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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11월 2일 개최
[강원뉴스] 삼화동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시민 등이 함께하는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를 개최한다. ‘허병장’은 ‘허수아비병장’의 줄임말로, 임진왜란 당시 두타산성과 파수안 일대에서 허수아비를 병장으로 만들어 왜적을 물리쳤다는 승전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뻥튀기,커피 등 먹거리 부스, 허병장 포토존, 심폐소생술 체험, 떡메치기, 노래자랑 경연대회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무릉계곡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명 축체추진위원장은 “허병장 문화제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삼화동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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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혼 청년 위한 취미클래스 ‘취미로 잇다-시즌 2’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역 미혼 청년들에게 여가 활동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미혼남녀 취미클래스 '취미로 잇다-시즌2'’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상반기 진행된 ‘취미로 잇다’ 1차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취미 활동을 매개로 한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았다”는 호평을 받으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에 시는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의 시즌2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상반기 참가자들의 “더 다양한 클래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기존 3개 클래스에서 4개 클래스로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만 30세부터 45세 이하의 미혼 남녀로, 동해시에 거주하거나 동해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남녀 각 15명)이며,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위해 반별(10명 단위)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4주간이며, A·B·C 3개 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요리, 와인, 바리스타, 플라워테라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학원 및 전문업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혼인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하며, 신청 마감은 11월 5일, 최종 선정자는 11월 7일 개별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시병 행정과장은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미혼 청년들이 취미를 공유하며 교류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시즌2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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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제골‧묵호항 급경사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2021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산제골 지구와 묵호항 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 2025년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낙석, 사면 붕괴 등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추진된다. 정비 대상지인 산제골 지구(묵호진동 85-280번지 일원)는 비탈면 4,838㎡구간에 총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되며, 묵호항 지구(묵호진동 88-7 일원)는 비탈면 8,856㎡구간에 총사업비 4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붕괴 위험 구간의 사면 및 구조물 보강, 배수체계 개선 등을 통해 침수와 토사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급경사지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한다. 특히 배수 시스템을 정비하여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원활히 하고, 토사 유출 방지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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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축제, 독도의 날 맞아 플래시몹으로 화합의 장 연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열리는 '제16회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에서 특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독도는 우리 땅’셔플댄스 플래시몹으로, 축제 첫날인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시민 70여 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가 동해시웰빙레포츠타운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10월 25일 독도의 날과 연계해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동해시는 약 한달 전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습자 20명을 모집했으나, 예상보다 3배가 넘은 70명이 지원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매주 2회 이상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독도 수호 의지’를 담은 안무를 연습 중이다. 축제 양일간 행사 종료시각(오후 4시 50분)에는 모든 관객이 함께하는 플래시몹을이 진행되어, 지역민의 화합과 애국심을 상징하는 특별한 순간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누구나 주인공’이라는 모토 아래 기획됐으며, 독도의 날과 연계해 역사적 의미와 공동체 의식 강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담았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 축제의 풍성함을 더해줄 셔플댄스의 경쾌한 리듬에 독도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세대 간 소통과 지역 정체성을 확산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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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동해시 전 시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이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이어 2시 15분에는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현재 동해시 관할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을 포함해 총 49개소이며, 대피소 위치는 시 및 구·군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훈련 기간에는 동해경찰서와 동해소방서 주관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구간은 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와 동해소방서~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 등 2개 구간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시민들이 훈련을 통해 비상시 대피장소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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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돌담마을 해안숲 음악회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균)는 지난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부곡동 돌담마을 해안숲 공원 일원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아랑고고장구, 동해시민합창단 등 총 8개 팀이 무대를 장식했고, 치킨과 맥주, 전통음식 등 각종 먹거리 체험과 시민 참여형 서바이벌 노래자랑이 더해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큰 웃음을 선사했다. 권수진 부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애쓰신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사회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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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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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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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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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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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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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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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공간열림,‘찾아가는 청년센터’통해 예비청년과 만나다
