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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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확대실시
     2020-2021 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확대 실시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사업 계획이 시행됩니다.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게 되면서 검사, 병상, 의료 인력 등의 부족이 예상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 19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19가 의심되면 지역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야합니다.   문답으로 알아봐요     [질문1]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답] - 만 62세 이상 어르신(※인제군은 만51세 이상 어르신-지자체별도 상이할 수 있음) - 생후 6개월 ~ 만18세 아동 - 임신부       [질문 2]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답] 인제군은 대상별로 상이하게 시작하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시행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11월 30일까지 접종하며, 이후에는 보건소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백신 소진시 조기종료) 특히 어르신들은 초기에 5일제를 시행하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11월 16일 이후부터는 5부제 시행 없이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3] 인플루엔자 접종을 2회 해야 하는 대상자도 있다던데요? [답] 생후 6개월 ~ 만 9세 이하 소아 중 다음 대상자는 2회 접종을 지원합니다. - 인플루엔자 접종을 처음 하는 경우 또는 이전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 - 2020-2021 절기 (2020. 07.01.) 전까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총 1회만 접종한 경우 ※ 단, 예방접종 일정 및 접종 횟수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질문 4] 생후 6개월 이전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수 없나요? [답] 할 수 없습니다. 생후 6개월 미만 연령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의 유효성,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대상입니다. 따라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와 같이 지내는 가족 및 임신부는 아기를 위해서라도 꼭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질문 5] 안전하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 - 건강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전 감기, 발열 등 이상 증상이 있거나 만성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보건소에서 상담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접종 후에는 20~30분간 보건소내에서 머물면서 이상반응 유무를 관찰한 후 귀가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2~3일 간 몸 상태를 잘 살피셔서 이상한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6]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은 어디에서 하나요? [답] -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예방접종이 가능합니다.       소재지 명 칭 주 소 전화번호 쉬운위치 인제읍 인제군보건소 인제읍 인제로140번길 34 033-461-2425 인제남초-라온방향 귀둔보건진료소 인제읍 점봉산로 99 033-463-4193 귀둔출장소 앞 남면 남면보건지소 남면 신남로94번길 9 033-461-1426 부평초등학교 앞 북면 북면보건지소 북면 금강로 62 033-461-6628 원통종합복지타운 용대보건진료소 북면 미시령로 1158-1 033-462-4197 백담사입구삼거리 기린면 기린보건지소 기린면 기린로58번길 5 033-461-5274 북리보건진료소 기린면 내린천로 4896 033-462-4535 방동보건진료소 기린면 조침령로 666 033-463-4537 방동초등학교 앞 서화면 서화보건지소 서화면 천도로114번길 9-10 033-462-4176 서화중학교 맞은편 서화보건진료소 서화면 금강로 1739 033-463-4283 상남면 상남보건지소 인제군 상남면 상남로 42 033-461-6958 상남행정복지센터 입구     아래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한 자료입니다. 예방접종기간이 인제군과 상이할 수 있으니 위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르신 접종안내(파란색) 어린이 접종안내(보라색) 임신부 접종안내(분홍색)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인제군은 자체사업으로 만50세 이상 어르신도 무료접종합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인제미래광고가 함께합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1&ie=utf8&query=%EC%9D%B8%EC%A0%9C%EB%AF%B8%EB%9E%98%EA%B4%91%EA%B3%A0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9-06
  •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에 강원도 원주의료원 선정 !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20.6.10∼7.20, 40일간)한 결과 강원도(원주의료원)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부터 장애아동이 거주지역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는 장애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돌봄 등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학교 복귀 지원, 부모·형제교육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도는 강원도원주의료원(원주시 서원대로)을 증축하여 낮병동 20병상 규모로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를 건립하고(’22년 개원 예정), 운영은 강원도원주의료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까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3개소와 센터 6개소, 총 9개 의료기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2개소(충남권, 경남권)와 재활의료센터 3개소(전북권, 강원권)를 건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및 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2곳을 9월 25일(금)까지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남권 2개 시·도 지자체(전남, 광주)를 대상으로 병원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하고, 충북권(충북), 경북권(대구, 경북) 3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센터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병원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3년간(2020년~2022년) 지역의 수요에 따라 30병상(낮병동 20병상 이상 별도) 규모의 병원을 설립해야 하고, 센터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2년간(2020년~2021년) 외래와 낮 병동 중심 (낮 병동 20병상 이상)의 센터(의원급 이상 의료기관)를 설립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하고자 하는 시·도 지자체는 9월 25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 평가 기준 등 구체적 공모내용 및 제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의료수요 및 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 운영계획, 민간 어린이재활병원과의 차별성 등 공익성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는 올해 10월에 발표한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국비 78억 원을 건립비(건축비, 장비비 등)로 지원받게 되며,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총 36억 원의 국비를 건립비로 받게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과 더불어 기존 민간 의료기관의 어린이 재활치료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 수가 시범사업(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도 올해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권역별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아동이 가족과 함께 살면서 치료받고, 지역 사회에서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0-08-31
