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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세계 책의 날’, 더 많은 책과 함께 더 넓은 세계로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출판계, 서울도서관 등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 4월 23일, ‘세계 책의 날*(공식 명칭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서울 광화문 ‘책마당(해치마당, 세종라운지)’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독서문화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4. 23. 국무회의와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책 선물, 광화문 ‘세종라운지’에서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인촌 장관은 먼저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23일, 국무회의에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한다. 서울시가 야외도서관으로 재단장한 광화문 ‘해치마당’에서는 국민들에게 책과 장미를 함께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물하는 책은 문체부가 출판계와 도서관계 등의 추천을 받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상 소재의 수필부터 진중한 내용을 다루는 학술서적까지 폭넓게 선정, 지역서점에서 구입했다.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큰 글자책이나 점자책도 포함했다. 광화문 ‘세종라운지(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에서는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부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출판계, 도서관계, 문학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책 선물 행사와 낭독회, ‘북토크’를 통해 책과 독서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먼저, 유인촌 장관과 황정민 배우는 4월 23일이 ‘세계 책의 날’로 제정된 배경을 고려해 셰익스피어의 작품 '맥베스'를 함께 낭독한다. 유인촌 장관은 연극 '햄릿'에 주연으로 다수 참여했으며, 황정민 배우도 바쁜 일정 속 연극 '리처드3세'에 출연하는 등 두 사람 모두 셰익스피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장강명 작가와 김민영 작가*는 ‘더 많은 책, 더 넓은 세계’를 주제로 독서에 대한 밀도 있는 ‘북토크’를 이어간다. 이번 기념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독서 통합포털사이트인 ‘독서인(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책 추천, 책 선물, 독서 인증 등 캠페인 진행 온라인에서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문체부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작가, 책 콘텐츠 유튜브 창작자 등과 함께 책 추천 챌린지 ‘나의 인생 책, 추천하기’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책을 소개한 후 지인 3명이 챌린지를 이어가도록 지목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도 선물한다. 또한 교보문고, 예스24와 함께 책 선물 온라인 캠페인 ‘책은 또 하나의 세계, 책을 선물하세요’도 진행한다. 한국도서관협회는 ‘책을 읽자, 도서관 가자’는 주제로 독서 인증사진 챌린지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나의 인생 책 한 구절’, ‘2024년 독서의 달 슬로건’을 공모한다. 출판·서점계, 전국 도서관에서도 ‘반짝매장’, 꽃 쿠폰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출판사, 서점(온·오프라인), 전자책 플랫폼 등 출판계에서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출판사 ‘창비’는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반짝매장(서울 망원동)을 열어 시 관련 체험 행사와 ‘북토크’를 진행한다. ‘온라인 교보문고’는 책 3권을 장바구니에 담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해당 도서를 선물(4. 15.~30.)한다. ‘교보문고’ 일부 매장에서는 ‘책 읽는 봄은 온다’ 작가전(4. 15.~5. 14.)과 1만 원 이상 도서 구매 시 꽃 쿠폰을 증정(4. 23.)한다. 온라인 서점 ‘예스24’는 공식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2시간 4분 동안 책 읽는 생일 파티 행사(4. 23.)를 개최한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은 ‘책의 날, 인생 네권’ 행사를 통해 30여 명 저자들이 추천한 인생 책을 구매하면 ‘책가도’ 봉투와 카드를 증정한다. 전자책 플랫폼 ‘윌라’는 회원들의 인생 책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도서를 추천(4. 22.~28.)한다.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4. 12.~18.)’ 기념 독서문화진흥 행사가 ‘세계 책의 날’에도 계속된다. 전국 10개 광역 지자체, 17개 공공도서관에서는 저자 강연, 이색 독서문화체험, 문화공연, 책 전시 등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역 서점과 연계해 북토크 등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문체부 전 직원, 인생 책 손에 들고 사진 촬영하며 ‘세계 책의 날’ 기념 한편, 유인촌 장관을 포함한 문체부 전 직원은 지난 4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더 많은 책, 더 돈독(讀)한 문화체육관광부’를 주제로 자신의 인생 책을 손에 들고 사진을 찍으며 ‘세계 책의 날’을 기념했다.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가 4월 18일에 발표한 ‘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2024~2028)’은 향후 독서정책을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문체부는 ‘세계 책의 날’을 달라지는 독서문화 진흥 정책의 시작점으로 삼고 독서·인문·문학·도서관 정책 간 연계, 부처 간 협력 강화,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지역 서점에서 좋은 책을 구입해 함께 나누고 낭독회, ‘북토크’ 등 다양한 책 문화행사로 소통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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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문화체육관광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년예술인 격려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4월 5일 오전, 국립예술단체 연습실(N스튜디오)에서 열린 클래식 음악 및 연극 분야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공모 심사 현장을 찾아 청년예술인들을 격려했다.