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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차르트와 함께 걸어온 박은태의 10년!
    [강원뉴스] 지난 1일 공개된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의 화려한 캐스팅은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나 박은태는 메인 타이틀롤인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2014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은차르트’로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지난 10년간 다섯 번의 무대를 선보였다. <모차르트!>는 아름다운 음악, 새로운 차원의 화려한 무대 미술, 클래식하면서도 파격적인 의상과 가발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매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나 누구나 아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인간적인 시선에서 풀어낸 혁신적인 스토리라인은 한국적인 정서와 맞물려 더욱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인기 스타들의 화려한 등용문이자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장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각인되고 있다.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년, 2012년, 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그는 이번 2020년 10주년 기념공연에서는 다섯 번째로 ‘볼프강 모차르트’로 분하여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0년 초연 <모차르트!>로 첫 주연 데뷔를 이루며 운명적으로 작품을 만났던 그는 원작자인 실베스트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당시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큰 화제가 되었다. 한편, 박은태는 2010년 당시 첫 주연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첫 공연 직후 뮤지컬 관계자는 물론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입소문으로 7회차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지막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천여석을 매진시키기도 했다는 후문. 검증된 실력으로 대중성까지 입증하게 된 그는 그해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뮤지컬 <모차르트!>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보인 그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박은태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도 신뢰감이 더해지는 그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기념비적인 <모차르트!>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앞두고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며 담담하게 운을 띄우며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끝없는 노력과 꾸밈없는 열정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모차르트!>는 물론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토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걸출한 작품에서 메인 타이틀롤을 연기하고 있는 그가 6년 만에 같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펼칠 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2020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매 시즌 높아지는 완성도와 새로운 차원의 무대미술, 꿈의 캐스팅으로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인 미하엘 쿤체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2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으로 평 받고 있다.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는 박은태와 함께 김준수, 박강현이 캐스팅되었으며 2020년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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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유랑마켓’ 마크 테토, 숨겨왔던 이상형 공개!
    [강원뉴스] 마크 테토가 한국 연예인 중 이상형이 있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미국인 투자전문가 마크 테토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공개한다. 한옥에서 싱글로 살고 있는 마크 테토는 ‘유랑마켓’ 녹화 중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한 연예인을 꼽으며 “정이 많아 보이고 감수성이 잘 통하는 것 같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를 듣던 유세윤은 “이 분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니냐”며 직언해 그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유세윤의 충고에도 마크는 “집에 놀러 오라”며 끝까지 마음을 전하는 꿋꿋함을 보였다는 후문. 이어 마크 테토는 가야시대 물건부터 최신 스마트 기기까지 한옥 곳곳에 놓인 십수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소개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고가의 전자기기가 등장하자 그 물건을 선점하기 위해 MC들의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한 친구 알베르토는 싱글남 마크와 달리 ‘레오 아빠’다운 육아용품을 대 방출하며 MC들 간의 중고 직거래 전쟁에 불을 붙였다. 과연 판매왕 독주중인 서장훈이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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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놀면 뭐하니?’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 2020버전 공개
    [강원뉴스] ‘투 히트 원더’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가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5년 만에 재결합해 완전체 무대를 꾸민다. 처진 달팽이는 공연에 앞서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지니뮤직을 통해 공개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방구석 콘서트’와 새로운 부캐가 등장하는 ‘닭터유’가 그려졌다. ‘놀면 뭐하니?’는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방구석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중인 ‘집콕족’과 공연 취소로 상실감을 느끼는 아티스트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 ‘방구석 콘서트’는 높은 화제성과 호평은 물론 방송 및 공연계에 새로운 봄바람을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와 단체에서 ‘방구석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 만남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승환, 장범준, 뮤지컬 ‘맘마미아’, 지코, 선우정아 & 새소년, 잔나비, 유산슬 & 송가인, AOMG 등 TV에서 보기 힘든 아티스트의 고퀄리티 공연으로 안방 1열을 들썩이게 한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는 이번 주와 다음 주,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먼저 AOMG, 소리꾼 이자람, 처진 달팽이가 무대를 앞두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의 화룡점정을 찍을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가 등장해 전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희망송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무대를 꾸민다. ‘말하는 대로’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버텨냈던 유재석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이적이 가사로 녹여낸 곡. 2011년 MBC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위해 만든 노래로, 당시 처진 달팽이는 관객들이 모두 떠난 빈 무대에 둘만 남아 ‘말하는 대로’를 담담하게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불안한 청춘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위로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을 노래하는 ‘말하는 대로’ 무대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진 상황. 2015년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별무대 이후 보기 힘들었던 처진 달팽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응답, 5년 만에 재결합한다. 