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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차르트와 함께 걸어온 박은태의 10년!
    [강원뉴스] 지난 1일 공개된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의 화려한 캐스팅은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나 박은태는 메인 타이틀롤인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2014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은차르트’로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지난 10년간 다섯 번의 무대를 선보였다. <모차르트!>는 아름다운 음악, 새로운 차원의 화려한 무대 미술, 클래식하면서도 파격적인 의상과 가발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매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나 누구나 아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인간적인 시선에서 풀어낸 혁신적인 스토리라인은 한국적인 정서와 맞물려 더욱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인기 스타들의 화려한 등용문이자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장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각인되고 있다.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년, 2012년, 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그는 이번 2020년 10주년 기념공연에서는 다섯 번째로 ‘볼프강 모차르트’로 분하여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0년 초연 <모차르트!>로 첫 주연 데뷔를 이루며 운명적으로 작품을 만났던 그는 원작자인 실베스트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당시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큰 화제가 되었다. 한편, 박은태는 2010년 당시 첫 주연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첫 공연 직후 뮤지컬 관계자는 물론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입소문으로 7회차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지막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천여석을 매진시키기도 했다는 후문. 검증된 실력으로 대중성까지 입증하게 된 그는 그해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뮤지컬 <모차르트!>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보인 그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박은태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도 신뢰감이 더해지는 그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기념비적인 <모차르트!>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앞두고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며 담담하게 운을 띄우며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끝없는 노력과 꾸밈없는 열정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모차르트!>는 물론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토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걸출한 작품에서 메인 타이틀롤을 연기하고 있는 그가 6년 만에 같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펼칠 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2020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매 시즌 높아지는 완성도와 새로운 차원의 무대미술, 꿈의 캐스팅으로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인 미하엘 쿤체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2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으로 평 받고 있다.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는 박은태와 함께 김준수, 박강현이 캐스팅되었으며 2020년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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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유랑마켓’ 마크 테토, 숨겨왔던 이상형 공개!
    [강원뉴스] 마크 테토가 한국 연예인 중 이상형이 있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미국인 투자전문가 마크 테토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공개한다. 한옥에서 싱글로 살고 있는 마크 테토는 ‘유랑마켓’ 녹화 중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한 연예인을 꼽으며 “정이 많아 보이고 감수성이 잘 통하는 것 같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를 듣던 유세윤은 “이 분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니냐”며 직언해 그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유세윤의 충고에도 마크는 “집에 놀러 오라”며 끝까지 마음을 전하는 꿋꿋함을 보였다는 후문. 이어 마크 테토는 가야시대 물건부터 최신 스마트 기기까지 한옥 곳곳에 놓인 십수 세기를 넘나드는 물건을 소개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고가의 전자기기가 등장하자 그 물건을 선점하기 위해 MC들의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한 친구 알베르토는 싱글남 마크와 달리 ‘레오 아빠’다운 육아용품을 대 방출하며 MC들 간의 중고 직거래 전쟁에 불을 붙였다. 과연 판매왕 독주중인 서장훈이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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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놀면 뭐하니?’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 2020버전 공개
