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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동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앤유스,
    4월 9일 유앤유스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진행 15명의 원주시 대학생, 청년이 참석해 우산동 도시재생에 대해 의논 유앤유스 서포터즈 기획단 “부족하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COVID-19에 의한 규제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 지금, 시민들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대학생, 청년들이 있다. “너와 시작하는 새로운 청춘”이라는 모토 아래, 창립된 청년 비영리단체 U&YOUTH(이하 유앤유스)는 지난 9일 우산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위한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새로운 도전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유앤유스는 강원도 대학생, 청년으로 이루어진 비영리단체이다. “실업”, “N포 세대” 와 같은 수식어를 떨쳐내고 청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젊음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는 유앤유스는 2020년부터 온라인 청년 멘토링, 원주 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 컬쳐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왔다. 유앤유스는 행사의 크기와 관계없이 함께하는 사람이 행복하고, 바라보는 사람이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고, 자원봉사 부분에 활동할 마음을 가진 대학생, 청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유앤유스는 2022년 비영리단체로 등록이 된 후, 공공기관 공모사업에 지원해왔고 2022년 상반기에는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한 「2022년 우산동 도시재상 상반기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원주시 우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과 상지대학교 재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3월부터 시작하여 8월에 막을 내린다. 유앤유스는 우산동 퀴즈 인터뷰, 전봇대 꾸미기, 발표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공모사업에 지원했다. 유앤유스는 사업 진행을 위해 컨텐츠기획팀, 방송영상팀, 디자인팀으로 나뉘어 서포터즈 기획단을 모집했고 오리엔테이션을 복합문화공간 행복마실에서 진행했다. 유앤유스 대표의 개회로 시작된 오리엔테이션은 자기소개, 아이스브레이킹, 팀별 회의로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서포터즈단의 각오를 공유하며 마무리되었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유앤유스의 목표와 공모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고,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유앤유스가 기획한 우산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기획을 거쳐, 5월부터 정식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엄주희 “유앤유스 오리엔테이션이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었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제일 재미있던 프로그램은 아이스 브레이킹이에요. 유앤유스 단체가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인 활동을 하고, 계획적으로 하는 단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제가 또 맡은 일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하자라는 성격이라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하겠습니다.”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한지원 “유앤유스가 제게는 새로운 도전이어서 낯설고 떨렸는데 팀원분들이 분위기를 잘 이끌어줘서 잘 마무리됐습니다. 많이 부족해서 긴장되지만 능력을 잘 펼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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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2022-04-09
  • 원주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최종 선정
    - 규제 면제·완화로 5개월 이상의 실증기간 대폭 단축 기대 - 원주천 일대(로아노크광장 주변), 매지저수지, 원주양궁장 세 곳 □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처음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난해 7월 시작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는 총 33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 국방부 및 군부대와의 공역협의를 비롯해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실무협의체 심의 등 7개월간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원주가 유일하다. □ 앞서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공모에 도전한 원주시는 12월 현장실사와 올해 1월 항공안전기술원이 진행한 발표 평가 당시 김광수 부시장이 직접 발표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가 면제 또는 완화돼 5개월 이상의 실증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선정된 구역은 원주천 일대(로아노크광장 주변), 매지저수지, 원주양궁장 세 곳으로, 추후 드론 실증도시 사업 추진 시 가점이 주어지는 만큼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딛게 됐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앞으로 있을 드론 실증도시 선정에도 전력을 다해 드론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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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2021-02-13
  • 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관광자원을 즐기세요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 생태녹색관광, ▲ 산업관광, ▲ 레저스포츠관광, ▲ 걷기여행길 활성화 등 4개 분야의 지역특화 관광콘텐츠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와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그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한 대상지에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할 생태녹색관광 사업 15개소 선정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생태녹색관광’은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과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 두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에는 ▲ 부산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충남 서천의 ‘휴일엔(N) 놀러와유(遊)’ 등 10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천천히 깊게 자연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인문학적 이야기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을 제공한다.