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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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 청년공간열림,‘찾아가는 청년센터’통해 예비청년과 만나다
    [강원뉴스] 동해시 청년센터 청년공간열림은 중앙청년지원센터의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30일 삼육고등학교에서 예비청년(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안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대학 진학과취업 등 사회 진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청년 지원정책과 전국 청년센터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공간열림이 올해 개발한 캐릭터 ‘해동이’굿즈와 함께 쿠키ž음료(제공: 현스하우스)를 나누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행사 운영은 청년단체 ‘윤슬’과 협력해 공동으로 기획·진행됐으며, 삼육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장소 및 일정 협조로 학사 일정에 지장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예비청년’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의 존재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청년공간열림이 고등학생에게도 열린 공간임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삼육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2025년에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미리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는 정책 신청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된다면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기승 청년공간열림 센터장은 “예비청년들이 사회 진입 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미리 알고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정에도 공간과 시간을 내어준 삼육고등학교, 그리고 함께해 주신 윤슬과 현스하우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공간열림은 앞으로도 관내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확대해 찾아가는 정책 안내,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청년공간 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
    2025-11-11
  • 동해문화관광재단, 강릉DMO‘한입만 투어’벤치마킹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4일, 동해DMO 회원과 관광아카데미 수강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DMO가 운영하는 ‘한입만 투어’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강원권 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강릉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특화 관광상품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한입만 투어’는 소규모 체험·시식형 관광 콘텐츠로, 강릉의 맛집, 로컬카페, 문화공간 등을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릉 답사는 지난 10월 21일 평창DMO 방문에 이은 두 번째 교류 일정으로, 참가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향과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강릉·평창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강원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평창DMO에 이어 이번 강릉DMO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 DMO 간 협력의 가능성과 시너지를 확인했다”며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현진관광호텔 2층 카라홀에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연구원 주최로, 시·군 협력과제인 '동해시 정체성 기반 전통시장 브랜드 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에 기반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전문가·현장 주체가 함께 참여해 실천 가능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포럼은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진다. 이어 ‘동해시 상권의 현황과 도전’과 ‘문화정체성 기반 상권 브랜딩 전략’이라는 두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 3명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을 통해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전통시장 상인회, 관내 경제단체, 시민 등 지역 현장 주체들이 폭넓게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방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의 문화정체성을 반영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동해시의 자랑스런 봉사자를 추천해 주세요........『제20회 동해시자원봉사대상』
    [강원뉴스] 동해시는 이웃사랑 실천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온 자랑스러운 자원봉사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하여 제20회『동해시자원봉사대상』후보자를 11월 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동해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3년 이상 자원봉사자로서 자원봉사포털시스템 및 사회복지봉사활동시스템(VMS)에 등록된 봉사시간이 3,000시간 이상인자로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자로 자원봉사단체회원은 자원봉사단체대표가, 기관․단체․임직(회)원은 기관․단체 대표가 추천서, 공적조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 서류를 구비 접수하면 된다. 『동해시자원봉사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2025 동해시자원봉사대회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문의하면 된다.