- [강원뉴스] 동해시 청년센터 청년공간열림은 중앙청년지원센터의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30일 삼육고등학교에서 예비청년(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안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대학 진학과취업 등 사회 진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청년 지원정책과 전국 청년센터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공간열림이 올해 개발한 캐릭터 ‘해동이’굿즈와 함께 쿠키음료(제공: 현스하우스)를 나누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행사 운영은 청년단체 ‘윤슬’과 협력해 공동으로 기획·진행됐으며, 삼육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장소 및 일정 협조로 학사 일정에 지장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예비청년’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의 존재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청년공간열림이 고등학생에게도 열린 공간임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삼육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2025년에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미리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는 정책 신청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된다면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기승 청년공간열림 센터장은 “예비청년들이 사회 진입 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미리 알고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정에도 공간과 시간을 내어준 삼육고등학교, 그리고 함께해 주신 윤슬과 현스하우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공간열림은 앞으로도 관내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확대해 찾아가는 정책 안내,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청년공간 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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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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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공간열림,‘찾아가는 청년센터’통해 예비청년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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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강릉DMO‘한입만 투어’벤치마킹
-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4일, 동해DMO 회원과 관광아카데미 수강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DMO가 운영하는 ‘한입만 투어’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강원권 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강릉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특화 관광상품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한입만 투어’는 소규모 체험·시식형 관광 콘텐츠로, 강릉의 맛집, 로컬카페, 문화공간 등을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릉 답사는 지난 10월 21일 평창DMO 방문에 이은 두 번째 교류 일정으로, 참가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향과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강릉·평창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강원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평창DMO에 이어 이번 강릉DMO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 DMO 간 협력의 가능성과 시너지를 확인했다”며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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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강릉DMO‘한입만 투어’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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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 개최
-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현진관광호텔 2층 카라홀에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연구원 주최로, 시·군 협력과제인 '동해시 정체성 기반 전통시장 브랜드 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에 기반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전문가·현장 주체가 함께 참여해 실천 가능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포럼은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진다. 이어 ‘동해시 상권의 현황과 도전’과 ‘문화정체성 기반 상권 브랜딩 전략’이라는 두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 3명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을 통해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전통시장 상인회, 관내 경제단체, 시민 등 지역 현장 주체들이 폭넓게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방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의 문화정체성을 반영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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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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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 동해시의 자랑스런 봉사자를 추천해 주세요........『제20회 동해시자원봉사대상』
- [강원뉴스] 동해시는 이웃사랑 실천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온 자랑스러운 자원봉사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하여 제20회『동해시자원봉사대상』후보자를 11월 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동해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3년 이상 자원봉사자로서 자원봉사포털시스템 및 사회복지봉사활동시스템(VMS)에 등록된 봉사시간이 3,000시간 이상인자로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자로 자원봉사단체회원은 자원봉사단체대표가, 기관․단체․임직(회)원은 기관․단체 대표가 추천서, 공적조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 서류를 구비 접수하면 된다. 『동해시자원봉사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2025 동해시자원봉사대회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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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 동해시의 자랑스런 봉사자를 추천해 주세요........『제20회 동해시자원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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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겨울철 다소비 식품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계절별로 다소비 배달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에는 겨울철 다소비 식품인 찜, 탕, 찌개류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3일간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는 일반음식점을 중심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시설 위생관리 실태 △소비기한 경과 식품 또는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개인위생관리 이행 여부 △식품접객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겨울철 배달음식의 소비 증가에 대비하여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위생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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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겨울철 다소비 식품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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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권 전세사기 피해자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 창구’ 운영
-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전세사기 피해자의 재산권 보호와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원주에 이어 두 번째로, 영동권에서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무료 지원창구’를 운영한다. 영동권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상담창구는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 30분, 강릉시 교1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 강원지방법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절차, 우선매수권 청구 방법, 전세사기 피해결정 절차 등을 안내한다. 또한 금융지원(구입·전세자금 저리대출), 세제 지원, 긴급복지 및 긴급주거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안내한다. 임대차계약서(확정일자 증빙 등), 주민등록초본, 건물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보다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동해시 거주자는 10월 31일까지 동해시 건축과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김헌수 건축과장은 “임차인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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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권 전세사기 피해자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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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의 가을, 재밌을 준비 되셨나요? 다같이 가보자~ 수.상.한 문화축제!