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에는 ▲ 강원 횡성의 ‘호수에 어린 오색빛 꿈길 여행’, ▲ 경남 창원의 ‘진해 경화역에 내린 별빛 생태인문학 향연’ 등 5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그간 쇠퇴했던 관광 기능을 되살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산업관광 사업 2개소 선정 ‘산업관광’은 지역의 특화 산업, 기업체, 산업시설 등의 산업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방문객에게 특색 있는 체험형 관광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강원 정선의 삼탄아트마인을 중심으로 한 ‘근대산업 문화유산 탄광문화 여행’과 ▲ 충북 괴산의 자연드림파크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유기농(오가닉) 산업과 함께하는 치유 여행’이 선정됐다. 소규모·개별관광에 어울리는 레저스포츠관광 사업 3개소 선정 ‘레저스포츠관광’은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관광객에게 레저스포츠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강원 강릉의 ‘해중공원을 누비는 신비한 바다 속 산책’, ▲ 충남 부여의 ‘하늘·땅·물에서 즐기는 관광레저스포츠 체험’, ▲ 강원 원주의 ‘온몸이 짜릿짜릿! 산악자전거와 캠핑을 한곳에서 즐기자!’ 3개소가 선정됐다.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 3개소 선정 ‘걷기여행길 활성화’는 지역의 매력적인 걷기여행길과 대표 관광자원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지역 특화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울산 동구의 ‘취향의 발견 해파랑길 걷기플렉스’, ▲ 충남 서산의 ‘구석구석 함께 걸어볼까 유(YOU)! 서산’, ▲ 경남 고성의 ‘같이 갑시다. 고성 해양 치유길’ 3개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한편, 문체부는 지방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동,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숙박, 쇼핑 등 관광의 모든 요소를 동선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빈틈없이 제공하기 위해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코리아 토탈 관광 패키지: KTTP)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공모로 선정된 관광자원 이외에,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합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대구와 전남 지역도 즐길거리를 확충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은 “지금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방역에 힘써야 하는 시기로 마음껏 여행을 즐길 수는 없다. 코로나19 극복 이후 여행이 본격화될 그 시점에 맞춰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지역관광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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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2021-01-27
  •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에 강원도 원주의료원 선정 !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20.6.10∼7.20, 40일간)한 결과 강원도(원주의료원)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부터 장애아동이 거주지역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는 장애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돌봄 등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학교 복귀 지원, 부모·형제교육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도는 강원도원주의료원(원주시 서원대로)을 증축하여 낮병동 20병상 규모로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를 건립하고(’22년 개원 예정), 운영은 강원도원주의료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까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3개소와 센터 6개소, 총 9개 의료기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2개소(충남권, 경남권)와 재활의료센터 3개소(전북권, 강원권)를 건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및 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2곳을 9월 25일(금)까지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남권 2개 시·도 지자체(전남, 광주)를 대상으로 병원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하고, 충북권(충북), 경북권(대구, 경북) 3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센터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병원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3년간(2020년~2022년) 지역의 수요에 따라 30병상(낮병동 20병상 이상 별도) 규모의 병원을 설립해야 하고, 센터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2년간(2020년~2021년) 외래와 낮 병동 중심 (낮 병동 20병상 이상)의 센터(의원급 이상 의료기관)를 설립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하고자 하는 시·도 지자체는 9월 25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 평가 기준 등 구체적 공모내용 및 제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의료수요 및 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 운영계획, 민간 어린이재활병원과의 차별성 등 공익성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는 올해 10월에 발표한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국비 78억 원을 건립비(건축비, 장비비 등)로 지원받게 되며,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총 36억 원의 국비를 건립비로 받게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과 더불어 기존 민간 의료기관의 어린이 재활치료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 수가 시범사업(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도 올해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권역별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아동이 가족과 함께 살면서 치료받고, 지역 사회에서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0-08-31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컬러보이 오디오북 제작소’ 강좌 운영
    -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 운영 -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안준기)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 프로그램 ‘컬러보이 오디오북 제작소’를 운영한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립중앙도서관 상주작가인 손서은 작가의 「컬러보이」를 오디오북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도서관에서 손서은 작가의 지도 아래 책 내용을 익힌 후 장수경 미디어 강사와 함께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오디오북을 녹음하는 과정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를 통해 8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디오북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창의력 향상은 물론 함께하는 즐거움까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의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033-737-4482)
