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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장, 신규․승진 공무원에 ‘수처작주’ 정신 언급 ‘어디서든 주인이 되는 공직자’
    [강원뉴스]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시무식 후, 신규임용 공무원과 승진 등 인사 발령 신고식에서‘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언급했다. “수처작주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든 스스로 그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뜻”이라며, “공직자는 직급이나 보직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는 “처음 맡는 업무와 낯선 조직문화 속에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묻고 스스로 생각 하며 성장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승진·전보 발령자들에게는 변화된 보직과 환경을 언급하며“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 부서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또, “승진은 보상이 아니라 책임의 확장이고, 전보는 단절이 아니라 동해시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연결하고 후배를 이끄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해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조직”이라며, “형식보다 본질을 고민하고, 관행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시장은 “어디에서 일하든, 어떤 직무를 맡든 ‘내 일이 아니다’라는 말 대신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해 달라”며, “수처작주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동해시 행정의 신뢰를 쌓아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해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신규임용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승진·전보자들의 책임 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6년에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서비스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보호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학대를 당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양육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을 의미한다. 동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기 가정방문을 통해 양육환경을 점검하고,가정위탁아동양육수당, 능력개발비, 대학생활안정금,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등 각종 복지지원을 제공해 왔다. 또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장학금 지원(6명), 김장김치 지원(30가구), 병원비·후원금 지원(13명) 등을 추진하며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2026년에는 기존 지원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건강검진 및 치료비 지원 ▲심층심리평가·심리상담 및 치료 ▲가족캠프 운영 등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요보호아동이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자립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시민안전 최우선’ 시정 본격화
    [강원뉴스] 동해시가 2026년을 ‘시민 안전 최우선’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동해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운영하며, 연중 재난대응 상황 점검과 사전 대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과 차장을 중심으로 13개 협업기능반으로 구성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전반을 아우르는 시의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부서 간 유기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재 동해시는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상시 배치·관리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의료 서비스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관광객과 시민 이용이 많은 천곡항 방파제 구간에는 지난해 말 경관 안전휀스(229m)와 출입 통제문, 안전 안내 시설을 설치해 추락·전도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번 조치는 해안선과 항만, 관광지가 밀집한 동해시의 도시 특성을 고려해,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됐다. 동해시는 천곡항을 시작으로 대진항 등 항·포구와 해안가 취약구간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보강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생활 현장의 위험 요인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모든 정책과 사업을 안전 관점에서 점검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시 운영을 통해 설 명절과 겨울철을 포함한 연중 재난 대응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욱기 해양수산과장도 “해안과 항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마을세무사 상담 92건 성과.. 2026~2027년 운영 이어간다
    [강원뉴스] 동해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에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 자영업자, 취약계층,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동해시에는 현재 마을세무사 2명이 활동 중이며, 2025년에 이어 재위촉되어 향후 2년간 마을세무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2023년 12월 위촉되어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2024~2025년 동안 총 200건(국세125건, 지방세75건)의 세무 상담을 지원하는 등 시민 밀착 상담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6기 마을세무사 역시 제5기 활동 세무사를 재위촉하여 전문성과 상담 연속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부가세, 소득세 신고 △지방세 관련 문의 △세금 고지·체납 관련 고충 상담 등이며, 상담은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여건으로 상담을 받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제도”라며 “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친화적 세정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민원처리 실태 점검 강화..지연 없는 민원서비스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시민 중심의 고객만족 행정과 행복한 도시 실현을 목표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능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접수되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며, 민원처리 과정의 개선과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원 처리 기간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처리 결과 및 시스템 등록 여부, 불가 및 반려 민원의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등으로, 점검 결과 지연된 민원은 감사 부서와 협업해 신속히 시정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총 25,540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중 24,879건이 처리 완료되어 97.41%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접수 민원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질의·건의 성격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민원 처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민원 실태 점검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민원 처리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강원뉴스] 동해시는 청소년의 성인 진입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만 17세 이상 신규 발급 대상자 중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3만 원이 1인당 1회 지급되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 시 축하금 신청도 동시에 접수된다. 축하금은 익월 15일 일괄 지급된다. 특히 2026년도 주요 발급 대상자는 2009년생 청소년이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총 80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시는 이번 축하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성인 사회 첫걸음 의미 부여, 지역 정착 의식 및 공동체 소속감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첫 주민등록증 발급은 성인으로서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이 동해시의 한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실시간 동해시 기사