- [강원뉴스] 동해시 발한과 동호지구를 중심으로 묵호 지역에서 도시재생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오는 11월 1일 동호 책방마을과 발한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리는 ‘수.상.한. 문화축제’는 묵호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특별한 문화재생의 장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때 묵호항을 중심으로 번성했던 묵호 지역의 감성을 재조명하고, 도시재생을 통해 변화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축제에서는 ▲책을 통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동호서림(書林)’ ▲노래와 춤으로 함께 즐기는‘책방콜링’▲야외 영화관에서 ‘코코’ 상영으로 힐링을 선사하는‘해질녘 시네마, 바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동호 책방마을에서는 1인용 북텐트에서 독서를 즐기거나 필사 체험 등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도 제공된다. 또, 묵호항의 전성기를 되살리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무대 ‘책방콜링’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춤과 노래의 장을 마련한다. 이밖에도 야외 영화관에서는 의자에 앉아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를 감상하며 묵호의 옛 극장을 추억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정서에도기여할 예정이다. 축제 당일에는 SNS 인증샷 이벤트와 행사 만족도 조사가 함께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도시재생사업 관련 기념품이 증정된다.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하연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묵호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살리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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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의 가을, 재밌을 준비 되셨나요? 다같이 가보자~ 수.상.한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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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연말 특별 이벤트”진행
- [강원뉴스] 동해시는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기간 중 동해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 중 100명을 추첨해 추가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동안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NH농협을 방문해 동해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무작위로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0을 선정하고 12월 22까지 개별 안내 후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채시병 행정과장은“고향사랑기부금은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기부 혜택을 누리고, 지역 발전에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정산을 앞두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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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연말 특별 이벤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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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족센터, 망상해변서‘비치코밍, 소중한 환경을 위해!’ 캠페인 전개
- [강원뉴스] 동해시가족센터는 10월 28일 한전동해지사 및 한전MCS 동해지점과 함께 망상해변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비치코밍, 소중한 환경을 위해!’를 진행했다. 동해시가족센터는 2024년부터 관내 기업·기관과 협력해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한전동해지사와 한전MCS 동해지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참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정화활동 후에는 환경보호 교육과 친환경 물품 사용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환경의식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비와 바람으로 인해 해안에 많은 쓰레기가 쌓여 있었는데, 이를 직접 수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전동해지사와 한전MCS 동해지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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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족센터, 망상해변서‘비치코밍, 소중한 환경을 위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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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돌봄종사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교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학교안전지킴이, 학교보안관 등 아동돌봄종사자 및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대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존중과 보호의식 강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기관별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사례, 신고의무자의 역할, 대응 절차 등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아동을 돌보는 현장에서 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미경 동해시 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돌봄종사자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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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돌봄종사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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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을맞이 자연과 함께하는‘야외 힐링프로그램’운영
- [강원뉴스] 동해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가을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야외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지역 내 농업·어업·산림 등 다양한 야외 자원을 활용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원예·화훼농원을 방문해 실내에서 기르기 쉽고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다육이 2종을 직접 화분에 심고 이름을 붙이며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후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 시간도 진행돼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흙을 만지며 직접 심은 식물이라 더 애정이 간다”며, “가을 소풍을 나온 것 같아 즐거웠고, 겨울 내내 잘 키워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정 보건정책과장은 “선선한 가을날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대상자와 가족분들이 야외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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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을맞이 자연과 함께하는‘야외 힐링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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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통장협의회, ‘문을 여는 버스킹’과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눔 행사 열어
- [강원뉴스] 북삼동 통장협의회(회장 심상욱)는 지난 10월 25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문을 여는 버스킹’ 행사와 연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와 더불어, 주민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되살리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어묵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어묵 한 그릇씩을 건네며‘함께 웃는 북삼동’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특히 이번 어묵 나눔은 동해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 중인 ‘문을 여는 버스킹’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돼, 지역주민에게 작지만 정감 있는 문화 소통의 시간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북삼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문을 여는 버스킹’과 연계한 다영한 나눔 활동과 문화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통장협의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북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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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통장협의회, ‘문을 여는 버스킹’과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눔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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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6회 임시회 마무리
-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10월 28일, 제3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10건의 안건을 원안 의결했다. 민귀희 의장은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지역의 자율성과 책임,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바탕으로 진정한 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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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6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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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11월 2일 개최
- [강원뉴스] 삼화동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시민 등이 함께하는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를 개최한다. ‘허병장’은 ‘허수아비병장’의 줄임말로, 임진왜란 당시 두타산성과 파수안 일대에서 허수아비를 병장으로 만들어 왜적을 물리쳤다는 승전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뻥튀기,커피 등 먹거리 부스, 허병장 포토존, 심폐소생술 체험, 떡메치기, 노래자랑 경연대회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무릉계곡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명 축체추진위원장은 “허병장 문화제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삼화동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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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11월 2일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