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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보건소, ‘건강드림꾸러미’ 전달
    영월군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인 재활관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건강드림꾸러미’전달 사업을 시범운영한다.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인한 집단참여 프로그램이 축소됨에 따라 보건소 등록 재활장애인의 건강유지관리 및 감염병 예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드림꾸러미’를 전달한다.   건강드림꾸러미에는 재활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물품4종과 코로나19로부터 감염 관리를 위한 물품3종(마스크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이 꾸러미는 방문건강관리 전문요원들이 방역조치를 철저히 완료 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한다. 또한 방문 시 건강모니터링과 보건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꾸러미 전달 후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경우 내년에도 예산마련 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주순흠 보건소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재활대상자들의 거동제한 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보건소가 한발 더 다가가 위로하고 프로그램 참여불가 대상자 건강유지관리 격차 해소에 노력 하 겠다고 전했다.
    • 강원뉴스
    • 영월군
    2020-09-19

실시간 영월군 기사

  • 강원 영월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추진
      [강원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해 12월 28일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가 12월 31일 ASF 양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양돈농장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긴급 방역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발생지점에서 82km 떨어진 영월군에서는 첫 발생이며, 금번 추가 발생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은 11개 시·군으로 늘었다. 이후 1월 1일에도 영월군 발생지점으로부터 1km 내에서 야생멧돼지 6마리가 추가로 검출되었다. (상황진단) 멧돼지 ASF 발생지역의 확대로 오염지역이 확대되고, 접경지역 이외 전국 양돈농가로 ASF가 유입될 위험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지난해 10월 강원도 화천군에서 멧돼지 양성개체가 발견된 이후 지역 내 양돈농장에서도 발생했던 사례를 감안하면 멧돼지 검출지점 인접 지역에 있는 양돈농장의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고, 감염된 멧돼지의 이동을 조기에 차단하지 못할 경우 충청, 경북, 경기 남부지역으로 전파 확산될 우려가 있다. (정밀검사 및 예찰 강화) 중수본은 야생멧돼지 검출지점 인근 방역대(반경 10km) 내 양돈농장(5호)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한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은 없었으며, 현재에도 이동제한 조치를 유지하면서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대 농장관리) 멧돼지 방역대(반경 10km내) 양돈농장(5호)은 전용 소독차량을 지정하여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여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방역대 농장은 12월 31일부터 매주 1회 이상 방역실태를 정기 점검하고, 농장 외부울타리에는 야생멧돼지 퇴치 효과가 있는 LED 경광등을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4단계 소독실시요령, 손 씻기나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22가지)과 모돈사 방역수칙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현장 방역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돼지·분뇨 반출입 금지) 지난해 12월 7일부터 시행 중인 강원남부권역 밖으로 돼지와 분뇨 반출입 금지 조치와 연계하여 타지역 반출입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위험주의보 발령) 강원도 영월군 및 인접한 시·군 등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년 12월 31일 18시를 기해 'ASF 위험주의보'를 신속하게 발령하였다. 12개 시·군에 위치한 양돈농장(총178호)의 진입로, 주변 도로 등에 대해서는 가용 방역차량 64대를 투입하여 매일 빈틈없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농장 내 차량진입 제한) 12개 시·군에 위치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양돈농장 내로 축산차량이 진입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조치를 추가('21.1.1∼)하였다. (모돈사 방역관리) 12개 시·군에 위치한 양돈농장은 ASF 전파 위험성이 높은 모돈사 오염방지를 위해 전실을 설치하고, 외부인 출입을 차단하는 조치와 스톨 공사시 관할 시·군에 사전 신고 및 소독 등 방역조치를 이행하여야 한다. (방역조치) 전국 양돈농장에 대해서도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관리를 지속 추진한다. (농장홍보) 전국 양돈농장(6,066호)에 ①4단계 소독실시요령, ②손 씻기나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22가지), ③모돈사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양돈밀집사육 시·군) 돼지 밀집사육 시·군(10개, 전체 사육두수의 31%)을 중심으로 농가 소독을 강화하고, 자체 점검, 방역시설 강화 등 시군별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상황공유) 중수본은 전국 양돈농장의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1월 1일 생산자단체와 함께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발생상황을 공유하고 전국 양돈농가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당부하였다. (긴급조치 시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감염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영월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긴급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감염범위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발생 이후 4일 동안 135명의 수색인력과 수색견 2개팀을 투입하여 발생지점 주변과 제천시 송학면 일대 등 반경 8km 범위에 대해 긴급수색을 실시하였다. 