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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벼랑 끝 동업…새로운 목격자 등장과 함께 파국 직면
[강원뉴스] 이영애와 김영광의 동업을 알고 있는 새로운 목격자가 등장하며 안방극장이 발칵 뒤집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슬링샷스튜디오) 6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팬텀 조직원 동현(이규성 분), 준현(손보승 분) 형제에게 습격을 당하며 극한의 위기를 맞았다. 어제 방송에서 동현, 준현 형제에게 결박당한 은수와 이경은 이불 속에 숨겨둔 약까지 들통나며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경은 칼에 찔린 채 피투성이가 된 상태에서도 끝까지 저항했고, 찢어진 복면 사이로 동현의 얼굴을 확인한 은수는 경악했다. 충격에 휩싸인 은수는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동현은 약과 돈을 모두 내놓으라며 더욱 거세게 밀어붙였다. 은수는 바닥에 쏟아진 물 위에 전기충격기를 던져 이들 형제를 기절시키며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이 장면은 배우들의 몸 사리지 않는 격렬한 액션과 폭발적인 열연이 더해지여 몰입도 높은 장면이 탄생했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두 사람은 기절한 동현과 준현을 마트 창고에 가뒀다. 이경은 두 사람을 죽여야만 우리가 살 수 있다며 은수를 설득했다. 아침이 오기 전, 모든 것을 끝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은수는 혼자 있는 수아를 큰집에 데려다 주고 오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이경은 휘림에게 온 전화를 받기 위해 창고 밖 차로 이동했고, 그 순간 정신을 차린 준현이 동현을 데리고 도주했다. 근처 공중전화 박스에 도착한 준현이 팬텀 보스 규만(원현준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던 사이, 뒤쫓아 온 차량 한대가 전화박스로 돌진하면서 참혹한 사고가 벌어졌다. 이로 인해 동현은 사망하고 준현은 의식불명에 빠지는 참혹한 상황이 빚어졌다. 이경으로부터 비극적인 소식을 들은 은수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오열했고, 이 장면에서 이영애는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숨 막히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에 소름을 유발했다. 검안 결과 동현의 혈액에서 팬텀의 신종 마약 성분이 검출되며 사건은 태구(박용우 분)가 이끄는 마약수사팀으로 넘어갔다.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태구는 동현, 준현의 집을 수사하던 중, 이전에 은수 집 앞에 버려져 있던 형광펜 박스와 동일한 형광펜을 발견했다. 은수와의 연결고리를 직감한 태구는 살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수사망을 조여갔다. 한편, 은수와 이경은 뺑소니 사건의 책임을 팬텀 보스에게 돌리기 위해 동현의 휴대폰을 규만의 가게에 몰래 두었고, 경찰은 규만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이와 함께 동현과 준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짜 범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했다.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은수는 약가방으로부터 시작된 비극의 굴레를 끝내기 위해 약을 팔아 번 돈과 남은 약까지 모두 불태우며, 자신을 옭아매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기로 했다. 같은 시각, 이경은 중독에 빠진 휘림에게 남은 약을 건네며 그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다. 여기에 두 사람이 기절한 동현, 준현 형제를 옮기는 장면을 지켜보던 또 다른 목격자가 등장하며, 두 사람의 앞날은 더욱 예측 불가한 파국으로 치달았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와 액션씬 감작배 갓벽한 합이었다”, “이영애 배우 연기 고트하다. 느좋”, “오늘 전개 저세상이야”, “이경 진짜 보기 드문 캐릭터. 연기도 너무 잘해서 몰입도 잘 된다”, “박용우 촉 지독하다”, “와 제임스가 동현이 죽인 거 아니었어. 이렇게 휘몰아치다가 반전까지 준다고요 작가님?”, “은수 손 씻는 거야? 이경 서사 궁금하다. 이집 엔딩 진짜 잘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은수 좋은 날’은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동업에 갇혀 버린 은수와 이경이 동현의 사망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과연 동현을 죽인 진짜 범인과 목격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전환점을 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7회는 오는 11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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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최원영, 흐름을 바꾸는 존재감! 대호군役 첫 등장! '겉따속차 반전캐’
[강원뉴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 연출 추창민)에 첫 등장한 배우 최원영이 중독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앞서 공개된 ‘탁류’ 5회에는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 대호군(최원영 분)이 처음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대호군은 발설해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이후 스토리 전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된 바 있어 등장만으로도 큰 호기심을 갖게 했다. 이에 부응하듯 최원영은 완벽하게 대호군 그 자체로 분해 시청자와 만났다. 은은하고 은밀하게 행동하지만 내면은 대범하고 강인한 기운으로 가득 찬 인물로 대호군을 그리며 ‘겉따속차’의 반전을 기대하게 했다. 누구와 마주하든 물러서지 않고 강렬한 눈빛과 기개로 맞서면서도 부드러움을 잃지 않는 대호군의 면면은 강력한 매력 포인트가 됐다. 이렇듯 최원영은 첫 등장만에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는 연기력으로 작품의 공기까지 바꿔 놓았다. 특히 그가 펼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대호군 맞춤형 캐릭터 분석과 표현력은 ‘탁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는 평이다. 앞서 공개된 ‘탁류’ 예고편에는 “섣불리 달려들었다가는 역류에 휩쓸릴 게다. 또한 살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일이다.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경고를 하는 대호군의 모습이 담기며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앞날을 암시한 바 있다. 첫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흐름을 바꿔 놓은 최원영이 이후 얼마나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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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슈퍼매치] 한국, 일본에 ‘스모 대결' 완패 후 '씨름 대결' 3연승으로 복수전 성공!
