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라이프
Home >  라이프  >  연예방송

실시간뉴스
  • 모차르트와 함께 걸어온 박은태의 10년!
    [강원뉴스] 지난 1일 공개된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의 화려한 캐스팅은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나 박은태는 메인 타이틀롤인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2014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은차르트’로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지난 10년간 다섯 번의 무대를 선보였다. <모차르트!>는 아름다운 음악, 새로운 차원의 화려한 무대 미술, 클래식하면서도 파격적인 의상과 가발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매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나 누구나 아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인간적인 시선에서 풀어낸 혁신적인 스토리라인은 한국적인 정서와 맞물려 더욱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인기 스타들의 화려한 등용문이자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장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각인되고 있다.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년, 2012년, 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그는 이번 2020년 10주년 기념공연에서는 다섯 번째로 ‘볼프강 모차르트’로 분하여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0년 초연 <모차르트!>로 첫 주연 데뷔를 이루며 운명적으로 작품을 만났던 그는 원작자인 실베스트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당시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큰 화제가 되었다. 한편, 박은태는 2010년 당시 첫 주연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첫 공연 직후 뮤지컬 관계자는 물론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입소문으로 7회차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지막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천여석을 매진시키기도 했다는 후문. 검증된 실력으로 대중성까지 입증하게 된 그는 그해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뮤지컬 <모차르트!>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보인 그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박은태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도 신뢰감이 더해지는 그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기념비적인 <모차르트!>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앞두고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며 담담하게 운을 띄우며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끝없는 노력과 꾸밈없는 열정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모차르트!>는 물론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토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걸출한 작품에서 메인 타이틀롤을 연기하고 있는 그가 6년 만에 같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펼칠 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2020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매 시즌 높아지는 완성도와 새로운 차원의 무대미술, 꿈의 캐스팅으로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인 미하엘 쿤체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2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으로 평 받고 있다.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는 박은태와 함께 김준수, 박강현이 캐스팅되었으며 2020년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올린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07
  • ‘유랑마켓’ 마크 테토, 숨겨왔던 이상형 공개!
    [강원뉴스] 마크 테토가 한국 연예인 중 이상형이 있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미국인 투자전문가 마크 테토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공개한다. 한옥에서 싱글로 살고 있는 마크 테토는 ‘유랑마켓’ 녹화 중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한 연예인을 꼽으며 “정이 많아 보이고 감수성이 잘 통하는 것 같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를 듣던 유세윤은 “이 분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니냐”며 직언해 그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유세윤의 충고에도 마크는 “집에 놀러 오라”며 끝까지 마음을 전하는 꿋꿋함을 보였다는 후문. 이어 마크 테토는 가야시대 물건부터 최신 스마트 기기까지 한옥 곳곳에 놓인 십수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소개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고가의 전자기기가 등장하자 그 물건을 선점하기 위해 MC들의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한 친구 알베르토는 싱글남 마크와 달리 ‘레오 아빠’다운 육아용품을 대 방출하며 MC들 간의 중고 직거래 전쟁에 불을 붙였다. 과연 판매왕 독주중인 서장훈이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06