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은 청년 공연예술가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전문 실무교육을 제공해 차세대 케이-컬처 주자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공연예술 분야별 현장간담회뿐만 아니라, 최근 대통령 주재로 진행한 ‘제21차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24. 3. 19. 문래 예술공장)에서도 청년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과 예술 활동 참여 기회 확대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특히 유인촌 장관은 지난해 12월 28일,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하면서 ‘예술인 지원 혁신전략’의 일환으로 국립예술단체의 청년 교육단원을 2024년 3배 이상 확대해 재능있는 청년예술인이 세계적 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만 운영하던 사업을 다른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하고, 지난해 95명이었던 청년 교육단원을 350명으로 3배 이상 확대했다. 문체부는 이미 선발을 완료한 인원(90명)을 제외한 260명에 대해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통합공모를 진행했고 공모 결과, 총 2,462명이 접수해 9.48: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3월 25일에 시작된 공모 심사는 4월 6일까지 국립국악원, 국립예술단체 연습실(N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4월 9일 국립예술단체연합회 누리집(narts.kr)에서 공개한다. 유인촌 장관은 “이 자리에는 문체부 장관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선배 예술인으로 응원하러 왔다.”라며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정진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저 역시 가슴이 뜨거워진다. 청년 예술인들이 최고의 예술을 위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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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문화체육관광부, ‘강원2024’ 계기 관광안내, 교통, 먹거리, 숙박 등 강릉 관광 현장점검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월 22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강원2024)’를 계기로 강릉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회를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관광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장 차관은 지자체와 함께 방한 관광객의 대표적인 관광 접점인 관광통역안내소를 비롯해 대회 경기장과 인근 관광지를 이동하는 순환(셔틀)버스, 한옥 숙박시설, 먹거리로 인기 있는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서비스 품질관리와 편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먼저 관광통역안내소에서 운영상황과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관광지, 관광객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고, 경기 관람 등 관광객 이동 편의를 위해 운행하고 있는 순환(셔틀)버스 배차 간격, 편리한 이용을 위한 개선 사항 등을 점검한다. 먹거리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착한 가격’ 캠페인에 동참 요청 이어 한옥 숙박시설도 방문해 관광객 이용현황과 객실 점유율, 숙박가격 추이와 함께 위생관리 등 서비스 품질관리에 빈틈이 없는지 확인한다. 아울러 방한 외래객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릉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성남시장을 찾아가 관광객 증가 추세를 파악하고 쇼핑 편의를 위한 모바일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와 주차 수용태세 등을 살핀다. 특히 시장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먹거리 바가지요금 근절 등 ‘착한 가격’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장미란 차관은 “‘강원2024’를 계기로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이 한국을 방문한 만큼 관광 관계자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고, 방한 관광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며, “관광통역안내, 쇼핑관광, 교통, 축제 등 관광시설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펴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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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문화체육관광부, ‘2023 한복상점’에서 다양한 한복 입어보고 구매하세요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디(D)홀에서 국내 유일의 한복박람회인 ‘2023 한복상점’을 개최한다. 올해 6회를 맞이한 ‘2023 한복상점’에서는 108개 업체의 다양하고 참신한 한복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전통무용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춤의 날개, 한복’도 진행한다. 또한, ▴ ‘2023년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작과 한복근무복·교복 등 올해 한복문화 진흥사업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홍보관, ▴ 전통복식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의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교육관, ▴ 한국 무형문화재 콘텐츠와 전통공예품 전시, 협업 이벤트가 열리는 협력관, ▴ 한복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거나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했다. 