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강원뉴스
Home >  강원뉴스  >  강원도

실시간뉴스
  •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국토부 소관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   □ 지난 8월 24일 인제군의 최대 현안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기린면 인제스피디움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42km, 2차선 개량, 총사업비 1,615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국토부 소관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됐다.      □ 국도 31호선 구간은 노선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주민 불편이 많았고 도로 자체가 암반 및 하천구간으로 구성되어 폭설ㆍ폭우에 따른 낙석, 겨울철 결빙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민과 軍 작전도로로 활용하고 있는 3군단 군장병의 안전을 위협했다.   □ 이에 따라, 민선7기 인제군정은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침체된 인제군 경기를 살리기 위해인제IC~기린면~춘천속초 고속화철도 역세권(원통역)을 잇는 4차선 도로 확장ㆍ신설과 장기적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서화면과 금강군으로 이어지는 ‘설악~금강 평화도로 개설’을 민선7기 핵심공약으로 설정했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상기 인제군수는 기재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ㆍ기관을 가리지 않고 방문하였고 국회와 청와대를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의지, 인제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 2020년 1월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된 이후에도 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업비, 사업규모 등 사업계획을 대폭 수정하는 등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민선7기 출범 3년만에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임기 중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사람은 길을 따라가고 돈은 길을 따라 움직인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양양고속도로와 고속화철도 원통역을 잇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31호선은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을 필두로 향후 지역에 미치게 될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지역 주민의 생활·정주여건이 향상된다. ○ 선형개량으로 급커브 구간이 줄어 교통 안전성이 확보되어 운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게 되고 지역주민의 교육, 의료시설 등 생활SOC 시설로의 접근성이 개선된다. 또한 주둔 군부대의 각종 훈련시 작전도로 역할을 병행하고 있는 도로로 활용됨에 있어서 이동의 불편과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이다.   둘째, 교통망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 서울양양고속도로와 2028년 개통 예정인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역세권과 20분대 교통망으로 연결돼 동서축과 남북축 교통망의 연계성이 향상된다. 원대리 자작나무숲, 점봉산, 자동차경주장 등 관광지 접근성 개선으로 유동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 물동량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향후 인제스피디움, 튜닝클러스터, 귀둔농공단지와 연계된 자동차 산업 혁신 기반구축도 가능하다. <인제내린천휴게소. 동서고속도로와 31번국도가 인제IC에서 만난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도서고속철 원통역(예정). 44번국도, 31번국도가 만나는 곳이며 금강산가는길의 시작점이다>      셋째, 국가 균형발전 및 국토이용의 효율화를 도모하여 국책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 출처 입력 ○ 백두대간과 DMZ가 교차하는 한반도 중앙의 생태 핵심지역으로 DMZ와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설악~금강~DMZ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남북 연계 생태관광 활성화, 남북 접경지역 교통인프라 구축, DMZ 국제평화지대화, DMZ 평화의 길 등 국가발전을 견인할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향후 통일시대 금강산으로 가는 관문 거점도시를 선점할 수 있다. ○ 인제군 평화시대 미래발전 전략인 ‘금강산 가는 평화도로’ 조성을 위해서는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전제되어야 한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국도 31호선을 통해 고속화철도 원통역으로, 원통역에서 지방도 453호선을 통해 서화면 가전리로, 서화면 가전리에서 금강산으로 이어지게 되면 수도권 및 중부 내륙 지방에서 금강산으로 가는 최단거리 코스이다.   ○ 현재 강원도와 인제군에서는 국도 31호선과 연결되는 지방도 453호선 확·포장 공사를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고 도로변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금강산 가는 평화도로’로 조성하고 있다. 북면 원통리에서 서화면 가전리 22km구간에 잡목제거 및 가로수 식재, 조형물 설치 등으로 금강산 가는 길에 편리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이다.      접경지역 평화벨트 중심축으로서의 거점역할   □ 최상기 인제군수는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주민은 물론, 도로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성 및 도로 안전성이 대폭 향상될 것이며, 더 나아가 인제군이 설악과 금강을 잇는 남북 도로망의 구축을 시작으로 평화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접경지역 평화벨트 중심축으로서의 거점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제IC와 내린천 휴게소가 있는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일원>   <저 멀리 금강산(내금강)이 보인다.>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에서 보는 금강산 가는길>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8-25
  • 서부발전, 강원도와 이모빌리티사업 첫 ‘결실’