    [강원뉴스] ‘투 히트 원더’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가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5년 만에 재결합해 완전체 무대를 꾸민다. 처진 달팽이는 공연에 앞서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지니뮤직을 통해 공개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방구석 콘서트’와 새로운 부캐가 등장하는 ‘닭터유’가 그려졌다. ‘놀면 뭐하니?’는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방구석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중인 ‘집콕족’과 공연 취소로 상실감을 느끼는 아티스트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 ‘방구석 콘서트’는 높은 화제성과 호평은 물론 방송 및 공연계에 새로운 봄바람을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와 단체에서 ‘방구석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 만남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승환, 장범준, 뮤지컬 ‘맘마미아’, 지코, 선우정아 & 새소년, 잔나비, 유산슬 & 송가인, AOMG 등 TV에서 보기 힘든 아티스트의 고퀄리티 공연으로 안방 1열을 들썩이게 한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는 이번 주와 다음 주,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먼저 AOMG, 소리꾼 이자람, 처진 달팽이가 무대를 앞두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의 화룡점정을 찍을 전설의 듀오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가 등장해 전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희망송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무대를 꾸민다. ‘말하는 대로’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버텨냈던 유재석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이적이 가사로 녹여낸 곡. 2011년 MBC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위해 만든 노래로, 당시 처진 달팽이는 관객들이 모두 떠난 빈 무대에 둘만 남아 ‘말하는 대로’를 담담하게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불안한 청춘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위로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방구석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을 노래하는 ‘말하는 대로’ 무대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진 상황. 2015년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별무대 이후 보기 힘들었던 처진 달팽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응답, 5년 만에 재결합한다. 어느덧 40대 듀오가 된 처진 달팽이는 더 깊어진 감성과 목소리로 부른 2020년 버전 ‘말하는 대로’ 무대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부르니까 울컥하네 그치?”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선물도 준비됐다. 처진 달팽이는 ‘놀면 뭐하니?’ 본방송에 앞서 오늘(4일) 오후 6시 지니뮤직을 통해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공개한다. 음원 수익금은 힘든 역경 속에서 코로나10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분들을 위해 기부된다. 처진 달팽이 외에도 AOMG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와 판소리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앞장서는 소리꾼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심청가’ 무대가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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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CJ문화재단, 랜선 콘서트 개최로 인디 뮤지션 지원
    [강원뉴스]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 ‘아지트 라이브’는 CJ문화재단에서 인디 뮤지션 홍보 마케팅 지원 강화 차원으로 2018년 7월 리뉴얼 오픈한 유튜브 채널이다.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비율의 직사각형 공간에 뮤지션들 각각의 색깔과 어울리는 세련되고 정교한 연출을 가미해 사전 제작한 공연 콘텐츠로 인기를 얻어 현재 10.5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CJ문화재단은 대중문화 젊은 창작자들을 지원하며 국내 문화생태계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음악 부문 지원사업 튠업의 경우 지난해까지 ‘멜로망스’, ‘새소년’, ‘아도이’, ‘카더가든’ 등 50팀 139명의 뮤지션을 발굴해 46개 음반을 제작 지원한 것은 물론 국내외 공연, 아지트 라이브 플랫폼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등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방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20년 튠업 뮤지션 선정을 위한 공모 접수를 받고 있는 중이다.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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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tvN '반의반' 정해인-채수빈, 초밀착 배송지 투샷
