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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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힐,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코스메틱 제품 후원
    [강원뉴스]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이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체코 야구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했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했던 메디힐은 KBO와 체코야구협회 간 교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체코 대표팀 선수들에게 야외 훈련과 경기 시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선크림 및 선패치와 경기 후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토너패드 및 마스크팩 등 K-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메디힐 패키지를 전달했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한국을 방문한 체코 국가대표팀 선수단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K-BASEBALL SERIES를 통해 양국 야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메디힐 역시 이번 대회를 계기로 KBO와 함께 뜻깊은 국제 교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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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KBO-울산광역시,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 체결
    [강원뉴스] KBO와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는 11월 5일(수) 울산시청에서 KBO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시는 2026년 KBO 퓨처스리그 참가를 위한 선수단 구성과 행정절차를 KBO와 협의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문수야구장 관중석과 실내연습장 증설 및 유스호스텔을 2027년까지 완공하여 팀 훈련과 경기 진행, 선수단 숙소로 활용하는 등 안정적인 퓨처스리그 팀 운영 기반을 갖출 계획이다. KBO는 이번 협약이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프로야구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야구저변확대와 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 등 다양한 분야의 고용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민들의 스포츠 관람 및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O 이사회를 통해 울산시의 합류가 확정되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 편성될 예정이며, 2026 시즌부터 퓨처스리그는 북부 6팀, 남부 6팀 체제(현재 북부 5팀, 남부 6팀)로 재편해 리그 운영과 경기수 편성의 균형을 맞출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은 “야구 열기가 점점 더 높아지는 울산시가 프로야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많은 시민들이 야구 관람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허구연 KBO 총재는 “울산시의 퓨처스리그 참여가 한국야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울산시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 참여를 통한 퓨처스리그 및 KBO 리그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변 및 기반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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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시청 데이터 지표
    [강원뉴스] 2025 신한 SOL뱅크 KBO포스트시즌이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달성한 KBO 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33만 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시청 지표 역시 지난해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정규시즌의 열기가 포스트시즌까지 이어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TV 평균 시청률은 6.89%를 기록하며 6.12%를 기록했던 2024 포스트시즌 대비 약 12.5% 상승했다.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의 16경기가 모두 지상파에서 생중계됐으며, 접전이 펼쳐지는 경기에 화제성이 더해지며 시청 열기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플레이오프 5차전(삼성-한화)은 시청률 10.26%로 254만 5,807명이 시청해 포스트시즌 기간 중 가장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 수를 기록했으며, 한국시리즈 4차전(LG-한화)은 244만 7,295명이 시청하며 시청률10.04%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시리즈 평균 시청률은 와일드카드 4.24%, 준플레이오프 4.89%를 시작으로,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7.74%로 크게 증가했다.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는 평균 8.69%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합산 누적 시청자수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약 209만명, 준플레이오프 약 475만명, 플레이오프 약 932만명, 한국시리즈 약 1,007 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200만명 이상 시청한 경기가 6차례에 달했고, 전체 누적 시청자수는 2,687만 3,049명을 기록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청자 수는 전국 기준으로 167만 9, 566명으로 2024년 대비(130만 8,785명) 약 28% 증가하며, 가을 야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현상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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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강원특별자치도, 제106회 전국체전 강원선수단 환영 행사 개최…40년 만에 카퍼레이드로 도민과 소통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0일 오후 2시 20분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강원선수단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 교육감, 양희구 도 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전국체전 MVP 황선우 선수, 대회 5관왕 신솔이 선수와 양재훈 선수 등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지도자 및 도민 등 총 300여 명이 함께 자리해 강원 체육의 성과를 축하했다. 