어느덧 40대 듀오가 된 처진 달팽이는 더 깊어진 감성과 목소리로 부른 2020년 버전 ‘말하는 대로’ 무대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부르니까 울컥하네 그치?”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선물도 준비됐다. 처진 달팽이는 ‘놀면 뭐하니?’ 본방송에 앞서 오늘(4일) 오후 6시 지니뮤직을 통해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공개한다. 음원 수익금은 힘든 역경 속에서 코로나10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분들을 위해 기부된다. 처진 달팽이 외에도 AOMG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와 판소리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앞장서는 소리꾼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심청가’ 무대가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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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CJ문화재단, 랜선 콘서트 개최로 인디 뮤지션 지원
    [강원뉴스]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 ‘아지트 라이브’는 CJ문화재단에서 인디 뮤지션 홍보 마케팅 지원 강화 차원으로 2018년 7월 리뉴얼 오픈한 유튜브 채널이다.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비율의 직사각형 공간에 뮤지션들 각각의 색깔과 어울리는 세련되고 정교한 연출을 가미해 사전 제작한 공연 콘텐츠로 인기를 얻어 현재 10.5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CJ문화재단은 대중문화 젊은 창작자들을 지원하며 국내 문화생태계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음악 부문 지원사업 튠업의 경우 지난해까지 ‘멜로망스’, ‘새소년’, ‘아도이’, ‘카더가든’ 등 50팀 139명의 뮤지션을 발굴해 46개 음반을 제작 지원한 것은 물론 국내외 공연, 아지트 라이브 플랫폼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등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방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20년 튠업 뮤지션 선정을 위한 공모 접수를 받고 있는 중이다.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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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tvN '반의반' 정해인-채수빈, 초밀착 배송지 투샷
    [강원뉴스] 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초밀착 배송지 투샷이 포착돼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봄빛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이 31일, 4회 방송을 앞두고 배송지에 나란히 앉은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한서우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회에서는 서우(채수빈 분)가 죽은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고 궁금해하는 하원(정해인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지수D(지수의 인격과 감정, 기억과 경험을 지닌 대화 프로그램)에게 하원을 향한 마음을 들켜버린 서우는 혹여 하원에게 들킬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앞으로 하원과 서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한밤 중 정해인의 짝사랑 추억이 서려있는 배송지에서 만난 정해인과 채수빈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긴장감이 심장 떨림을 자아낸다. 특히 채수빈을 바라보는 정해인의 눈빛에는 궁금증과 놀람이 동시에 서려 있는 듯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둠이 내려앉은 밤, 배송지에서 마주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극중 서우는 하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하원 모르게 조금씩 그 마음을 키워갈 예정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해바라기처럼 하원을 바라보는 서우의 짝사랑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할 것이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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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꼰대인턴' 김응수, '라떼 상사' 스틸 공개
    [강원뉴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이 꼰대의 정석 ‘라떼 상사’로 완벽 변신한 배우 김응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 배우 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조합과 2018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 작가 극본에 ‘역도요정 김복주’, ‘백일의 낭군님’,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최악의 꼰대부장이자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 시니어 인턴 ‘이만식’를 연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공개된 스틸 속에서 리얼한 중년의 직장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만식은 평생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다 명퇴를 당해 우여곡절 끝에 경쟁회사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하지만 그곳에서 과거에 자신이 괴롭히던 인턴 ‘가열찬’(박해진 분)을 상사로 만난다. ‘내가 왕년에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살던 이만식이 자신의 분신같은 꼰대 근성을 억누르고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내가 꼰대 그 자체’라고 얘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회사와 가족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어느새 ‘꼰대’가 되어버린 우리 아버지 세대의 삶의 애환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응수의 연기변신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는 5월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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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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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이혜리 주연 캐스팅