[강원뉴스] ‘프로 씨름 vs 프로 스모’라는, 방송 사상 최초의 대결을 성사시킨 TV CHOSUN ‘한일슈퍼매치’에서 ‘스모 대결’에 나선 한국 씨름 대표팀이 힘도 써보지 못하고 완패해 초장부터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씨름 대결’에서 엄청난 체급 차이에도 한국 씨름 대표팀이 3연승하며 복수전에 성공했다. 한일 양국의 극한 명승부를 담는 사상 최초 스포츠 예능 TV CHOSUN 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가 6일 첫 방송됐다. 세상에 없던 한일전인 ‘씨름 vs 스모’ 프로들의 경기를 위해 모래판을 지배하는 현역 최강 ‘씨름 괴물’ 김민재, 파워 담당하는 오정무, IQ151의 멘사 출신 주장 최성환, 변칙 기술의 황제 임진원, 빠른 스피드와 유연함이 돋보이는 슈퍼루키 홍지흔까지 한국의 프로 씨름 선수들이 나섰다. 이들을 이끄는 사령관으로 역대 백두장사 최다 우승 기록을 쓴 이태현 감독이 출격했다. 전략분석관 김구라, 정 많은 팀 매니저 정준하, 캐스터 조정식도 함께했다. 대한민국 첫 씨름 국가대표의 감독을 맡은 이태현은 “씨름은 국제 대회가 없어서 오늘 이 자리가 뜻깊다”며 투지를 다졌다. 한일 친선 대사로 미스코리아 진 김채원과 미스 어스 재팬 후루카와 안이 씨름의 ‘샅바’와 스모의 ‘마와시’를 들고 등장했다. 각 팀의 주장인 최성환과 토모카제는 진지하게 서로의 장비를 교환하며 한일 문화 교류의 그 시작을 알렸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자동차 밀기 대결’과 ‘줄다리기’로 사전 대결인 ‘파워매치’가 준비됐다. ‘자동차 밀기 대결’에선 차량 포함 도합 2100kg의 무게를 엄청난 힘으로 밀어부친 스모 팀이 19초 75 만에 들어오면서 승리했다. 두 번째 이어진 줄다리기에서는 씨름 팀 에이스 김민재(190cm, 146kg)와 스모 팀 주장 토모카제(184cm, 184kg)가 맞붙었다. 초반에는 체중을 앞세운 토모카제가 우세했지만, 5초를 남겨두고 토모카제의 힘이 빠지자 김민재가 무시무시한 당기는 힘으로 막판 역전승에 성공했다. 이에 스모 팀 나카무라 감독은 “씨름은 지구력이지만 우리는 순발력이다. 경기 시간 30초가 너무 길다”며 경기 규칙에 항의했다. 결국 스모 팀이 “더 이상 대결하지 않겠다”며 기권해 사전 대결은 종료됐다. 이어 1라운드인 ‘스모 대결’의 날이 밝았다. 전략분석가 김구라는 “여태까지 씨름과 스모의 교류가 없었던 것은 양국의 특수 관계, 그리고 씨름인과 스모인의 자존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그걸 서로에게 여는 자리다”며 이번 대결의 의미를 설명했다. ‘스모 대결’에서는 전통적인 스모 경기 규칙에 따라 발바닥 이외의 신체 부위가 도효에 닿거나 도효 밖으로 밀려 나가면 패배한다. 경기는 1대1 개인전, 5판 3선승제로 진행됐다. 이태현 감독은 초장부터 스모 팀의 기를 꺾기 위해 줄다리기에도 나섰던 ‘에이스’ 김민재를 출전시켰다. 상대 감독도 인정하는 ‘요코즈나(스모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선수)’급의 선수인 김민재의 대결 상대는 발이 빠른 미야노카제였다. 김민재는 먼저 상대를 잡으려 다가갔지만, 미야노카제가 둥근 도효를 활용해 공격을 피하고 위치를 바꿔 밀어내자 허무하게 지고 말았다. 두 번째 오정무와 칸푸우잔의 경기에서도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던 오정무가 오히려 무게중심을 잃으며 패배했다. 이어진 임진원과 카요우의 경기에서는 체급이 더 큰 임진원이 변칙적인 스모 기술에 당하고 말했다. 결국 씨름 팀은 1라운드 스모 대결에서 3판을 내리 지며 완패했다. 김구라는 “씨름과 스모는 비슷한 듯 다르다”며 도효에서 무너진 씨름 팀에 안타까워했다. 2라운드는 ‘씨름 대결’이었지만, 악천후 때문에 경기는 도효에서 그대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스모 팀이 씨름 장비인 ‘샅바’를 착용했고, 이태현 감독으로부터 씨름 자세와 규칙을 배웠다. 손을 많이 쓰는 스모 팀은 샅바를 잡자 손이 묶인 듯 경직된 상태가 되며 “자세가 안 나온다”고 어려워했다. 첫 경기로 에이스 김민재와 카푸우잔이 나섰지만, 씨름 규정대로 앉은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하려 하자 나카무라 감독은 “무릎을 꿇는 건 좀 그렇다”며 거부했다. 결국 이태현은 “그냥 서서 잡아라”라며 씨름에 익숙하지 않은 상대를 배려했다. 이태현은 “씨름이면 당연히 이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기 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고 스모 선수들은 체격으로 몰아붙이며 애를 썼다. 그러나 샅바를 잡은 씨름 선수들은 흔들림이 없었고, 순식간에 3연승하며 2라운드의 승기를 잡았다. 조정식은 “스모가 제대로 힘 한 번 못 써보고 마무리됐다”며 씨름의 위력에 놀랐고, 나카무라 감독 또한 표정이 어두워졌다. 추석 연휴를 강타할, 역사상 최초의 아드레날린 폭발 정면승부, ‘씨름 vs 스모’의 최종 라운드 ‘슈퍼매치’는 7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한일슈퍼매치-씨름vs스모’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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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VS 임지연, 연예계 발칵 뒤집을 ‘앙숙 케미’ 관계성 티저 공개!