강원선수단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40,042점을 획득,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종합순위 6위, 메달순위 4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15점 상승해 2년 연속 성취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6개 종목에서 17개 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다 신기록을 달성했고, 9개 종목에서 18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 강원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5관왕 2, 4관왕 3, 3관왕 4, 2관왕 9) 특히 이번 환영행사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정선군에서 대여한 2층 버스 와와버스를 활용한 카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환영식 개최전 춘천 체육회관에서 명동~ 스카이컨벤션까지 약 1시간 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황선우 선수는 “도청 팀에 합류한 지 4년 차,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강원도의 좋은 지원과 환경 덕분”이라며, “지원 뿐만 아니라 김진태 지사님께서 경기장까지 오셔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자신감과 든든함을 느끼며 안정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양희구 체육회장님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늘 연락을 주시며 응원의 힘을 보내주셨고, 이보은 감독 덕분에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제 수영인생에 있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그동안 도 체육회 예산을 3년 전보다 50%정도 더 올렸는데, 내년에는 전문 지도자분들께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를 두 배로 올려 체육인들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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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2025년 전세계한민족축구대회’10월 29일 홍천군에서 개최
    [강원뉴스] 홍천군은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25년 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홍천군에서 열리는 대회로,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15개국 46개 팀(해외 28개 팀, 국내 1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전세계한민족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4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는 역사 깊은 대회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해외 동포들이 축구를 통해 모국의 정체성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세대 간·국가 간 유대를 강화하는 대표적인 동포 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23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및 ‘제10회 홍천 사과축제’와 함께 개최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회식은 10월 30일 오후 6시, 홍천군 토리숲산림공원 축제 행사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축하 공연으로 MC 이창명의 진행 아래 홍진영·김종서·김의영·이도진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2년 연속 한민족 축구대회를 홍천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 축제와 함께 열림으로써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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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료
    [강원뉴스] KBO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2025년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10월 25일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KBO 리그 은퇴 선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티볼을 체험하고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티볼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학교 체육 활성화, 그리고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10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학생들에게 티볼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5월 7일 서울 가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초등학교 190개교와 여자 고등학교 10개교에서 티볼교실을 진행했다. 특히 여자고등학교 수업을 통해 여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야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KBO는 참가한 모든 학교에 강사 파견 및 17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를 제공했다.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1학년 홍서주, 이다영 학생은 “강사님들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티볼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김종모, 류지현, 마정길, 신명철, 오장훈, 윤학길, 이만수, 장종훈, 채종국, 최기문, 최무영, 최훈재 등 KBO 재능기부위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사로 참여한 최기문 위원은 “KBO 리그가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KBO가 티볼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야구의 즐거움을 전하는 일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아이들이 티볼을 하며 즐겁게 웃고, 서로 협력하며, 팀워크를 배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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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실시간 스포츠 기사

  •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강릉, 시민 삶의 활력 높이다
    [강원뉴스] 강릉시는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쉽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이끌며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강릉’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릉시는 시민 건강이 도시 경쟁력이라는 일념으로 전문·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육상 등 총 5개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한 결과, 전국대회, 아시아대회, 전국체전 등 주요 경기에서 금메달 38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26개로 총 9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시민 건강증진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 건강체조교실을 확대 운영하여 전년 동월 대비 참여 인원이 약 13% 증가했으며, 특히, 올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한 해양스포츠(요트·서핑) 체험과 동계스포츠(컬링)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스포츠 참여 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스포츠시설 수강료를 지원하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그 결과, 강릉시 생활체육활동 참여율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사회적 통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강릉시는 지역 간 체육시설 불균형 해소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체육 인프라 확충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대천 수변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강릉 파크골프장은 지난 2022년 10월 정식 개장 이후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일 평균 15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대표적인 생활체육 거점으로 정착했다. 