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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장, 신규․승진 공무원에 ‘수처작주’ 정신 언급 ‘어디서든 주인이 되는 공직자’
    [강원뉴스]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시무식 후, 신규임용 공무원과 승진 등 인사 발령 신고식에서‘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언급했다. “수처작주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든 스스로 그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뜻”이라며, “공직자는 직급이나 보직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는 “처음 맡는 업무와 낯선 조직문화 속에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묻고 스스로 생각 하며 성장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승진·전보 발령자들에게는 변화된 보직과 환경을 언급하며“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 부서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또, “승진은 보상이 아니라 책임의 확장이고, 전보는 단절이 아니라 동해시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연결하고 후배를 이끄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해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조직”이라며, “형식보다 본질을 고민하고, 관행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시장은 “어디에서 일하든, 어떤 직무를 맡든 ‘내 일이 아니다’라는 말 대신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해 달라”며, “수처작주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동해시 행정의 신뢰를 쌓아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해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신규임용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승진·전보자들의 책임 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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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6년에도 요보호아동 보호 지원서비스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보호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학대를 당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양육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을 의미한다. 동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기 가정방문을 통해 양육환경을 점검하고,가정위탁아동양육수당, 능력개발비, 대학생활안정금,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등 각종 복지지원을 제공해 왔다. 또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장학금 지원(6명), 김장김치 지원(30가구), 병원비·후원금 지원(13명) 등을 추진하며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2026년에는 기존 지원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건강검진 및 치료비 지원 ▲심층심리평가·심리상담 및 치료 ▲가족캠프 운영 등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요보호아동이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자립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6-01-08
  • 동해시, 2026년 ‘시민안전 최우선’ 시정 본격화
    [강원뉴스] 동해시가 2026년을 ‘시민 안전 최우선’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동해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운영하며, 연중 재난대응 상황 점검과 사전 대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과 차장을 중심으로 13개 협업기능반으로 구성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전반을 아우르는 시의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부서 간 유기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재 동해시는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상시 배치·관리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의료 서비스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관광객과 시민 이용이 많은 천곡항 방파제 구간에는 지난해 말 경관 안전휀스(229m)와 출입 통제문, 안전 안내 시설을 설치해 추락·전도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번 조치는 해안선과 항만, 관광지가 밀집한 동해시의 도시 특성을 고려해,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됐다. 동해시는 천곡항을 시작으로 대진항 등 항·포구와 해안가 취약구간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보강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생활 현장의 위험 요인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모든 정책과 사업을 안전 관점에서 점검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시 운영을 통해 설 명절과 겨울철을 포함한 연중 재난 대응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욱기 해양수산과장도 “해안과 항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마을세무사 상담 92건 성과.. 2026~2027년 운영 이어간다
    [강원뉴스] 동해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에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 자영업자, 취약계층,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동해시에는 현재 마을세무사 2명이 활동 중이며, 2025년에 이어 재위촉되어 향후 2년간 마을세무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2023년 12월 위촉되어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2024~2025년 동안 총 200건(국세125건, 지방세75건)의 세무 상담을 지원하는 등 시민 밀착 상담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6기 마을세무사 역시 제5기 활동 세무사를 재위촉하여 전문성과 상담 연속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부가세, 소득세 신고 △지방세 관련 문의 △세금 고지·체납 관련 고충 상담 등이며, 상담은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여건으로 상담을 받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제도”라며 “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친화적 세정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민원처리 실태 점검 강화..지연 없는 민원서비스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시민 중심의 고객만족 행정과 행복한 도시 실현을 목표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능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접수되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며, 민원처리 과정의 개선과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원 처리 기간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처리 결과 및 시스템 등록 여부, 불가 및 반려 민원의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등으로, 점검 결과 지연된 민원은 감사 부서와 협업해 신속히 시정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총 25,540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중 24,879건이 처리 완료되어 97.41%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접수 민원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질의·건의 성격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민원 처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민원 실태 점검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민원 처리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 동해시,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강원뉴스] 동해시는 청소년의 성인 진입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만 17세 이상 신규 발급 대상자 중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3만 원이 1인당 1회 지급되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 시 축하금 신청도 동시에 접수된다. 축하금은 익월 15일 일괄 지급된다. 특히 2026년도 주요 발급 대상자는 2009년생 청소년이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총 80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시는 이번 축하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성인 사회 첫걸음 의미 부여, 지역 정착 의식 및 공동체 소속감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첫 주민등록증 발급은 성인으로서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이 동해시의 한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1-08

