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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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 대상지에 강원도 선정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4월 21일(화) 녤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대상지로 강원도를 선정했다.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은 지역관문이 되는 교통거점에서 관광지까지의 접근성과 관광객의 편의에 맞춰 지역 교통여건, 관광자원 매력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 사업계획 공모 후 서류 및 온라인 화상 심사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촬영한 현지 영상을 통해 지역의 개선할 점, 발전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 강원도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 관광지 연계 교통수단 및 순환노선 확충, ▲ 다국어 안내 및 연계 정보 제공, ▲ 교통 이용 관광편의 제공 등 크게 세 분야에 걸쳐 지원받게 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일부 지원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전국 최다 관광지·관광단지 보유, 2018년 국내여행 총량 1위 및 외래관광객 방문 4위*의 인기 관광지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이후 구축된 국제적 인지도, 저비용 항공사 ‘플라이강원’출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춘천 레고랜드 개장 예정 등 다양한 강점과 기회를 보유한 지역이다. 특히, ‘양양군’에 있는 양양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관문으로, 국제크루즈터미널, 동해, 설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속초시’, 도시 간 특급열차(ITX)역과 남이섬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있는 ‘춘천시’등 강원도 내 교통·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개선해 이번 사업의 상승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외래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의 장애요인으로 언어소통의 어려움, 대중교통 편의 부족, 관광지 정보탐색 어려움 등을 꼽은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강원도 관광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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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0-04-21
  • 인제군, 감자파종농가 일손돕기로 농촌‘활력 찾기’
    인제군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는 관내 농가의 일손을 보태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이달 9회에 걸쳐 감자 대량 재배농가에 일손 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0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적기(4∼6월)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내 농가들의 영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제군, 인제로컬투어사업단, 인제군문화재단, 인제군체육회, 인제군자원봉사센터 등 100여명이 농가별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관내 요청한 농가로 찾아가 감자 대량 재배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및 농촌 공동화‧과소화마을에 일손돕기가 필요한 농가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방법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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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
    2020-04-17
  • 자원봉사자들이 만든‘착한 수제마스크’전달식
    인제에서 민과 관이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제작한 ‘착한 수제마스크’제작이 완료됨에 따라 관내 어린이들이 사용할 마스크가 전달됐다.    7일 농업기술센터 2층 생활관에서 인제군청 관계 공무원, 인제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인제교육지원청, 어린이집, 장애인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유아, 어린이, 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한 제작된‘착한 수제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착한 수제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에 900매, 교육지원청에 5,000매, 장애인연합회 1,750매 등 총 7,650매가 제작돼 각각 전달됐다.    특히 이번 착한마스크 제작은 고운매재봉봉사단 봉사자들과 지역의 자원봉사자 40여명의 재능기부와 함께 북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태양산업(대표 전윤제), 주식회사 동연건설 (대표 전명길)의 기탁금으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작된 착한 수제마스크는 면 마스크와 함께 마스크 필터도 재단해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제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 나눔을 통해 코로나 19로부터 관내 학생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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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인제군,‘사회복지시설 종사자’코로나19 검체 검사 실시
             특히 군은 인근 지자체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사전 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보건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사전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입소자와 밀접 접촉이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한 사전 검사를 진행하며,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건강 취약계층을 돌보는 요양병원, 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신속한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감역 확산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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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양산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기간 불법 소각행위 강력 단속