    • 강원뉴스
    • 원주시
    2020-08-04
  • 양산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기간 불법 소각행위 강력 단속
    [강원뉴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청명·한식기간(4.4∼4.5)에 비 예보가없는 가운데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소각행위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계자료를 보면, 청명·한식을 전후한 시기에는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논·밭두렁의 소각,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에 걸쳐 대·소형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지난 10년간 전국 청명·한식 전후한 기간(3.30∼4.5)에 산불발생건수는 평균 31.6건, 피해면적은 409.9ha이다. 국가재난사태 선포까지 이르게 한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4일 발생,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관내에서도 부산 해운대 운봉산에서 산불(4.2, 56.9ha)이 발생하였다. 농산폐기물 소각, 성묘객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드론 활영 및 전 직원 기동단속조를 편성하여 묘지와 주요 등산로에 배치해 단속을 강화한다.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이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는 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0-04-06

실시간 원주시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강원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14일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분기 정기회의는 현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2분기 주제인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에 대한 토론 및 2024년 2분기 협의회 사업계획 보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을 멘토-탈북민을 멘티로 하는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하여 멘토‧멘티가 함께 참여하고 멘티의 지역 사회 적응과 미래의 통일 리더로의 성공적인 성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용호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하며, 2분기에 추진되는 평화통일 대축제와 통일음악회 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자문위원 한분 한분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5-16
  • 2024년 원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스승의날’ 기념식 개최
    [강원뉴스] 2024년 원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식이 이달 14일 오후 3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개최됐다.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600명이 참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 20분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보육교사의 일상을 다룬 ‘나는 존경받는 교사입니다’영상을 시청하며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 교사 2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표창 세부내역은 원주시장상 10명, 원주시의회의장상 6명,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 6명, 강원특별자치도어린이집연합회장상 3명,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 4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스텔라중창단의 오프닝공연 및 가온(발라드 가수), 오친동밴드의 축하공연 등 스승의 날을 맞아 의미있고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원아들을 위해 각 어린이집에 보육 교직원을 배치하여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상 운영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원주시에서도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5-16
  • 우산동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앤유스,
    4월 9일 유앤유스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진행 15명의 원주시 대학생, 청년이 참석해 우산동 도시재생에 대해 의논 유앤유스 서포터즈 기획단 “부족하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COVID-19에 의한 규제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 지금, 시민들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대학생, 청년들이 있다. “너와 시작하는 새로운 청춘”이라는 모토 아래, 창립된 청년 비영리단체 U&YOUTH(이하 유앤유스)는 지난 9일 우산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위한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새로운 도전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유앤유스는 강원도 대학생, 청년으로 이루어진 비영리단체이다. “실업”, “N포 세대” 와 같은 수식어를 떨쳐내고 청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젊음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는 유앤유스는 2020년부터 온라인 청년 멘토링, 원주 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 컬쳐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왔다. 유앤유스는 행사의 크기와 관계없이 함께하는 사람이 행복하고, 바라보는 사람이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고, 자원봉사 부분에 활동할 마음을 가진 대학생, 청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유앤유스는 2022년 비영리단체로 등록이 된 후, 공공기관 공모사업에 지원해왔고 2022년 상반기에는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한 「2022년 우산동 도시재상 상반기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원주시 우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과 상지대학교 재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3월부터 시작하여 8월에 막을 내린다. 유앤유스는 우산동 퀴즈 인터뷰, 전봇대 꾸미기, 발표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공모사업에 지원했다. 유앤유스는 사업 진행을 위해 컨텐츠기획팀, 방송영상팀, 디자인팀으로 나뉘어 서포터즈 기획단을 모집했고 오리엔테이션을 복합문화공간 행복마실에서 진행했다. 유앤유스 대표의 개회로 시작된 오리엔테이션은 자기소개, 아이스브레이킹, 팀별 회의로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서포터즈단의 각오를 공유하며 마무리되었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유앤유스의 목표와 공모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고,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유앤유스가 기획한 우산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기획을 거쳐, 5월부터 정식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엄주희 “유앤유스 오리엔테이션이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었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제일 재미있던 프로그램은 아이스 브레이킹이에요. 유앤유스 단체가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인 활동을 하고, 계획적으로 하는 단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제가 또 맡은 일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하자라는 성격이라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하겠습니다.”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한지원 “유앤유스가 제게는 새로운 도전이어서 낯설고 떨렸는데 팀원분들이 분위기를 잘 이끌어줘서 잘 마무리됐습니다. 많이 부족해서 긴장되지만 능력을 잘 펼쳐보겠습니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2-04-09