[강원뉴스]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연예계를 발칵 뒤집는다. 오는 11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측은 지난 6일,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스펙터클한 ‘앙숙 케미스트리’ 관계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굿파트너’ ‘알고있지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해 보법 다른 재미를 책임진다. 특히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앙숙 케미’ 관계성 티저 영상은 임현준, 위정신의 얄밉도록 유쾌한 디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당신 기자 맞아?”라며 위정신을 의심하는 임현준의 격양된 목소리가 시작부터 꼬여버린 악연을 짐작게 한다. 뒤이어 들려오는 “한 번만 더 이런 일로 내 눈앞에 나타나면 그동안 내가 썼던 기사 정도는 귀엽게 느껴질 날이 올 겁니다”라는 위정신의 무시무시(?)한 경고는 오히려 두 사람의 얄궂은 인연의 신호탄이 된다. 밟고 밟히는 건 기본, 광기 장착한 위정신의 기세에 눌려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임현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전 국민이 지지하는 인생 드라마이자, 최애 캐릭터로 손꼽히는 ‘착한형사 강필구’ 시리즈의 주역인 톱스타 임현준과 ‘연예계 알못’ 연예부 기자 위정신이 펼칠 ‘팩트 폭격, 디스 전쟁’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정재 코믹 연기 폼 미쳤네” “임지연 기자 역할 찰떡” “이정재, 임지연 코믹 티키타카 대단” “이정재랑 임지연이 말아주는 앙숙 케미라니 안 봐도 재밌다. 관계 변화 궁금” “이정재, 임지연 시작부터 스펙터클하네” 등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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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별난 아빠들' 철부지 엄마로 돌아온 박은혜, “신선한 소재에 마음 끌렸다”...주시라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는?
[강원뉴스] 배우 박은혜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일일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박은혜는 감정적이면서도 열정적인 여자 주시라 역을 맡았다. 이 시대의 로맨티스트인 시라는 사랑과 관련된 자잘한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캐릭터로, 겉으로는 철없어 보일지 몰라도 딸 강마리(하승리 분)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속깊은 인물이다. 마리를 둘러싼 ‘친자 스캔들’의 시작이자 끝인 엄마 주시라 역의 박은혜는 작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박은혜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그동안 해 왔던 역할들과 다르지만, 마음속으로 늘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캐릭터였다”면서 “한 장면 안에서 감정이 여러 번 변하기도 하는 인물이라 실제 주변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을 시라에게 대입해 보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시라 캐릭터의 매력을 묻자, 박은혜는 “계산적이지 않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시라의) MBTI를 따지자면 ENFP이다. 즉흥적이고 순수한,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라고 설명했다. 시라가 가끔 보여주는 날카로운 성격에 대해서는 “욱하는 성격이 철이 없어 보일지 몰라도, 그 모든 행동들의 이유가 ‘딸을 지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라면서 “누군가가 자기 자식을 건드리면 바로 물어버리려는, 동물에 비유하자면 암사자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은혜는 ‘예쁜 외모’를 가진 시라의 캐릭터에 맞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은혜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관전 포인트로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를 꼽았다. 그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구경하면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보면 순간순간 행복하실 것”이라면서 “하루 일과가 끝나고 가족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보시면 피곤이 풀릴 것이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보고 많이 웃어달라”고 예비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일 서용수 감독과 유려한 필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김홍주 작가가 뭉친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대운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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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경호원 출신의 촉 발동! 그녀를 향한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 속 부세미로 완벽하게 지낼 수 있을까?
[강원뉴스] 전여빈이 무창 마을에서 인생 2막을 연다. 6일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 3회에서는 낯선 이방인 김영란(전여빈 분)을 향한 무창 마을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이 쏟아진다. 김영란은 자신을 없애서라도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이 남긴 재산을 가져가려는 가선영(장윤주 분), 가선우(이창민 분)를 피해 부세미란 이름으로 새 인생길에 올랐다. 김영란을 지우고 부세미가 된 그녀는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의 도움을 받아 무창 마을에 입성, 그곳에서 전동민(진영 분)을 만나면서 첫 번째 고비를 맞았다. 그동안 전동민은 가성호 회장에게 딸기를 납품하면서 저택을 오갔기에 김영란의 입장에선 쉽게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 김영란은 금세 불안함을 감추고 부세미인 척 연기하며 전동민과 대면했지만 평탄치 않을 무창 마을 생활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란은 가는 곳마다 무창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모두가 아는 작은 마을에 갑자기 들어온 이방인이기에 마을 사람들은 김영란을 향한 호기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특히 전동민은 김영란을 수상쩍게 여기며 질문 세례를 퍼붓는 등 그녀를 당황케 만드는 요주의 인물로 떠오를 예정이다. 그럼에도 김영란은 이들의 시선들과 관심에 굴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적당한 거리를 두고자 고군분투한다. 과연 김영란은 전동민과 마을 사람들을 완벽히 속이고 부세미란 인물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아지고 있다. 전여빈의 험난한 무창 마을 입성기를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3회는 오늘(6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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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연하남, 하이클래스 직업 공개 임박! 치과 의사에 수석 무용수까지?