  • ‘놀면 뭐하니?’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 2020버전 공개
    [강원뉴스] ‘투 히트 원더’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가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5년 만에 재결합해 완전체 무대를 꾸민다. 처진 달팽이는 공연에 앞서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지니뮤직을 통해 공개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방구석 콘서트’와 새로운 부캐가 등장하는 ‘닭터유’가 그려졌다. ‘놀면 뭐하니?’는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방구석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중인 ‘집콕족’과 공연 취소로 상실감을 느끼는 아티스트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 ‘방구석 콘서트’는 높은 화제성과 호평은 물론 방송 및 공연계에 새로운 봄바람을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와 단체에서 ‘방구석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 만남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승환, 장범준, 뮤지컬 ‘맘마미아’, 지코, 선우정아 & 새소년, 잔나비, 유산슬 & 송가인, AOMG 등 TV에서 보기 힘든 아티스트의 고퀄리티 공연으로 안방 1열을 들썩이게 한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는 이번 주와 다음 주,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먼저 AOMG, 소리꾼 이자람, 처진 달팽이가 무대를 앞두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의 화룡점정을 찍을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가 등장해 전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희망송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무대를 꾸민다. ‘말하는 대로’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버텨냈던 유재석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이적이 가사로 녹여낸 곡. 2011년 MBC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위해 만든 노래로, 당시 처진 달팽이는 관객들이 모두 떠난 빈 무대에 둘만 남아 ‘말하는 대로’를 담담하게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불안한 청춘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위로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을 노래하는 ‘말하는 대로’ 무대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진 상황. 2015년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별무대 이후 보기 힘들었던 처진 달팽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응답, 5년 만에 재결합한다. 어느덧 40대 듀오가 된 처진 달팽이는 더 깊어진 감성과 목소리로 부른 2020년 버전 ‘말하는 대로’ 무대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부르니까 울컥하네 그치?”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선물도 준비됐다. 처진 달팽이는 ‘놀면 뭐하니?’ 본방송에 앞서 오늘(4일) 오후 6시 지니뮤직을 통해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공개한다. 음원 수익금은 힘든 역경 속에서 코로나10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분들을 위해 기부된다. 처진 달팽이 외에도 AOMG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와 판소리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앞장서는 소리꾼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심청가’ 무대가 꾸며진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06
  • CJ문화재단, 랜선 콘서트 개최로 인디 뮤지션 지원
    [강원뉴스]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 ‘아지트 라이브’는 CJ문화재단에서 인디 뮤지션 홍보 마케팅 지원 강화 차원으로 2018년 7월 리뉴얼 오픈한 유튜브 채널이다.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비율의 직사각형 공간에 뮤지션들 각각의 색깔과 어울리는 세련되고 정교한 연출을 가미해 사전 제작한 공연 콘텐츠로 인기를 얻어 현재 10.5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CJ문화재단은 대중문화 젊은 창작자들을 지원하며 국내 문화생태계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음악 부문 지원사업 튠업의 경우 지난해까지 ‘멜로망스’, ‘새소년’, ‘아도이’, ‘카더가든’ 등 50팀 139명의 뮤지션을 발굴해 46개 음반을 제작 지원한 것은 물론 국내외 공연, 아지트 라이브 플랫폼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등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방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20년 튠업 뮤지션 선정을 위한 공모 접수를 받고 있는 중이다.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03
  • tvN '반의반' 정해인-채수빈, 초밀착 배송지 투샷