    (왼쪽부터) 신승용 강원도청 전략산업과 팀장, 이상용 서부발전 발전운영처장, 송신근 디피코 사장 [강원뉴스]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8월 17일 이모빌리티(e-mobility) 기업인 디피코(사장 송신근) 횡성공장에서 강원형 일자리 사업으로 생산된 초소형 전기화물차 10대를 구매했다. 서부발전과 강원도가 2년 전 체결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관련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 맺어진 것이다. 지난 2019년 9월, 서부발전과 강원도는 저탄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이모빌리티 기반의 강원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에 이모빌리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자립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협약체결 이후 서부발전은 소·부·장 분야 조립라인 개선, 배터리 셀 자동검사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부품제작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디피코는 이렇게 생산된 부품을 기반으로 전기화물차를 제작했고, 서부발전은 이 차량을 구매했다. 중소기업의 판로확장은 물론 이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디피코가 납품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는 발전소 현장의 안전점검과 주변지역 환경영향 조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차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더불어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8-17
  • 폭염과 함께 에어컨 화재 증가, 각별한 주의 필요
    [강원뉴스] 소방청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주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는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에어컨 점검 및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30일 세종시 새롬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에어컨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올해도 7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송파구에서 실외기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에어컨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에어컨 화재는 주로 실외기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발견이나 대처가 늦어질 수 있어, 다수가 밀집된 공동주택 등의 장소에서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소방청에서 최근 3년(2018~2020년)간 에어컨 화재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706건의 에어컨 화재 중 8월이 269건(38%)으로 가장 많았으며 7월 173건, 9월 58건, 6월 57건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화재 발생 원인은 과열, 과부하에 따른 전선 단락 등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76%(538건)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한 점검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해야 한다. 에어컨 점검을 통해 전선이 낡거나 벗겨진 경우는 전문가를 통해 전선을 교체하고, 실외기 소음과 진동이 평소보다 크다면 즉시 제조업체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또한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하며, 실외기에 쌓인 먼지를 닦고 주변에 낙엽 같이 탈 수 있는 물질들은 치워야 한다.특히 실외기실이 별도로 설치된 경우는 환풍구(루버창 등)를 개방한 상태로 가동해야 화재를 예방하고 전기도 절약할 수 있다.소방청 성호선 화재대응조사과장은“올 7월부터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에어컨 사용 시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실외기 주변을 청소하는 등 화재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올해 7월(7.20.기준)에만 온열질환자 구급출동이 225건이 있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올해 특히 기온상승으로 인한 에어컨 사용 빈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제공 #인제미래광고        
    • 사회
    2021-07-23
  • 인제군,‘마을공동체 만들기’순회컨설팅 추진
    인제군은 효율적인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인제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공모를 통해 선정한 6개 마을 공동체를 대상으로 순회 컨설팅을 추진한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스스로 공동의 마을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감으로써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실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3일부터 강원도 마을공동체 센터직원을 비롯한 전문컨설턴트와 함께 추진하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인제군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6개 공동체는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방향 및 공동체 활동에 관련한 사항들에 대하여 자문을 받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한 보조금 예산집행과 회계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는 다래넝쿨을 이용한 관광사업 활동을 하는 ‘더불어 함께’, 유실수 식재를 가꿔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어론리 상록회’, 천연염색을 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활동을 하는‘쪽빛 하늘’, 꽃밭 가꾸기를 통한 마을환경개선 활동을 하는‘방방마을’, 벼룩시장을 조성하여 중고거래의 장을 형성하는‘인제플리마켓’, 유튜브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로개척 사업을 하는‘금낭화 꽃동산’이다.   선정된 6개 공동체는 사업비로 각 500만원씩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마을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마을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인제플리마켓 2020년 12월 사진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3-22