- [강원뉴스] KBS의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4MC 한혜진X황우슬혜X장우영X수빈이 누나&연하남들의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상했다. 10일(월)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들과 연하남의 직업이 밝혀진다. 다 함께 연하우스에 모인 누나와 연하남들에게 ‘오늘 밤 서로의 직업을 공개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업의 비밀이 담긴 ‘직업 박스’가 등장했다. 누나들의 직업을 ‘무용수’, ‘변호사’까지 다양하게 추측하며 관심을 보였던 연하남들만큼이나, 누나들도 "직업은 있겠지?"라며 연하남들의 직업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모두가 “추측이 안 된다”며 아예 예상도 못 하고 있었다. 직업 박스 안에서는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 셰프의 칼, 화분, 럭비공 등 다양한 물건들이 등장했다. 직업이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누나들과 연하남들은 “반전이다”라며 놀랐다. 치과의사에 피부 미용 전문 의사까지 전문직도 등장했고, 한혜진은 “제가 한 번씩 다 갈게요. 피부과 갔다가 치과 가는 걸로...”라며 강한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황우슬혜는 “누나들이 연하남들 직업에 대해 ‘학생일까’ 걱정했던 것 같은데... 난리났다”며 기대했다. 장우영은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에 무조건 변화가 있을 거다”라고 예상했다. 수빈 또한 “속물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의사’라는 게 밝혀지자 좀 더 멋져 보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우영은 “어쩔 수 없다. 원장 아무나 다는 거 아니다. 그건 능력이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실제로 김영경은 “대화를 더 해보고 싶다”라며 속마음을 밝혔고, 박상원도 “다른 느낌의 존경심이 생기는 것 같아서 더 알아가보고 싶다”며 누군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구본희와 김무진 사이에 변화가 예고됐다. 무진이 직업을 밝히자 상상도 못한 무진의 직업에 ‘연하우스’의 모든 이가 충격을 받았다. 본희는 “연애 상대로 ‘진짜 안 맞아’라고 확신했었는데…”라며 조심스러워했다. 누나와 연하남들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을지, 또 이들의 직업이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는 1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RNX(https://www.rn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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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연하남, 하이클래스 직업 공개 임박! 치과 의사에 수석 무용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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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신재영, 출근하자마자 파이터즈의 시선 한 몸에! ‘자숙 맵도리’ 된 사연은?
- [강원뉴스] 불꽃 파이터즈가 장충고를 상대로 연패를 끊기 위한 승부에 나선다. 오는 10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지난 패배의 아픔에서 벗어나 재도약에 나선다. 이날 라커룸에 모인 파이터즈는 한마음으로 지난 경기의 패전투수 신재영의 약을 올린다. 정근우는 신재영이 눈물의 인터뷰를 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이대호는 “제일 충격이었다”면서 아픈 상처를 후빈다. 자숙 중(?)인 신재영은 민망한 듯 웃어 보이고, 라커룸의 모든 이가 ‘신재영 놀리기’에 동참하며 그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과연 파이터즈의 유일한 패전투수 신재영이 이번 경기를 통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파이터즈의 상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명문 장충고 야구부다. 플레잉 코치 이택근에 따르면 장충고는 엄청난 피지컬과 구속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대거 보유한 ‘고교 투수 왕국’이다. 이를 이미 파악한 김성근 감독은 이택근에게 승리를 위한 비책을 제시했다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파이터즈는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충고는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훈련 중인 파이터즈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타구 분석에 몰입하는 선수들의 눈빛에서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한편, ‘장충고 출신’ 유희관은 적군의 더그아웃에 방문해 적장 송민수 감독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밝은 미소 아래, 그라운드에는 은근한 긴장감이 감돈다. 심지어 송민수 감독은 “공략 다 할 거야”라면서 선전포고를 날려 유희관을 당황케 한다고. 경기 전부터 총력전이 예고된 상황, 파이터즈가 패배의 그림자를 걷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불꽃 파이터즈와 장충고가 펼칠 치열한 승부는 오는 10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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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신재영, 출근하자마자 파이터즈의 시선 한 몸에! ‘자숙 맵도리’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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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재벌 회장 손현주, 축구선수 이준영과 영혼 체인지!
- [강원뉴스]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특별한 연기 시너지를 발휘한다. 오는 2026년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2025년 대세 배우 이준영이 축구선수 황준현 역으로 재벌 회장과 영혼 체인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수식어가 필요 없는 베테랑 배우 손현주,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받았던 이주명, 막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전혜진, 묵직한 존재감의 소유자 진구가 의기투합해 ‘신입사원 강회장’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먼저 이준영과 긴밀하게 엮이게 될 손현주는 국내 굴지 대기업 회장 강용호 역을 맡았다. 강용호는 불굴의 의지로 최성그룹을 재계 서열 10위까지 올려놓은 사업가. 모든 건 돈의 논리대로 흘러간다는 가치관 아래 쌍둥이 자식에게도 경쟁을 강요하며 사업의 신이라 불렸지만 불의의 사고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과 영혼이 뒤바뀌게 된다. 낯선 몸에 불시착한 강용호의 영혼이 원래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을지, 손현주가 그려낼 강용호의 버라이어티한 일상이 궁금해진다. 이주명이 연기할 강방글 역은 존재 자체가 비밀인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이다. 15년 전 가족들에게 떠밀려 유학을 간 뒤 놀러만 다니는 문제아 행세를 하고 있지만 강방글의 내면에는 가족들에게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겠다는 야망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 이를 실현하고자 아무도 모르게 유학 생활을 끝낸 뒤 다른 신분으로 최성그룹의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강방글 캐릭터의 고군분투를 표현할 이주명의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 강용호(손현주 분) 회장의 쌍둥이 딸 강재경 역은 전혜진이 분한다. 강재경은 하나에 꽂히면 물불 가리지 않는 목표지향적 성격의 소유자로 어릴 때부터 쌍둥이 동생과 싸우며 자란 덕에 전투력도 상당한 인물. 사소한 것 하나하나 동생과 경쟁을 시키며 자신을 압박해온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자 본격적으로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최성그룹을 향한 강한 소유욕을 발산하며 막강한 카리스마로 사방을 압도할 전혜진 표 강재경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진구는 강용호 회장의 쌍둥이 아들 강재성 역으로 열연한다. 쌍둥이 남매 중 동생인 강재성은 넘치는 욕심에 비해 한없이 조그만 그릇을 가진 인물. 아버지에게 눌리고 누나에게 치이느라 자격지심만 가득한 소인배로 누나를 이기고 최성그룹을 얻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든다. 강재성은 전투력 만렙 누나와 정정한 아버지를 제치고 회장이 될 수 있을지, 진구가 만들어갈 강재성의 분투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렇듯 ‘신입사원 강회장’은 회장 강용호와 쌍둥이 남매 강재경(전혜진 분), 강재성(진구 분)이 최성그룹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을 담아내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강용호의 영혼을 가진 ‘신’입사원 황준현과 제대로 얽히고설킬 강방글(이주명 분)의 독특한 관계성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질 ‘신입사원 강회장’ 첫 방송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이준영,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의 ‘신’선한 조합으로 드라마의 ‘신’기원을 열어줄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2026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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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재벌 회장 손현주, 축구선수 이준영과 영혼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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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 [강원뉴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유발한 극강의 대결이 펼쳐진다. 