    [강원뉴스] 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초밀착 배송지 투샷이 포착돼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봄빛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이 31일, 4회 방송을 앞두고 배송지에 나란히 앉은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한서우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회에서는 서우(채수빈 분)가 죽은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고 궁금해하는 하원(정해인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지수D(지수의 인격과 감정, 기억과 경험을 지닌 대화 프로그램)에게 하원을 향한 마음을 들켜버린 서우는 혹여 하원에게 들킬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앞으로 하원과 서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한밤 중 정해인의 짝사랑 추억이 서려있는 배송지에서 만난 정해인과 채수빈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긴장감이 심장 떨림을 자아낸다. 특히 채수빈을 바라보는 정해인의 눈빛에는 궁금증과 놀람이 동시에 서려 있는 듯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둠이 내려앉은 밤, 배송지에서 마주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극중 서우는 하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하원 모르게 조금씩 그 마음을 키워갈 예정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해바라기처럼 하원을 바라보는 서우의 짝사랑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할 것이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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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꼰대인턴' 김응수, '라떼 상사' 스틸 공개
    [강원뉴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이 꼰대의 정석 ‘라떼 상사’로 완벽 변신한 배우 김응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 배우 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조합과 2018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 작가 극본에 ‘역도요정 김복주’, ‘백일의 낭군님’,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최악의 꼰대부장이자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 시니어 인턴 ‘이만식’를 연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공개된 스틸 속에서 리얼한 중년의 직장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만식은 평생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다 명퇴를 당해 우여곡절 끝에 경쟁회사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하지만 그곳에서 과거에 자신이 괴롭히던 인턴 ‘가열찬’(박해진 분)을 상사로 만난다. ‘내가 왕년에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살던 이만식이 자신의 분신같은 꼰대 근성을 억누르고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내가 꼰대 그 자체’라고 얘기하는 배우 김응수는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회사와 가족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어느새 ‘꼰대’가 되어버린 우리 아버지 세대의 삶의 애환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응수의 연기변신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는 5월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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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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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경증 치매 ‘깜빡 4인방’ 손 꼭 잡은 제2의 주인공!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강원뉴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는 경증 치매 환자로 구성된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홍석천, 진지희로 구성된 서포트 드림팀 외에 제 2의 주인공이 있다. 카메라 밖에서 치매 환자의 손을 꼭 잡고 그들을 세상 밖으로 이끈 ‘깜빡 4인방’ 가족들의 이야기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연출 김명숙, 김경민, 이유심)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장한수, 최덕철, 백옥자, 김승만)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치매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중 10%, 88만 명이 겪는 질환이다. 노인에게만 찾아오는 질환도 아니다. 65세 미만 치매 환자를 일컫는 '초로기' 치매 환자는 최근 10년 사이 4배나 증가했다.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가 됐다. 그에 반해 치매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은 여전히 닫혀 있다. 4년 전 ‘주문을 잊은 음식점’ 시즌1이 경증 치매 환자들이 식당을 운영을 통해 자존감을 찾는 모습을 그리며, 그 인식을 바꾸는데 일조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4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치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소개하며 다시 한번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고 있다. 