  • 일상생활속 상황병 방역생활
    #코로나극복 #다함께이겨내요   1. 슬기로운 모임생활 ★ 위험해요 (1) 밀폐,밀집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가 장기간 모임, 행사 (2) 여러사람이 자주 모여서 먹고 마시며 대화하는 모임 ★ 이렇게 이겨내요 (1) 모임은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2) 모인시간은 최대한 짧게                 2. 슬기로운 물놀이생활 ★ 위험해요 (1) 밀집된 공간에서 다함께 물놀이, 공용 물놀이기구 사용 (2) 물놀이 후 탈의실, 샤워실에서 큰소리로 대화, 음식 나눠먹기 ★ 이렇게 이겨내요 (1) 거리두기가 가능한 곳에서 물놀이, 해수욕하기 (2) 탈의실, 샤워실 이용시 대화자제, 거리두기, 머무는 시간 최소화               3. 슬기로운 쇼핑생활 ★ 위험해요 (1) 밀폐,밀집된 공간에서 장시간 대화하며 쇼핑 (2) 노래,시식행사 등 마스크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쇼핑 ★ 이렇게 이겨내요 (1) 개방된 공간에서, 짧게 쇼핑하기 (2)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4. 슬기로운 외식생활 ★ 위험해요 (1) 실내에서 마스크 없이 장시간 대화, 음주 (2) 뷔페 등에서 불특정 다수와 식기, 도구 함께 사용 ★ 이렇게 이겨내요 (1) 배달, 포장 우선이용 (2) 식탁간격이 넓고 환기가 잘되는 곳 이용 (3) 마스코 사용, 공용도구 사용후 손씻기             5. 슬기로운 운동생활 ★ 위험해요 (1) 밀폐,밀집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게 운동 (2) 표면소독 안한 운동기구 공용사용 ★ 이렇게 이겨내요 (1) 사람이 적은 야회에서 (2) 체육시설 이용시엔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기               6. 슬기로운 종교생활 ★ 위험해요 (1) 마스크를 쓰지 않고 가까이 모여앉아 종교활동(예배, 미사, 법회 등) (2) 밀폐,밀집된 공간에서 큰소리로 노래, 대화, 책 공용사용 등 (3) 종교활동 후 악수 등신체접촉, 음식나눠먹기, 소모임 등 ★ 이렇게 이겨내요 (1)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2) 마스크 쓰고 노래는 작게, 밴주로 대신, 개인물품 사용 (3) 악수보다 목례, 소모임,식사 안하기               다음 사람은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 - 65세 이상 어르신, 기저질환자, 임신부 등 감염취약계층을 돌보는 사람 - 의료기관, 요양시설 종사자 등 다수의 사람과 밀접접촉하는 사람 - 학교, 학원, 어린이집 종사장 등 불특정다수와 대면하는 사람 - 서비스업종사자 등 집단생활하는 사람 - 기숙자 거주자, 군인 등    
    • 사회
    2020-08-23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보도참고자료   배 포 일 2020. 8. 22. / (총 18매)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팀 팀    장 담 당 자 박 은 정 한 연 수 전  화 044-202-1711 044-202-1714 중대본 총리실 상황실 기획총괄팀 팀    장 담 당 자 김 성 훈 박 현 수 044-200-2293 044-200-2295 서울특별시 감염병관리과 과    장 담 당 자 김 정 일유 효 연 02-2113-7660 02-2133-7669 인천광역시 코로나19대응 추진단 단    장 담 당 자 안 광 찬 이 은 실 032-440-7801 032-440-7849 경기도 감염병관리과 과    장 담 당 자 윤 덕 희최 문 갑 031-8008-5420 031-8008-5422 중앙사고수습본부 생활방역팀 팀    장 담 당 자 김 정 숙 이 성 경 044-202-1720 044-202-1721 교육부 교수학습평가과 과    장 담 당 자 신 진 용 최 원 휘 044-203-6729 044-203-6471 법무부 형사기획과 과    장 담 당 자 전 무 곤 정 윤 식 02-2110-3269 02-2110-327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윤리팀 팀    장 담 당 자 김 영 주 김 혜 숙 02-2110-1560 02-2110-1538 경찰청 수사과 과    장 담 당 자 손 제 한 김 우 석 02-3150-2068 02-3150-262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 ▲수도권 코로나19 조치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방역 강화를 위한 실효적 법집행 방안 등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 ▲수도권 코로나19 조치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방역 강화를 위한 실효적 법집행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전국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확진자 수도 300명이 넘는 상황으로 방역관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면서, 전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그간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위해 전국 차원에서는 거리두기를 1단계로 유지하고 지자체별로 일부 강화하는 방향도 검토 가능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의 엄중함을 감안하면 전국 차원에서 거리두기 상향 조정이 불가피함을 역설하였다.      - 다만, 지역별 감염 상황에 따라 지자체별로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하거나 강화할 수 있도록 재량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 이 같은 전국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다시 방역이 최우선으로 이루어져야 국민들에게 일상을 빨리 되돌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방역당국과 지자체에게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여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 정 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각종 편법적 행태와 풍선효과에 따른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방역당국과 지자체에게 방역 강화조치의 실효성이 반감되지 않도록 편법적 행태 대응 등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지시하였다.       1  수도권 코로나19 조치사항 (서울, 인천, 경기)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로부터 수도권 코로나19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이를 점검하였다.    ○ 서울특별시는 감염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시설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 우선 8월 20일(목) 영화관(10개소)를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었으며, 결혼식장(214개소)와 장례식장(66개소)도 이달 말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또한 8월 23일(일)부터 교회 2,500여 개소에 대하여 대면 예배, 모임, 식사 금지 등 방역조치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시 집합금지 명령 등의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인천광역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 내에 도보형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학생, 교사 및 외부 방문자 등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경기도는 병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간종합병원의 병상, 의료인력 확보를 요청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 또한, 동일 생활권이면서도 거주지가 달라 방역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안양시·군포시·의왕시·과천시 등 4개 시는 합동대응반을 구성하여 환자이송수단 공유 등 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해 나가고 있다.       2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방안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로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지난 8월 19일 수도권 지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시행*하였으나, 이후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점차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 8월 16일 서울·경기 지역 2단계 격상, 8월 19일 인천까지 확대하고 방역 강화 조치 시행     ** 비수도권 확진자 수 : (8.15) 10명 → (8.16) 22명 → (8.17) 25명 → (8.18) 34명 → (8.19) 31명 → (8.20) 50명 → (8.21) 71명 → (8.22) 76명     ○ 특히 사랑제일교회 및 8월 15일의 광화문 집회로 인한 감염이 전국적으로 전파되고 있으며, 정확한 명단 확보가 어렵고 확진자들의 지역사회 노출 시간이 길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위기를 맞아, 신속하고 과감한 조치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전국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 2단계 격상 조치는 8월 23일(일) 0시부터 2주간 시행되며, 지방자치단체는 자율적 판단에 따라 일부 조치를 완화 또는 강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 (강화조치 예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다만, 행정적 조치는 현장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지방자치단체별로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학교의 경우 8월 26일(수)부터 밀집도 조정 등을 감안하여 조치를 시행한다.        ○ 사회적 거리 두기 기준은 전국 기준, 권역 기준 및 시·도 기준이 있는데, 지난 2주간 전국의 일평균 확진자 수(162명)는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기준인 50~100명을 초과하였다.    ○ 또한 감염 경로 불명 사례의 비율이 16.4%(8.8~8.21)로 높고, 새로운 집단감염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추가 감염 확산의 위험도가 높아, 지방자치단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선제적으로 격상하기로 하였다.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의 주요 목적은 전국의 국민이 불요불급한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는 것이다.   □ 전국에서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는 다음과 같다.    ○ 먼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사적·공적 집합·모임·행사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실시한다.     - 이 때 집합·모임·행사란 동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장소에 모여서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모임·행사로서 아래 표와 같은 경우를 포함한다.          < 실내 50인 이상 /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대상 사례 >  ▴(행사) 전시회, 박람회, 설명회, 공청회, 학술대회, 기념식, 수련회, 집회, 페스티벌·축제, 대규모 콘서트, 싸인회, 강연 등 ▴(사적 모임) 결혼식,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회갑연, 장례식, 동호회, 돌잔치, 워크샵, 계모임 등 ▴(각종 시험) 채용시험, 자격증 시험 등(한 교실 내 50인 이내인 경우 허용)       -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제80조제7호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 원칙적으로 집합·모임·행사의 총 규모를 기준으로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되,      · 시험 등은 공간이 분할되어 있고, 이동·접촉이 불가한 경우 분할된 공간(예: 교실) 내 인원을 기준으로 하여 진행할 수 있으며, 다만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 정부·공공기관의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은 법적 의무 여부, 긴급성 등*을 고려하여 관할 지자체와의 협의 하에 인원 기준을 초과한 집합·모임·행사 개최가 허용되며, 다만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 ① 법령 등에 근거한 활동으로 ② 의무적으로 일정 인원 이상이 ③ 대면으로 모여야 하며, ④ 시한이 정해져 있어 취소·연기가 불가한 경우         < 예외 허용 사례 >    ▴기업의 정기 주주총회(상법상 결산일로부터 90일 이내 개최 의무)   ▴임금 협상을 위한 노사협약 체결을 위한 회의        ○ 클럽, 노래연습장, 뷔페, PC방 등 12종의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한다.     - 다만, 고위험시설 중 유통물류센터는 필수산업시설로서 집합금지 조치에서 제외된다.     < 집합금지 대상 고위험시설 >  노랭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뷔페 ▴PC방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제80조제7호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 시설 >          ▴학원 ▴오락실 ▴일정 규모 이상 일반음식점(예: 150㎡ 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사우나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장례식장   < 핵심 방역수칙 >     사업주·책임자 이용자 ▸ 출입자 명부 관리   ㄴㄴ   - 전자출입명부 설치·이용 또는 수기명부 비치(이용자가 수기명부 작성 시 성명, 전화번호, 신분증 확인, 4주 보관 후 폐기)     ▸ 사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 음식 섭취, 물속 활동 등은 제외   ▸ 시설 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하도록 이용 인원 관리       * 좌석 한 칸 띄어앉기 등 ▸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수기명부 작성 시 본인의 성명, 전화번호 정확히 기재, 신분증 제시)   ▸ 마스크 착용      * 음식 섭취, 물속 활동 등은 제외   ▸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 좌석 한 칸 띄어앉기 등      - 지자체의 자체적 판단에 따라 대상 시설은 추가될 수 있으며, 지자체에서 이미 집합제한·금지 조치를 시행한 경우 해당 조치가 유지된다.      ○ 정부·지자체·교육청 및 소속·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을 중단한다.     - 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 어린이집 등은 휴관을 권고하며, 다만 긴급돌봄 등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여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프로스포츠 경기 등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으로 전환한다.    ○ 마지막으로, 기관·기업의 경우, 공공기관은 기관별·부서별로 적정 비율(예: 전체 인원의 1/2)의 인원이 유연·재택근무를 하도록 하거나, 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교차제 등을 실시하여 밀집도를 줄인다. 민간 기업에도 공공 기관 수준의 근무 형태를 권고한다.    □ 한편 교육부는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 감염이 지속해서 발생하는 시·군·구*는 선제적으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 대규모 접촉자 조사 또는 일제검사가 진행 중인 시․군․구     ○ 또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2학기 학사운영 방안」(7.31.교육부 발표)의 거리두기 단계별 학사운영 방식에 따라 유·초·중학교는 학교밀집도 1/3이내, 고등학교는 2/3 이내로 유지(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한다.       ※ 수도권 지역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기시행(8.16.~9.11.)     ※ 특수학교는 밀집도 2/3를 유지하되 지역·학교여건에 따라 결정, 소규모 및 농산어촌 소재 학교는 지역방역당국과 협의하여 밀집도 조치 일부 완화 가능   <거리두기 단계별 학사운영 방식(7.31.발표)> 구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2단계 3단계 유치원, 초·중·고 등교·원격 수업 등교·원격 수업 원격수업 또는 휴업 지역‧학교 여건에 따라 학교 내 2/3 밀집도 유지 권장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 유‧초‧중학교는 밀집도 1/3, 고등학교는 2/3 유지 전국단위 조정(원칙), 상황에 따라 권역 또는 지역별 차등 적용 가능      ○ 다만, 학년별 등교일정 결정 등 단위학교 준비와 학부모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8월 26일(수)부터 적용한다.           □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를 차질없이 시행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현재 우리는 코로나19의 전국적 대규모 유행의 기로에 직면해 있으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 모두의 동참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또한, 이를 위해 국민들에게 향후 2주간 가급적 모임 등을 자제하고 출·퇴근, 생필품 구매, 병·의원 방문 등 꼭 필요한 외출 외에는 집에 머물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3 방역 강화를 위한 실효적 법집행 방안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법무부(장관 추미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경찰청(청장 김창룡)로부터 방역 강화를 위한 실효적 법집행 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점검하였다.   □ 정부는 최근 ▲허위자료 제출 등 역학조사 방해, ▲불법 집회, 집합제한명령 위반 , ▲검사 거부 및 격리 조치 위반 , ▲허위사실 유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이에 엄정히 대처하여 방역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    ○ 방역활동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법이 허용하는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엄정조치하며, 악의적 방역저해 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한다.      - 감염병예방법 위반 뿐 아니라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 다른 법령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단호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 경찰청은 현재까지 감염병예방법 위반자 1,549명을 수사하여, 913명 기소 송치, 74명 불기소 송치, 562명 수사 중이며, 특히 악의적・반복적 격리조치 위반자 7명, 역학조사 방해자 4명, 입원조치 거부 1명 등 총 12명을 구속하였다.      ○ 이와 함께 불법 집회시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여 금지 통보된 집회를 강행하는 경우에는 집결단계부터 차단하고, 코로나19 심각단계를 감안하여 해산절차를 진행하며,      - 해산명령 불응, 공무집행 방해, 감염병예방법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현장검거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한다.    ○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허위사실 유포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전국 경찰관서에 전담 모니터링 요원(46명) 지정·운영하는 등 범정부 대응체계를 통해 가짜뉴스 관련 사실관계 파악 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정요구 등을 통해 신속하게 삭제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가짜뉴스에 대한 팩트체크 보도가 활성화되도록 방송사에 협조를 요청하고, 정부의 공신력 있는 방역정보 및 팩트체크 보도를 인터넷 포털에서 빠르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협의할 계획이다.      - 방역활동 방해, 특정업체에 대한 허위정보 등의 가짜뉴스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다.       4 환자 치료를 위한 병상 현황   □ 정부는 추적과 검사, 격리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환자의 치료를 위한 병상, 생활치료센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8월 21일(금) 기준 수도권 중증환자 치료병상의 가동률은 62.2%이며, 75개 병상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또한 1주일 이내 30개 병상, 2주일 이내에는 추가로 30개 병상을 확보하여 총 60개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의 가동률은 63.0%이며 668개 병상의 여유가 있다.    ○ 경증·무증상 환자를 치료하는 생활치료센터는 4개소가 운영 중(가동률 55.8%)에 있으며, 477명이 입소가 가능한 상황이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8-23
  • 춘천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맞아 레드서클존 홍보
    “혈관이 알고 싶다” - 춘천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맞아 레드서클존 홍보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검사 결과에 따른 무료 건강상담    춘천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을 맞아 레드서클존 홍보에 나섰다. 상시 운영중인 레드서클존은 시민복지회관 3층 민원실에 설치돼 있다. 이곳에서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식이·운동요법 등 생활 습관 교정과 교육도 받을 수 있다.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은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자기혈관 숫자다. 정상 혈압은 수축기 120mmHg 미만, 이완기 80mmHg 미만이며 정상 혈당은 공복 혈당이 100mg/dl 미만, 정상 콜레스테롤은 총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이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담배는 반드시 끊기’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이기’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기’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하기’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하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하기’ 등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생사와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많은 시민이 레드서클존에서 자기혈관 숫자를 확인 및 상담을 통해 건강을 챙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춘천시
    2020-08-22
  • 코로나19 관련 불법 살균·소독제 확인하세요!