실시간 동해시 기사

  •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지역 상생형‘가성타 스탬프투어’운영
    [강원뉴스] 청년가치성장타운은 지역 청년 창업공간과 문화 거점을 잇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가성타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청년가치성장타운을 중심으로 지역 상점과 문화 공간을 순환 방문하며 스탬프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청년 창업과 문화 생태계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스탬프투어는 청년가치성장타운을 비롯해 ▲책방군형 ▲바나나스테이션 ▲기억수집가 ▲111호 프로젝트 ▲끼룩 등 지역 청년 기반 협력 공간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배부된 지도를 참고해 각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지정된 6종의 스탬프를 모두 수집하면 완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지도 수령 후 표시된 협력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되며, 6개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참가자는 평일에는 청년가치성장타운에서 완주 인증과 함께 기념 상품을 수령하고, 주말에는 바나나스테이션에서 선물을 수령할 수 있다. 완주자에게는 약 2만 5천 원 상당의 청년 브랜드 상품 세트가 제공된다. 해당 상품은 지역 청년 창업자가 직접 제작한 제품으로 구성돼 참여 시민에게는 체험의 즐거움을, 청년 창업자에게는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탬프투어 참여 공간은 단순한 방문지를 넘어, 청년 창업 스토리와 지역 문화가 담긴 체험형 노선으로 구성됐다. 시민과 관광객은 기록, 독서, 생활소품, 공방 등 각 공간의 개성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청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스탬프투어 지도는 묵호역과 동해역, 그리고 각 참여 공간에서 수령 할 수 있으며, 관광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는 청년 문화공간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생활형 관광 모델”이라며,“청년 주도의 지역 활동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25
  • 동해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에 포상물품 지원
    [강원뉴스] 동해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지난 9~10월 관내 이‧미용업소 420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이 중 72개소를 최우수업소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 2명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실시했으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적 준수사항과 권장사항으로 구성된 점검표를 기준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홀수해에는 이‧미용업소, 짝수해에는 목욕장·숙박업소·세탁업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이용업과 미용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 녹색등급(최우수업소)으로 선정된 72개소에는 위생용품 세트가 지원된다. 또한 자체 선정 기준에 따라 녹색등급 업소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10개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과 발판매트 등 포상 물품을 추가로 배부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업소에 대한 표지판과 포상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영업주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유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최우수업소에 대한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건강
    2025-12-25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바른 이용 캠페인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올바른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을 대상으로“헬스장 바른 이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2007년 개관 이후 18년간 시민 건강증진을 책임져 온 국민체육센터헬스장은 현재 400여 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피크시간대에는 혼잡으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공단은 이용 질서 개선과 쾌적한 시설 운영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헬스장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헬스장 이용시간 2시간 준수 ▲운동기구 이용시간 지키기 ▲실내 전용 운동화 착용하기 ▲헬스장 내 정숙 및 기초질서 지키기▲체육관 규정 및 트레이너 안내 준수 등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캠페인을 통해 회원 간 편의제공과 안전사고예방은 물론, 시설 위생과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이용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특히, 회원 참여형 투표 방식을 통해 캠페인 실천 의지를 높이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헬스장 이용 문화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매너 있는 체육시설 이용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2-25
  • 동해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억 4천만 원 지급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억 4천여만 원을 관내 1,520 농가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2020년부터 기존의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통합·개편해 시행 중인 제도로, 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았다. 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의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연속 3년 거주 및 연속 3년 영농 종사 등 8가지 지급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가구당 연 130만 원을 정액으로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소농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 대상 농지와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농업인은 30ha, 농업법인은 50ha까지 지급한다. 지급 규모는 소농직불금은 346농가에 4억 7천만원, 면적직불금은 1,174농가에 5억 7천만 원으로, 총 1,520명에 10억 4천만 원이 지원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비료 사용 기준 준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 기준에 따라 직불금이 감액 지급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과 농촌이 갖는 공익적 기능의 유지와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25
  • 동해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성료
