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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인제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인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실시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훈련 사전준비과정 ▲훈련설계 ▲토론훈련 ▲현장훈련 실시 등 훈련 전반적인 평가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2일 인제체육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훈련에서는 인제소방서, 인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인제지사, KT홍천지사, 인제국유림관리소,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인제군자율방재단 등 7개 기관·1개 단체 및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재난수습복구 단계별 유관기관 실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위기상황에서 대응 매뉴얼의 실제 가동 여부와 실효성을 검증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심폐소생술 시범훈련을 보이며 훈련 과정에 참여해 재난대응 능력을 키우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각종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인제군민이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인제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재난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로 항상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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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문화체육관광부, ‘이번 주말, 여기 어때?’…12월 여행지 추천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뉴스] 드디어 찾아온 겨울! 이번 주말에는 코 끝 쨍한 겨울의 매력을 만나러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겨울에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강원] 인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눈이 쌓이면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곳! ‘2023-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되기도 한 곳으로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자작나무 숲에 방문해 보세요. 이국적인 겨울 풍격과 함께 등산도 하고, 자작나무 숲의 명소인 인디언 집이 있는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필수! ·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2. [경기]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꽁꽁 언 호수 위로 펼쳐진 출렁다리! 겨울이 찾아온 마장호수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탁 트인 경치와 꽁꽁 얼어있는 호수의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눈이 내리면 겨울에도 걷기 좋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하얀 세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 3. [충북] 청주 상당산성 화사한 봄, 푸르른 여름, 오색 단풍의 가을을 지나, 순백의 설경이 찾아왔습니다! 고즈넉한 산성에 뿌려진 함박눈으로 눈 덮인 눈꽃여행을 떠나보세요. 높은 곳에 올라 성곽을 따라 내려앉은 설경을 사진 속에 담아보는 재미가 쏠쏠!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4. [전라]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 눈꽃 보러 떠나는 겨울 산행! 설경이 아름다운 겨울산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죠. 자연을 느끼며 등산하는 재미도 있고, 손쉽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도 추천!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5. [경상] 부산 해운대 여름에만 즐기기엔 너무나 아쉬운 부산 해운대! 특히 겨울밤엔 영롱한 빛이 반짝이는 ‘해운대 빛 축제’가 열려, 바다에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백사장에 펼쳐지는 빛의 파도가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겨울바다의 낭만을 만나보세요!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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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국립세종수목원 등 산림관광지 6곳, 한국 대표관광지에
    인제 자작나무숲 [강원뉴스] 산림청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산림관광지 6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산림관광지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하여 대전의 한밭수목원, 서울숲, 순천만 국가정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등이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과 한밭수목원, 서울숲이 올해 처음으로 선정됐는데, 세 곳 모두 도심에서 쉽게 숲과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2015년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 국가정원은 6회 연속 선정됐으며, 2019년 지정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은 올해로 네 번째 선정됐다. 이 두 곳은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산림청이 정원관리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 선정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국유림 조림지로 2017년 탐방로와 주차장 등을 설치하여 국민들에게 개방한 후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치유(힐링) 여행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민들이 숲에서 더 많은 휴식과 치유(힐링)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관광지를 조성하고 숲길을 정비하는 등 산림관광 분야에도 투자를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제 산림도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는 인식을 갖게 됐으며, 국민들은 일상에서 숲을 더 즐기길 원한다”라며, “우리의 푸르고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과 산림문화자산을 국민이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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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 행정안전부, 건축물 고도제한 규제 완화로 공장 증설하고 투자유치 성공