주문진 파크골프장 등 2개소도 순차적으로 조성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해 준공된 복합복지 체육센터(유천동)는 스포츠, 육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생활밀착형 체육복합공간으로 활용 중이며, 노후 읍면동 체육시설(야외운동기구 등) 정비 등 소규모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 체육 접근성을 높였다. 체육시설 유지관리 효율화를 위해 방치시설 재배치 사업도 병행 중이다. 남부권 숙원사업인 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도 오는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 전용 레인과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공간을 포함한 다기능 복합수영장으로,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국제·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78개국 1만 8천여 명이 참가하고 50만 명의 관중이 방문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등 총 41개의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참가선수 및 방문객 약 7만 명이 강릉을 찾아 숙박, 음식, 관광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울러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선수단 42,000여 명을 유치하며 강릉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6년 6월 개최될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2025년 말 기준 참가자 등록 목표인 1,500명을 이미 초과 달성하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스포츠로 성장하는 강릉을 만들겠다.”며, “생활체육부터 국제대회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 중심의 체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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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메디힐,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코스메틱 제품 후원
    [강원뉴스]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이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체코 야구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했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했던 메디힐은 KBO와 체코야구협회 간 교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체코 대표팀 선수들에게 야외 훈련과 경기 시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선크림 및 선패치와 경기 후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토너패드 및 마스크팩 등 K-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메디힐 패키지를 전달했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한국을 방문한 체코 국가대표팀 선수단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K-BASEBALL SERIES를 통해 양국 야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메디힐 역시 이번 대회를 계기로 KBO와 함께 뜻깊은 국제 교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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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KBO-울산광역시,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 체결
    [강원뉴스] KBO와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는 11월 5일(수) 울산시청에서 KBO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시는 2026년 KBO 퓨처스리그 참가를 위한 선수단 구성과 행정절차를 KBO와 협의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문수야구장 관중석과 실내연습장 증설 및 유스호스텔을 2027년까지 완공하여 팀 훈련과 경기 진행, 선수단 숙소로 활용하는 등 안정적인 퓨처스리그 팀 운영 기반을 갖출 계획이다. KBO는 이번 협약이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프로야구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야구저변확대와 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 등 다양한 분야의 고용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민들의 스포츠 관람 및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O 이사회를 통해 울산시의 합류가 확정되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 편성될 예정이며, 2026 시즌부터 퓨처스리그는 북부 6팀, 남부 6팀 체제(현재 북부 5팀, 남부 6팀)로 재편해 리그 운영과 경기수 편성의 균형을 맞출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은 “야구 열기가 점점 더 높아지는 울산시가 프로야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많은 시민들이 야구 관람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허구연 KBO 총재는 “울산시의 퓨처스리그 참여가 한국야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울산시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 참여를 통한 퓨처스리그 및 KBO 리그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변 및 기반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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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시청 데이터 지표