  • 원주 옛 광터사거리 타어어정비공장 화재
    원주 광터교차로 인근 타이어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현장 인근에 있는 KTX 열차 7대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17일 오후 8시 23분쯤 원주 지정면 보통리 옛 광터사거리 인근 타이어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제보영상 : 박미*구독자님 제공 https://youtu.be/tmk6_Rhf8dw
    • 강원뉴스
    • 원주시
    2021-08-18
  • 원주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최종 선정
    - 규제 면제·완화로 5개월 이상의 실증기간 대폭 단축 기대 - 원주천 일대(로아노크광장 주변), 매지저수지, 원주양궁장 세 곳 □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처음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난해 7월 시작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는 총 33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 국방부 및 군부대와의 공역협의를 비롯해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실무협의체 심의 등 7개월간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원주가 유일하다. □ 앞서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공모에 도전한 원주시는 12월 현장실사와 올해 1월 항공안전기술원이 진행한 발표 평가 당시 김광수 부시장이 직접 발표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가 면제 또는 완화돼 5개월 이상의 실증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선정된 구역은 원주천 일대(로아노크광장 주변), 매지저수지, 원주양궁장 세 곳으로, 추후 드론 실증도시 사업 추진 시 가점이 주어지는 만큼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딛게 됐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앞으로 있을 드론 실증도시 선정에도 전력을 다해 드론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1-02-13
  • 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관광자원을 즐기세요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 생태녹색관광, ▲ 산업관광, ▲ 레저스포츠관광, ▲ 걷기여행길 활성화 등 4개 분야의 지역특화 관광콘텐츠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와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그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한 대상지에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할 생태녹색관광 사업 15개소 선정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생태녹색관광’은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과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 두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에는 ▲ 부산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충남 서천의 ‘휴일엔(N) 놀러와유(遊)’ 등 10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천천히 깊게 자연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인문학적 이야기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을 제공한다.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에는 ▲ 강원 횡성의 ‘호수에 어린 오색빛 꿈길 여행’, ▲ 경남 창원의 ‘진해 경화역에 내린 별빛 생태인문학 향연’ 등 5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그간 쇠퇴했던 관광 기능을 되살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산업관광 사업 2개소 선정 ‘산업관광’은 지역의 특화 산업, 기업체, 산업시설 등의 산업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방문객에게 특색 있는 체험형 관광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강원 정선의 삼탄아트마인을 중심으로 한 ‘근대산업 문화유산 탄광문화 여행’과 ▲ 충북 괴산의 자연드림파크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유기농(오가닉) 산업과 함께하는 치유 여행’이 선정됐다. 소규모·개별관광에 어울리는 레저스포츠관광 사업 3개소 선정 ‘레저스포츠관광’은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관광객에게 레저스포츠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강원 강릉의 ‘해중공원을 누비는 신비한 바다 속 산책’, ▲ 충남 부여의 ‘하늘·땅·물에서 즐기는 관광레저스포츠 체험’, ▲ 강원 원주의 ‘온몸이 짜릿짜릿! 산악자전거와 캠핑을 한곳에서 즐기자!’ 3개소가 선정됐다.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 3개소 선정 ‘걷기여행길 활성화’는 지역의 매력적인 걷기여행길과 대표 관광자원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지역 특화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울산 동구의 ‘취향의 발견 해파랑길 걷기플렉스’, ▲ 충남 서산의 ‘구석구석 함께 걸어볼까 유(YOU)! 서산’, ▲ 경남 고성의 ‘같이 갑시다. 고성 해양 치유길’ 3개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한편, 문체부는 지방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동,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숙박, 쇼핑 등 관광의 모든 요소를 동선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빈틈없이 제공하기 위해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코리아 토탈 관광 패키지: KTTP)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공모로 선정된 관광자원 이외에,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합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대구와 전남 지역도 즐길거리를 확충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은 “지금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방역에 힘써야 하는 시기로 마음껏 여행을 즐길 수는 없다. 코로나19 극복 이후 여행이 본격화될 그 시점에 맞춰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지역관광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1-01-27
  •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에 강원도 원주의료원 선정 !