    [강원뉴스] 하반기 기대작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유승호, 이혜리 주연 2인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원칙주의 감찰과 술 빚는 여인으로 변신해 톡 쏘는 매력과 달콤 쌉싸름한 케미를 완성할 두 배우의 만남에 벌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3일 “유승호, 이혜리가 각각 주인공 남영과 강로서 역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이다. 이전까지 직접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술과 금주령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 금주를 단속하는 감찰과 술을 빚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흥미 유발 스토리 때문에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승호는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 능력 출중 사헌부 감찰 ‘남영’을 연기한다. 남영은 “깎아 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 대나무처럼 꼿꼿한 자세,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의 소유자다. 칼이 목에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원칙주의자이기도 하다. 남영은 야심 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 중 예측불허한 인물 강로서를 만나 대혼란에 빠진다. 사극이면 사극, 로맨스면 로맨스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유승호는 ‘군주- 가면의 주인’ 이후 4년 만에 사극에 출연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혜리는 금주령의 시대,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로 변신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로서는 귀티나는 외모와 달리 돈 되는 일이라면 힘쓰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양반이 체면도 모른다는 수군거림을 뒤로한 채, 유일한 희망인 오라비 뒷바라지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내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을 받는 이혜리가 금주령의 시대에 ‘선 넘는’ 로서 캐릭터에 어떤 에너지로 생명력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웰 메이드 장르물 ‘닥터 프리즈너’를 비롯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출력을 자랑한 황인혁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인혁 PD가 두 청춘스타 유승호, 이혜리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은 “유승호와 이혜리,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높은 찰떡 캐스팅을 완료했다. 이들이 빚어낼 탁주처럼 똑 쏘고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감각적인 연출력을 자랑하는 황인혁 PD와 청춘스타 유승호, 이혜리의 만남과 금주령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선한 이야기까지. 연출, 배우, 소재 3박자가 근사하게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에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최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본 리딩을 완료했다. 5월 중 첫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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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영화 '비밀의 정원', 티저포스터 2종 공개
    [강원뉴스] 전석호, 한우연, 유재명, 염혜란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슴 따뜻한 가족 영화 '비밀의 정원'이 4월 개봉을 확정하고 기대감을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비밀의 정원'은 가족 모두가 비밀로만 간직하던 사건에서 한 걸음 나아가 서로를 보듬으며 이해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영화는 인물들의 내밀한 기억과 트라우마를 자극적이거나 작위적인 태도로 접근하는 대신 세심하고도 단단한 포용력을 발휘한다.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인 박선주 감독의 첫 장편인 '비밀의 정원'은 박 감독의 단편 '미열'(한우연 전석호 주연, 2017)부터 탄탄하게 쌓아올린 문제의식을 깊이 있게 펼쳐내며, 오늘날 유대와 소통이 필요한 모든 관계에 아름다운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5회 파리한국영화제 등 국내 및 해외 유수 영화제 초청과 제15회 오사카아시안영화제, 제2회 평창국제영화제, 제11회 부산평화영화제에서 3관왕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았다. “일상 속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고 밀도 높게 따라가는 작품” ('윤희에게' 임대형 감독), “누군가의 마음을 진정으로 사려 깊게 대할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용감하고 아름다운 결실”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감정의 본질을 세심하고 웅장하게 드러내며 끝까지 희망을 저버리지 않는 영화” (이지현 영화평론가),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꼭 봐야 할 영화” ('낙원의 밤' 엄태구 배우) 등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과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비밀의 정원'에는 현재 관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얼굴로 손꼽히는 전석호, 한우연, 유재명, 염혜란이 참여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드라마, 공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전석호와 독립영화계가 주목하는 신예 한우연은 남다른 ‘부부 케미’를 과시하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 일상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도 이해와 기다림이라는 태도를 지켜내며 서로를 보듬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진한 여운을 남긴다. 충무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염혜란은 정원의 이모로 등장하여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속 깊은 위로를 전한다. 여기에 더해 어떤 인물을 연기하든지 100% ‘동기화’하는 베테랑 배우 유재명이 든든하고 다정한 정원의 이모부 역할로 나서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한껏 사로잡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정원(한우연)과 상우(전석호)의 서정적이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담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첫 번째 포스터는 어딘가를 고요히 응시하는 정원의 옆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상우의 얼굴을 거울에 반사된 모습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네가 괜찮은지 알고 싶어”라는 카피가 만나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서 함께 공개된 두 번째 포스터에는 영화 속 정원과 상우 부부의 집을 옮겨놓은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햇빛이 드는 창가 옆에 놓인 소파에 앉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면서도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두 인물의 모습이 영화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사려 깊은 시선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족 이야기로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영화 '비밀의 정원'은 다가오는 4월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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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안녕? 나야!', 배꼽사냥의 순간들!