    [강원뉴스] 2025 신한 SOL뱅크 KBO포스트시즌이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달성한 KBO 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33만 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시청 지표 역시 지난해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정규시즌의 열기가 포스트시즌까지 이어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TV 평균 시청률은 6.89%를 기록하며 6.12%를 기록했던 2024 포스트시즌 대비 약 12.5% 상승했다.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의 16경기가 모두 지상파에서 생중계됐으며, 접전이 펼쳐지는 경기에 화제성이 더해지며 시청 열기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플레이오프 5차전(삼성-한화)은 시청률 10.26%로 254만 5,807명이 시청해 포스트시즌 기간 중 가장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 수를 기록했으며, 한국시리즈 4차전(LG-한화)은 244만 7,295명이 시청하며 시청률10.04%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시리즈 평균 시청률은 와일드카드 4.24%, 준플레이오프 4.89%를 시작으로,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7.74%로 크게 증가했다.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는 평균 8.69%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합산 누적 시청자수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약 209만명, 준플레이오프 약 475만명, 플레이오프 약 932만명, 한국시리즈 약 1,007 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200만명 이상 시청한 경기가 6차례에 달했고, 전체 누적 시청자수는 2,687만 3,049명을 기록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청자 수는 전국 기준으로 167만 9, 566명으로 2024년 대비(130만 8,785명) 약 28% 증가하며, 가을 야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현상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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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강원특별자치도, 제106회 전국체전 강원선수단 환영 행사 개최…40년 만에 카퍼레이드로 도민과 소통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0일 오후 2시 20분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강원선수단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 교육감, 양희구 도 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전국체전 MVP 황선우 선수, 대회 5관왕 신솔이 선수와 양재훈 선수 등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지도자 및 도민 등 총 300여 명이 함께 자리해 강원 체육의 성과를 축하했다. 강원선수단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40,042점을 획득,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종합순위 6위, 메달순위 4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15점 상승해 2년 연속 성취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6개 종목에서 17개 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다 신기록을 달성했고, 9개 종목에서 18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 강원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5관왕 2, 4관왕 3, 3관왕 4, 2관왕 9) 특히 이번 환영행사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정선군에서 대여한 2층 버스 와와버스를 활용한 카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환영식 개최전 춘천 체육회관에서 명동~ 스카이컨벤션까지 약 1시간 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황선우 선수는 “도청 팀에 합류한 지 4년 차,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강원도의 좋은 지원과 환경 덕분”이라며, “지원 뿐만 아니라 김진태 지사님께서 경기장까지 오셔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자신감과 든든함을 느끼며 안정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양희구 체육회장님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늘 연락을 주시며 응원의 힘을 보내주셨고, 이보은 감독 덕분에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제 수영인생에 있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그동안 도 체육회 예산을 3년 전보다 50%정도 더 올렸는데, 내년에는 전문 지도자분들께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를 두 배로 올려 체육인들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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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테디베어 뮤지엄에 모인 KPGA 투어 선수들… ‘투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포토콜 진행
    [강원뉴스] 2025 시즌 KPGA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2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베어 뮤지엄(Teddy Bear Museum)에서 특별한 포토콜이 진행됐다.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선수들은 테디베어 뮤지엄을 방문해 ▲ 대형 테디베어 구조물 앞에서 사진 촬영, ▲ 나만의 테디베어 ‘투챔이’를 만들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 2025 시즌 ‘제네시스 대상’ 및 상금순위 1위 옥태훈(27.금강주택), 2025 시즌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문도엽(34.DB손해보험), 지난 5월 제주에서 열린 ‘KPGA 클래식’ 챔피언 배용준(25.CJ), 제주 출신의 ‘더채리티클래식 2025’ 우승자 최승빈(24.CJ), 그리고 지난주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챔피언 김재호(43.우성종합건설)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대한은 “지난해 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이렇게 신선한 콘셉트의 포토콜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며 “좋은 기운 받아 대회 2연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제주 출신의 최승빈은 “어렸을 때 부모님과 테디베어 뮤지엄에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며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오는데 감회가 새롭다. 시즌 최종전이 올해도 제주에서 열리게 됐는데 제주 도민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 테디 코스(파72. 7,259야드)에서 열리는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에 포함된 64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본 대회 종료 후 각 부문 시즌 타이틀이 결정된다. 한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의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일까지 가능하다. KPGA 공식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KPGA 회원과 미취학 아동도 무료입장이다. 현장 입장권 구매는 단일 권종으로 1만 원이다. 갤러리 주차장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4554-22 주차장 4에 마련돼 있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행 간격은 20분이다. 2025 시즌 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생중계된다. 또한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테디베어 뮤지엄은 테디베어의 역사는 물론 근현대 100년 인류사, 서울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예술, 세계여행 등의 여러가지 테마를 테디베어와 접목시켜 재미있는 볼거리와 알거리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테마 뮤지엄 브랜드다. 또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테디베어 디자인, 제조의 노하우를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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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Break 60 challenge with KH] '60타의 벽', 시즌 최종전에서 깨질까 이제 남은 기회는 '단 1번'