시청자들은 유쾌한 도전에 나선 ‘깜빡 4인방’을 응원하고, 치매 환자와의 동행을 위한 보다 일상적이고 제도적인 장치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한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제작진의 기획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용기 있는 움직임에 박수를 받아야 할 제2의 주인공이 숨어있다. ‘깜빡 4인방’을 카메라, 세상 밖에 세운 가족들이다. 여전히 치매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탓에 많은 치매인과 가족들은 치매라는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꽁꽁 숨기는 경우가 많지만, ‘깜빡 4인방’의 가족들은 가족의 치매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60세 막내’ 김승만의 딸은 SNS에 초로기 치매를 진단받은 아빠와의 일상을 들려줬고, 미소 천사 백옥자의 손자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이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출연까지 이어졌다. 치매 사실을 알리고 카메라 앞에 선다는 것은 환자 본인과 가족에게 큰 용기와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깜빡 4인방’과 이들의 가족이 손을 잡고 세상에 치매 사실을 공개하고, 카메라 앞에 선 이유는 가족에게 쏟아지는 시선을 바꾸고,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김승만의 딸은 치매인을 응원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 출연한 가장 결정적 이유는 아버지의 자존감 자기효능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하는 것이기도 했지만 한국 사회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하고 평등한 시선들이 더욱 많이 퍼져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결정적 이유 중 하나”라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소개했다. 이어 많은 시청을 당부하며 “’주문을 잊은 음식점’ 같은 프로그램이 잘 돼야 치매와 알츠하이머 환자분들과 장애가 있으신 분들 같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포용력, 사회적 제도들이 더 많이 생겨날 것 같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주인공 ‘깜빡 4인방’과 제2의 주인공 가족들의 용기 있는 도전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퍼져 나가고, 또 다른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세상 밖으로 이끄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제작진은 “치매 사실을 알리고 카메라 앞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와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깜빡 4인방’과 가족들의 용기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이들의 용기가 시청하는 치매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오는 21일 목요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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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백종원을 보고 “이런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란 한 성시경, 무슨 일? '백종원 클라쓰'
    사진제공 : KBS 2TV "백종원 클라쓰"[강원뉴스] 오늘 저녁 글로벌 음식 문화 토크쇼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새내기들의 한식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백종원의 마지막 요리 수업이 그려진다. 이날 백종원은 한식에 서툰 새내기들을 위해 요리법은 물론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의 양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던 평소와 달리 "알아서 해"라면서 그동안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아온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하지만 지난 요리 수업을 떠올리며 졸업 시험을 치르던 모세는 여전히 느긋한 '슬로우 푸드'로 보는 이들의 속을 타들어가게 만들었고, 모에카는 일본에서 음식을 할 때 거는 주문이 있다며 "맛있어져라"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믿었던 미슐랭 셰프 파브리마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개념 치킨 요리법을 선보이는 등 좌충우돌 실수를 연발하자 백종원은 "세 명 다 졸업 못하겠다"고 걱정했다고. 결국 새내기들의 아슬아슬한 요리를 보다 못한 백종원은 곤경에 처할 때마다 은근슬쩍 요리 꿀팁을 일러주며 도움을 주는가 하면 아예 직접 팔을 걷고 나서는 등 츤데레 매력이 폭발했다는데. 그런 가운데 새내기들이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백종원이 돌발 행동을 하자 성시경은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야"라고 감탄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글로벌 새내기들의 서툴지만 열정 넘치는 한식 홀로서기가 펼쳐질 '백종원 클라쓰' 시즌 1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27일) 저녁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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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올 여름 제주 Summer Gate Festival, 틱톡 라이브로 즐기자!