판매관 ‘일상에 스며든 한복’, 평균 30%, 최대 80% 할인 108개 한복업체가 참여한 판매관에서는 전통한복부터 생활한복, 한복 소품, 반려동물 한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정상 판매가의 평균 30%,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노리개, 주머니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전통춤 관련 한복 기획전시와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작, 한복근무복 등 다양한 전시 마련 기획전시관에서는 패션과 전통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전시를 연출해온 서영희 씨가 예술감독을 맡은 기획전시 ‘춤의 날개, 한복’이 펼쳐진다. 시각예술가 박귀섭 씨의 영상 ‘이음’을 배경으로 승무, 탈춤 등 아홉가지 전통춤과 관련된 의상 22벌(착장)을 전시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복의 단단한 멋과 흥을 역동적으로 선보인다. 사업홍보관에서는 문체부가 공진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한복문화 진흥사업 결과물을 알린다. ▲ 2023년 ‘성별의 경계를 깨뜨린 한복’을 주제로 열린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작 30벌과 ▲ 2022년 개발된 운송 및 여가서비스 한복근무복 등 26벌, ▲ 2022년 개발된 전통한복원단 10점 및 한복소재 100여 점 등을 전시한다. 또한 ▲ 한복의 날(10. 21.)을 전후해 진행하는 올해 ‘한복문화주간’(10. 16.~10. 22.)과 ▲ 지역 중심의 한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강릉, 경북, 부산 3개소)도 홍보한다. 전통복식 관련 대학, 기관 등이 준비한 창작 활동 콘텐츠와 더불어 의궤 스탬프 채색 엽서 만들기, 한복 포토존 운영 등 즐길 거리로 재미 더해 교육관에서는 한복 분야 종사자와 예비 한복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현장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복마름방’을 운영한다. 아울러 한복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전통 복식의 교육 명맥을 잇는 단국대학교 대학원과 배화여자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의 한복 교과과정과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선보인다. 협력관에서는 무형유산의 가치를 계승해 보급하고 활용을 도모하는 한국문화재재단이 명주짜기, 지승장 등의 K-에이에스엠알(ASMR) 콘텐츠를 선보이고, 국가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들이 설립해 전통공예를 이어가는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은장도, 노리개, 갓 등 고품격 전통공예작품 11점을 전시한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과 수공예품 온라인 판매처 ‘아이디어스’가 협업해 현대의 일상과 어울리는 한복 제품을 선보이고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관에서는 의궤 스탬프 채색엽서와 전통문양 노리개, 금박댕기 머리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한복을 바르게 입고 사진을 남기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8. 10. 한복 홍보대사 송가인 씨, 행사 현장 찾아 열기 더한다 한복 홍보대사 송가인 씨도 8월 10일(목), 행사 현장을 찾아 ‘2023 한복상점’에 열기를 더한다. 방문객들과 함께 현장을 관람하고 참가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예정이다. ‘2023 한복상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이나 한복상점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복을 입거나 사전 등록한 사람은 ‘2023 한복상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8월 9일까지 ‘네이버 예약 : 2023 한복상점’에서 받는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관은 “‘2023 한복상점’이 한복업체뿐 아니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2023 한복상점’을 방문하는 분들이 한복과 함께하는 추억을 더욱 많이 만들고, 이를 계기로 일상 속에서 한복을 입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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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8
  •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13일 개최…권일용 교수 강연
    [강원뉴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권일용 교수를 초청하여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권일용 교수는 ‘범죄 심리 이해하기’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 사례 등 다양한 범죄와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 및 지도방법등을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강연을 볼 수 있다. 강연에 앞서 ‘춘천소리샘 국악봉사단’의 재능나눔 식전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일용 교수는 강력반 형사와 과학수사요원을 거친 국내 1호 프로파일러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등을 집필했으며, 방송 '용감한 형사들2', '풀어파일러3'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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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인제군 마케팅센터,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공연팀 확정