    [강원뉴스] 시즌 최종전에서 ‘60타의 벽’이 깨질까? KPGT와 ㈜경희(대표이사 조준만)는 지난 8월 28일 개막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부터 KPGA 투어 선수들의 ‘서브(Sub) 60’을 응원하는 ‘Break 60 challenge with KH’를 진행하고 있다. 골프에서 60타보다 낮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을 ‘서브(Sub) 60’이라고 표현한다. 현재까지 KPGA 투어에서 18홀 기준 60타 미만의 스코어를 작성한 선수는 없다. KPGA 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은 60타다. 올 시즌 18홀 최소타는 62타다. 황중곤(33.우리금융그룹)이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옥태훈이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최종라운드, 문도엽(34.DB손해보험)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라운드에서 적어냈다. 그렇기에 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60타 미만의 스코어를 작성하는 선수가 탄생할지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진다.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통해 KPGA 투어 대회를 첫 개최한다. 대회 코스는 밸리, 테디 코스이며 전장은 7,259야드(파72)다.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는 코스레코드를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 1년간 라운드 및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우승자 부상으로도 1년간 라운드 및 숙박을 무료로 지급할 예정이며 대형 테디베어도 증정할 예정이다. 대회 출전 선수들은 “제주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가 그렇지만 특히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는 바람이 중요하다”며 “바람의 세기에 따라 선수들의 타수가 달라질 것이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 플레이하기 까다로운 홀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Break 60 challenge with KH’를 통해 KPGA 투어에서 최초로 ‘60타의 벽’을 넘은 선수에게는 ㈜경희에서 현금 2천만 원을 지급한다. 부상으로 제주 스타렌트카에서 5백만 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2025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할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총상금 11억 원 규모로 열린다. 우승상금은 2.2억 원이다. 본 대회는 기존 KPGA 투어 출전 카테고리인 시드 우선순위가 아닌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선수들이 참가 자격을 얻었다. 경기 방식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컷오프는 실시하지 않는다. 우승자에게는 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디펜딩 챔피언’은 이대한(35.엘앤씨바이오)이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2를 통해 1, 2라운드는 정오부터 오후 5시, 3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최종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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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제주의 숨결 가득했던 시즌 최종전… 제주와 KPGA의 ‘뜻 깊은 동행’
    [강원뉴스] 2025 시즌 KPGA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2억 원)’가 6일부터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지고 있다. KPGA 투어 최종전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제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KPGA는 지난해부터 제주만이 갖고 있는 매력을 ‘KPGA 투어챔피언십’을 통해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년 대회의 경우 포토콜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명소임과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에서 진행했다. 대회 코스 내 티잉 구역에 설치된 보드 근처에는 돌을 쌓아 ‘돌의 고장’인 제주를 표현했다. 돔베고기, 흑돼지 바비큐, 성게 미역국, 귤, 감귤 초콜릿 등 제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사와 간식을 선수 및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풍성하게 제공하기도 했다. 이밖에 대회장 곳곳에서도 제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티 마커에 돌하르방, 해녀, 한라봉의 모형을 설치했고 갤러리 플라자에는 제주 내 맛집이 입점했다. 한편 역대 KPGA 투어가 제주에서 진행된 것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포함해 총 39회째다. 제주에서 열린 첫 번째 KPGA 투어 대회는 1990년 오라CC에서 펼쳐진 ‘프로골프 토너먼트’다. 당시 우승자는 이강선(76)이었다. 이후 ‘롯데스카이힐 오픈’, ‘로드랜드 클래식’, ‘포카리스웨트 오픈’, ‘토마토저축은행 오픈’, ‘레이크힐스 오픈’, ‘발렌타인 챔피언십’, ‘조니워커 오픈’, ‘티웨이항공 오픈’, ‘SK텔레콤 오픈’,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바이네르 오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골프존 오픈 in 제주’, ‘KPGA 클래식’ 등이 개최됐다. 제주에서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는 김비오(35.호반건설)다. 김비오는 2010년 오라CC에서 펼쳐진 ‘조니워커 오픈’, 2012년과 2022년 핀크스GC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총 3회 우승을 기록했다. KPGA 투어는 지난 5월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 ‘KPGA 클래식’과 핀크스GC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25’에 이어 올 시즌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통해 올 시즌 세 번째로 제주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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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 히로시마 원정서 주황빛 물결…“사상 첫 원정 응원, 하나된 강원의 힘 보여줘”