    [강원뉴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청명·한식기간(4.4∼4.5)에 비 예보가없는 가운데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소각행위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계자료를 보면, 청명·한식을 전후한 시기에는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논·밭두렁의 소각,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에 걸쳐 대·소형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지난 10년간 전국 청명·한식 전후한 기간(3.30∼4.5)에 산불발생건수는 평균 31.6건, 피해면적은 409.9ha이다. 국가재난사태 선포까지 이르게 한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4일 발생,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관내에서도 부산 해운대 운봉산에서 산불(4.2, 56.9ha)이 발생하였다. 농산폐기물 소각, 성묘객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드론 활영 및 전 직원 기동단속조를 편성하여 묘지와 주요 등산로에 배치해 단속을 강화한다.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이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는 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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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2020-04-06
  • 한-영 외교장관 통화 결과
    [강원뉴스] 강경화 외교장관은 4.6.(월) 오후「도미닉 랍 (Dominic Rennie Raab)」영국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전화통화를 갖고, 코로나19의 확산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장관은 영국내 다수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해 위로를 표명하고, 코로나19로 입원한 보리스 존슨 총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한편, 어제(4.5) 영국 여왕이 어려운 시기의 영국 국민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을 평가하였다. 랍장관은 강장관의 위로에 감사를 표하고, 자국내 코로나19 검사역량을 대폭 증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한국산 진단 키트 구매 확대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강 장관은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도 필수적인 인적교류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양국간 직항 유지 및 관련 협력을 지속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랍 장관은 영국도 인천-런던간 유지중인 직항편을 통해 최근 동남아 내 자국민 귀환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점을 평가하면서 양국간 직항편 유지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극복하고, 기후환경협약당사국총회(COP26) 등을 통해 환경분야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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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2020-04-06

실시간 강원뉴스 기사

  • 강원·경북지역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제9회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 개최
    [강원뉴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6월 24일 오후 2시 강원・경북 지역의 혁신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9회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5회 발명의 날인 지난 5월 19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중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는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있는 권역별 투자유치 설명회로, 올 상반기에는 충청, 강원, 대구, 경북 지역의 창업기업 43개사(社)를 대상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 개최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의 6번째 개최로 △AI기반 음성인식 디바이스 및 대화형 정보제공 서비스 ‘㈜오투오’ △전자석 원리를 응용한 타격형 안마모듈 ‘㈜인코’ △볼링 서비스 플랫폼 ‘㈜골드레인’ △기능성 프리미엄 텀블러 ‘㈜미리본’ △인공지능 코딩교육 콘텐츠 ‘㈜로보그램인공지능로봇연구소’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창업기업들과 보육에 참여했던 컨설턴트들은 20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발표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참가기업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등 협력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며, 투자자들의 평가를 통해 우수 발표기업으로 선정 시 소정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허청 신상곤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은 “특허청은 지속적으로 우수특허 보유 기업 지원 정책을 발굴·시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이 현명한 투자자와 연결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청 노명우 경제진흥국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지역의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의 기회를 마련해준 특허청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지역 창업기업에 의미 있는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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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소양강의 불청객,‘민물가마우지’골머리
    인제군이 최근 관내 소양호를 비롯하여 하천일원에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민물가마우지가 급증하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민물가마우지는 기러기처럼 일정한 대형을 유지하며 무리지어 날아다니고 먹성이 왕성해서 강을 헤집고 다니며 어종에 상관없이 민물고기들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워 민물고기의 씨를 말려 내수면 어족자원의 고갈을 가져오는 등 생태계를 교란시킬 염려가 아주 큰 불청객이다.    인제군을 비롯한 영서 지역 시·군 어업인들은 민물가마우지의 피해가 심각해지자 지난해 4월「내수면 어족자원을 고갈 시키는 민물가마우지 퇴치를 위한 유해동물 지정 건의 서명부」를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를 통해 환경부에 민물가마우지를 유해 조수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나 환경부는 아직까지 답이 없는 실정이다.    - 유해조수로 지정해서 인위적인 퇴치나 개체수 조절이 필요하지만, 국제  자연보호연맹의 관심 필요 종으로 지정되어 있어 포획도 어려운 실정임.    소양강에 서식하고 있는 가마우지는 3~4년 전부터 일부개체가 주민들에 의해 목격되다 지난해부터 개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왕성한 번식력과 함께 우리나라 텃새로 정착한 민물 가마우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전반에 대한 정밀 분석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 하천 일원에 민물가마우지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은 매년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치어방류사업을 지속해 어족자원이 풍부해진 결과로 풀이되지만 주민들은 민물가마우지가 급증, 수백 마리씩 떼를 지어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어족자원 고갈과 함께 생태계 교란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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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0-06-22