    [강원뉴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20.6.10∼7.20, 40일간)한 결과 강원도(원주의료원)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부터 장애아동이 거주지역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는 장애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돌봄 등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학교 복귀 지원, 부모·형제교육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도는 강원도원주의료원(원주시 서원대로)을 증축하여 낮병동 20병상 규모로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를 건립하고(’22년 개원 예정), 운영은 강원도원주의료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까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3개소와 센터 6개소, 총 9개 의료기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2개소(충남권, 경남권)와 재활의료센터 3개소(전북권, 강원권)를 건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2020년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및 센터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2곳을 9월 25일(금)까지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남권 2개 시·도 지자체(전남, 광주)를 대상으로 병원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하고, 충북권(충북), 경북권(대구, 경북) 3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센터 건립을 공모하여 1개 시·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병원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3년간(2020년~2022년) 지역의 수요에 따라 30병상(낮병동 20병상 이상 별도) 규모의 병원을 설립해야 하고, 센터 건립으로 선정된 시·도는 2년간(2020년~2021년) 외래와 낮 병동 중심 (낮 병동 20병상 이상)의 센터(의원급 이상 의료기관)를 설립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하고자 하는 시·도 지자체는 9월 25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 평가 기준 등 구체적 공모내용 및 제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의료수요 및 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 운영계획, 민간 어린이재활병원과의 차별성 등 공익성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는 올해 10월에 발표한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국비 78억 원을 건립비(건축비, 장비비 등)로 지원받게 되며,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총 36억 원의 국비를 건립비로 받게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과 더불어 기존 민간 의료기관의 어린이 재활치료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 수가 시범사업(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도 올해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권역별 어린이 재활병원·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아동이 가족과 함께 살면서 치료받고, 지역 사회에서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0-08-31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컬러보이 오디오북 제작소’ 강좌 운영
    -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 운영 -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안준기)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 프로그램 ‘컬러보이 오디오북 제작소’를 운영한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립중앙도서관 상주작가인 손서은 작가의 「컬러보이」를 오디오북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도서관에서 손서은 작가의 지도 아래 책 내용을 익힌 후 장수경 미디어 강사와 함께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오디오북을 녹음하는 과정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를 통해 8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디오북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창의력 향상은 물론 함께하는 즐거움까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의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033-737-4482)
    • 강원뉴스
    • 원주시
    2020-08-04
  • 강원도에 생명·의료 분야 국립과학관 들어선다
    [강원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규모 전문과학관 건립을 위해 현장실사를 마친 후보지 세 곳(강원, 울산, 전남, 가나다 순) 중 강원도(원주시)를 건립 예정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문과학관은 대전, 과천 등에서 운영 중인 대형종합과학관과 달리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전문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 대한 전시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형 규모의 과학관으로 앞서 과기정통부는 전문과학관 유치를 희망한 광역지자체 10곳 중 발표평가(7.16)를 거쳐 후보지를 3배수로 압축한 바 있다. 앞으로 과기정통부와 강원도(원주시)가 공동으로 예산을 각각 245억원, 160억원씩 들여 2023년까지 과학관 건립을 마치고 건립 후에는 국립과학관으로 운영한다. 강원도에 들어설 과학관은 코로나 감염병 시대에 생명ㆍ의료를 주제로 하여 원주 지역 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 7곳과 협력하여 전시물과 교육 내용을 채워갈 예정이다. 과학관 건립 예정부지는 335,605㎡ 규모의 ‘캠프 롱’ 부지 내에 위치하며, 강원도(원주시)는 이곳에 과학관과 더불어 문화체육공원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여가 및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과학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6,500㎡ 규모로 건립하고 공원 내 공동주차장을 조성하여 230대 규모의 주차가 가능하다. 이번 선정평가에 위원장으로 참여한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강원도는 사업계획에서 원주에 위치한 생명ㆍ의료 분야 유관기관과협력하여 지역의 전문 분야와 강점을 잘 살렸고, 건립예정 부지의 규모와 여건이 우수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강원 원주시에 과학관이 조성되면 이곳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생명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미래 인재들이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라이프
    • 과학
    2020-07-31
  • 정부와 전문가, 해양수산 분야 코로나19 극복에 머리 맞대
    [강원뉴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8일(수)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전문가들과 영상토론회를 갖고 코로나19 대응전략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경제적 변화를 전망하고 해양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추가 지원방안과 중장기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미래연구, 해운, 항만, 수산, 해양관광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다. 특히, 코로나19 진행에 따른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의 변화, 스마트‧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비대면(Untact) 라이프 확대 및 위생‧보건의 중요성 증대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양수산 분야 정책방향이 심도있게 토의된다. 문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해양수산업이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냉철한 분석과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정부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해양수산 발전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의결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이후 해양수산분야 영향 및 정책방향을 포함한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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