    [강원뉴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시중에 유통된 살균·소독제 제품 중 안전·표시 기준을 위반한 5개 제품을 적발하여 제조·수입·판매 금지,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그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법 살균·소독제 유통 및 허위 표시광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2월 중순부터 불법 의심제품 유통차단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으며, 모니터링 결과, 불법으로 확인된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 금지 및 회수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위반제품 5개 중 오투세이프, 쎄로워터, 메디클 퓨어, medicle pet 등 4개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살균제', '감염병 예방용 살균·소독제제' 등에 해당되는 제품으로서 반드시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나 승인을 이행한 후 제조·수입·판매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고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제품이다. 나머지 바이러캐쳐 1개 제품은 ‘살균제’로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를 이행했으나, 안전기준적합확인신고번호를 기재하지 않았으며 '화학제품안전법' 제34조에서 제한하고 있는 무독성 등의 문구를 제품에 표기함으로써 표시기준을 위반한 제품이다 . ※ 표시·광고할 수 없는 문구 : 무독성, 환경·자연친화적, 무해성, 인체·동물친화적 등 사람·동물의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오해를 일으키는 문구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 환경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살균·소독제의 사용이 많아지면서 안전한 제품 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악용해 무독성, 무해성 등의 금지 문구를 사용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현을 사용하여 표시·광고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제품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반제품 제조·수입업체는 '화학제품안전법' 제37조 등에 따라 소비자에게 이미 판매된 제품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 또는 환불해 주어야 하며, 유통사에 납품한 제품도 모두 수거해야 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제조·수입업체의 고객센터나 구매처에서 교환 또는 반품하거나, 즉시 교환·반품이 곤란한 경우에는 밀봉해서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추후 교환·반품하면 된다. 이들 위반 제품을 유통·판매한 매장에서는 구매자로부터 반품받은 제품과 판매되지 않은 제품을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거나, 즉시 위반업체에 반품해야 하며, 위반업체는 수거한 반품을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폐기 처분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해야 한다. 환경부는 회수명령이나 판매금지 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아직 회수되지 못한 제품이 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이들 제품의 재유통 여부를 집중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이 회수조치 이후 해당 제품을 구입했거나 판매 중인 제품을 발견했을 경우,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1800-0490) 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공표된 5개 제품의 정보는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인 초록누리 사이트(http://ecolife.me.go.kr)에서도 확인 가능 환경부는 앞으로도 불법 살균·소독제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표시기준 위반 제품 등을 적극 감시하고, 불법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 금지, 회수명령 및 고발 등의 행정처분으로 엄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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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0-04-20

실시간 건강 기사

  •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비만을 예방해요!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 영상 ”아삭아삭, 폴짝폴짝 건강습관 실천하기“를 제작·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양·신체활동과 관련된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건강지표는 악화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며 활동량 감소와 식습관 변화로 아이들의 비만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과체중·비만율은 매년 증가하여 2019년에는 25.8%의 아동·청소년이 과체중·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운동 실천율이 감소하고 라면·패스트푸드 섭취율이 증가하고, 매년 건강행태가 악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아동기 비만은 성인기 비만으로 이행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기에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습관 실천의 생활화는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기여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삭아삭, 폴짝폴짝 건강습관 실천하기“는 어린이들이 평소에 쉽게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식습관과 신체활동에 관한 교육 영상이다. 이 자료는 6분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건강식습관 실천방법과 놀이체조로 구성하였다. 건강식습관은 다음의 5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① 다양한 식품 골고루 알맞게 먹기 : 채소, 과일, 생선·콩, 유제품, 곡류 등 5가지 식품군 골고루 먹기 ②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특히 아침식사 챙겨 먹기 ③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영양소 흡수와 소화 더 잘되게 충분히 씹기 ④ 건강한 간식 먹기 : 달거나 짠 고열량 식품 대신 건강식품 먹기,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열량·지방·당·나트륨이 적은 식품 선택하기 ⑤ 건강체중 지키기 :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함께 하기 또한, 가정에서 가족들이 함께 쉽게 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① 서로 양손을 잡고 앉았다 일어나기 ② 한 손 잡고 바깥쪽 다리 들기 ③ 발바닥을 맞대고 자전거타듯 움직이기를 제시하여 활동량 증진은 물론 가족과의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보건복지부 이윤신 건강증진과장은 ”교육영상은 지역보건소,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활동 관련 기관·단체에 보급할 예정이며, 초등학생의 건강증진 교육 온라인 수업 자료로 활용되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고 비만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누리집(홈페이지))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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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0-09-24