    [강원뉴스]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가슴 뭉클한 성장 서사 외에도 배꼽을 잡게 하는 쨍한 웃음의 순간들을 곳곳에 포진시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대사를 배우들이 맛깔나는 연기로 소화시켜 재치 넘치는 연출로 완성된 ‘안녕? 나야!’ 배꼽사냥의 순간들을 모아봤다. 최강희 부검 씬, 간·쓸개 없는 소견에 초진지 단체 군무로 완성한 발리우드식 코미디! 2회 방송에 등장한 37살 하니(최강희 분)의 상상 속 죽음과 그에 얽힌 부검 장면은 발리우드식 코미디로 눈길을 모았다. 부검 결과 하니의 간과 쓸개, 그리고 손바닥 주름과 지문이 없다는 부검의 소견은 남에게 굽실거리는 데 익숙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난다는 설명과 함께, 생전 하니의 삶을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등장해 추는 단체 군무는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는 진지한 태도로 웃음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B급 코미디로 포장된 37살 하니의 안쓰러운 죽음과 힘들었던 삶은 무겁지 않되 페이소스가 녹아든 장면으로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돌팔이 무속인? 귀신 같은 잡스도령 점괘에 긴장감UP 돌팔이 무속인인 줄 알았지만 뱉어내는 점괘마다 귀신 같은 적중률을 보였던 잡스도령 또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17살 하니(이레 분)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방법을 찾던 중 등장한 잡스도령은 아이패드를 터치해 쌀알을 뿌리고 이과 출신임을 주장하며 주문으로 수학공식을 외우는 등 신박한 과학 무속인으로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그는 자신을 의심하는 37살 하니를 향해 “내 입에서 애비 잡아먹은 년이라는 소리라도 나와야 진짜 믿겠어?”라는 허를 찌르는 대사로 강한 충격을 선사하며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완성했다. 김영광vs음문석, 럭셔리 라이프 향한 아웅다웅 경쟁 ‘깨알 웃음’ 재벌 2세 유현(김영광 분)과 톱스타 소니(음문석 분)의 아웅다웅 다툼은 ‘안녕? 나야!’의 웃음을 책임지는 확실한 한 축이다. 럭셔리 라이프를 포기할 수 없는 두 사람은 자신의 신분을 꽁꽁 싸맨 채 래퍼와 로커로 변신해 ‘특A급’, ‘에눌’을 외치며 치열한 명품 중고거래를 성사시킨 데 이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명품 소유주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두고 경쟁하는 등 치열하게 맞붙었다. 재벌2세와 톱스타라는 어디 가서 빠지지 않는 명함을 들먹이며 존재감을 내세웠던 둘은 그러나 곧 ‘쫓겨난’ 재벌 2세와 ‘한때’ 톱스타라는 설명이 덧붙여지며 그야말로 없어 보이는 자존심 경쟁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맞춤법 살인자’ 음문석의 직설적이어도 너무 직설적인 업계평판 ‘폭소’ 히트작 메이커 김작가의 차기작에 들어가기 위해 이미지 재고에 나선 소니의 업계 평판 분석 씬은 깨알 같은 대사와 음문석의 열연으로 배꼽사냥을 제대로 했다. 필터링 없이 내뱉은 소속사 매니저의 안소니 업계 평판은 갑질, 연예인병, 협찬 요구, 이중인격, 못된 인성, 무식함이라는 낯부끄러운 단어들로 가득한 데 이어, 충격적인 맞춤법 파괴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곱셈추위’, ‘눈알을 불알인다’, ‘웃다가 살해걸림’, ‘소 잃고 뇌 약간 고친다’ 등 근본 없는 맞춤법에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 소니의 행동은 곧 이어진 처절한 응징으로 마무리되며 눈치 없는 자의 최후란 이런 것이라는 교훈(?)마저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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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최강희, 인생 비수기 통과중! '안녕? 나야!'