    2022년 3분기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강원뉴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적극적인 규제혁신 행정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 3분기 지자체의 적극행정 규제혁신 제출사례는 총 442건으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7건이 선정됐다. 우수사례는 지역경제 활성화 2건(세종특별자치시, 경상남도), 국민부담 경감 3건(부산광역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양구군), 행정기준 합리화 2건(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등 3가지 분야에서 7건이 선정됐다.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건축물의 고도 제한으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의 사례가 선정됐다. 세종시는 「세종첨단일반산단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에 따른 획지별 건축물 높이 제한으로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시 생산 라인과 저장 용량이 축소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산업단지 계획」과 이에 따른 「세종첨단일반산단 관리기본계획」을 함께 변경했다. 기존 25m였던 건축물의 고도제한을 35m로 완화하고 지능형(스마트)공장을 신축하여 약 100여 명의 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일자리를 창출했다. 경상남도는 부산항 신항의 항만배후단지 내 건축물 높이 제한 규제로 인해 물류센터가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워지자, 창원시·부산항만공사 등과 업무협의를 거친 후 「부산항만공사 실시계획」과 「창원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여 기존 40m였던 건축물 고도제한을 60m로 완화했다. 경상남도는 콜드체인 복합물류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기존보다 300% 증액된 1,500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 [국민부담 경감] 국민부담 경감 분야에서는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산권을 보호한 부산광역시와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양구군의 사례가 선정됐다. 부산광역시는 잦은 유료도로 요금 납부에 따른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를 도입했다. 8개의 유료도로를 운영하면서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추가 유료도로 건설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부산광역시는 유료도로 이용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부산시는 요금소 간 연속 통행시 할인을 위하여 조례를 개정하고 유료도로 간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 연속통행 할인제를 도입함에 따라 해안도로(광안대교~을숙도대교)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연속통행 이용자의 부담은 큰 폭으로 완화됐다. 충청북도 영동군은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소규모 개발행위의 경우 이행보증금 예치를 면제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영동군은 단독주택이나 창고 등 소규모 개발행위에까지 이행보증금을 반복적으로 예치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이행보증금 예치가 의무규정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개발행위에 한해 “대집행 비용 납부 동의서”로 이행보증금 예치를 갈음하여 주민의 편익을 증진했다. 강원도 양구군은 토지소유권을 담보로 국가 정책이주에 따른 지역 주민이 수십 년간 개간한 황무지의 소유권을 이주민에게 인정했다. 양구군 주민은 국가의 이주정책(1956, 1972년) 후 수십 년간 양구군 해안면의 불모지를 개간해왔음에도 불구, 소유권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협의, 감정평가사 업무 자문 등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개간비 산정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 결과, 소유권 인정과, 개간 토지에 대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할 수 있게 됐다. [행정기준 합리화] 행정기준 합리화 분야에서는 재량 영역에 대해 관련 규정을 수립하여 기준을 명확화한 대전광역시와 서울특별시의 사례가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주택건설사업 행정절차 규제를 개선하여 심의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제도 도입 후 심의 기간을 단축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심의 신청 전 사전심의 절차로 인해 사업 기간이 지연된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이에 대전시는 사전심의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사업자가 상담·검토를 요청하는 경우, 최대 2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운영규정에 기한을 명시하여 담당자의 소극행정을 방지하고, 심의절차를 5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여 심의기간을 기존 최대 2개월에서 21일로 단축했다. 또한 심의결과 공개를 위한 규정을 마련하여 신속성과 투명성을 제고하여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관광재단은 전국 최초 산업안전보건 관리비의 처리기준을 수립하여 계약의 효율성을 증대했다.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 시행(’22.1.27.)으로 기존 건설공사에만 적용되던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 조치 의무’가 일반용역 계약까지 확대됐다. 이와 함께 서울관광재단은 고용노동부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정산과 관련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전국 최초로 법령과 재단의 성격에 맞는 「일반용역 대상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처리기준」을 제정했다. 이에 따라 공공계약 분야에서도 용역계약 산업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면서 업무처리 개선으로 계약 당사자의 만족도까지 충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분기에는 과거 지자체의 적극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지자체 실정에 맞게 확산․적용(벤치마킹)한 사례도 13건 선정됐다. 울산 북구와 경북 청송군, 경남 거창군은 대전 동구의 우수사례를 적용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로 등록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하여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 충남 계룡시와 경남 거제시는 서울 송파구의 우수사례를 적용해 등산로·천변 등 재난·안전사고 발생·취약지에 번호판을 설치하는 등 주소정보 유통체계를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안전을 확보했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적극행정을 통한 지방규제 혁신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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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춘천도시공사 한국폴리텍3대학 산학협력단 업무협약 체결