    인제군 마케팅센터,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공연팀 확정 인제군 마케팅센터가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에 참여할 9개 공연 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 팀은 12월 3일과 10일 양 일간 인제군 체육관에 마련된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무대에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스페스티벌 심사 팀은 신청서를 낸 밴드 중에서 가창력과 연주 역량 그리고 장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2020년에 첫 페스티벌을 연 후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음악인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무대와 이벤트를 제공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3일에 이현우, 디아블로, 투지(2Z), 10일에 김재희, 피싱걸스 그리고 2020 MVP를 수상한 크램이 선정된 팀들과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12월 3일(토) 오후 6시 공연 안내 · 참가 밴드 언메뉴스, 더블루스베리즈, 자귀, 블러드스톤 · 축하 무대 디아블로, 이현우, 투지(2Z) ◇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12월 10일(토) 오후 6시 안내 · 참가 밴드 모카밴드, 이용기밴드, 산나밴드, 밴드 미지, 문익과지연 · 축하 무대 ‘부활 4대 보컬’ 김재희, 피싱걸스, 크램 ◇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행사 개요 · 행사명: 2022 인제 오리지널스페스티벌 · 일시: 12월 3일(토) 오후 6시~9시, 12월 10일(토) 오후 6시~9시 · 장소: 진동2리 설피관(인제군 기린면 설피밭길 416) · 주최: 인제군청 · 주관: 인제군 마케팅센터 인제군마케팅센터 개요 인제군 마케팅센터는 인제군의 문화 및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성장 가능성 높은 인제군 소재 기업을 발굴해 다양한 유통·마케팅을 지원해 매출을 증진시키고 인제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2-11-25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신영재 홍천군수,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 행사 참석
    [강원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6월 11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 행사에 참석했다.
    • 강원뉴스
    • 홍천군
    2024-06-13
  • 원주시, 2024 치악산 트레일러닝대회 개최..치악산을 달리다!
    [강원뉴스] 원주시가 도심을 벗어나 숲길을 달리는 힐링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2024년 치악산 트레일러닝대회’를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치악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트레일러닝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하며 숲길, 마을길, 등산로, 산책로가 조화롭게 연결된 치악산 일원을 달릴 수 있는 5km, 10km, 28km, 50Km 총 4개의 코스로 진행된다. 치악산을 따라 신선한 공기와 녹음을 만끽하며 원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치악산 트레일러닝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트레일러닝 동호인들에게 원주시의 대표 명소인 치악산을 소개하고 기존의 둘레길 등을 활용해 원주를 트레일러닝 성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며, 강원 제1의 체육도시 원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6월 5일 주최 측인 원주시체육회, G1방송과 함께 행구수변공원에서 2024년 치악산 트레일러닝대회 개최 보고회를 열고 진행 상황 점검 및 대회 관계자 격려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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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강원디자인진흥원, ‘감탄로드 서체 활용 SNS 콘텐츠 공모전’개최
    [강원뉴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전용서체인 감탄로드 서체를 활용한 전국 공모를 통해 폐광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를 위한'감탄로드 서체 활용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품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특화브랜드 ‘감탄로드’와 연관된 소재로 장르 제한 없으며, 감탄로드 서체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출품 분야는 △동영상 △이미지 2개 분야로 전 국민 누구나 분야별 1인 1점씩 응모 가능, 동영상의 경우 최대 5인까지 팀 작업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출품작을 해시태그(#감탄로드SNS콘텐츠공모전)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게시한 후, 강원디자인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1일 17:00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10월 23일 발표 예정이다. 참가작은 1, 2차 심사를 거쳐 동영상과 이미지 총 140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총 4300만원 규모의 시상금과 강원사랑상품권이 마련되어 있다. 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디자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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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속초시 2024 설악무산문화축전 성료
    [강원뉴스] 7일부터 9일까지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올해 처음 개최된 ‘2024 설악무산문화축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무산 스님의 화합·상생 정신을 기리며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메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대회, 청소년 백일장, 어린이 사생대회 그리고 청소년 스트리트댄스 페스티벌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가 됐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모든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어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많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으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함께 진행된 음식 축제는 30여 개 지역업체가 참가하여 방문객들의 미각을 자극했고, 행사일 내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개막식과 