내일(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갈 무대들이 쏟아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돼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를 모은 61호와 청아한 음색으로 백지영과 태연의 마음을 울린 25호가 의기투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고. 탄탄한 보컬에 퍼포먼스를 더해 보는 재미까지 배가한 ‘테토걸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기로 귀 호강을 선물할 ‘유일한 팀이오’의 빅매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5회는 내일(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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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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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전격 캐스팅! 류승룡 잡는 신스틸러 출격 예고!
- [강원뉴스] '모태 여주' 장세림이 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전격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 극본 김홍기·윤혜성 /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세림은 극 중 본사 부장이었던 김낙수(류승룡 분)가 좌천이나 다름없는 발령을 받아 내려간 공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현장 근로자 '미라'로 현실 밀착 연기를 선보인다. 앞서 장세림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다리 잘린 여고생 귀신으로 등장, 섬뜩하면서도 처절한 감정선을 완벽히 그려내며 '호러퀸 신스틸러'로 급부상했다. 비극적인 발레리나의 상처와 절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상영작 '몽중'의 여주인공으로 충무로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주희에게', '익스트림 페스티벌',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배우 장세림은 뉴진스 민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이다.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마스크에 170cm의 키를 가진 그녀는 신혜선·김다미를 잇는 '반전 피지컬'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형 여배우'로 떠오른 장세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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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전격 캐스팅! 류승룡 잡는 신스틸러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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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핑거스’ 박지후-조준영-최보민-박유나, 자존감 레벨업 응원 메시지 직접 전했다!
- [강원뉴스]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의 청춘 4인방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가 작품의 키메시지인 자존감 레벨업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직접 전해왔다.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 / 극본 정윤정·권이지 / 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그 중심엔 자존감이 낮고 무채색 같던 평범한 소녀지만, ‘스피릿 핑거스’를 만나며 점차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송우연’(박지후)이 있다. 이 세상에 색깔이 없는 사람은 없고, 그렇기에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나만의 색을 찾는 과정이 바로 이 작품의 주요한 서사다. 이에 그 과정에 함께 섰던 배우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가 첫 공개를 2일 앞두고, 아직 자신의 색을 찾는 중인 ‘세상 모든 우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 박지후, “조급해 말고 나만의 스케치북을 완성하길.” 무채색 소녀 ‘송우연’을 연기한 박지후는 “‘스피릿 핑거스’는 단순한 청춘 로맨스를 넘어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담아낸 이야기”라고 드라마를 소개하며, “지쳐 있는 일상 속에서 위로가 필요할 때 편안히 기대어 볼 수 있는 작품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겼다. 촬영 내내 배우 본인 역시 실시간으로 마음이 충전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박지후는 “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해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조급해하지 말고 한 걸음씩 흰 도화지에 색을 칠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만의 스케치북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작품 속 우연이처럼, 따뜻한 용기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 조준영, “당신 뒤에도 ‘기정’ 같은 사람이 있다.” 자존감 충전기 ‘남기정’ 역을 맡은 조준영은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태도를 자신만의 충전법이라는 점을 먼저 꺼내놓았다. “어려움이 와도 부정적인 생각에 깊이 빠지지 않고, 작은 행복을 찾아 긍정으로 되돌리려 한다.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응원하며 에너지를 회복한다”는 것이다. 작품 안에서 기정은 이렇게 긍정적 마인드로 우연을 변화시키는 인물. 이에 “우연 뒤에 언제나 기정이 있듯, 여러분 곁에도 반드시 지켜보고 응원하는 누군가가 존재한다. 망설이지 말고 원하는 걸 과감히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북돋았다. #. 최보민, “도전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용기 있는 시작.” 우연을 ‘스피릿 핑거스’로 초대, 그녀의 변화에 시발점이 되는 ‘구선호’로 분한 최보민. 먼저 “아직 자신의 색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 과감히 앞으로 나아가길 권한다”고 운을 뗐다. “안 해봐서 모르는 것일 뿐, 도전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용기 있는 행동이다. 선호 역시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에 확신이 없었지만, 점차 새로운 색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어 “시청자분들도 작품을 보면서 자신 안에 숨겨진 색을 함께 찾아가고 느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가는 청춘들을 통해 작은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 박유나, “확신은 자신을 단단히 지탱해주는 힘.” 우연을 성장시키는 또 다른 인물로, 언니美를 발산하는 ‘남그린’ 역의 박유나는 자존감의 핵심을 ‘자기 확신’이라고 말했다. “‘나는 된다, 해낼 수 있다’는 주문을 반복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 확신이 결국 나를 믿게 해주는 힘”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누구나 자신만의 색을 갖고 있다. 스스로를 알아가고 사랑하도록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나만의 빛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각자의 색을 지닌 ‘스피릿 핑거스’의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만드는 청춘의 케미와 성장사가 여러분께도 따뜻하게 스며들어 자존감 레벨업 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오는 29일(수) 오후 4시 티빙에서 국내 독점 공개된다. 첫날 1~4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2회씩 순차 공개된다. 더불어 레미노(Remino)를 통해 일본에서, Viki를 통해 미주,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에서 그리고 ivi를 통해 카자흐스탄,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총 약 190개 국가에서 한국과 동시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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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핑거스’ 박지후-조준영-최보민-박유나, 자존감 레벨업 응원 메시지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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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연하남, 하이클래스 직업 공개 임박! 치과 의사에 수석 무용수까지?