    제주 Summer Gate Festival[강원뉴스] 제주도에서 6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열리는 음악 축제 썸머게이트 페스티벌(SUMMER GATE FESTIVAL)이 글로벌 숏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된다. SMG JEJU는 제주도 산골 감귤농장을 기반으로 하는 자연을 테마로 ‘1일 200명 한정, 프라이빗 멤버십 페스티벌’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많은 대중과 미디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야차’에서 탁월한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가수로서 꾸준히 힙합 음악을 해오고 있는 ‘YDG양동근’이다. 또한, 힙합 가수로는 ‘45RPM’과 ‘지호지방시’, ‘우싸이드’가 참가한다. DJ 라인업은 영국 출신으로 글로벌 씬에서 활동하고 호주, Glastonbury(영국), The Big Chill(웨일즈), Benicassim(스페인) 등 여름 페스티벌에서 참가했던 했던 ‘FAZE ACTION(페이즈 액션)’이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그리고, DeepHouse DJ ‘Voynich J(보이니쉬 제이)’, 베테랑 havidim(하비딤)과 프랑스 Grand Mendez(그랜 멘데즈), 케냐 HIPHOP 장르의 RONJEY(론제이), 미국 출신의 JIN JAY 그리고 방형, JON(욘), NEWG, MACA HONG, CUZD, ROBO, J.SOUL, Imaginary Wive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주최사인 콘텐츠플랫폼유니버스㈜ 안덕기 CP는 “글로벌 플랫폼 틱톡 라이브를 통해 페스티벌에 직접 방문하는 관람객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음악 팬과 글로벌 팬에게 즐겁고도 행복한 힐링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SMG JEJU는 네이버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summergatefestival.com)와 공식 SNS(@summergatefestival)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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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국가대표 록밴드’ YB, 환경의날 기념 ‘성난 고래의 노래’ 콘서트 성료
    환경 콘서트 ‘성난 고래의 노래'(Song of the Angry Whale WITH YB)’ (사진제공:이음컬쳐)[강원뉴스] ‘국가대표 록밴드’ YB가 환경의 날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해양 보호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5일 오후 7시 롤링홀에서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환경 콘서트 ‘성난 고래의 노래'(Song of the Angry Whale WITH YB)’가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가 ‘성난 고래의 노래’ 캠페인의 대장정을 알리는 첫 행사인 만큼, 수백명에 이르는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캠페인의 의미있는 시작을 함께 했다. 특히 관객 일부는 화성시 매향리에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마치고 공연장을 찾기도 했다. 이날 YB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10E’, ‘88만원의 Losing Game’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으며 “롤링홀에서 3년만에 공연을 하는데 좋은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YB는 ‘박하사탕’, ‘잊을께’, ‘나는나비’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였으며 관객들을 뜨거운 환호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이날 윤도현은 “1995년 솔로 앨범을 발매했을 당시부터 환경 보호에 대한 노래를 꼭 앨범에 넣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을 크게 확산시킬 예정”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특히 윤도현이 처음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주제로 만든 자작곡 ‘나의 작은 기억’, 환경 보호 실천을 촉구하는 ‘말없는 축제’를 열창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YB가 그 동안 환경 관련 운동에 늘 앞장서왔던 만큼 이날 역시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큰 감동을 전달했다. 또한 YB는 ‘점핑투유’, ‘생일’, ‘흰수염고래’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사하며 ‘국가대표 록밴드’다운 위엄을 떨쳤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에는 팬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화답하며 ‘담배가게 아가씨’, ‘난 멋있어’를 열창해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YB 뿐 아니라 이날 인디신의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은 밴드 프루던스도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YB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앞으로도 캠페인 전체를 함께하며 환경 지킴이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경우 ‘환경’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대중과 음악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수익금 전액이 해양쓰레기 수거에 필요한 기금으로 기부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YB의 콘서트에 이어 이달 말에는 레전드 가수가 참여하는 캠페인 송도 공개되며 이후 쇼케이스, 캠페인 발대식을 비롯해 오는 8월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서귀포까지 약 30km에 이르는 해안가를 걸으며 해변 쓰레기를 줍는 ‘줍깅 페스티벌’, 대규모 환경 콘서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 보호 캠페인 '성난 고래의 노래'는 YB와 문화 콘텐츠 기획 제작사인 이음컬쳐, 올해 27주년을 맞은 롤링홀이 함께 기획한 환경 캠페인으로, 바다 오염의 주범인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추진하고 ‘지구의 수호자’ 고래 보호를 위해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모든 비상 상황을 ‘회복’하자는 캐치 프레이즈를 가지고 '문화'라는 도구로 펼쳐지는 캠페인으로 지구와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각성하고 원상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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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그래미, 브릿 어워드 수상!! 