    춘천도시공사 한국폴리텍3대학 산학협력단 업무협약 체결 [강원뉴스] 춘천도시공사는 5일 전문인력 양성 강화를 위해 한국폴리텍3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사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신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지식, 기술, 정보교환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공사가 급변하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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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인제의 광고회사 미래종합광고(주식회사 미래)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기탁[㈜미래]   주식회사 미래 대표이사 김영욱은 지난 12월 5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는 매년 장학금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하고있으며, 그외에다 다수의 사회단체를 지원하며,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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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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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독거 치매환자 말벗 지원, 소기의 목적 달성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한 비대면 쉼터 프로그램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비대면 쉼터 프로그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지내고 있는 경증 치매 환자 20명에게 주 2회 전화로 안부를 묻고, 건강도 확인하는 서비스다. 독거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을 예방하고 기억력 감퇴를 막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림성심대 간호학과 실습생 15명이 참여했으며, 2022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진행했다. 이 기간 실습생들은 안부 인사와 투약 관리를 하고 인지 활동 강화를 위한 낱말 맞추기 등 퀴즈게임을 했다. 프로그램 진행 전과 진행 후 노인 우울 척도를 평가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실습생들의 일지와 소감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말벗 제공으로 인한 외로움,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한림성심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생 A씨는 “혼자 나갔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두려움에 나가지 못하고 우울감이 컸지만, 이 프로그램이 보살핌과 말벗이 되어주어 삶에 활력소를 주는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독거 치매환자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면과 비대면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환자의 우울감 해소와 인지기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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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춘천시, “위험이 감지됐습니다”…디지털 기술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
    디지털 기술 안전 관리 시스템[강원뉴스] 춘천시가 1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과 노후·위험시설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시는 안전사고를 조기에 발견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최근 후평일단지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 취약성이 높은 지역 내 전통시장에도 IoT 화재감시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설치 대상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C, D, E등급 시설과 전통시장이다. 먼저 위험감지센서는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각종 위험을 판단한다. 이 같은 위험은 실시간으로 재난안전상황실로 통보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각종 데이터를 수집, 이를 안전 점검 시 활용해 추후 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강석길 재난안전담당관은 “IoT 기반 통합 재난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정확한 사전 예·경보로 안전사고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노후위험시설에 대한 디지털기반 안전관리시스템을 확대해 최첨단 재난안전시스템 도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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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춘천시 손흥민 선수, 고향사랑기부제 통해 500만원 기부
    춘천시청[강원뉴스]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이자 춘천의 아들인 손흥민 선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춘천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48분께(런던 기준 4일 밤 11시 48분께) 손흥민 선수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500만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개인이 연간 기부할 수 있는 최대액이다. 손흥민 선수의 기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시는 이달중으로 감사패 등을 손흥민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손흥민 선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서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주소지가 아닌 희망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로 받는 제도다. 개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 가능하며 10만원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의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된다. 기부는 온라인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가능하며 전국 NH농협은행에서도 대면 접수가 가능하다. 답례품은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농‧축‧산물 7개 품목(한우, 잣, 쌀, 토마토, 계란, 농산물 꾸러미, 더덕) ▲가공식품 12개 품목(닭갈비, 꿀, 전통장, 사과즙, 수제김, 참(들)기름, 떡갈비, 커피 드립백, 와인, 건강식품, 꽃차, 소금) ▲공산품 3개 품목(마스크, 화장품, 옥비누), ▲공예품 1개 품목(천연염색 손수건) ▲관광‧서비스 2개 품목 (남이섬 입장권, 레일바이크 탑승권)이다. 시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건수는 32건, 기부 금액은 877만원이다.
