 사각지대 해소 ‘잇는채팅’은 ’19년 도서산간지역 청소년을 시작으로, 개인적·환경적 요인으로 대면상담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문상담사를 온라인으로 이어주는 서비스입니다. 올해는 청각장애 청소년과 보호자, 범죄피래 청소년 등으로 대상을 확대합니다. 아래 해당되는 청소년·보호자 50명을 선정합니다. *변동 가능 - 대상자 선정 순위 ① 청각장애 청소년 및 보호자(부모 등) ② 범죄피해자 청소년 ③ 청소년기 임신·출산 경험 청소년 ④ 그 외 심리적 어려움 겪는 청소년 ◆ 1:1 실시간 채팅으로 정기상담 진행 대상자는 주 1회 50분가량 총 5번의 온라인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사와 1:1로 매칭되며 상담 초기 사전검사, 종결 시 사후검사 등 심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뉴(NEW) 잇는채팅 상담진행 절차 ① 상담신청서 작성 : 상담 희망시간, 호소문제 등 ② 접수 면접 : 사전검사 실시 ③ 상담사 배정 : 상담 희망시간 고려 ④ 상담 진행 : 주 1회(총 5회) ⑤ 상담 종결 : 사후검사 실시 ◆ 마음을 나누고 성장할 기회를 가져보아요! 환경·신체적 요인 등으로 대면상담이 힘들다면 ‘NEW 잇는채팅’으로 마음을 치유해보세요. 앞으로 상담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해 전화·온라인 등 비대면 상담 창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라이프
    • 생활상식
    2022-06-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