    [강원뉴스]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의 주인공 최강희가 짠내 폭발 열일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4일 극중에서 조아제과 계약직 사원으로 분해 판촉행사에 나선 최강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새로 출시된 과자를 홍보하기 위해 오징어탈을 쓰는 것도 마다치 않고 열심을 다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변의 시선을 꿋꿋하게 견디며 오징어탈을 쓴 채 춤을 추며 홍보송을 부르는 하니는 조아제과 계약직 사원으로서 최선을 다하지만 어쩐지 짠내나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선 하니가 과일바구니를 들고 홀로 누군가를 만나고, 애원하는 모습이 연출돼 이목을 끈다. 또한 굳게 닫힌 병실 문 밖, 무릎을 꿇고 있는 그녀의 간절한 모습과 주변에 널브러진 과일들이 포착돼 이에 얽힌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처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아 보이는 하니는 그야말로 인생의 비수기라는 표현이 무색지 않은 시절을 살고 있다. 매일매일 고용 불안에 떨며 버티는 비정규직 신분에 강제적 비혼상태, 가족이든 직장이든 주변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쓰리아웃 인생 반하니에게 과연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은 “하니는 인생의 비수기를 통과하며 하루하루 평범하게 지나가는 것을 원하지만 주변 상황은 그렇지 않다”며 “그녀가 현재 겪고 있는 상황들은 이후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하루 하루 성장해 가는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며 시청자분들도 힐링의 감정을 느끼고 함께 성장했으면 한다”고 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한편,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이 함께하는 ‘안녕? 나야!’는 2021년 2월 17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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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크리스마스에도 ‘방콕’할 아이들을 위한 랜선 외출
    [강원뉴스] 12월 24일과 25일 단 이틀간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를 네이버TV 후원 라이브에 오픈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이하 겨울축제)’를 즐기기 전, 그간 코로나19의 답답함을 견뎌온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집콕’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는 ‘제28회 서울어린이연극상’ 3관왕의 '우산도둑', ‘무용수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무용극 '공상물리적 춤', 테이블 인형극 '무니의 문' 세 작품으로 구성되어있다. 크리스마스마저 코로나에 빼앗긴 아이들에게 특색있는 ‘랜선 외출’을 선물하고 싶다면 ‘네이버TV아시테지코리아채널’에서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 오전 11시부터 다섯시간 동안 5,000원의 후원하기 기능을 통해 위 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 이후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오는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19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겨울축제의 네이버TV 후원 라이브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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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미씽: 그들이 있었다' OCN 시청률 1위
    [강원뉴스] OCN 주말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행복한 결말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씽: 그들이 있었다' 12회는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이는 11회 시청률 3.4%에서 1.5%포인트 오른 수치다. '미씽'은 이날 자체 최고 시청률과 2020년 최종화 방송 기준 OCN 오리지널 1위 기록도 세웠다. 8월29일 방송된 1회가 1.7% 시청률을 기록한 후 시청률은 3%대를 유지해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환성도 높은 장르물이란 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온마을과 관련된 모든 망자와 산 자들의 인생이 담겼다. 장현지(이효비)를 살해한 강명진(김상보)은 자살로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이후 주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장현지의 유골을 찾게 된 장판석은 더이상 두온마을과 망자들을 보지 못하게 됐다. 그동안 장현지를 찾아 다니며 모았던 자료를 정리하며 목 놓아 우는 그의 모습이 가슴을 미어지게 했다. 김욱도 김현미(강말금)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두온마을을 보지 못하게 됐다. 그런가 하면 신준호(하준)는 바다에 유기된 최여나(서은수)의 시체를 찾게 됐고, 나아가 그가 한여희(정영숙) 회장의 손자라는 사실이 드너났다. 이후 신준호는 실종전담반에 정식발령 받아 실적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던 형사에서 인간적으로 성장했다. 토마스가 독립운동가였다는 과거도 드러남과 동시에 압록강 주변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유골을 찾았다는 뉴스가 들리며 토마스도 편안한 안식처로 떠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욱(고수)과 장판석(허준호), 이종아(안소희)가 남은 두온마을 주민들의 시체를 찾으려고 추적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 그려져 시즌2 가능성을 열어 놨다. 