    • 사회
    2025-11-11

실시간 동해시 기사

  • 동해시, 등대오름길 벽화 정비 완료.. 묵호 논골담길 새 단장
    [강원뉴스] 동해시는 ‘동해시 등대오름길 벽화 정비’를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사업은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 6천만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됐다. 정비 대상은 총 14개 벽화로, 대형 벽화 리뉴얼과 기존 벽화 재도색이 이뤄졌다. 논골담길 벽화는 2015년 ‘도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면 보수된 이후, 2024년 논골 1~3길 리뉴얼에 이어 올해 등대오름길 구간까지 정비를 마치며, 논골담길 전 구간이 한층 완성도 높은 관광 명소로 거듭났다. 특히 등대오름길은 논골담길 벽화마을 4개 구간 중 바다 조망이 가장 뛰어나고 방문객이 가장 많이 코스로, 오징어잡이 배와 오징어 지게 트릭아트 등 묵호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벽화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등대오름길 벽화 리뉴얼을 통해 묵호의 감성과 이야기가 깃든 논골담길의 매력을 한층 더 살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논골담길이 다시 찾고 싶은 감성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6
  • 동해시-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자매도시 친선교류 행사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가 자매도시인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15~16일 양일간 동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친선교류 행사를 열고, 지역 화합과 우호 증진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두 도시 여성단체 간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단체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시와 김제시는 지난 1999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18년 11월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매년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기념식 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논골담길 등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관광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김행숙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류는 자매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여성단체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단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동해시 가족과장은 “이번 교류 행사가 여성의 사회 참여와 권익 신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자매도시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여성단체가 지역 발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2025-10-16
  • 동해시, 신규 해설사 양성으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강원뉴스] 동해시는 최근 관광 성수기와 문화관광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선발, 현재 현장 실무수습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규 해설사 선발은 시티투어 야간운행 확대와 KTX 동해선 개통 등으로 관광객 유입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주요 관광지의 해설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합격자 3명은 지난 5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기초 소양 및 해설 전문교육 100시간을 이수했으며, 7월부터 주요 관광안내소에 배치되어 멘토(기존 해설사)와 함께 해설 기법, 관광객 응대요령 등을 배우며 현장 적응훈련을 받고 있다. 이후 3개월간의 실무수습과 모니터링·만족도 조사, ‘배치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정식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현재 동해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추암, 망상, 무릉계곡, 논골담길 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어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자연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해설을 제공하며, 관광지의 매력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신규 해설사 추가 배치를 통해 관광지별 해설 인력의 균형을 맞추고, 보다 세분화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에게 첫인상을 전하는, 지역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존재”라며 “이번 신규 해설사 양성을 통해 해설 서비스의 양과 질을 모두 높여, 관광객이 동해의 매력을 더 깊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6
  •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폐쇄석장 문화재생사업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15일, 무릉별유천지 내 폐쇄석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무릉별유천지 폐쇄석장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지난 50여 년간 석회석 채광을 통해 우리나라 산업화와 근대화에 기여했던 무릉별유천지 내 폐쇄석장 유휴공간(연면적 2,449.76㎡, 지상 1층/지하 4층)을 리모델링해 문화 및 집회시설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산업시설의 흔적을 보존하면서도 다목적 전시공간과 쇄석체험장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산업유산을 문화자산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문화 기반을 확충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동해시는 2021년 쇄석장 A동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 잔여 유휴공간 B동에 대해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도비 3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2025년 건축기획용역과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심의, 공공건축심의, 설계 공모를 모두 마쳤으며, 올해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본격 추진해왔다.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설계를 확정하고, 향후 공사 착수를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무릉별유천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산업유산의 가치를 느끼며, 예술·체험·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김순기 무릉전략과장은 “근대 산업의 흔적이 깃든 공간에 새로운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6
  • 동해시, 지역 농산물로 빚는 건강한 음식.. ‘떡 디저트, 가을 반찬’교육 운영
    [강원뉴스] 동해시는 10월 14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실용적인 요리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떡 디저트’와 ‘가을 반찬’ 과정으로 구성되며,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결과, 두 과정 모두 지원 인원의 3배가 넘는 시민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떡 디저트’ 과정은 12명이 참여해 10월 14일부터 8주간, ‘가을 반찬’ 과정은 24명이 참여해 10월 16일부터 8주간 제철 식재료로 다채로운 반찬을 함께 만들어볼 예정이다. ‘떡 디저트’ 과정에서는 백설기, 카스테라인절미, 바람떡, 찹쌀모나카 등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양한 떡을 배우고, ‘가을 반찬’ 과정에서는 양배추·깻잎 초절임, 무 간장 장아찌, 풋고추찜, 열무김치 등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조리법을 익히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음식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음식 만들기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에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3