폐막식에 초청된 유명 뮤지션(다비치)과 댄스팀(HOOK)의 무대는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축제는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의 방문객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문화적 지평을 넓힐 수 있어 좋았고, 내년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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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7월 24일 개막, 8월 3일까지 열려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기자간담회가 1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11일간 평창 알펜시아 및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루트비히(Ludwig!)’를 주제로 20회의 콘서트, 7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9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와 부대행사 등 더욱 풍성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며,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참여 등 세 분야로 진행하는 대관령아카데미도 음악제 기간 동안 운영된다.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올해 주제를 ‘루트비히(Ludwig!)’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양성원 예술감독은 “만약 베토벤과 동시대에 살았더라면 ‘루트비히’라고 그의 이름을 불렀을 만큼 친근했고 베토벤의 가치를 함께 나누었을것이라 생각되는 음악가들의 작품들을 선택했다”라고 설명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주요 작품과 그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고받은 시대별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위촉이자 세계 초연으로 선보이는 작곡가 김신의 '세 개의 즉흥곡', 평창대관령음악제, 피에르 불레즈 살, 힌즈가블 페스티벌, 오라셀렌 공동 위촉의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이는 벤트 쇠렌센(Bent Sørensen)의 '가면무도회' 등 초연곡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제에서는 국제문화 교류 및 해외 홍보도 추진한다. 캐나다 밴프 아트센터(Banff Centre for Arts and Creativity), 이탈리아 시에나 키지아나 페스티벌(Chigiana International Festival & Summer Academy) 등 유서 깊은 음악기관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이번 음악제 콘서트에 각 기관 대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또한, 애플 뮤직 클래시컬(Apple Music Classical) 앱이 올해 1월 24일 국내에 런칭하면서 큰 화제였는데, 지난 7일 평창대관령음악제(Music in PyeongChang) 큐레이터 페이지도 런칭하여 올해 음악제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명반을 담아 미리 축제의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도민들의 큰 호평을 받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는 6월 중 티켓오픈 예정이며,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형식과 제약 없이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아티스트와의 커피”와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렉처”, “고창현 변호사의 와인 아카데미” 등 부대행사 또한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7.24.~8.3.)에 열릴 예정이며 티켓오픈 등 자세한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콘서트” 티켓은 지난 5월 2일 오후 2시부터 음악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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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기획클럽 365' 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문화예술교육매개자양성 과정 ‘문화예술기획클럽 365’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기획클럽 365’는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매개자를 양성하여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자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매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과정의 참가자에게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모색과 실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기획가나 예술가, 문화예술 기획에 관심이 많은 자이며,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다. 참가가 신청은 오는 6월 19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고, 지원서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현재 문화예술교육사업의 핵심은 지역화에 있다”라며, “이번 교육사업이 횡성의 문화예술교육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고, 지역 주도형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기획클럽 365’는 강원문화재단 주관 '2024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며, 프로그램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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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원주시, 2024 동화마을수목원 맨발걷기축제 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원주시는 6월 29일 개최되는 ‘2024 동화마을수목원 맨발걷기축제’참가자 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0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 1만 원의 입금 순서에 따라 조기 마감된다. 참가 신청은 원주시 걷기여행길 안내센터(서원대로 311 원주종합운동장 2층으로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축제는 ‘동화마을수목원 잔디광장∼약용식물원 입구∼자작나무길∼숲길 들머리’ 등 2시간의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장터· 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동화마을수목원 맨발걷기축제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자연의 매력을 통해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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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원주시, '2024 서울식품유통대전' 박람회 참가