    [강원뉴스] 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초밀착 배송지 투샷이 포착돼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봄빛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이 31일, 4회 방송을 앞두고 배송지에 나란히 앉은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한서우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회에서는 서우(채수빈 분)가 죽은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고 궁금해하는 하원(정해인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지수D(지수의 인격과 감정, 기억과 경험을 지닌 대화 프로그램)에게 하원을 향한 마음을 들켜버린 서우는 혹여 하원에게 들킬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앞으로 하원과 서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한밤 중 정해인의 짝사랑 추억이 서려있는 배송지에서 만난 정해인과 채수빈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긴장감이 심장 떨림을 자아낸다. 특히 채수빈을 바라보는 정해인의 눈빛에는 궁금증과 놀람이 동시에 서려 있는 듯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둠이 내려앉은 밤, 배송지에서 마주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극중 서우는 하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하원 모르게 조금씩 그 마음을 키워갈 예정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해바라기처럼 하원을 바라보는 서우의 짝사랑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할 것이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01
  • '꼰대인턴' 김응수, '라떼 상사' 스틸 공개
    [강원뉴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이 꼰대의 정석 ‘라떼 상사’로 완벽 변신한 배우 김응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 배우 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조합과 2018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 작가 극본에 ‘역도요정 김복주’, ‘백일의 낭군님’,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최악의 꼰대부장이자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 시니어 인턴 ‘이만식’를 연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공개된 스틸 속에서 리얼한 중년의 직장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만식은 평생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다 명퇴를 당해 우여곡절 끝에 경쟁회사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하지만 그곳에서 과거에 자신이 괴롭히던 인턴 ‘가열찬’(박해진 분)을 상사로 만난다. ‘내가 왕년에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살던 이만식이 자신의 분신같은 꼰대 근성을 억누르고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내가 꼰대 그 자체’라고 얘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회사와 가족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어느새 ‘꼰대’가 되어버린 우리 아버지 세대의 삶의 애환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응수의 연기변신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는 5월에 방송 예정이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3-31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개그콘서트, 잠시만 안녕
    [강원뉴스] 20여 년간 대한민국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 2TV ‘개그콘서트’ 지난 1999년 9월 4일 첫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신인 개그맨의 등용문 역할을 하며 수많은 스타를 양성해 왔다. 또한, 수많은 유행어와 시대를 통찰한 코너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코미디 트렌드를 선도하며 다양한 이슈와 소재로 시청자들과 함께 웃고 울며 대한민국 공개코미디의 장을 열었다. 하지만 달라진 방송 환경과 코미디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새로운 변신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제작진은 그동안 유행어로, 연기로 대한민국의 주말웃음을 책임져온 재능 많은 개그맨들과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개그콘서트다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약속드리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개그콘서트’의 출연자들은 휴식기 동안 KBS 코미디 유튜브 채널인 <뻔타스틱>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코미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갈 예정이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5-14
  •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한 여인의 사연’...‘내 남자의 두 얼굴’
    [강원뉴스] 오늘 13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이웃들도 모르게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송현지(가명)씨의 사연과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누군가의 감시로 매일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송현지(가명) 씨. 밤이면 찾아와 문을 두드리거나, 비밀번호를 바꿔놓고 협박까지 했다는데...그녀를 두려움에 떨게 한 정체는 다름 아닌 그녀의 남편 이민호(가명) 씨였다. 송현지(가명)씨는 혼인신고 후 남편의 폭행과 폭언들이 시작됐고, 심지어 감금에 학대행위까지 있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현지(가명) 씨는 결혼의 시작부터 모든 게 거짓이었다고 말했다. 