  • “걸을수록 매력 넘치는 도시” 동해시, 사계절 걷기 좋은 길에서 힐링하세요
    [강원뉴스] 동해시가 사계절 언제 찾아도 즐길 수 있는 ‘걷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 곳곳에는 해안·산악·이야기길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걷는 길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도보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장 대표적인 길은 대한민국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장거리 도보길 ‘해파랑길’이다. ‘해파랑’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해)와 푸른 바다(파랑)를 조합한 이름으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해의 해파랑길 구간은 ▲추암해변에서 묵호역까지 이어지는 33코스와 ▲묵호역에서 망상을 거쳐 한국여성수련원까지 이어지는 34코스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동해 바다의 풍광과 푸른 파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삼화지역에서 정선 임계까지 이어지는 ‘소금길’도 놓칠 수 없는 걷기 명소다. 동쪽으로는 달방저수지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수변 경관이, 서쪽으로는 백봉령의 웅장한 산악지대가 펼쳐져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소금길은 총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코스는 신흥마을 대형주차장에서 원방재까지 ▲2코스는 이기령에서 장재터까지 ▲3코스는 미역널이입구에서 무릉별유천지까지 이어진다. 특히 동해고속도로와 국도 7·42호선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이외에도 동해 곳곳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길’ 6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각각의 길마다 숨어 있는 전설과 마을 이야기, 자연 생태를 접할 수 있어 도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동해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걷는 길 정비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걷는 길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걷는 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도는 동해시관광홈페이지 내 동해관광안내책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동해는 해안길과 산악길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코스를 따라 걷기 좋은 길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시”라며 “걷는 여행이 일상이 되는 도시, 발길이 머무는 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0-13
  • 동해시, 태극기 순회 사진전 개최.. 광복 80주년 기념 나라 사랑의 의미 전한다
    [강원뉴스] 동해시는 역사와 전통, 이념 등 나라의 고유한 특성이 담긴 태극기 순회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군의날, 개천절, 한글날 등 국경일이 이어지는 10월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국민의 희로애락이 담긴 태극기의 의미를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독립기념관의 협조로 10월 31일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 틴틴갤러리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태극기는 1882년 처음 사용된 이후 1883년 나라를 대표하는 국기로 제정․공표됐으며, 1949년 대한민국 정부가 '국기제작법'을 공포하며 제작 방법을 통일해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극기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다양한 형태로 활용된 태극기 20점을 통해 각각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고종이 미국 외교고문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를 비롯해 진관사 소장 태극기 등 의미 있는 태극기를 관람하며, 청소년들이 투철한 국가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3
  • 동해시, 10월 14~27일 반려동물 광견병 무료 접종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10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광견병 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지난해 접종을 했더라도 매년 보강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과 반려묘이며, 임신 중인 동물은 제외된다. 접종은 관내 지정 동물병원인 동해동물병원, 삼성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 필동물병원 4곳에서 가능하다. 수의사 처방제 시행으로 자가 접종용 백신 배부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축산동물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견과의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은 광견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라며, “반려동물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5-10-13
  • 동해시, 제310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 전개.. 안전문화 확산 앞장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0월 2일 발한동 동쪽바다 중앙시장에서 제310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시와 안전보안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동쪽바다 중앙시장 상인과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동해시 만들기를 목표로 화재, 가을철 산행, 교통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과 안전 홍보물품을 나누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점검하고 예방하는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섭 동해시 안전과장은“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속 안전실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13
  • 동해시시설관리공단·동해시 행정과, 인구정책 협력체계 구축 MOU 체결
    [강원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과 동해시 행정과은 10월 1일, 인구소멸 관심지역인 ‘동해시’의 정주 생활 인구 확대 및 출산 장려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구정책의 효과적 홍보와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협력 ▲공공 인프라 및 자원을 활용한 출산·양욱 친화 환경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협력 및 홍보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과 연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실무협의체 구성 및 정책 연계사업 발굴 ▲기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동해시 인구정책 부서와 함께 정주 인구 확대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기관 고유 사업 추진을 통해 저출생·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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