발생지점과 인접한 광역수렵장 개설지역(홍천, 양양, 횡성, 평창, 강릉)에 대해서도 수색인력 122명을 긴급 편성하여 수색을 진행 중이다. 광역수렵장은 긴급 수색을 진행하는 동안 운영을 중단하고, 감염범위 확인 결과에 따라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외부지역으로 감염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생지점 주변 차단 울타리(약 16km)를 설치하고 있다. 발생지점 반경 약 10km에 해당하는 영월군 4개 면 및 제천시 송학면, 원주시 신림면 지역의 총기포획을 유보하고 주요 멧돼지 이동 통로에 포획 덫(50개)을 설치하여 멧돼지를 포획하고 있다. (방역대책) 이번 영월군 사례와 같이 기존에 감염이 확인되지 않던 지역에서 양성 개체가 발생하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역울타리 차단 지역을 멀리 벗어난 지역에서 양성개체가 발생하는 경우는 1·2차 울타리로 발생지역을 봉쇄하여 외부지역으로의 확산을 차단한다. 감염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비발생지역을 주기적으로 수색하고 포획 멧돼지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를 확대하는 한편, 확산 예상경로의 멧돼지 서식흔적(비빔목, 분변 등)에 대한 환경 시료 분석을 강화한다.  수렵행위로 인한 확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엽사들의 위성항법장치(GPS) 사용을 의무화하여 수렵 활동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수렵 이후 엽사, 엽견, 수렵용 차량에 대해 바이러스 잔존 여부를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멧돼지 ASF 검출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양돈농장에서는 외부울타리 등 방역시설 설치를 완비하고, 입산 금지, 모돈사 출입 최소화, 소독, 손 씻기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환경부는 발생지역뿐만 아니라 비발생 지역에 대해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관심과 대비를 강화할 것을 요청하고, 지역주민들에 대해서는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하는 경우 지자체 등에 즉시 신고하고 양성 개체가 발생한 지역은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중수본은 지난 1월 2일 관련 전문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야생멧돼지 관리대책(환경부 주관)과 농장 차단 방역대책(농식품부 주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현장의견 수렴·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종합대책을 마련·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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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1-01-04
  • 영월군보건소, ‘건강드림꾸러미’ 전달
    영월군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인 재활관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건강드림꾸러미’전달 사업을 시범운영한다.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인한 집단참여 프로그램이 축소됨에 따라 보건소 등록 재활장애인의 건강유지관리 및 감염병 예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드림꾸러미’를 전달한다.   건강드림꾸러미에는 재활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물품4종과 코로나19로부터 감염 관리를 위한 물품3종(마스크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이 꾸러미는 방문건강관리 전문요원들이 방역조치를 철저히 완료 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한다. 또한 방문 시 건강모니터링과 보건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꾸러미 전달 후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경우 내년에도 예산마련 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주순흠 보건소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재활대상자들의 거동제한 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보건소가 한발 더 다가가 위로하고 프로그램 참여불가 대상자 건강유지관리 격차 해소에 노력 하 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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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
    2020-09-19
  • 쌍용양회, 어려운 부녀농가 농촌일손돕기
    지난 7월 30일(목) 쌍용양회영월공장(공장장 김광호)직원 20명은 냉해로 어려운 쌍용7리 나숙희 부녀농가의 자두나무 1200평의 제초작업 및 도수로 정비 일손돕기를 하였다, 이에 어려운 지역농가들 도움으로써 지역상생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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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0-08-01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 검색 편의 개선