    • 강원뉴스
    • 춘천시
    2023-01-05
  • “자투리땅에 나무를 심어요”…춘천가꾸미사업 대상지 모집
    춘천가꾸미사업 대상지 모집[강원뉴스] “마을의 자투리땅에 나무를 심어보세요” 춘천시가 2009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시민참여형 도시숲 조성사업인 시민주도 춘천가꾸미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마을의 공유지인 자투리땅, 도로변, 소공원, 골목길 등의 경관을 가꾸기 위해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14개 읍면동 41개소에 수목 2만 1천여본 등을 지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일부터 27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선정심사를 통하여 최종 사업지로 선정이 되면 신청한 수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경모 녹지지원과장은“도시숲은 경관의 의미를 넘어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2023년 가꾸미사업을 통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꾸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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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2023-01-05
  • 춘천시, 행정서비스 제공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가 2023년 첫 희망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참여 자격은 2023년 2월 6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춘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1인 가구도 기준중위소득 160%이하) 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선발인원은 희망일자리 8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명이다. 임금은 시급 9,620원과 간식비 5,000원에 주휴수당과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희망일자리는 1일 4시간 근무하며, 지역공동체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이내다. 참여 신청서는 오는 10일까지 춘천시청 1층 민원실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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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2023년 인제사랑상품권 할인율 10% 유지
    2023년 인제사랑상품권 할인율 10% 유지 가맹점별 카드 수수료 전액 신규지원   인제군이 지역화폐 지원 정부예산 축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인제사랑상품권의 할인율과 발행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별 카드 수수료도 군에서 전액 지원한다.   인제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 3월부터 기존 6~8%까지 적용되던 할인율을 10%까지 끌어올리고, 할인율이 적용되는 한도액도 기존 30만원에서 점차 늘려 100만원까지 확대했다.   이와 함께 2020년 인제사랑상품권의 카드형인 인제채워드림카드 도입되면서 인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판매액 440억 원의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대표 화폐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류 상품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한 인제채워드림카드의 경우 지난해 판매액 총350억 원을 올려 전체 인제사랑상품권 판매액의 80%를 차지했다. 인제군은 채워드림카드 가맹점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총 1,930개소 인제사랑상품권 가맹업체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채진석 경제협력과장은 “국비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인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한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며 “지역화폐의 유통 활성화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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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인제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인제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인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실시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훈련 사전준비과정 ▲훈련설계 ▲토론훈련 ▲현장훈련 실시 등 훈련 전반적인 평가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2일 인제체육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훈련에서는 인제소방서, 인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인제지사, KT홍천지사, 인제국유림관리소,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인제군자율방재단 등 7개 기관·1개 단체 및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재난수습복구 단계별 유관기관 실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위기상황에서 대응 매뉴얼의 실제 가동 여부와 실효성을 검증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심폐소생술 시범훈련을 보이며 훈련 과정에 참여해 재난대응 능력을 키우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각종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인제군민이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인제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재난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로 항상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3-01-03
  • [2023년 신년사 - 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신년사
    춘천시장 육동한[강원뉴스] 2023년 癸卯年, 도약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와 다름 없는 하루의 시작이지만, 새해 첫날 일출이 새롭고 설레는 것은 29만 춘천시민 한분 한분의 소원과 바람이 깃든 까닭입니다. 어떤 시민의 새해 바람은 고3인 아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줄곧 찾았던 25개 읍면동과 농산촌 마을에서 뵈었던 어르신들은 새해에 더 건강해져서 자식들에게 걱정 덜 끼쳤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졸업을 앞둔 한 대학생은 원하는 일자리를 얻는 것이 희망이고, 어떤 신혼 부부는 귀여운 자녀를 갖고 싶은데 일하면서 육아할 자신이 없다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어떤 분은 새해에 대출이자가 낮아지고 매출도 늘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극진하게 돌보는 어떤 효자 아들은 어머님을 두고 출근할 수 없어 일을 쉬고 있답니다. 새해에는 일도 하면서 어머니도 잘 돌봐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걱정 섞인 희망을 말합니다. 어떤 유치원생 꼬마는 매일 다투던 친구와 새해에는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한답니다. 