슈퍼스타 프로듀서 '캘빈 해리스 (Calvin Harris)'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강원뉴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 DJ/프로듀서 캘빈 해리스 (Calvin Harris)가 신곡 'Potion'을 발매했다. 그래미와 브릿 어워드를 수상한 멀티 플래티넘 프로듀서 캘빈 해리스는 칼리드 (Khalid), 존 레전드 (John Legend),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스눕독 (Snoop Dogg), 리아나 (Rihanna) 등의 글로벌 팝스타와 손을 잡으며, 그래미, 브릿 어워드 외에도 빌보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등을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특유의 화려한 라이브 무대로 전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특히 2017년 발매한 앨범 [Funk Wav Bounces Vol.1]에서는 EDM과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만의 독보적인 입지를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두아 리파 (Dua Lipa)와 래퍼 영 서그 (Young Thug)가 함께 한 새 싱글 ‘Potion’은 2017년 작 [Funk Wav Bounces Vol.1]의 연작 앨범이자 발매를 앞둔 새 앨범 [Funk Wav Bounces Vol.2]의 첫 번째 공개 트랙이다. 두아 리파와는 영국 UK 싱글 차트 8주 연속 1위에 오르고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누적 스트리밍 수 27억 5천회를 돌파한 메가 히트 트랙 'One Kiss' 이후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새 싱글 'Potion'은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멜로디와 여유로운 비트를 즐길 수 있는 펑키 디스코 장르 곡으로, 현재 국내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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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김소월 탄생 120주년 창작발레 '소월의 꿈'
    창작발레 '소월의 꿈' 공연사진. (사진=댄스시어터샤하르 제공) [강원뉴스] 김소월 시인 탄생 12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시의 의미가 창작발레로 피어난다. 안무가 지우영이 이끄는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댄스시어터샤하르는 창작발레 '소월의 꿈'을 6월3일과 4일 서울 도봉구민회관 하모니홀에서 선보인다. 작품은 김소월 시를 각 장면마다 테마로 해 드라마가 있는 발레로 구성했다. '진달래 꽃' 합창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시의 정령들의 춤으로 무대를 열고 영화 같은 그의 이야기가 시를 담은 무용으로 펼쳐진다. 소월은 조부 손에 자라며 이야기의 재미를 가르쳐준 숙모를 통해 시의 감성을 캐내게 된다. 홍단실과 결혼한 소월은 일본 도쿄 상과대에 입학했으나 같은해 9월 관동대지진으로 중퇴하고 귀국한다. 고향으로 돌아가 조부가 경영하는 광산일을 도왔으나 일이 실패하고 극도의 빈곤에 시달린다. 일본 정부로부터 계속 감시와 압박을 받으며 결국 시작(詩作) 노트도 빼앗겨 불태워지고 심한 고통에 빠지게 된다.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이자 전 로스앤젤레스 발레단 출신인 발레리나 스테파니 킴이 '홍단실' 역으로 출연한다. '김소월' 역은 뮤지컬 '디아길레프'에서 '니진스키' 역으로 출연한 발레리노 정민찬이 맡는다. 이번 작품은 서울시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에서 후원한다. 6월3일 오후 7시 공연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전석 객석나눔으로 진행된다. 8월에는 코믹음악발레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와 가족사랑 힐링뮤지컬 '로봇파파'가 찾아가는 공연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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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세계 최강 비보이·비걸 배틀…박재범 '쇼다운'
    가수 박재범[강원뉴스] 다음 달 첫 방송하는 JTBC '쇼다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보이 배틀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박재범은 시애틀 브레이킹 크루 AOM 출신이다. 비보잉과 랩을 모두 섭렵했다. 깔끔한 진행과 친근한 에너지로 배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총 8개 크루가 맞붙는다. 진조크루는 2012년 세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퓨전엠씨는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갬블러크루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활약한 비걸 예리 등을 발굴했다. 이 외 리버스크루, 플로우엑셀 등이 출연한다. 특히 홍텐, 피직스, 윙, 쇼리포스, 킬 등 세계적인 비보이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레온, 프레시벨라 등이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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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 금토드라마 ‘옷소매’ 이준호-이세영, 5백 명의 궁녀들을 살려라!