- [강원뉴스] KBS의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4MC 한혜진X황우슬혜X장우영X수빈이 누나&연하남들의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상했다. 10일(월)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들과 연하남의 직업이 밝혀진다. 다 함께 연하우스에 모인 누나와 연하남들에게 ‘오늘 밤 서로의 직업을 공개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업의 비밀이 담긴 ‘직업 박스’가 등장했다. 누나들의 직업을 ‘무용수’, ‘변호사’까지 다양하게 추측하며 관심을 보였던 연하남들만큼이나, 누나들도 "직업은 있겠지?"라며 연하남들의 직업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모두가 “추측이 안 된다”며 아예 예상도 못 하고 있었다. 직업 박스 안에서는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 셰프의 칼, 화분, 럭비공 등 다양한 물건들이 등장했다. 직업이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누나들과 연하남들은 “반전이다”라며 놀랐다. 치과의사에 피부 미용 전문 의사까지 전문직도 등장했고, 한혜진은 “제가 한 번씩 다 갈게요. 피부과 갔다가 치과 가는 걸로...”라며 강한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황우슬혜는 “누나들이 연하남들 직업에 대해 ‘학생일까’ 걱정했던 것 같은데... 난리났다”며 기대했다. 장우영은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에 무조건 변화가 있을 거다”라고 예상했다. 수빈 또한 “속물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의사’라는 게 밝혀지자 좀 더 멋져 보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우영은 “어쩔 수 없다. 원장 아무나 다는 거 아니다. 그건 능력이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실제로 김영경은 “대화를 더 해보고 싶다”라며 속마음을 밝혔고, 박상원도 “다른 느낌의 존경심이 생기는 것 같아서 더 알아가보고 싶다”며 누군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구본희와 김무진 사이에 변화가 예고됐다. 무진이 직업을 밝히자 상상도 못한 무진의 직업에 ‘연하우스’의 모든 이가 충격을 받았다. 본희는 “연애 상대로 ‘진짜 안 맞아’라고 확신했었는데…”라며 조심스러워했다. 누나와 연하남들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을지, 또 이들의 직업이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는 1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RNX(https://www.rn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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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연하남, 하이클래스 직업 공개 임박! 치과 의사에 수석 무용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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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신재영, 출근하자마자 파이터즈의 시선 한 몸에! ‘자숙 맵도리’ 된 사연은?
- [강원뉴스] 불꽃 파이터즈가 장충고를 상대로 연패를 끊기 위한 승부에 나선다. 오는 10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지난 패배의 아픔에서 벗어나 재도약에 나선다. 이날 라커룸에 모인 파이터즈는 한마음으로 지난 경기의 패전투수 신재영의 약을 올린다. 정근우는 신재영이 눈물의 인터뷰를 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이대호는 “제일 충격이었다”면서 아픈 상처를 후빈다. 자숙 중(?)인 신재영은 민망한 듯 웃어 보이고, 라커룸의 모든 이가 ‘신재영 놀리기’에 동참하며 그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과연 파이터즈의 유일한 패전투수 신재영이 이번 경기를 통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파이터즈의 상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명문 장충고 야구부다. 플레잉 코치 이택근에 따르면 장충고는 엄청난 피지컬과 구속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대거 보유한 ‘고교 투수 왕국’이다. 이를 이미 파악한 김성근 감독은 이택근에게 승리를 위한 비책을 제시했다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파이터즈는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충고는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훈련 중인 파이터즈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타구 분석에 몰입하는 선수들의 눈빛에서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한편, ‘장충고 출신’ 유희관은 적군의 더그아웃에 방문해 적장 송민수 감독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밝은 미소 아래, 그라운드에는 은근한 긴장감이 감돈다. 심지어 송민수 감독은 “공략 다 할 거야”라면서 선전포고를 날려 유희관을 당황케 한다고. 경기 전부터 총력전이 예고된 상황, 파이터즈가 패배의 그림자를 걷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불꽃 파이터즈와 장충고가 펼칠 치열한 승부는 오는 10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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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신재영, 출근하자마자 파이터즈의 시선 한 몸에! ‘자숙 맵도리’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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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재벌 회장 손현주, 축구선수 이준영과 영혼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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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 [강원뉴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유발한 극강의 대결이 펼쳐진다. 내일(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갈 무대들이 쏟아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돼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를 모은 61호와 청아한 음색으로 백지영과 태연의 마음을 울린 25호가 의기투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고. 탄탄한 보컬에 퍼포먼스를 더해 보는 재미까지 배가한 ‘테토걸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기로 귀 호강을 선물할 ‘유일한 팀이오’의 빅매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5회는 내일(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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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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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전격 캐스팅! 류승룡 잡는 신스틸러 출격 예고!