    국가문화유산포털 바로가기 검색기능 개선화면 [강원뉴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의 문화재 정보 접근성과 검색방식 등을 개선하여 이달부터 시행한다. 국가문화유산포털은 국보, 보물 등 주요 지정문화재와 전국 박물관 소장의 유물정보 등 총 250만여 건의 다양하고 방대한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종합정보 시스템으로 ▲ 문화유산 검색, ▲ 궁궐·종묘, ▲ 조선왕릉, ▲ 기록유산, ▲ 유네스코 등재유산, ▲ 3D(3차원) 문화유산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선을 통해 가장 많이 활용되는 ‘문화재 검색’ 서비스를 별도 메뉴를 거치지 않고도 ▲ 종목별 검색(국보, 보물, 사적, 명승 등 지정종목), ▲ 지역별 검색(시도·시군구 선택), ▲ 조건 검색(문화재명, 지정종목, 지정번호, 지정연도, 지역 등 조건 선택·입력) ’바로가기‘ 메뉴(퀵 메뉴)에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문화재 조건 검색’에서는 정식 문화재 명칭이 아닌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문화재 설명 안에 해당 단어가 있으면 검색되도록 ‘문화재명’ 검색 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해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사진 자료들도 고해상도로 꾸준히 추가·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청 누리집(http://www.cha.go.kr) 상단에도 ‘문화재 검색’ 기능을 추가하여 국가문화유산포털로 바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민 공감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한편, 고품질의 문화재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재 설명내용과 사진을 정비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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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
    2020-04-06
  • 미역 추출 소재로 암 조직 위치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한다
    정밀 위암 수술 모식도 [강원뉴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미역에서 추출한 알긴산을 활용하여 쉽고 정확하게 암 조직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수술용 근적외선 형광 표지자가 개발되어 동물 대상 효능시험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국립 암센터 최용두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한국 광기술원, 국립 암센터)은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 사업인 ‘해양소재 기반 근적외선 조영물질 및 영상진단기기 개발사업(‘17~’21)‘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뤄냈다. 최근 각종 의료분야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는 복강경 수술의 경우, 형광염료를 사용하여 위장 등에 발생한 종양의 위치를 미리 표시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사용 중인 형광염료는 번짐 현상이 있고, 24시간 이후에는 형광 신호를 검출할 수 없어 병변 확인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미역 등 갈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의 생체 적합성이 높고 젤을 만드는 능력이 뛰어남에 착안하여 이를 활용한 새로운 수술용 형광 표지자를 개발하고 돼지를 대상으로 효능시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새로 개발한 형광 표지자는 번짐이나 손실이 없고 주입 후 72시간이 지난 후에도 병변의 위치를 나타내는 형광신호가 검출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수술용 형광 표지자는 암 조직의 위치를 나타내는 형광신호의 지속성과 정확성 측면에서 기존 염료의 단점을 대폭 개선하여 수술의 정밀성을 높이고 수술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의학영상 분야 권위지인 3월호의 표지 논문으로 발간(3. 30. 온라인판) 되었다. 연구팀은 향후 5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기술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함께 임상시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인경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국내 해양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 및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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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국립고궁박물관·궁능 실내 관람시설 등 휴관기간 추가 연장
    [강원뉴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월 25일(화)부터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과 덕수궁 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4월 19일(일)까지 추가로 연장한다. 당초에는 휴관기간 연장을 4월 5일(일)까지로 계획하였으나,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4월 9일(목)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으로 대체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실내 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추가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 휴관 기관 및 시설 - 국립고궁박물관(서울), 덕수궁 석조전·중명전(서울), 창경궁 대온실(서울),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여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충무공이순신기념관(아산), 칠백의총(금산)·만인의총(남원)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목포·태안),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 등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단, 문화재 안내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 조치)하되, 코로나19로부터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현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들을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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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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