실화탐사대는 취재 도중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결혼생활을 하는 동안 가족과 지인들을 포함, 이웃들조차도 현지(가명) 씨가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던 걸까, ‘실화탐사대’에서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친한 친구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소민(가명) 씨. 5년 전부터, 전혀 모르는 업체에서 허위 근로소득을 신고해왔다는 것. 지금까지 신고된 금액만 무려 천만 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신의 소득도 확인해봤다는 소민 씨. 그런데 그녀 역시 똑같은 업체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그런데, 이런 어처구니없는 피해를 입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SNS를 통해 피해 사실을 파악한 결과,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최소 58명에 달했다는데. 모이고 보니 그들에게서 발견된 단 하나의 공통점! 바로 2016년 모 여고를 졸업한 동창생들이었다고, 학교에서 극소수 사람들만 열람이 가능하다는 졸업생들의 개인정보. 그렇다면 업체 대표는 과연 어떻게 이 정보를 손에 넣게 됐을까. 제작진은 명의를 도용한 그 업체를 직접 찾아갔지만, 그는 불법 행위에 대해 묵묵부답이었던 상황. 그러던 중, 업체 대표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교 내부관계자를 찾게 됐는데. 충격적인 유출범의 실체! 과연 그는 누구였을까. 오늘 13일 밤 10시 05분 ‘실화탐사대’에서는 학교에서 발생한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보고, 직접 만난 내부관계자의 정체를 단독으로 공개한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5-13
  • 어린이날, 어린이 웹드라마 ‘태권삼남매’ 첫 방영
    [강원뉴스] 웹드라마 전문 제작사 ‘㈜눈누난나’가 영상콘텐츠 플랫폼 ‘noonnoonanna’의 공식 론칭에 앞서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소재로 한 아동 드라마 ‘태권삼남매’(극본/연출 김민준)의 1화를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5월 5일 첫 방영한다. ‘태권삼남매’는 태어날 때부터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는 부모님 영향으로 무술에 관심이 많고 각각 독특한 캐릭터로 무장한 삼남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친구들과 다양한 주변 인물들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좌충우돌 부모님 실종 사건 해결기이다. 머리가 비상하고 태권도와 프리 런닝이 주특기인 큰아들 ‘김태‘, 딸이지만 왈가닥 스타일에 조선시대 무술도구인 ’편곤‘을 쓰는 둘째 ’김권‘, 누구에게나 예쁨을 받는 귀여운 외모에 망토만 걸치면 슈퍼맨이 되는 줄 아는 막내아들 ’김도‘. 이름대로 ’태,권,도‘ 삼남매의 로드드라마(?)다. 권력과 부를 쫓는 나쁜 어른들의 욕심에 휘말려 위기에 처한 부모님을 찾기 위해 각자의 주특기를 모아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정통 아동액션, 모험, 가족 드라마. ‘태권삼남매’의 제작사인 ‘(주)눈누난나’의 김기훈 대표는 “어린이를 주 타깃으로 한 드라마를 찾아보기 힘든 현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고 전하며 ’(주)눈누난나’라는 회사의 이름처럼 신나고, 즐겁고, 신기하고, 호기심 가득한 그리고,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5-05
  • JTBC '부부의 세계', 드라마 중 최고 선호도
    [강원뉴스] ‘부부의 세계’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위로 조사됐다. 지난 28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0년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선호도 9.1%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미스터트롯’(선호도 11%)이 차지했으며, 3위는 ‘나 혼자 산다’(3.7%). 4위는 ‘나는 자연인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6%), 6위는 ‘아는 형님’(1.9%)으로 나타났다. ‘부부의 세계’는 4월 조사에서 신규 진입했으며,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중에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지난 2020년 3월 27일 첫방송된 ‘부부의 세계’는 지난 10회 방송에서 25.9%(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연 배우 김희애 박해준의 열연과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담아내며, 화제성에서도 5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이다. 한국갤럽은 2013년 1월부터 매월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행위를 측정하는 TV 시청률과 달리, 시청 시간대/공간/채널/매체를 초월한 한국인의 감성적 TV프로그램 선호 지표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9
  • '끼리끼리', 전 제품 조기 매진 달성! 진정성 통했다
    [강원뉴스] ‘끼리끼리’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직접 수확한 전복, 방울토마토 조기 매진을 달성했다. 코로나19 피해 농촌을 향한 ‘흥끼리’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로써 농촌과 시청자들 모두에게 흥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그야말로 ‘완판끼리’가 된 이들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새벽 방송된 ‘CJ오쇼핑’ 홈쇼핑 생방송에 ‘흥끼리’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출연해 직접 수확한 전복, 방울토마토를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힘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의 ‘농활 프로젝트’의 첫 타자로 나선 ‘흥끼리’는 “저희는 농촌도 살리고 어촌도 살리기 위해 좋은 취지로 왔습니다”며 인사를 건넸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농가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라며 수확 일손이 부족한 상황, 매출이 급감한 상황을 알리며 피해 농촌의 어려움을 전했다. 