    금토드라마 ‘옷소매’ 이준호-이세영[강원뉴스]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와 이세영이 5백 명의 궁녀들을 살리기 위한 필사의 연대를 벌인다. 방송 첫 주 만에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주말 안방 대전의 복병으로 떠오른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오는 19일 3회를 방송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왕세손 이산(이준호 분)과 궁녀 성덕임(이세영 분)이 서로를 향한 오해를 시작으로 풋풋한 인연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가을 밤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도성 인근에서 백성들을 살육하던 흉폭한 호랑이가 축제로 인해 5백 여명의 궁녀들이 운집해 있는 궁궐을 향해 다가오며 긴장감이 치솟았다. 이와 함께 산이 덕임에게 ‘사람들 앞에서 책을 읽어달라’고 간청하는 모습으로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옷소매’ 측이 3회 방송을 앞두고, 흉폭한 맹수와 맞서 분투하는 산과 덕임의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먼저 덕임은 친구인 복연(이민지 분)-경희(하율리 분)-영희(이은샘 분)와 함께 단상 위에 오른 모습. 수많은 궁녀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서있는 덕임 일행의 표정에 비장함이 역력해 보는 이도 덩달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더욱이 덕임은 서책 한 권을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 산으로부터 ‘책을 읽어달라’는 부탁을 받았던 덕임인 만큼, 이들이 호랑이의 위협으로부터 궁녀들을 지켜내기 위해 어떤 방책을 내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산은 태호(오대환 분)을 비롯한 익위사들을 이끌고 직접 호랑이 사냥에 나선 모습. 캄캄한 어둠 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횃불,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역력한 익위사들의 표정이 위기감을 극대화시킨다. 나아가 활시위 뒤에서 강렬하게 빛나고 있는 산의 눈빛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과연 산과 덕임이 호랑이의 습격으로부터 궁궐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옷소매’ 측은 “산과 덕임이 목숨을 건 연대를 계기로 서로를 향한 감정에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고 귀띔한 뒤 “절체절명의 위기를 함께 헤쳐갈 산과 덕임의 애틋한 교감이 시작 될 ‘옷소매’ 3회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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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비도 넘겼다…11억뷰 4편째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MV, 11억뷰 돌파 2021.11.18.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캡처)[강원뉴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1억뷰를 돌파했다.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5시께 유튜브 조회수 11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10억뷰 금자탑을 쌓은지 약 7개월 만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11억뷰 이상 뮤직비디오 4편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케이팝 아티스트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다. '마지막처럼'에 앞서 11억뷰 고지를 밟았던 '뚜두뚜두 (DDU-DU DDU-DU)'와 '킬 디스 러브 (Kill This Love)',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각 18억뷰, 15억뷰, 14억뷰를 향해 가고 있다. 2017년 6월 발매된 '마지막처럼'은 미국 빌보드가 꼽은 '올 여름을 강타한 유튜브 최고의 곡 톱 25'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케이팝 비디오'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지금까지 총 32편의 억대 뷰 영상을 배출한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7000만 명에 육박했다. 최근 리사의 솔로 데뷔 후 500만 명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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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윤계상-박용우의 호흡 기대 영화 '유체이탈자'
    윤계상-박용우의 호흡 기대 영화 '유체이탈자'[강원뉴스] 영화 '유체이탈자'가 하반기 최고의 액션 기대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쫓고 쫓기는 관계를 예고한 윤계상과 박용우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유체이탈자'가 배우 윤계상과 박용우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윤계상은 자신을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강이안’은 의문의 사고 이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인물로, 잃어버린 몸과 기억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런 ‘강이안’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박실장’역은 배우 박용우가 맡아 강렬한 대립 구도를 완성했다.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강이안’을 쫓는 빌런 캐릭터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윤계상은 “박용우 선배의 연기를 너무나 그리워했다. 현장에서 매일 연기하는 걸 지켜봤는데 닭살이 돋을 정도로 좋았고 정말 대단했다”고 밝혀, 박용우가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계상은 또 “눈빛이 엄청났다”며 날 선 눈빛으로 ‘박실장’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박용우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박용우 역시 “원래도 윤계상이라는 배우가 굉장히 치열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치열하게 연기했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윤계상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독특한 설정에 맞춰 미러 연기에 도전, 완벽한 연기합을 예고한다. ‘강이안’ 역의 윤계상과 ‘강이안’이 몸이 바뀌게 되는 ‘박실장’을 연기한 박용우는 치밀한 계산에 걸쳐 서로의 신체 움직임과 감정선을 동일하게 유지하며 마치 두 명의 캐릭터를 복사해낸듯한 미러 연기를 만들어갔다. 특히 박용우는 “계속해서 윤계상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모니터링할 뿐 아니라, 움직임의 이유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강이안’을 더욱 자세히 파악하고자 했다”고 전해 이들의 각별한 노력과 남다른 시너지로 완성된 미러 연기에 기대를 높인다. 윤계상과 박용우의 완벽한 호흡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영화 '유체이탈자'는 오는 1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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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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