  • 동해시장, 신규․승진 공무원에 ‘수처작주’ 정신 언급 ‘어디서든 주인이 되는 공직자’
    [강원뉴스]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시무식 후, 신규임용 공무원과 승진 등 인사 발령 신고식에서‘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언급했다. “수처작주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든 스스로 그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뜻”이라며, “공직자는 직급이나 보직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는 “처음 맡는 업무와 낯선 조직문화 속에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묻고 스스로 생각 하며 성장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승진·전보 발령자들에게는 변화된 보직과 환경을 언급하며“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 부서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또, “승진은 보상이 아니라 책임의 확장이고, 전보는 단절이 아니라 동해시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연결하고 후배를 이끄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해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조직”이라며, “형식보다 본질을 고민하고, 관행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시장은 “어디에서 일하든, 어떤 직무를 맡든 ‘내 일이 아니다’라는 말 대신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해 달라”며, “수처작주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동해시 행정의 신뢰를 쌓아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해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신규임용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승진·전보자들의 책임 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6년에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서비스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보호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학대를 당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양육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을 의미한다. 동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기 가정방문을 통해 양육환경을 점검하고,가정위탁아동양육수당, 능력개발비, 대학생활안정금,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등 각종 복지지원을 제공해 왔다. 또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장학금 지원(6명), 김장김치 지원(30가구), 병원비·후원금 지원(13명) 등을 추진하며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2026년에는 기존 지원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건강검진 및 치료비 지원 ▲심층심리평가·심리상담 및 치료 ▲가족캠프 운영 등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요보호아동이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자립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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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시민안전 최우선’ 시정 본격화
    [강원뉴스] 동해시가 2026년을 ‘시민 안전 최우선’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동해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운영하며, 연중 재난대응 상황 점검과 사전 대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과 차장을 중심으로 13개 협업기능반으로 구성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전반을 아우르는 시의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부서 간 유기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재 동해시는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상시 배치·관리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의료 서비스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관광객과 시민 이용이 많은 천곡항 방파제 구간에는 지난해 말 경관 안전휀스(229m)와 출입 통제문, 안전 안내 시설을 설치해 추락·전도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번 조치는 해안선과 항만, 관광지가 밀집한 동해시의 도시 특성을 고려해,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됐다. 동해시는 천곡항을 시작으로 대진항 등 항·포구와 해안가 취약구간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보강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생활 현장의 위험 요인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모든 정책과 사업을 안전 관점에서 점검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시 운영을 통해 설 명절과 겨울철을 포함한 연중 재난 대응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욱기 해양수산과장도 “해안과 항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마을세무사 상담 92건 성과.. 2026~2027년 운영 이어간다
    [강원뉴스] 동해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에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 자영업자, 취약계층,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동해시에는 현재 마을세무사 2명이 활동 중이며, 2025년에 이어 재위촉되어 향후 2년간 마을세무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2023년 12월 위촉되어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2024~2025년 동안 총 200건(국세125건, 지방세75건)의 세무 상담을 지원하는 등 시민 밀착 상담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6기 마을세무사 역시 제5기 활동 세무사를 재위촉하여 전문성과 상담 연속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부가세, 소득세 신고 △지방세 관련 문의 △세금 고지·체납 관련 고충 상담 등이며, 상담은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여건으로 상담을 받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제도”라며 “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친화적 세정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민원처리 실태 점검 강화..지연 없는 민원서비스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시민 중심의 고객만족 행정과 행복한 도시 실현을 목표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능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접수되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며, 민원처리 과정의 개선과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원 처리 기간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처리 결과 및 시스템 등록 여부, 불가 및 반려 민원의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등으로, 점검 결과 지연된 민원은 감사 부서와 협업해 신속히 시정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총 25,540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중 24,879건이 처리 완료되어 97.41%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접수 민원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질의·건의 성격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민원 처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민원 실태 점검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민원 처리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강원뉴스] 동해시는 청소년의 성인 진입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만 17세 이상 신규 발급 대상자 중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3만 원이 1인당 1회 지급되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 시 축하금 신청도 동시에 접수된다. 