    [강원뉴스] 11월 4일 일본 히로시마 에디온 피스 윙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에서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이 경기장을 주황빛 함성으로 하나된 열정을 보여줬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장을 비롯한 도 대표단, 강원FC 팬, 히로시마 총영사관, 히로시마 청소년과 교민 등으로 구성된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은 원정석 500석을 가득 채우며 선수단을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전인표 나르샤 회장은 “강원FC가 아시아 무대에서 뛰는 모습을 이렇게 대규모 원정단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웠다”며, “오늘 우리는 귀국하지만 일본 청소년까지 함께 하나되어 만들어낸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의 뜨거운 응원 열기는 히로시마 경기장에 아직 남아있다”고 말했다. 돌이 채 되지 않은 아이와 함께 응원에 참여한 도민 팬은 “태교를 축구장에서 했고, 골이 들어갈 때 부르는 강원도 아리랑을 따서 아이 태명을 아리아리로 지었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원정경기 응원까지 오게돼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커가는 아이와 함께 강원FC와의 추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에 동참했던 일본 히로시마 청소년은 “비록 어제 경기에서는 졌지만 주황색 응원 물결에 국경을 넘어 하나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강원FC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시성 도의장은 “어제의 응원 함성은 당분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강원FC가 도민 구단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하나되는 강원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이야기했다.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는 “어제 강원이 나르샤 대규모 원정 응원단과 한마음으로 후회없이 응원했다”며, “경기 결과는 아쉽지만 사상 첫 원정 응원에도 하나된 강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스포츠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강원FC 응원도, 예산 지원도 더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FC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예선 총 12개 팀 중 현재 4위이며, 다음 경기는 11월 25일(화) 오후 7시, 춘천 송암에서 일본 마치다 젤비아를 상대로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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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국기원, ‘제17·18대 국기원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강원뉴스] ‘제17·18대 국기원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11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김상익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오주열 미국 플로리다 지부장, 이희섭 미국 텍사스 지부장, 이철우 미국 일리노이 지부장, 정대승 미국 뉴저지 지부장, 오진근 뉴질랜드태권도협회 회장,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등을 비롯한 태권도계, 체육계, 학계, 언론계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이동섭 원장의 이임과 윤웅석 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임사, 감사패 수여, 선임패 수여, 취임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 촬영,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1년부터 국기원장으로 재임한 이동섭 전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취임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멀리서 오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 감사하다. 여기에 계신 태권도 가족들이 똘똘 뭉쳐 윤웅석 원장님을 도와드려야 한다”며 “국기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하나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 바로 국기원 제2건립 이다. 그 꿈을 위해 윤웅석 원장님과 함께 논의하며 밖에서도 국기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윤웅석 원장은 이동섭 전 원장과 이·취임식에 참석한 이임 이사들에게 태권도와 국기원 발전에 헌신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으며, 2025년 10월 17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신임 이사들에게 선임패를 수여했다. 윤웅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를 믿고 이 중대한 소임을 맡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세계 속의 태권도는 더 이상 단순한 무예가 아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이자, 인류가 함께 나아가는 인성의 길이어야 한다. 이제 국기원은 그 변화의 중심에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국기원의 심사와 연수, 이 두 개의 축으로 국기원을 재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윤웅석 원장은 ”국기원의 변화는 원장의 의지로만 이뤄질 수 없다.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원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강해진다. 서로를 신뢰하고, 소통하며, 조직의 목표를 함께 이루는 팀워크가 국기원 혁신의 핵심이 될 것이다. 신상필벌을 기조로 모든 직원이 타성에 젖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 일하는 기쁨이 있는 국기원을 만들어, 태권도의 중심으로 우뚝 서겠다.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국기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리더십으로 묵묵히 발걸음을 내딛겠다“고 취임사를 마쳤다. 이어서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대신해 서정강 사무총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이 이동섭 전 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윤웅석 원장의 취임에 대한 기대감을 축사로 전했으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가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축하공연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태권도 기본동작과 화려한 고난도 시범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국기원은 제18대 윤웅석 원장의 공약으로 도장 지원, 임직원 원팀, 교육 혁신,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변모, 심사제도 개정, 세계화 전략 등 6대 주요과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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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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