  • 인제에누리장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가‘활력 요소’
    인제군이 인제에누리장터를 정기장터로 운영하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부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그동안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특별에누리장터를 지난달부터 인제에누리정기장터로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일반기업, 농・특산물 재배 및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운영 정상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제에누리장터는 주말 기간인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인제군 농산물판매장에서 관내 34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개 품목의 다양하고 신선한 지역 산 제품을 시중보다 10% 할인 된 가격으로 선보였다.    특히 시골장터 형식을 차용하여 일반농가들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존(Zone)을 조성하고 원산지표시, 농산물책임제, 가격표시제를 도입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제품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게 인제에누리 장터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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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0-06-22
  • 강원도 콘텐츠 창작자 여러분,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창업하세요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춘천시와 함께 지원하고, (재)강원정보문화원이 주관한 ‘강원 콘텐츠 코리아랩’이 6월 23일 오후 3시, 춘천에 문을 연다. 2019년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원 콘텐츠코리아랩’은 춘천시 박사로에 있는 ‘춘천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내 부지 2,160㎡ 규모로 조성, 창작자들을 위한 아이디어 카페, 예비·초기창업자 입주 공간 등 창작의 열정을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곳은 2008년도에 지정된 춘천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로서 애니메이션박물관, 강원 음악 창작소, ‘토이 로봇관’, 강원연구원, 창작개발센터 등이 집적화되어 있어 창작활동을 하는 데 최적지이다. 이에 앞으로 강원도 콘텐츠산업을 성장시키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콘텐츠 창작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기관인 (재)춘천정보문화진흥원은 콘텐츠 전문교육, 창작 아이디어의 발굴, 시제품 제작, 창작자 및 창업 초기기업(스타트업) 육성 등 강원 콘텐츠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2014년부터 추진해온 ‘콘텐츠코리아랩’ 조성 사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라며, “열두 번째로 개소한 ‘강원 콘텐츠코리아랩’이 강원도 창작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단계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해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춘천시장, 도의회의장, 시의회 의장·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사업성과 발표, 축하공연, 시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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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0-06-22
  • 인제군농업기술센터 35년 만에 신청사 이전
    인제군농업기술센터가 35년 만에 옛 청사의 역사를 접고 인제읍 덕산리로 이전해 첨단 농업기술을 활용한 대농민 서비스를 강화한다.    군은 19일 소회의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사업’실시설계 최종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달 본격 착공 한다고 밝혔다.    현재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85년 5월 인제읍 비봉로 44번길 105에 최초 건축되었으며 사무동 등 12개동의 시설을 보유하며 업무를 유지해왔으나, 청사 부지가 협소함에 따라 추가 확충시설의 조성이 어려워 2006년부터 주민들의 이전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청사 이전을 통한 농가들의 접근성을 향상 시키고 실증시험포 등의 확충시설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농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사업’을 민선7기 전략사업으로 삼고 추진해왔다.    군은 국비 20억원 등 총 사업비 247억원을 투입해 인제읍 덕산리 산24번지 일원 10만5,700㎡의 대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의 본관동과, 지상 2층 규모의 교육동 및 연구동을 조성한다.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기존 센터 부지의 약 5배 정도 규모로 본관동에는 농정과, 농업기술과, 유통축산과 등 사무실이 조성돼 대민서비스의 공간과 교육동에는 288석의 대회의실과 농업인 교육, 실험・실습 등의 기능적 역할을, 연구동에는 농업기술 전파를 위한 순수 연구 시설로 활용 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본관동 1층에는 사무실, 여성쉼터, 만남의 공간, 2층에는 사무실, 통신실, 화상회의실, 3층에는 사무실과 체력단련실, 식당 등이 조성되고, 교육동 1층에는 조리・제빵실, 의생활교육실, 농산물 가공실 등이, 2층에는 288석 규모의 대회의실이 조성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동 지상1층에는 UV분석실, 중금속전처리실, 토양검정실, 사무실, 전처리실 등과 2층에는 작물병충해 진단실, 가축분뇨 분석실, 무균실, 사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역 농업인들의 접근성도 향상된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지에 장애인주차장을 포함한 189대의 주차면을 확보한 주차장 조성은 물론 진입도로를 신설하고 농업인을 위한 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조성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사업은 7월 초 본격 착공, 올해 벌목공사와 본 공사를 병행 추진해 오는 2022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농업기술센터 이전 사업을 35년 만에 본격화한다.”며“지방화시대에 부응한 지역농촌발전을 이끌고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첨단 농업기술개발의 전진기지는 물론 인제・원통 간 도시 통합 이미지 구축 등 선진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농업 강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6-22
  • 인제군, 한반도 고유종 미유기 어린 물고기 방류
     인제군과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지난 18일 북면 용대리 북천 일원에서 김상만 인제군의장, 지역 주민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에만 서식하는 고유 어종인 어린 미유기 20,000마리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미유기는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소장 이중철)에서 생산한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고유 어종인 미유기의 자원회복 및 종 보존을 위해 어린 미유기 20,000마리를 지원받아 방류를 진행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6-20
  • 인제군,‘농산물 꾸러미’가정으로 배송 시작!