특히 '미씽'은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로 실종, 죽음으로 시작해 사랑, 힐링, 희망으로 마무리되며 웰메이드 힐링 장르물이란 호평을 받았다. ‘미씽’은 기존 추적극과 달리 실종, 죽음으로 시작해 실종된 망자와 그들을 찾는 산 자들로 이야기를 확장했다. 이에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시청자들 사이에서 ‘웰메이드 힐링 장르물’이란 입소문을 탔다. 이 드라마는 실종돼 억울하게 죽은 망자들의 사연에 초점을 맞췄고 나아가 김욱과 장판석이라는 매개체로 망자와 산 자를 이어줬다. 들을 찾고 두온마을에서 떠나보내는 과정에서 힐링과 사랑, 희망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실종자, 두온마을 최고의 이야기였다. 시즌 2 나왔으면" "고수-허준호 조합 너무 완벽했다. 연기며 케미며" "아직도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아" "작감배 완벽. 내 최애 드라마" "욱이, 판석, 쫑아, 토마스, 범수, 준수 다 잊지 못할 듯" "정말 오랜만에 본방사수한 드라마. 막방까지 좋았다" "마지막회 너무 슬펐어요. 좋은 드라마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2탄도 기대해 본다"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두온마을 사람들" "따뜻하고 행복했던 드라마 미씽 안녕" 등의 반응들이 올라왔다. (사진=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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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차이나는 클라스’ 미국-소련, 냉전 이전에는 어땠을까
    [강원뉴스] 40여 년간 이어진 냉전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0월 6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국제정치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는 이근욱 교수가 '뜨거운 냉전 이야기'를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과연 냉전이 현재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최근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이근욱 교수는 “미-중 신(新) 냉전을 이해하려면 미국과 구소련의 냉전을 꼭 돌아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2차 세계대전 후 냉전이 시작되기 전, 미국과 소련의 국력 차이를 볼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국력이 비슷한 양국이 힘겨루기를 하며 냉전 시대가 열렸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사진에 드러난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당시만 해도 힘의 격차가 컸던 양국 사이에 냉전체제가 만들어 진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근욱 교수는 “40여 년간 이어진 냉전은 지도자들의 성향에 따라 위기를 맞이하기도, 때로는 평화롭기도 했다”라며 별난 지도자였던 니키타 흐루쇼프를 소개했다. 소련의 지도자였던 그는 야누스처럼 두 얼굴을 갖고 있었던 인물이었다. 흐루쇼프는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케네디를 나약하게 보고 쿠바 미사일 사태라는 도박을 감행했다. 흐루쇼프는 비밀리에 미국과 가까운 쿠바에 핵미사일 배치를 시도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케네디는 즉각적으로 ‘쿠바 봉쇄’를 선언했다. 하지만 소련은 아랑곳하지 않고 핵탄두 어뢰로 무장해 봉쇄선에 접근했다. 과연 핵탄두로 무장한 소련과 미국의 13일간 대치의 결말은 어떻게 끝났을까. 국제정치전문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근욱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냉전 이야기’는 10월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차이나는 클라스’는 10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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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영화 "경계인", 항일전쟁, 피 흘린 영웅들의 이야기
    [강원뉴스] 영화 "경계인", 한 손에는 총을 들고, 다른 손에는 바이올린을 든 천재 음악가 정율성의 불꽃같은 삶을 다룬 장편영화 이 후반작업을 마치고 개봉을 준비 중이다. 1933년 독립군 모집책인 셋째형을 따라 19살의 나이로 중국으로 건너 간 정율성은 조선혁명간부학교를 졸업하여 일본군의 전화도청 임무를 수행하며 음악공부를 병행한다. 1936년 중국 남경 대학살 사건으로 중국공산당과 조선독립군의 항일의지는 더욱 불타오르고, 일본을 등에 업은 중국 국민당은 모택동이 이끄는 공산당을 강하게 압박한다. 당시 정율성과 많은 독립투사들은 항일투쟁 방법에 많은 고민을 하였고 일부는 국민당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였고 일부는 공산당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였다. 모택동의 공산당은 산세가 험하고 비밀군사훈련이 용이한 오지마을 연안행을 택한다. 지금의 연안이 바로 중국공산당과 혁명전사들의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당시 연안의 모택동은 국민당과 일본군에 맞서 점점 고립되어 갔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의 항일의지를 북돋우고 혁명을 주도하여 중국의 눈을 번쩍 뜨게 한 음악가가 있었다. 그 이름은 바로 '정율성'이었다. 일제 식민지 지배에 맞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다. 총으로 칼로 몸소 폭탄을 지니고 적진을 향해 온몸을 불살랐다. 조국은 해방을 맞았지만 남북으로 갈라진 조국은 조국 독립의 영웅들을 정치적 이해 관계에 얽혀 영웅담을 선별하였다. 