    [강원뉴스] 원주시는 오는 12일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식품유통대전’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를 위한 행사로 명동, 광화문, 남산, 경복궁 등 서울 주요 관광지 방문을 통한 외국인 대면 홍보가 기대된다. 시는 올해 10월 예정된 만두축제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꾸미고, 방문객 대상 SNS 팔로우 이벤트‘원주 만두를 찾아라!’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준비된 기념품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될 2024년 원주 만두축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여 원주만두축제가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하여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서울식품유통대전’은 파이낸셜뉴스에서 주최하며 약 50여 기관이 참여하고 서울광장 전시 부스 구간은 식품, 라면, 유통, 음료 존으로 나누어 42개 부스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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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각본 집필부터 촬영까지…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지원 시민 제작 단편영화 '눈길'
    [강원뉴스]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춘천시립도서관의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단편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문화행사 프로그램인 ‘도서관 영화제작소’가 운영됐다. '도서관 영화제작소'는 영화전문가와 함께 영화 주제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실제로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영화 제작에 직접 참여해 성취감을 크게 높였다. 본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6회 진행됐으며, 12명의 수강생이 조창호 영화감독과 함께 진행했다. 조창호 감독은 2006년 제27회 더반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제8회 프랑스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수강생들은 조창호 감독과 함께 이론강의와 촬영, 편집 등을 했고, 단편영화 2편을 완성했다. 배우와 미술감독을 맡았던 구은혜 수강생은 “짧지만 알차게 영화를 배울 수 있었고, 영화를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생긴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용어 이해와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을 배우고 익혔고, 배우로도 활동해 평소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고 말했다. 수강생들의 노력이 결실인 단편영화 시사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지하 1층 라온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상영할 단편영화는 '싹 사라지다', '봉의산 가는 길' 총 두 편으로, 영화 각본 집필부터 촬영 및 편집까지 수강생과 강사의 손길이 닿았다. 단편영화 '싹 사라지다'는 ‘양말은 왜 한 짝씩만 사라질까요?’를 주제로 했으며, '봉의산 가는 길'은 주인공이 봉의산을 등반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뤘다.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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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횡성군, 6월 13일에 강원도민 헌혈 릴레이 행사 개최
    [강원뉴스] 횡성군은 강원혈액원과 제21회 세계 헌혈자의 날(6. 14.)을 맞아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강원도민 헌혈 릴레이’를 진행한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국제 적십자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 수혈학회가 2004년 지정한 날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이 ‘같이 하는 헌혈 마음으로 모으다, 가치 있는 헌혈 생명을 나누다.’라는 구호로 6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하는 헌혈 릴레이로, 횡성군은 분기마다 운영하는 '사랑 나눔-사랑의 단체헌혈 캠페인'과 더불어 6월 13일에 횡성군청 앞 주차장 내 헌혈 버스에서 열린다. 특히 행사에서는 220회의 헌혈 참여로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에 솔선수범한 횡성군 최다 헌혈왕 이성열 씨에 대한 횡성군수 표창패를 수여하고, 헌혈증 기부를 인증을 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백로 봉사회원들의 홍보 캠페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헌혈 릴레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횡성군 보건소는 6월 14일에는 중장년층의 헌혈 참여 확대 환경조성을 위해 ㈜대화제약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나아가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의 실천이다.”라며, “군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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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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