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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아동보육센터 등 다양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로 예방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 사회
    2025-11-11
  • 동해시 청년공간열림,‘찾아가는 청년센터’통해 예비청년과 만나다
    [강원뉴스] 동해시 청년센터 청년공간열림은 중앙청년지원센터의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30일 삼육고등학교에서 예비청년(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안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대학 진학과취업 등 사회 진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청년 지원정책과 전국 청년센터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공간열림이 올해 개발한 캐릭터 ‘해동이’굿즈와 함께 쿠키ž음료(제공: 현스하우스)를 나누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행사 운영은 청년단체 ‘윤슬’과 협력해 공동으로 기획·진행됐으며, 삼육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장소 및 일정 협조로 학사 일정에 지장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예비청년’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의 존재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청년공간열림이 고등학생에게도 열린 공간임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삼육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2025년에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미리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는 정책 신청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된다면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기승 청년공간열림 센터장은 “예비청년들이 사회 진입 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미리 알고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정에도 공간과 시간을 내어준 삼육고등학교, 그리고 함께해 주신 윤슬과 현스하우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공간열림은 앞으로도 관내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확대해 찾아가는 정책 안내,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청년공간 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
    2025-11-11
  • 동해문화관광재단, 강릉DMO‘한입만 투어’벤치마킹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4일, 동해DMO 회원과 관광아카데미 수강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DMO가 운영하는 ‘한입만 투어’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강원권 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강릉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특화 관광상품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한입만 투어’는 소규모 체험·시식형 관광 콘텐츠로, 강릉의 맛집, 로컬카페, 문화공간 등을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릉 답사는 지난 10월 21일 평창DMO 방문에 이은 두 번째 교류 일정으로, 참가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향과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강릉·평창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강원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평창DMO에 이어 이번 강릉DMO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 DMO 간 협력의 가능성과 시너지를 확인했다”며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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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동해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현진관광호텔 2층 카라홀에서 ‘지역상권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연구원 주최로, 시·군 협력과제인 '동해시 정체성 기반 전통시장 브랜드 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에 기반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전문가·현장 주체가 함께 참여해 실천 가능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포럼은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진다. 이어 ‘동해시 상권의 현황과 도전’과 ‘문화정체성 기반 상권 브랜딩 전략’이라는 두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 3명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을 통해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전통시장 상인회, 관내 경제단체, 시민 등 지역 현장 주체들이 폭넓게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방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의 문화정체성을 반영한 상권 브랜드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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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동해시의 자랑스런 봉사자를 추천해 주세요........『제20회 동해시자원봉사대상』
    [강원뉴스] 동해시는 이웃사랑 실천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온 자랑스러운 자원봉사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하여 제20회『동해시자원봉사대상』후보자를 11월 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동해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3년 이상 자원봉사자로서 자원봉사포털시스템 및 사회복지봉사활동시스템(VMS)에 등록된 봉사시간이 3,000시간 이상인자로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자로 자원봉사단체회원은 자원봉사단체대표가, 기관․단체․임직(회)원은 기관․단체 대표가 추천서, 공적조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 서류를 구비 접수하면 된다. 『동해시자원봉사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2025 동해시자원봉사대회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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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실시간 동해시 기사

  • 동해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인구 및 주택의 종합적인 현황을 파악해 국가정책 수립 및 민간 부문의 중요한 의사결정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1월 1일을 기준일로 하며, 동해시 관내 20% 표본조사구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는 인터넷 및 전화조사(10.22.~11.8.)를 통해 먼저 진행되고, 미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11.9.~11.18.)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인구주택총조사가 향후 국가와 지역의 주요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해시 통계상황실 또는 동해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의회법무팀으로 하면 된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청년센터 ‘청년공간 열림’, 청년단체 ‘윤슬’과 MOU 체결.. 청년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공동 추진