조국해방을 위해 싸운 이름없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은 2019년 10월 중국 현지 로케를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하여 후반 작업을 마치고 일반 공개를 준비 중이다. 천재 음악가 정율성역은 뮤지컬 스타 정동화가 열연하였으며, 아나키스트 김산역은 오만석, 그리고 2002년을 배경으로 잊힌 역사 속 인물인 정율성을 찾아낸 열혈 말단 공무원 역할로 허성태가 열연하였다. 각본과 감독은 ‘포 겟미 낫’ ‘파스트 디 아워’ ‘장농’ 등의 연출하고 상업 뮤지컬 연출가로도 활동하는 김시우 감독이 맡았으며, ㈜나인테일즈 코리아(대표 박영민)가 제작하였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편영화 ‘악에 바쳐’와 상업 뮤지컬 영화 ‘엠페라’의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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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대한민국 최고스타 모델 패션쇼 축하무대
    [강원뉴스]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마로니에 공원 특설무대에 이색적인 모델패션쇼 및 축하공연이 열렸다. 사단법인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대표회장 황계호)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연예예술인연합회 남상숙 총재, 고윤화 명예대회장, 황계호 이사장, 조경훈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주었다. 코로나19 관계로 철저한 열체크, 문진표 작성, 마스크착용 등 위생수칙준수속에 촬영, 출연진, 스탶 등 행사관계자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황계호 대표회장은 "모델쇼에 출연한 스타모델, 가수, 댄스 등 함께한 연예예술인분들과 바쁘신중에도 문화예술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조경훈 교수님과 패션쇼를 빛내주시는 방송촬영관계자분, 함께해주신 방역수칙을 따르며 함께해주신 출연진과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내빈으로 특별초청된 조경훈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는"뜻깊은 모델패션쇼 축하공연에 함께하는 연예인 방송인 등 연예전문가분들과 문화예술을 실천하는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예전처럼 평온을 되찾아 문화예술이 풍성하고 융성한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다시한번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는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되어 문화단체로 왕성한 연예발전 및 사회문화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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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마마무 여행 리얼리티', U+아이돌Live서 독점 공개…29일 첫선
    [강원뉴스] LG유플러스는 데뷔 6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마마무’의 여행 리얼리티 마마무의 무무트립'을 29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독점으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마무의 무무트립'은 ‘믿고 듣는’ 걸그룹으로 성장하며, 멤버 모두 솔로 활동 흥행 신화를 쓰는 등 바쁜 활동을 이어온 마마무가 휴식을 위해 1박 2일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U+아이돌Live 신규 오리지널 프로그램이다. '마마무의 무무트립'은 마마무 팬덤 ‘무무’가 여행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된 투표로 팬들이 직접 여행 일정을 선택, '마마무의 무무트립' 일정표를 완성했다. 마마무는 여행 일정을 짜며 함께한 무무들을 위해 손수 제작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추후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24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마마무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여 털털하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뷔 6주년 기념 파티 중 그룹 지오디의 ‘촛불하나’를 열창하며 6년 동안 애쓴 서로를 축하하는 등 마마무만의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마무의 무무트립'은 29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방영되며, 총 6편으로 구성됐다. 본 방송 종료 후 댄스 신고식 멀티캠, 촬영 비하인드 등 미공개 영상도 U+아이돌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사 관계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로 U+아이돌Live 앱을 내려 받아 '마마무의 무무트립'을 무료로 볼 수 있다. ‘UHD2’ 또는 ‘UHD3’ 셋톱박스 이용 U+tv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Live’ 서비스로 TV에서 더 크고 생생하게 감상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민구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시크하면서 친근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4인 4색 걸그룹 마마무의 데뷔 6주년 기념 리얼리티 콘텐츠를 U+아이돌Live에서 독점으로 공개한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최애’ 아이돌을 위해 참여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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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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