본격적으로 홈쇼핑을 시작한 ‘흥끼리’는 직접 수확한 전라남도 해남의 전복, 충청남도 부여의 방울토마토를 소개했다. 인교진, 이용진은 쇼호스트로 변신해 방울토마토, 전복 30초 어필 타임을 가졌고 지역별 판매량을 알리러 나선 황광희는 손바닥 커닝으로 홈쇼핑 생방송의 묘미를 더했다. 이어 ‘흥끼리’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홍보에 열을 올렸다. 특히 전복을 맛본 정혁은 “여기 해남 아니에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복의 싱싱함을 표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용진 역시 과즙이 가득한 방울토마토를 먹고 입을 행복하게 만드는 맛이라며 방울토마토의 맛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방울토마토를 맛본 인교진, 이용진, 정혁의 ‘과즙상’ 표정 연기부터 전복을 먹은 황광희가 거대한 하승진으로 변신하는 모습까지 이들이 선보인 다양한 맛 표현은 시청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도 방울토마토를 구매했다며 “저는 정말로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주문 폭주 소식이 들려오자 ‘흥끼리’는 “좋은 제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며 감사 인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흥끼리’의 열렬한 홍보에 주문이 폭주하기 시작했고 이내 정해진 시간을 채우지 못한 채 조기 매진을 달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다. 이에 ‘흥끼리’는 이를 기념하는 댄스파티를 선보이는가 하면 농어민들을 향한 그랜절을 전하는 등 넘치는 ‘흥 텐션’을 자랑하며 조기 매진에 보답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불렀다. 이처럼 코로나19 피해 농어촌을 위한 ‘흥끼리’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의 진정성 있는 홈쇼핑 판매는 시청자들의 참여까지 이끌어내며 늦은 새벽 시간에도 전 제품 매진에 이르는 결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끼리끼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흥끼리’와 웃음에 충실한 집돌이 ‘늘끼리’가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빅재미를 쫓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6
  • '외출' 한혜진-김미경-정서연, 세 모녀 꽃단장 메인 포스터 공개
    [강원뉴스] tvN ‘외출’ 속 ‘세 모녀’ 한혜진, 김미경, 정서연의 외출 준비가 담긴 메인 포스터가 첫 공개됐다. 오는 5월 4일 첫 방송하는 가정의 달 특집극 tvN ‘외출’은 친정 엄마의 도움으로 딸을 키우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워킹맘 정은과 가족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진실 앞에 마주선 엄마와 딸 그리고 남겨진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 ‘외출’은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월화드라마 ‘방법’,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시청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포맷과 편성을 시도해온 tvN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 5일 양일간 선보이는 가정의 달 특집극. 가족, 특히 엄마와 딸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것을 예고한다. 한혜진은 극 중 결혼 10년만에 아이를 어렵게 얻고, 일과 가정에서 모두 완벽하고 싶은 워킹맘 ‘한정은’ 역을, 김미경은 워킹맘 딸을 도와 손녀를 키우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한혜진의 친정 엄마 ‘최순옥’ 역을, 정서연이 한혜진의 딸 ‘이유나’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이와 관련 ‘외출’ 측이 22일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외출에 앞선 꽃단장을 하고 있는 ‘세 모녀’ 한혜진(한정은 역), 김미경(최순옥 역), 정서연(이유나 역)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붕어빵 모녀’ 한혜진, 정서연은 오랜만의 봄 외출에 한껏 들뜬 듯 각각 엄마가 딸의 머리를 만져주며 세상 가장 행복한 함박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인다. 그런가 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듯한 딸과 손녀를 바라보는 김미경의 다정한 미소에 왠지 모를 애틋함이 스쳐 세 모녀의 외출이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특히 ‘우리가 기다리는 너와의 봄, 외출’이라는 카피는 꽁꽁 얼어붙은 겨울을 지나 세 모녀가 기다리는 봄은 어떤 모습일지, 세 모녀만의 잊지 못할 특별한 외출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외출’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이자 워킹맘 등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소재로 5월을 맞아 시청자들의 가슴에 파고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혜진은 실제 결혼 8년차 워킹맘이자 공감의 깊이가 다른 연기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그녀가 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외출’을 통해 어떤 공감을 선사할지 설렘 가득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메인 포스터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김태훈이 세 모녀와 함께 봄 외출을 준비할 한혜진의 남편이자 정서연의 아빠 ‘이우철’로 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김태훈이 한혜진과 선보일 연기 호흡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가정의 달 특집극 ‘외출’은 5월 4일, 5월 5일 양일간 밤 9시 tvN에서 방송한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2
  • ‘77억의 사랑’ 김희철 “악플러 대처는 아이유처럼!”