    [강원뉴스] 동해시 청년센터 청년공간 열림은 청년 주도 조직인 청년단체 ‘윤슬’과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MOU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청년들이 실제로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공간 및 자원 공유, 공동 홍보, 성과 공유 체계 마련 등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소규모·실용 중심의 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방향은 청년 관련 대외사업 추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지역 문화와 결합한 콘텐츠 운영 등으로,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용형 프로그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한편, 청년단체 윤슬은 그동안 청년공간 열림을 중심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청년들의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토크쇼 ‘연애 플레이리스트’, ▲청년의 날 행사 ‘문학 보물찾기’, ▲참여형 이벤트 ‘친구수집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기승 청년공간 열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관심사와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작고 실용적인 형태로 꾸준히 연결해 보자는 약속”이라며, “현장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쉽게 참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병찬 청년단체 윤슬 대표는 “그동안 청년들이 관심 있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80% 감면
    [강원뉴스] 동해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도 시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가 시유재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상가 등 공유재산을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이 직접 경영에 사용하기 위해 임차한 경우를 대상으로 하며, 2025년도 임대 기간에 해당하는 임대료를 감면해 주는 것이다. 아울러, 감면 대상 기간 중 임대료 납기가 도래할 경우 납부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에 대한 연체료도 최대 50%까지 경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임대료 감면 신청은 해당 임대 주관부서의 안내에 따라 접수할 예정이며, 신청자는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 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춘미 회계과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자 임대료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조치가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들의 영업 안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요즘 동해 묵호가 대세”...감성 해양관광지로 전국적 인기
    [강원뉴스] 요즘 “동해 묵호가 대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동해시 묵호권역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감성 해양문화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동해시 내 인기관광지와 핫플레이스는 각각 묵호항과 해랑전망대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방문객이 급등하고 있는 지역은 부곡·발한·동호 등 북부권역으로 나타났다. 최근 관광 트렌드는 단체 관광보다 자유일정 중심의 개별 여행, 미식·먹거리 여행, 웰니스·힐링 여행이 주를 이루며, 묵호는 이러한 흐름에 가장 잘 부합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무엇보다 묵호권역은 울릉도를 오가는 길목이자, KTX를 이용해 서울·수도권에서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곳으로, 최근 부전역을 오가는 동해선까지 개통되면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로 인해 멀게만 느껴졌던 동해 여행이 한층 가까워졌다는 평가다. 이는 동해시가 민선 6기부터 튼튼한 밑그림을 그리며 결실로 얻어낸 5대 권역별 특화관광지가 방송과 SNS 등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고, 특히 묵호권역 관광벨트화로 묵호역과 인근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관광지 간 접근성이 뛰어나 기차여행과 도보여행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7일에는 광주 송정역을 출발한 관광객 570명이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이용해 동해를 방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묵호항·천곡황금박쥐동굴·북평5일장 등을 둘러보며 1박 2일 체류형 관광을 즐겼다. 같은 일정으로 오는 31일에도 570명이 추가 방문할 예정이다. 묵호권역은 낭만적 항구 풍경과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 덕분에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뚜벅아, 라면 묵호 갈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 “라면 먹을래요?”에서 착안한 이번 프로그램은 묵호역을 출발해 동쪽바다중앙시장–별빛마을–논골담길–문화팩토리 덕장을 잇는 감성 도보여행 코스로 구성됐다. 또한, 동해시는 개장 이후 170만 명 이상이 다녀가며 묵호권역 상권 활성화에 버팀목이 되고 있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객 불편 해소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최근 39백여만 원을 투입, 미끄럼 방지 경사로를 ‘바다의 윤슬’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특색있게 재정비 했다. 이외에도 총 23억 원이 투입된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사업은 지난 23년부터 데크계단 정비, 조형물 설치, 조경 식재 등을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방문자 안내센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를 통해 관광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 연말 준공 예정인 묵호 수변공원 주차빌딩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113억여 원을 투입, 잔디광장을 비롯해 전망대 기능이 포함된 305면의 주차면(지상 2층 규모)을 갖추게 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묵호권역 주차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묵호~어달~대진을 잇는 2.2km 해안보도 설치사업과 해파랑길 편의시설 확충이 내년 완공되면, 묵호권역의 접근성과 도보관광 활성화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동해시 묵호는 묵호항 수산시장, 해안 카페거리, 서점·기념품숍, 논골담길 등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자원이 어우러지며 클래식한 감성과 트렌디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감성·힐링여행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라며, “앞으로, 해양 관광벨트 고도화와 함께 도시재생과 연계한 역세권 활성화, 묵호항 해양관광 거점항만 육성 등을 통해 묵호권역이 제2의 번성기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고속철도 시대 대비‘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참석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 국회 고성연수원 대강당에서 고속철도 시대 도래에 따른 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동해안 6개 시군과 공동으로 ‘고속철도 시대, 동해안의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해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 광역권 발전 비전과 시군간 상생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동해시 부시장을 비롯해 동해안권 6개 시·군 대표와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맡아 ‘고속철도 시대, 동해안의 새로운 성장축 형성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분과 토론회에서는 미래철도와 강원 광역교통망, 생활인구 증가에 따른 환경문제 공동대응 전략 등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지자체 실무진이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한다. 특히, 동해시가 참여하는 6분과에서는 '동해시 블루 이코노미, 동해, 묵호항 중심의 항만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북극항로 가시화 및 동해선 고속철도 개통과 연계한 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고속철도 개통 이후 변화하고 있는 물류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동해·묵호항을 새로운 경제 중심축으로 도약시킬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6개 시군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동해안 발전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산불예방 총력 대응