정말로 29만 명 시민에게 29만 가지 새해 희망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새해 희망이 있으신가요? 그것이 무엇이든 춘천시가 앞서서 살피고, 정책으로 만들고 지원한다면 더 쉽게, 더 빨리 성취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시민 여러분께 다양한 희망이 있기에 춘천시도 더 분주하고 활기차게 움직이겠습니다. 시장인 저와 1,800여 명 공직자가 더 세심하고, 깊은 안목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춘천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와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로 꽤 고단하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에 맞서 모든 분야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또다시 새해 희망을 품어봅니다.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선 8기, 춘천시는 지난 6개월간 시정을 굳건히 세우기 위해 세 가지 기조에 집중했습니다. 시민과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소통과 협력,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시정을 위한 행정혁신, 춘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과제를 실천하자는 미래를 중심 시정이 그것이었습니다. 소통과 협력은 해답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취임 즉시 경제기관, 단체들과 민생경제범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민생경제 긴급 대책을 마련해 지원했습니다. 25개 읍면동과 농산촌을 방문하여 주민 건의를 듣고 도움을 드릴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등 지역 현안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정파를 떠나 폭넓게 협력했습니다. 지난 연말에 국회예산을 반영하여 서면대교 조기 건설의 길을 열게 된 것도 이와 같은 광폭, 밀착 소통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목수가 집 짓기 위해 맨 먼저 연장을 다듬듯, 민선 8기는 시민 성공을 위해 조직혁신, 업무혁신도 추진했습니다. 새해에도 공직자들이 시정을 유능하고 성실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사무관 승진후보 평가 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분야별 시정목표와 추진과제를 세밀히 정하고 민선 8기 첫 당초예산도 편성하여,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주춧돌부터 잘 놓고 차근차근 풀어가겠습니다. 역세권 첨단지식산업 복합지구 개발, 후평산업단지의 첨단지구화, 연구개발특구로 번듯한 일자리를 늘리고 경쟁력 높은 인재를 낳고,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도시도 출발 시키겠습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육아 돌봄도 늘리겠습니다. 어려운 분들 삶을 더 세심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복지 돌봄을 다양화하고, 복지자원은 효율적으로 통합하겠습니다. 관광과 문화, 환경과 농업도 특별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더 나은 길을 걷겠습니다. 대중교통체개 개편, 폐기물처리 문제와 같이 실타래처럼 얽혀 있고 묵은 과제는 시민 관점에서 원칙을 바로 세우고 슬기롭게 풀어가겠습니다. 지난 연말 강원도 신청사 부지 선정은 새로운 기회로 승화시키겠습니다. 강원도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굵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연말, 저는 만연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고민하던 끝에 직접 현장 단속에 나선 적이 있었습니다. 대다수 시민들은 원칙을 잘 지켜주셨지만, 지나치다 싶은 불법투기도 많았습니다. 최고의 시민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이런 작은 규칙을 일상에서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내 집 앞 눈을 치우고, 우리 마을 꽃길을 가꾸는 것, 서로를 배려하고, 친절하고, 아름다운 미소 보내는 것, 그것 자체가 춘천의 브랜드이고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새해부터는 춘천을 아끼는 마음으로 잘 지켜주실 것도 호소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새벽을 밝히며 돋는 태양과 같이 우리 사회 어두운 그늘이 사라지고, 따뜻한 햇살이 춘천 곳곳에 닿길 기원합니다. 지혜와 활기를 상징하는 검은 토끼와 같이 시민의 지혜가 한뜻으로 모이고, 높이 뛰어오를 춘천을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1월 1일 춘천시장 육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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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2023-01-01
  • 춘천시, 강원도 아이돌봄지원 정책 추진 우수기관 포상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가 강원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 다문화가족정책 추진 아이돌봄지원정책 분야에서 기관 포상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은 2,736가정이다.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양육 공백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돌보미 직무수행에 따른 안전교육을 강화해 아이돌봄 수행에 따른 사고를 예방했다. 아이돌보미 안전교육은 204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양성교육 80시간, 현장학습 20시간, 보수교육 16시간이었다. 시 관계자는 “부모의 맞벌이 등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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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2022-12-30
  • 춘천시 대형폐기물 배출 취소, 온라인으로 '뚝딱'
    춘천시청[강원뉴스] 2023년 상반기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및 취소가 편리해진다. 춘천시는 이르면 2023년 상반기 내에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편의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방법을 확대하고 취소 신고서 취합 후 환불 방식을 생략하는 등 불편 사항을 크게 개선했다. 기존엔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만 가능했던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모바일도 가능하도록 바뀐다. 또 신청 후 직접 취소 및 환불이 안됐지만(신고서 작성을 통한 취소 및 환불 가능), 신청자 본인이 직접 취소를 할 수 있게 변경된다. 무엇보다 온라인 결제 취소 기능을 도입했다. 이 밖에도 환불절차 시 취소신고서 취합 절차도 생략해 환불 기간도 단축했다. 이는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인터넷 접수 비율을 고려한 조치다. 시에 따르면 2022년 9월 기준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14만2,203건 중 인터넷 접수는 28.8%인 4만960건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편의를 개선한 만큼 그동안 겪었던 시민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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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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