  •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 일시 중단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 일시 중단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조사를 통해 품질 검증 후 재개 -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인플루엔자 조달 계약 업체의 유통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여 내일(9.22, 화)부터 시작되는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을 일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통과정 상의 문제점이 발견된 백신은 9월 22일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하려고 준비한 13~18세 어린이 대상의 물량으로,    - 품질 검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전체 대상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 9월 8일부터 시작된 2회 접종 어린이 대상자에 공급된 백신은 대상 물량이 아님 □ 질병관리청은 해당 업체의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을 즉시 중단하였으며, 이미 공급된 백신에 대해서는 품질이 검증된 경우 순차적으로 공급을 재개할 계획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시험검사 의뢰받은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해,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되는 항목에 대한 시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 내일(9.22, 화)부터 시작되는 임신부 및 만 18세 미만 어린이와 기존 2회 접종대상자에 대한 예방접종이 모두 중단됨에 따라 참여의료기관 및 대상자에게 혼란이 야기되지 않도록 안내하고,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하며,  ○ “현재까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이상반응이 신고 된 사례는 없으나,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더욱 철저히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9-24
  • 제철 맞은 ‘토종다래’로 건강 지키자
    [강원뉴스] 우리가 주로 ‘양다래’ 혹은 ‘참다래’라고 부르는 키위(kiwi)는 ‘토종다래’와 다르다. 토종다래는 키위와 달리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하면서도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임산물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가을 제철 임산물이자 인체에 유익한 효과가 밝혀진 ‘토종다래’의 소비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 토종다래는 베타카로틴(0.6∼2.1㎎/㎏)과 비타민C(72.5∼96.8㎎/100g)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건강기능식품의 개별원료로 인증된 ‘PG102’ 등의 물질 2종이 항염증 작용 및 면역과민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토종다래에 풍부한 비타민은 다양한 항미생물 활성과 면역체계 강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코로나19 상황에서 각종 영양이 풍부한 ‘토종다래’는 추석선물로 제격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토종다래 품종은 면역과민반응 억제뿐만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당뇨유도성 뇌기능 저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우수한 기능성 임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하여 등록을 마친 토종다래 신품종은 5품종이 있으며, 그 중 ‘오텀센스’는 열매가 빨리 맺히는 조생성이며 고당도 품종으로 일반 다래 품종에 비해 과실이 크고 수확량이 많아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수요가 많은 품종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토종다래는 맛과 더불어 영양학적 가치도 높은 우리 신토불이 임산물이다”고 말하며,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이지만 면역력을 증진해주는 토종다래를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9-23
  • 싱싱한 ‘새싹삼’으로 건강한 가을나기
    상온에서 1주일 보관한 새싹삼 [강원뉴스] 농촌진흥청은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쌈 채소와 샐러드로 먹기 좋은 ‘새싹삼’을 소개하고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저장 기술을 제시했다. 새싹삼은 1∼2년생 묘삼을 4∼6주간 키워 잎, 뿌리, 줄기를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약용채소로, 은은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워 준다. 새싹삼의 기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는 뿌리에는 2∼4mg, 잎과 줄기에는 8∼11mg이 들어있어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간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상온 보관하면 3일이 채 지나지 않아 잎이 노랗게 노화되고 시드는 황화현상이 발생해 품질이 낮아지는 문제가 있었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 새싹삼을 싱싱하게 유통하려면 인삼과 마찬가지로 수삼 전용 포장 용기와 기능성 필름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이 기존에 개발한 ‘수삼 전용 포장 용기’에 새싹삼을 저장한 결과, 일반 스티로폼 상자보다 잎의 신선도를 보여주는 황화수치가 3배가량 높게 유지됐다. 면역력 증진에 좋은 진세노사이드 함량도 일반 스티로폼 상자보다 기능성 필름으로 포장했을 때가 22.9% 높았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윤표 저장유통과장은 “새싹삼은 한 뿌리당 300원∼7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라며, “신선하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기능성 포장 용기 기술 등을 더욱 발전시켜 인삼과 더불어 새싹삼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0-09-22
  • 활동 부족으로 인한 근육 손실, 오미자로 채우세요
