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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 검색 편의 개선
    국가문화유산포털 바로가기 검색기능 개선화면 [강원뉴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의 문화재 정보 접근성과 검색방식 등을 개선하여 이달부터 시행한다. 국가문화유산포털은 국보, 보물 등 주요 지정문화재와 전국 박물관 소장의 유물정보 등 총 250만여 건의 다양하고 방대한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종합정보 시스템으로 ▲ 문화유산 검색, ▲ 궁궐·종묘, ▲ 조선왕릉, ▲ 기록유산, ▲ 유네스코 등재유산, ▲ 3D(3차원) 문화유산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선을 통해 가장 많이 활용되는 ‘문화재 검색’ 서비스를 별도 메뉴를 거치지 않고도 ▲ 종목별 검색(국보, 보물, 사적, 명승 등 지정종목), ▲ 지역별 검색(시도·시군구 선택), ▲ 조건 검색(문화재명, 지정종목, 지정번호, 지정연도, 지역 등 조건 선택·입력) ’바로가기‘ 메뉴(퀵 메뉴)에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문화재 조건 검색’에서는 정식 문화재 명칭이 아닌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문화재 설명 안에 해당 단어가 있으면 검색되도록 ‘문화재명’ 검색 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해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사진 자료들도 고해상도로 꾸준히 추가·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청 누리집(http://www.cha.go.kr) 상단에도 ‘문화재 검색’ 기능을 추가하여 국가문화유산포털로 바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민 공감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한편, 고품질의 문화재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재 설명내용과 사진을 정비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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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미역 추출 소재로 암 조직 위치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한다
    정밀 위암 수술 모식도 [강원뉴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미역에서 추출한 알긴산을 활용하여 쉽고 정확하게 암 조직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수술용 근적외선 형광 표지자가 개발되어 동물 대상 효능시험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국립 암센터 최용두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한국 광기술원, 국립 암센터)은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 사업인 ‘해양소재 기반 근적외선 조영물질 및 영상진단기기 개발사업(‘17~’21)‘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뤄냈다. 최근 각종 의료분야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는 복강경 수술의 경우, 형광염료를 사용하여 위장 등에 발생한 종양의 위치를 미리 표시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사용 중인 형광염료는 번짐 현상이 있고, 24시간 이후에는 형광 신호를 검출할 수 없어 병변 확인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미역 등 갈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의 생체 적합성이 높고 젤을 만드는 능력이 뛰어남에 착안하여 이를 활용한 새로운 수술용 형광 표지자를 개발하고 돼지를 대상으로 효능시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새로 개발한 형광 표지자는 번짐이나 손실이 없고 주입 후 72시간이 지난 후에도 병변의 위치를 나타내는 형광신호가 검출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수술용 형광 표지자는 암 조직의 위치를 나타내는 형광신호의 지속성과 정확성 측면에서 기존 염료의 단점을 대폭 개선하여 수술의 정밀성을 높이고 수술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의학영상 분야 권위지인 3월호의 표지 논문으로 발간(3. 30. 온라인판) 되었다. 연구팀은 향후 5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기술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함께 임상시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인경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국내 해양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 및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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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국립고궁박물관·궁능 실내 관람시설 등 휴관기간 추가 연장
    [강원뉴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월 25일(화)부터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과 덕수궁 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4월 19일(일)까지 추가로 연장한다. 당초에는 휴관기간 연장을 4월 5일(일)까지로 계획하였으나,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4월 9일(목)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으로 대체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실내 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추가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 휴관 기관 및 시설 - 국립고궁박물관(서울), 덕수궁 석조전·중명전(서울), 창경궁 대온실(서울),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여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충무공이순신기념관(아산), 칠백의총(금산)·만인의총(남원)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목포·태안),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 등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단, 문화재 안내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 조치)하되, 코로나19로부터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현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들을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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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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