    [강원뉴스] 다양한 악플 대처법과 처벌 방법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손가락 살인마’로 불리는 악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77억의 사랑’ 녹화에서 MC 김희철은 77청춘 남녀와 함께 한국의 심각한 ‘악플’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가수 아이유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악플에는 항상 아이유 씨처럼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아이유의 대응 방법을 좋은 사례로 들었다. 한편, 김희철은 실제 악플러들을 찾아내 고소하자 오히려 고소를 당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악플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버린 황당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악플을 고소한 뒤 받은 손해배상금을 변호사 수임료로 제공해 더 많은 악플러들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77청춘 남녀가 전하는 세계의 강력한 ‘악플’ 처벌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유의 악플 대처법과 악플에 대한 세계인의 솔직한 생각은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0
  • 유재석, 또 5000만원 기부···청소년 생리대 지원
    [강원뉴스] MC 유재석이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14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들은 여전히 생리대 지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여성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신 유재석씨에게 감사드린다"고 20일 전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키트로 전달된다. 생리대 키트에는 6개월분의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파우치 등 다양한 용품과 응원메시지가 적힌 손편지가 담길 예정이다. 유재석은 지난 2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2013년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으로 인연을 맺은 연탄은행에 7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0
  • '일진에게 찍혔을때2', 500만뷰 초고속 돌파
    [강원뉴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일진에게 찍혔을 때2’가 500만뷰를 초고속으로 돌파, 천만뷰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V오리지널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이하 ‘일찍2’)는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의 잠잠했던 일상에 새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이 깊어지는 이야기로, 동명의 게임을 원작(원작: 데이세븐)으로 한다. 특히 시즌2에서는 김연두와 지현호(강율 분)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회를 거듭할수록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는 동시에 최승현(이정준 분)-윤아라(양유진 분)-강아훈(금동현 분) 등 새로운 ‘일진들’의 등장과 함께 러브라인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 매회 흥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찍2’는 지난 3월 3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 첫 공개 직후 1회만에 67만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10대 원픽 웹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어 지난 7일 3회 방송 기준 조회수 249만뷰를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돌파하며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더니, 1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는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선 공개 된 지 단 3주만에 누적 조회수 506만뷰를 기록, 단시간에 500만뷰 고지까지 넘어서며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메가 히트 웹드라마’ 반열에 우뚝 섰다. 이처럼 상승세를 제대로 탄 ‘일찍2’인만큼 천만뷰 역시 가시권에 뒀다는 전망이다. 이에 ‘일찍2’가 2020년 첫 천만웹드인 ‘엑스엑스’(XX)의 바통을 이어받아 마의 천만뷰를 돌파, 네이버 브이라이브 웹드라마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차 선 공개된다. 또한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보기’를 통해서 유료 판매하고 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0
  • ‘방구석1열’, 최태성 강사의 과학 영화 이해 방법 공개
    [강원뉴스] ‘문과쌤’ 최태성의 과학 영화 이해 방법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과학의 달을 맞아 장영실의 업적을 다룬 ‘천문: 하늘에 묻는다’와 에디슨의 전류전쟁을 다룬 ‘커런트 워’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에 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풀이해줄 국립과천과학관의 이정모 관장과 ‘방구석1열’의 역사 선생님으로 자리 잡은 최태성 강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최태성 강사는 ‘커런트 워’에 대해 “전형적인 문과 출신이라 전류에 관한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더라. 영화가 어려워서 태어나 처음으로 일시정지를 누르면서 봤다”라며 솔직한 감상평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에디슨의 모습을 보고 위인전을 읽고 가졌던 환상이 깨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변영주 감독은 “‘커런트 워’ 감독은 창의적인 의미의 발명이 아닌 돈을 버는 의미의 발명이 성행하던 시대를 잘 짚어냈다. 영화 제목을 번역하면 ‘전류 전쟁’이지만, 실제로는 ‘자본 전쟁’을 그린 것이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한편, 최태성 강사는 ‘커런트 워’ 속 교류와 직류에 관해 질문하자 “문과 입장에서 이 부분을 이해하기 정말 어려웠다.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까 고민하다가 드디어 방법을 찾아냈다”라며 휴대전화 충전기를 활용한 전류 이해 방법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라이프
    • 연예방송
    2020-04-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