    [강원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부족해 근육과 뼈 건강이 걱정된다면 제철 약초인 ‘오미자’를 마셔볼 것을 추천했다. 오미자는 우리나라 약용작물 중 생산량 1위를 차지할 만큼 널리 쓰이고 있고, 달고 시고 쓰고 맵고 짠 다섯 가지 맛을 낸다. 주요 효능은 심장을 강하게 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며, 면역 기능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근육과 뼈의 노화를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도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이 전북대학교 치과대학과 함께 오미자 추출물(시잔드린C, 고미신A)을 8주간 매일 실험 쥐에 투여(10mg/kg)한 결과, 근육 성장을 예측하는 분자 발현은 4배, 뼈의 분화 인자 발현은 2배∼4배, 골밀도는 2배∼3배까지 증가했다. 또한, 시잔드린 시(C)는 근육세포에서 항산화ㆍ항염증 효과를 내고, 다양한 자극으로부터 근육을 보호한다는 결과도 확인했다. 오미자는 저온에서 저장해도 수확한 뒤 10일경부터 부패하기 시작하므로 오미자청 등으로 보관하거나, 말린 것을 구매해 냉동 보관해두고 차로 마시는 것이 좋다. 오미자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생오미자를 설탕과 1대 1 비율로 섞어 소독한 유리병에 넣고, 그늘에서 설탕이 녹을 때까지 보관한 뒤 냉장고에서 3개월간 숙성한다. 오미자차는 말린 오미자 한 주먹(30g) 정도를 깨끗이 씻은 뒤 찬물 1리터에서 24시간 우려내고 건더기를 건진 뒤 마시면 된다. 입맛에 따라 꿀을 넣어도 좋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재기 약용작물과장은 “최근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 부족으로 근육량이 줄었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근육량을 회복하지 않고 갑작스럽게 바깥활동을 하면 근육이나 관절이 다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운동과 오미자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9-21
  • 생활속 구강관리-구강위생환경수칙
    생활속 구강관리 수칙 제1편 구강위생환경수칙   칫솔질 전후 30초이상 손씻기 칫솔,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칫솔간 간격을 두고 보관하기              
    • 라이프
    • 건강
    2020-09-17
  •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이하늬와 함께하는 옥스팜 워크’개최
    연간 10만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전국 명품 숲인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2020 이하늬와 함께하는 옥스팜 워크’가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22일간 개최된다.   2020 옥스팜 워크는 지난해에 이어 인제에서 2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걷기 행사로 전환하여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비대면 걷기행사인 만큼 배우 이하늬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제군의 추천 코스와 맛 집 투어방송이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옥스팜 워크는 사전 신청을 통해 1,000여명이 비대면 걷기행사에 참여하며, 원대리 자작나무 숲 길-백담사 영시암길-박인환 문학의 길 추천코스 중 1개 코스 선정 후 10km 완주 기록을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주어진다.   옥스팜 워크 행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이하늬와 함께 가난으로 꿈을 잃은 전 세계 빈곤층 여성들을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걷고 있는‘생존의 거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군 관계자는 “인제에서‘이하늬와 함께하는 옥스팜 워크행사’가 비대면으로 열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은 기부로 이색적이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9-16
  • 신선하고 깨끗해진 달걀, 안심하고 드세요!
    [강원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해 달걀 산란일자 표시제를 시행하였으며 올해에는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제까지 운영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더욱 신선하고 깨끗한 달걀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25일부터 가정용 달걀을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에서 의무적으로 선별하고 포장처리 후 유통하는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식약처에서는 백화점·대형할인점을 점검한 바 있으며, 10월부터는 수퍼마켓에서 유통되는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처리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8월말 기준 식용란선별포장업 허가를 받은 업소는 총 461곳으로 전국에서 생산․소비되는 모든 달걀을 선별포장 처리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부터 식용란선별포장 영업장에 대해 HACCP 인증을 의무적으로 적용하여 달걀 취급과정의 위생관리 수준을 보다 향상시킬 계획이다. 한편, 산란일자 표시제는 지난해 8월 23일 본격 시행된 제도로 제도도입에 따라 달걀 신선도와 국민 만족도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국민 식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제도로 정착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산란일자 표시 확인방법 ▲제도 시행에 따른 신선도 변화 ▲제도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홍보영상을 유튜브 영상광고, 마트나 지하철 멀티비전을 통해 송출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산란일자 표시제와 선별포장제 도입으로 신선하고 깨끗한 달걀을 국민들에게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달걀은 냉장보관 시 산란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시점에도 A급 신선도를 유지하므로 산란일자가 며칠 지났더라도 유통기한 이내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영양적으로 우수한 달걀을 안심하고 섭취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건강
    2020-09-15
  • 인제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확대실시
     2020-2021 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확대 실시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사업 계획이 시행됩니다.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게 되면서 검사, 병상, 의료 인력 등의 부족이 예상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 19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19가 의심되면 지역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야합니다.   문답으로 알아봐요     [질문1]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답] - 만 62세 이상 어르신(※인제군은 만51세 이상 어르신-지자체별도 상이할 수 있음) - 생후 6개월 ~ 만18세 아동 - 임신부       [질문 2]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답] 인제군은 대상별로 상이하게 시작하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시행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11월 30일까지 접종하며, 이후에는 보건소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백신 소진시 조기종료) 특히 어르신들은 초기에 5일제를 시행하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11월 16일 이후부터는 5부제 시행 없이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3] 인플루엔자 접종을 2회 해야 하는 대상자도 있다던데요? [답] 생후 6개월 ~ 만 9세 이하 소아 중 다음 대상자는 2회 접종을 지원합니다. - 인플루엔자 접종을 처음 하는 경우 또는 이전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 - 2020-2021 절기 (2020. 07.01.) 