- [강원뉴스] '모태 여주' 장세림이 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전격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 극본 김홍기·윤혜성 /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세림은 극 중 본사 부장이었던 김낙수(류승룡 분)가 좌천이나 다름없는 발령을 받아 내려간 공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현장 근로자 '미라'로 현실 밀착 연기를 선보인다. 앞서 장세림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다리 잘린 여고생 귀신으로 등장, 섬뜩하면서도 처절한 감정선을 완벽히 그려내며 '호러퀸 신스틸러'로 급부상했다. 비극적인 발레리나의 상처와 절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상영작 '몽중'의 여주인공으로 충무로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주희에게', '익스트림 페스티벌',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배우 장세림은 뉴진스 민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이다.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마스크에 170cm의 키를 가진 그녀는 신혜선·김다미를 잇는 '반전 피지컬'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형 여배우'로 떠오른 장세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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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전격 캐스팅! 류승룡 잡는 신스틸러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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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신기루, 2년만의 재출연! ‘가면’ 벗어던진 ‘찐’ 텐션 보여주며 폭소 유발!
- [강원뉴스] 코미디언 신기루가 안방극장의 웃음 포인트를 정조준하는 활약을 펼쳤다. 신기루는 지난 8일(어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친구 특집에 출연해 박나래를 비롯한 출연진들과 환상의 팀워크를 이뤄낸 것은 물론, 통통 튀는 예능감으로 감초의 역할을 완벽 소화해냈다. 신기루는 “과체중계의 유일한 고양이상”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차원이 다른 잔망(?)으로 등장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2년 전 ‘놀라운 토요일’ 출연의 기억을 ‘세윤’과 ‘가면’ 그리고 ‘레드 푸드’로 요약, 오랜만의 재방문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신기루는 에피타이저로 준비된 아귀탕을 보고 급 애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텐션을 끌어올리려다 실패, “또 ‘가면’ 썼다”는 장난스러운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후 태연의 요청으로 스튜디오 에어컨 바람이 줄어들자 “덥다, 더워”라며 마음의 소리를 내뱉었고, 차마 숨기지 못한 ‘찐’ 텐션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여섯 명이 호흡을 맞춰 명대사를 한 글자씩 맞추는 게임에서 신기루는 OB 멤버들로 구성된 ‘언발란스’ 팀의 대표적인 구멍이 되어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눌렀다. 아군의 속을 터뜨리고 음식을 빼앗긴 후 에어컨 앞으로 향해 “바람이나 먹자”고 한탄하는 뻔뻔한 태도는 차마 미워할 수 없는 신기루만의 당당한 매력을 완성했다. 본 게임인 받아쓰기 미션에서는 신기루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첫 시도부터 준수한 타율로 많은 힌트를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데 일조한 것. 하지만 다시 듣기 찬스를 위해 출연진들이 다같이 스피커 옆으로 모이자 “멀어서 가기 싫다”며 특유의 시니컬한 모습으로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을 던졌다. 힌트를 모은 출연진들은 일사천리로 정답까지 도달했고, 신기루는 팀을 대표해 깔끔하게 도전에 성공하며 직화양념게장을 사수했다.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탓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식을 즐긴 신기루는 유려한 말솜씨로 맛을 표현, 오디오를 쉴 틈 없이 풀 가동하며 달콤한 성공을 만끽했다. 또한, 마지막 게임에서도 치열한 경쟁 끝에 하나 남은 디저트를 쟁취한 후 승부에서 패배한 허경환에게 기꺼이 나눠 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기류를 불어넣었다. 이렇듯 신기루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떨치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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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신기루, 2년만의 재출연! ‘가면’ 벗어던진 ‘찐’ 텐션 보여주며 폭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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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수교 60주년 기념 大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1차 황금 라인업 공개…허영지·아스트로 윤산하·펜타곤 후이·HYNN(박혜원) 출격
- [강원뉴스]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이 오는 12월 대망의 첫 포문을 연다. 한국과 일본을 잇는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연출: 오준성)’은 오는 12월 한국 ENA와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 동시 편성을 확정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나라의 낯선 거리에서 펼치는 버스킹 공연과 현지의 문화 체험, 스튜디오에서의 리액션과 토크를 결합한 신개념 음악 예능. 단순한 버스킹 공연을 넘어 현장에서 탄생하는 음악의 진정성과 그 뒤에 숨은 진솔한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한일수교 60주년이라는 역사적 해에 선보이는 ‘체인지 스트릿’은 양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음악적 정체성을 동시에 조명하며 한국과 일본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교류형 콘텐츠로서 양국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1차 라인업 아티스트에는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이 합류, 각기 다른 음악적 세계와 탁월한 보컬 역량을 지닌 이들이 어떤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추후 ‘체인지 스트릿’을 이끌어갈 MC와 패널을 비롯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아티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음악을 통한 웃음과 울림을 통해 음악의 본질적인 감동과 따뜻한 교류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게 될 ‘체인지 스트릿’은 ㈜포레스트 미디어와 ㈜한강포레ENM, ENA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12월 한국 ENA와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그들의 음악과 그 속의 진한 교감은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로 자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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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수교 60주년 기념 大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1차 황금 라인업 공개…허영지·아스트로 윤산하·펜타곤 후이·HYNN(박혜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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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서지혜, 시크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 압도! 최연소 연예부 부장 윤화영 완벽 변신