    [강원뉴스] 동해시는 12월 19일 동해시청 본관 2층에서 '2025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환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구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해시장을 비롯해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 교수,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핵심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협력의 장을 이뤘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와 2026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참여한 학생 대표 2명이 소감을 발표하며, 사업 참여 경험과 향후 시에 바라는 점 등을 공유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업 홍보, 다양한 분야의 진로 체험 기회 확대, 등하굣길 안전 환경 개선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성과 분석과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업 운영을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업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돌봄 사업 추진, 공교육 혁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실질적인 교육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였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여 교육 현장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2-25
  • 동해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성료
    [강원뉴스] 동해시는 12월 19일 동해시청 본관 2층에서 '2025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환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구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해시장을 비롯해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 교수,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핵심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협력의 장을 이뤘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와 2026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참여한 학생 대표 2명이 소감을 발표하며, 사업 참여 경험과 향후 시에 바라는 점 등을 공유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업 홍보, 다양한 분야의 진로 체험 기회 확대, 등하굣길 안전 환경 개선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성과 분석과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업 운영을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업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돌봄 사업 추진, 공교육 혁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실질적인 교육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였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여 교육 현장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2-25
  • 동해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는 12월 24일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를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청소년복지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생활·학업·건강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한 청소년 3명에 대한 지원 필요성 및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심의 대상 청소년들은 경제적 어려움, 가족 기능 약화, 학업 및 정서적 위기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위원회는 기초생계비·학업지원·의료지원·정서안정 프로그램 연계 등 개별 상황에 따른 세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해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총 3명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즉시 관련 기관 및 사업과 연계해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선 경제산업국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안전과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5-12-25
  • 동해시 산불상황대책본부 가을철 연장 운영 및 동절기 운영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동해안 지역의 지형적인 영향으로 인한 강풍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의 안전 확보와 산림보호를 위해 당초 12월 15일까지였던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동절기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시작 전까지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 및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등산로·입산통제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병행하는 등 산불방지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녹지과장 심광진은 “동절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산림과 안전을 지키는데 큰 힘이된다”고 당부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5-12-25
  • 동해시 공원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 2025년 도심 속 힐링스팟 조성사업 사업 완료
    [강원뉴스] 동해시는 가원습지생태공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도심속 힐링스팟 (휴식 및 놀이공간)”및“튼튼성장 어린이 체육공간”을 추가 조성했다. 도심 속 힐링스팟 공간에는 어린이들의 휴식 및 놀이공간을 동시에 만족하고자 네트놀이대를 설치했으며, 체육공간에는 어린이만을 위한 운동공간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전용 운동기구(3개소)를 추가 조성했다. 동해시 심광진 녹지과장은 “아이들이 도심과 가까운 자연속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다양한 체험과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 사회
    2025-12-25
  •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봉사단, 발한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강원뉴스]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봉사단에서는 지난 12월 18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발한동 주민을 대상으로 연탄 300장을 지원하고,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소화기 4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연탄 300장은 발한동 내 취약계층 1가구에 직접 배달되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특히 이날 연탄 봉사에는 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장과 안성준 의원도 함께 참석해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임직원들과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데 동참했다. 또한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된 소화기 40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해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석유공사 곽서근 지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배미경 발한동장은“추운 겨울을 앞두고 발한동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에 감사드린다”며, “발한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의 소중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안전 강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사회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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