축하금은 익월 15일 일괄 지급된다. 특히 2026년도 주요 발급 대상자는 2009년생 청소년이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총 80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시는 이번 축하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성인 사회 첫걸음 의미 부여, 지역 정착 의식 및 공동체 소속감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첫 주민등록증 발급은 성인으로서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이 동해시의 한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실현 2025 청년정책 성과 마무리..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년의 일자리·주거·문화·소통 등 삶 전반을 지원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해, 4대 전략 51개 세부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 직업교육 훈련프로그램 수료자 51명 중 25명이 취업으로 연계됐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은 96명 목표에 상담인원은 전체 293명으로 97명이 최종 선정되어 93명이 수료했다. 특히 2025년에는 동 사업이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지원을 위해 ▲청년자산형성지원사업 35명▲자립준비청년 지원 139명 ▲청년월세 한시지원 689명 등을 지원하며 주거·생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문화·교육 분야에서도 ▲문화예술패스카드 279매 발급 ▲청년 유튜버 선발·운영 등 청년 문화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창작·콘텐츠 분야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분야에서는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참여율을 높이고 청년협의체를 구성해 정책 과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마련한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청년정책에 대해 문화활동 확산과 프로그램 다양화에 대한 청년들의 니즈가 있었으며, 청년 간 교류와 의견 공유를 위한 소통 플랫폼 확대 필요성도 제기됐다. 시는 이러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해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동해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민원처리 만족도와 지연없는 민원서비스를 위해 동해시 민원처리 실태 점검을 강화합니다.
    [강원뉴스] 동해시가 시민 중심의 민원 처리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능률 향상을 위해 민원처리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매월 접수되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며, 민원처리 과정의 개선과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원 처리 기간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불가 및 반려 민원의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등으로, 점검 결과 지연된 민원은 감사 부서와 협업해 신속히 시정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총 25,540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중 24,879건이 처리 완료되어 97.41%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접수 민원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질의·건의 성격이 대부분이며,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민원 처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민원 실태 점검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민원 처리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1월 전지훈련 열기로 ‘활기’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유도동계 합동훈련이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통 접근성과 숙박 인프라, 체육시설 등 우수한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 24개 팀, 총 408명이 동해시를 훈련지로 선택했다. 이어 동해체육관에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동계 합동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며, 16개 팀 268명의 선수단이 동해시를 동계훈련 거점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전국 중학교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는 1월 5일부터 27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동해시축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총 13개 팀 570명이 참가해 체류형 스포츠훈련·대회의 지속 운영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강릉 수영꿈나무 동계 전지훈련이 1월 5일부터 24일까지 망상보양온천 수영장 및 체력단련장에서 진행되며, 2개 팀 35명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동해시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로 명품 스포츠도시 이미지 강화와 스포츠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대 를 목표로 정책 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동계 전지훈련 방문이 집중되는 1~2월 체류 인구 증가로 인해 숙박·음식·관광·지역상권 전반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수정 체육과장은 “동해시는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기후 여건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전지훈련이 연중 상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환경과 입지조건을 적극 활용해 체류형 방문객 유치 전략을 지속 강화하고,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스포츠·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시민 참여형 시정소식지 이벤트 연중 운영
    [강원뉴스] 동해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민 친화형 시정소식지 운영을 위해, 독자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정소식지 독자 이벤트는 ▲‘다함께 감(感)동해’ 다른그림찾기·삼행시 등 참여형 이벤트 ▲‘동해라서 아이조아’ 코너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다함께 감(感)동해’는 시정소식지 내 다른그림찾기, 삼행시 응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자를 가린다. ‘동해라서 아이조아’는 동해시 출생 24개월 이내 유아 사진과 함께,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시정소식지에 게재하는 코너로, 사진·문구의 완성도와 사연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또한 시는 2026년부터 새롭게 반려동물 참여 코너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을 신설해 분기별 주제에 맞는 반려동물 사진과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코너는 주제 부합성과 사연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선정자에게는 동해페이, 기념품 등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되며, 응모는 이메일·우편·현장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접수는 당월 10일까지 마감되며, 선정 결과는 익월 10일~15일 사이에 발표된다. 동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벤트별로 월 20명, 5명, 5명 등 총 다수의 시민이 선정되며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시정소식지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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