- [강원뉴스] 배우 서지혜가 ‘얄미운 사랑’ 방송 첫 주부터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지난 3일(월), 4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 2회에서 서지혜는 도시적인 세련미와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스포츠은성’ 연예부 최연소 부장 윤화영 역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1회에서 화영은 정치부에서 연예부로 전배된 위정신(임지연 분)의 무용담 같은 인사이동 보고서를 보고 “무협지야?”라고 냉소적으로 반응하며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떠들썩한 팀 분위기와 달리 정신의 합류에는 무심한 태도를 보이며, 오직 연예계 이슈에만 집중하는 프로다운 면모로 첫인상을 확실히 남겼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서지혜 특유의 도회적 매력과 강단 있는 에너지가 빛을 발했다. 2회에서는 첫 취재부터 사고를 낸 정신에게 “위정신이 정치부에서는 정의감에 불타는 에이스 기자였는지 몰라도, 여기서는 그냥 초짠데”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렸다. 차가운 시선과 절제된 말투 속에 서지혜의 디테일한 연기력이 녹아들며 윤화영의 성격이 입체적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후 화영은 정신의 잇따른 실수에 분노하면서도 매 순간 냉정한 판단력을 보여줬다. 특히 정신이 찾아낸 임현준(이정재 분)의 열애 증거물이 무려 3년 전 것이었음에도 망설임 없이 기사화하고, 현준에게 보복성 기사를 쓴 정신을 오히려 칭찬하는 등 감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현실주의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영은 현준과 정신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자 직접 화해의 자리를 마련하며 합리적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잃지 않았다. 하지만 정신이 끝내 타협을 거부하자, “여기가 정치부라고 생각을 해봐. 네가 거기서도 이렇게 무성의하고 감정적으로 일했어?”라는 냉철한 충고로 선배미(美)를 발휘하며 인상 깊은 장면을 완성했다. 이처럼 서지혜는 카리스마와 냉정함, 그리고 인간적인 온기가 공존하는 윤화영의 복합적인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초반 서사의 긴장감을 견인했다. 단 한마디의 대사, 짧은 눈빛만으로도 장면의 온도를 바꾸는 그녀의 존재감은 첫 주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서지혜 배우 나올 때 몰입이 확 됨”, “연예부 부장 역할 잘 어울림”, “커리어우먼 스타일링 찰떡이다. 너무 예뻐”, “대사들이 귀에 쏙쏙 박힌다”, “화영이랑 정신이 케미도 재밌음. 앞으로도 기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믿고 보는 배우 서지혜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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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서지혜, 시크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 압도! 최연소 연예부 부장 윤화영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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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돌아온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 확 달라진 NEW 하우스 최초 공
- [강원뉴스] 돌아온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전참시’에서 확 달라진 새 집을 최초 공개한다. 내일(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72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애피타이저부터 특급 메인 요리까지 ‘디테일 甲’ 방구석 다이닝을 선보인다.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한 윤남노 셰프는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NEW 하우스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신선한 식재료로 가득 찬 냉장고, 다양한 조미료, 향신료가 빼곡한 주방은 참견인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집에서 음식 냄새가 나는 게 싫어 물만 두고 살았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직접 밥을 해 먹으며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다는데. 이날 방송에서 윤남노 셰프는 아침부터 ‘방구석 다이닝’을 열고 본격적인 요리에 나선다. 바질, 방울토마토, 김 등 신선한 식재료를 꺼낸 그는 정성스레 칼을 고른 뒤 재료 손질을 시작한다. 특유의 현란한 칼질은 음식이 완성되기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는데. 애피타이저 토마토 가스파초를 시작으로, 아몬드와 김을 넣은 이색 메밀 국수까지. 한 번 먹을 때 제대로 먹는 윤남노 셰프의 ‘디테일 甲’ 아침 식사가 공개된다. 윤남노 셰프의 디테일한 손맛과 감각적인 플레이팅, 그리고 군침을 자극하는 먹방력은 스튜디오 참견인들의 요리 열정까지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과연 ‘먹잘알’ 참견인들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은 윤남노 셰프표 아침 레시피는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확 달라진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방구석 다이닝 현장은 내일(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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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돌아온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 확 달라진 NEW 하우스 최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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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X 日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공동 편성 新 예능 ‘체인지 스트릿’, 2차 아티스트 황금 라인업 공개! 이동휘·이상이·정지소·휘인 합류! [공식]
- [강원뉴스] 글로벌 음악 버라이어티 ‘체인지 스트릿’이 2차 황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20일 ENA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는 한일수교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대장정의 서막을 예고했다. 한국 ENA채널과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 공동 편성되는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서로의 언어, 서로의 감성 속으로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젝트다. 그룹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이 합류한 1차 라인업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배우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 그룹 마마무 휘인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연기로 마음을 전달해 온 배우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가 이번에는 연기가 아닌 음악으로 감정을 전한다. 앞서 타 예능프로그램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과 독보적인 감성을 과시한 바 이들이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보여줄 감정의 떨림, 진심 어린 교감은 기존 음악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깊이 있는 몰입감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마마무 휘인의 합류는 ‘체인지 스트릿’의 감정선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축이다. 마마무의 멤버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휘인은 화려한 무대 대신 타국의 낯선 거리에서 보다 담백하고 내밀한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네 명의 아티스트는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감수성을 통해 ‘체인지 스트릿’이 지향하는 경계 없는 음악의 장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단순한 버스킹을 넘어 현장에서 피어나는 진짜 감정과 음악의 온도를 담아낼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배가된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일 양국의 문화적 교류를 음악으로 잇는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로, 서로 다른 언어와 환경 속에서도 음악이 만들어내는 공감의 힘을 증명할 계획이다.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웃음과 울림, 무대와 거리, 아티스트와 사람 사이의 거리를 허무는 유의미한 글로벌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체인지 스트릿’은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가 공동 제작하며, 한국 ENA채널과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 공동 편성된다. ENA채널에서는 오는 12월 20일 토요일 저녁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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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X 日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공동 편성 新 예능 ‘체인지 스트릿’, 2차 아티스트 황금 라인업 공개! 이동휘·이상이·정지소·휘인 합류!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