전까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총 1회만 접종한 경우 ※ 단, 예방접종 일정 및 접종 횟수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질문 4] 생후 6개월 이전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수 없나요? [답] 할 수 없습니다. 생후 6개월 미만 연령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의 유효성,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대상입니다. 따라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와 같이 지내는 가족 및 임신부는 아기를 위해서라도 꼭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질문 5] 안전하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 - 건강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전 감기, 발열 등 이상 증상이 있거나 만성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보건소에서 상담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접종 후에는 20~30분간 보건소내에서 머물면서 이상반응 유무를 관찰한 후 귀가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2~3일 간 몸 상태를 잘 살피셔서 이상한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6]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은 어디에서 하나요? [답] -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예방접종이 가능합니다.       소재지 명 칭 주 소 전화번호 쉬운위치 인제읍 인제군보건소 인제읍 인제로140번길 34 033-461-2425 인제남초-라온방향 귀둔보건진료소 인제읍 점봉산로 99 033-463-4193 귀둔출장소 앞 남면 남면보건지소 남면 신남로94번길 9 033-461-1426 부평초등학교 앞 북면 북면보건지소 북면 금강로 62 033-461-6628 원통종합복지타운 용대보건진료소 북면 미시령로 1158-1 033-462-4197 백담사입구삼거리 기린면 기린보건지소 기린면 기린로58번길 5 033-461-5274 북리보건진료소 기린면 내린천로 4896 033-462-4535 방동보건진료소 기린면 조침령로 666 033-463-4537 방동초등학교 앞 서화면 서화보건지소 서화면 천도로114번길 9-10 033-462-4176 서화중학교 맞은편 서화보건진료소 서화면 금강로 1739 033-463-4283 상남면 상남보건지소 인제군 상남면 상남로 42 033-461-6958 상남행정복지센터 입구     아래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한 자료입니다. 예방접종기간이 인제군과 상이할 수 있으니 위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르신 접종안내(파란색) 어린이 접종안내(보라색) 임신부 접종안내(분홍색)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인제군은 자체사업으로 만50세 이상 어르신도 무료접종합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안내]         인제미래광고가 함께합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1&ie=utf8&query=%EC%9D%B8%EC%A0%9C%EB%AF%B8%EB%9E%98%EA%B4%91%EA%B3%A0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9-06
  • 국민건강보험이 가입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여 진료비를 돌려드립니다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9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되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9월 3일부터 환급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년도(1.1.~12.31.) 의료비에 대해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한 결과, 총 147만 9972명에게 2조137억 원으로 1인당 평균 136만 원 의료비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본인일부부담금이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580만 원)을 초과한 18만 4142명, 5,247억 원에 대해서는 이미 지급하였으며,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지급 결정된 157만 5158명 1조4863억 원에 대해서는 9월 3일(목)부터 안내 후 개인별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2019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대상자와 지급액은 2018년 대비 각각 21만명(16.9%), 2,138억원(11.9%)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 증가 사유는 지역 최저보험료 대상자의 상한기준을 하향조정(1~2분위→1분위)하여 기준보험료 소득 1구간(본인부담상한액 81만 원) 적용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였고, 건강보험 급여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급여 항목에만 적용되는 본인부담상한제의 지급액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9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소득이 낮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많은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적용 대상자의 81.9%가 소득하위 50% 이하에 해당하였으며, 지급액은 소득하위 10%가 전체 지급액의 25.3%를 차지하여 다른 소득 분위별 지급액 평균 비율(8.3%) 보다 약 3.1배 높았다. 소득 상ᆞ하분위에 대하여 적용대상자와 지급액을 분석해 보면 전년대비 소득하위 50%는 21만 3200명(21.3%↑)에 2,124억 원(19.0%↑)으로 대폭 증가하였고, 소득상위 50%는 2018년도와 지급규모가 비슷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대상자의 51.9%, 지급액의 64.2%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2019년 소득5분위 이하는 기존 상한액을 유지하되, 지역 최저보험료 대상자 32%는 1구간을 적용하여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였으며, 소득6분위이상은 연소득의 10% 수준으로 본인부담상한액을 조정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급 대상자에게 9월 3일부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 안내문(신청서 포함)을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며, 안내문을 받은 지급대상자는 전화․팩스․우편․인터넷 등을 통해 본인명의의 계좌로 환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공인식 의료보장관리과장은 “올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 지급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으로 보험급여 항목이 확대됨에 따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액도 증가하였고, 특히 저소득층의 지원기준 확대로 서민층 의료비 부담경감에 기여하였다.”라고 밝혔으며, “향후 본인부담상한제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상한기준 등을 보완할 계획이며, 합리적인 의료공급·이용을 위해 '20년부터는 요양병원(정신·재활병원 제외)의 사전지급 방식이 중단되고 사후환급 방식으로 변경되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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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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