    인제군이 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 각 가정에‘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배송을 시작했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미사용한 예산을 활용해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가정 내 식사에 대한 학부모들의 부담 경감은 물론 관내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억 5,600여만원을 투입해‘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 인제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지난 18일부터 2,860여명 학생 가정에 순차적으로 택배를 통한 배송을 시작하였으며, 7월 초까지 배송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는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제철 농산물인 파프리카, 버섯, 오이, 블루베리와 지역 특산물인 황태, 두부, 잡곡 등 총8종으로 1인당 5만5,000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인 콩으로 만든 내린천 두부와 지역 특산품 황태, 하추리 잡곡 등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꾸려졌으며 포장도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포장재로 제작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지역 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6-19
  • 대전·강원·경북지역 창업기업 지원 위한 제8회 온라인 지식재산 로드데이 개최
    [강원뉴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6월 17일 오후 2시 대전・강원・경북 지역의 혁신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5회 발명의 날인 지난 5월 19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중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는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있는 권역별 투자유치 설명회로, 올 상반기에는 충청, 강원, 대구, 경북 지역의 창업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의 5번째 개최로 특허・기술・시장 전문가들이 협업해 기술혁신성・시장성・사업성 등의 종합평가를 거쳐 발굴하고, 특허청의 ‘혁신특허 창업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추천한 창업기업이 참가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창업기업들과 보육에 참여했던 컨설턴트들은 20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발표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참가기업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등 협력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며, 국가지식재산거래플랫폼(IP-Market)에 새롭게 마련된 ‘혁신특허 창업기업’으로서 소개돼 전문 투자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허청 김지수 융복합기술심사국장은 “오늘 참여하신 창업 기업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 관련 분야의 기업들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하며, “이러한 기업들의 성공이 우리나라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지역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해 준 특허청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창업기업과 투자자 모두 유익한 성과를 거두시고 더욱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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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전’개최
    인제군 여초서예관은 오는 7월 19일까지‘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 및 초대작가 작품 등 83점을 전시한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여초전국휘호대회는 많은 서예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해마다 10월이면 전국에서 서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견주고 공부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여초전국휘호대회는 공정․투명한 심사과정으로 유명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대회 일정과 개최 방식이 변경되는 등 악재가 있었다. 하지만 운영과정을 일부‘공모전’형식으로 변경함으로서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고, 총 883점이 출품되었으며 1, 2차 심사를 거쳐 685점의 작품이 입상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각 부문별 주요상권 작품과 신규 배출된 초대작가의 찬조 출품작 등 총 83점의 서화작품을 전시하였다.     이번 전시는 (재)인제군문화재단 여초서예관에서 주최하며 관람 문의는 (☎033-461-40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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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접경지역 LPG배관망 구축사업 업무협약,‘본격 스타트’
    인제군이 지난해 인제읍에 군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면단위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및 황갑용 한국LPG배관망 사업단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번 북면 LPG배관망 지원사업은 지난해 11월 ‘2020년 접경지역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37억1,400만원을 투입, 북면 원통1리 350세대를 대상으로 LP가스를 공급하는 소규모 시범사업이었으나, 군은 당초 사업규모를 확대 변경해 216억8,700만원 투입해 북면 원통1리부터 7리, 9리까지 원통 시가지 2,6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도시지역에 준하는 저렴한 LP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북면 LPG배관방 지원사업은 그동안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민선7기 들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등을 수차례 방문해 적극지원 해 줄 것을 건의해 왔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특수상황 지역 개발사업 중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이달부터 원통1리~7리, 9리 2,60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시작,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먼저 1차년도 사업으로 원통1리부터 7리, 9리까지 2,600세대의 실시설계 및 각종 인허가 사업을 올해 마무리하고, 2차년도 사업으로 우선 원통1리 350세대에 대한 시설공사 및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추가 국비 반영여부에 따라 원통2리, 4리 지역까지 확대해 오는 2021년까지 시설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차년도 사업으로 원통3리, 5리부터 7리, 9리까지 오는 2022년까지 LP가스가 공급 될 수 있도록 구축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그동안 인제군은 도시가스 보급률 0%인 상황에서 지난해 인제읍에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마무리하였으며, 올해 면단위까지 LPG공급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며 “이를 통해 대도시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준하는 저렴하고 안전한 연료를 공급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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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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