    [강원뉴스] 동해시는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잦은 강수로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향후 건조한 기후 예측과 산불 발생 추이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조기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산불대응 강화를 위해‘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주요 지역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하여 예방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심광진 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산불을 발견할 경우 발생 장소와 시간, 규모 등을 시청이나 소방서, 산불감시원 등 가까운 행정기관에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산불 예방의 가장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어린이 대상‘지역 농산물 가공 교육’ 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농산물 가공 교육을 어린이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 활용 교육을 다양화하고, 어린이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1월 중 토요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쌀과 밀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일정은 ▲11월 15일 ‘우리 쌀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11월 22일 ‘우리 밀 유니콘 컵케이크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정별로 12팀씩 총 24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팀당 5천원이며, 1팀당 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27일까지 QR 코드를 통해 접수받으며, 선착순 모집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산물을 활용한 유익하고 실용적인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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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동해시, 지역 농업 혁신의 거점 ‘과학영농종합단지’개소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21일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서 ‘동해시 과학영농종합단지’ 개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영농단지는 과학영농에 대한 수요를 지역 내에서 해결하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친환경적 농축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됐다. 과학영농종합단지는 지상 2층 497m²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m²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앞으로 토양 및 가축분뇨 검사 서비스, 농업용 미생물 생산·공급 등 첨단 영농기술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과학영농시설에서는 토양 내 영양분 함량을 진단하여 부족한 성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토양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11월부터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4종(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의 미생물을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여 토양 비옥화, 병해충 방제,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일반시민에게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단지내에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스마트온실)를 2026년까지 320㎡ 규모로 추가 조성하여 농업인 체험과 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스마트농업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변화하는 미래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과 기술 보급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과학영농종합단지의 개소행사를 시작으로 원활히 시설을 운영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농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신규 공무원 대상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청렴한 첫걸음’ 다짐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5년 신규 공무원 임용에 따라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함양과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 확립을 위해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10월 20일 오후 4시, 동해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홍보감사담당관의 부패방지 교육을 시작으로, 이해충돌방지 및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제로 한 청렴 및 윤리 교육이 이뤄졌으며, 교육 후에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가 이어졌다. 결의대회에서는 대표 신규직원이 반부패·청렴 선서문을 낭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 ▲청렴성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신고·회피할 것 ▲금품·향응 등을 수수하지 않고 관련 법령과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할 것 등을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신규 공무원 전원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청렴 의지를 담은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경희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단순히 부패를 방지하는 개념을 넘어 공직자의 업무 신뢰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공직생활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오늘의 다짐처럼 청렴한 자세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22
  • 동해시, 데이터 기반 ‘생활이동 상황판 서비스’ 본격 운영
    [강원뉴스] 동해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행정 전반에 도입하고, 시민 생활 패턴을 분석한 ‘생활이동 상황판 서비스’를 10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과학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행정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동해시민 누구나 동해시 대표 홈페이지 생활인구 탭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이동 상황판 서비스’는 통계 기반의 생활이동 인구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동별 생활이동 인구 종합현황 서비스, 조건별 인구 흐름 및 체류 분석, GIS 분석서비스로 지역, 기간 조건별 지도로 시각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은 인구 흐름과 생활 패턴을 근거로 맞춤형 정책 수립과 효율적 자원 배분이 가능해지고, 민간에서도 상권 분석, 관광·문화시설 운영 전략 등 지역활성화 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행정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속한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경희 홍보감사담당관은 “생활이동 상황판은 데이터 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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