  • 인제군,‘인제체육관에 예방 접종센터’설치
    인제군이 정부 백신 수급일정에 맞춰 군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차질 없는 백신접종을 추진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인제군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인제체육관에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시기별 전 주민 무료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19일 백신 수송부터 정부지침에 따른 접종센터 설치 및 운영까지 사전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인제군민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은 주민 31,690여명으로 목표 접종인원은 70%에 해당하는 22,180여명이 될 예정이다.   다만, 임신부와 만 18세 미만 청소년과 어린이 등은 접종대상에서 우선 제외되며, 이들은 백신 안전성 확보 후 접종대상에 추가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이번 접종의 최대 목표이다.   군은 먼저 국내 생산공장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해 사전에 인제경찰서와 군부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송 차량이 국도 이동 시 경찰차를 선도에, 후미에는 특전사가 호송에 참여해백신 배송을 위한 사전 모의훈련과정부 지침에 맞춰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접종대기 공간 마련 등 예방접종센터 설치와 운영 등 사전 현장점검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군은 인제군민 220여명을 1분기 접종대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접종을 1차 접종 대상으로 2차 접종은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를, 3차 접종은 119구급대, 사설구급,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이, 4차 접종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등 순차적으로 접종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제군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2-25
  • 산불방지 위해 국립공원 일부 구간 탐방로 통제
    [강원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겨울철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107개 탐방로를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통제한다. 전국 국립공원의 탐방로 607구간(길이 1,998㎞)중 지리산 성삼재~노고단 정상 등 470구간(길이 1,299km)은 평상 시와 같이 이용이 가능하며, 산불 취약지역인 설악산 오색∼대청봉 등 107구간(길이 438㎞)은 입산이 전면 통제된다. 또한 일부 구간(30개 구간, 길이 170km)에 대해서는 탐방여건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하여 부분적으로 통제된다. 공원별 자세한 통제탐방로 현황과 안내도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산불감시카메라 113대와 탐방로 입구에 설치된 폐쇄회로텔레비젼(CCTV) 371대를 이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를 실시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조기 진화를 위하여 진화용 차량 68대와 산불신고 단말기 266대를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무인기(드론) 128대를 활용하여 국립공원 마을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감시, 금지행위에 대한 안내방송 송출 등 더욱 적극적인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100명을 투입하여 전국 국립공원의 산불 취약지역, 과거 산불발생지역 등의 감시를 강화하고 국립공원 내의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 통제구역 무단출입 등 위법 행위를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국립공원에서 흡연, 통제구역 무단출입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흡연·인화물질 반입 : 1차 10만 원, 2차 20만 원, 3차 30만 원 부과 출입금지 위반 : 1차 1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 부과 이승찬 국립공원공단 재난안전처장은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공원인접 지역의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단속하는 등 국립공원의 자연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20-11-12

실시간 강원도 기사

  • 오늘부터 자영업자 손실보상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 접수
    오늘부터 자영업자 손실보상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 접수  초기 혼잡예상으로 30일까지 홀짝제 시행 신속 보상 대상은 신청 이틀안에 신속 지급 방침         코로나19 방역조치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장의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이 오늘 27일부터 시작됬자 손실보상 대상은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 까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집합금지와 영업 시간 제한 조치로 영업손실을 입은 소상공인, 소기업이다. 손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이나 지방자치단에 해당부서 방문을 통해 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인터넷 'www.소상공인손실보상.kr'에 접속하여 보상 대상인지 확인한 후 진행할 수 있다. 콜센터(☎1533-3300)와  손실보상전담창구를 통해서도 손실보상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초기에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0일까지는 신청 홀짝제가 시행되어 홀수날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업체만, 짝수 날에는 짝수인 업체만 신청이 가능하다. 10월 31일부터는 홀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미리 계산되어진 손실보상액이 나오며 이 금액에 동의하면 이틀 후 지급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각 지자체 해당부서 또는 전담 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시된 금액에 이의가 있거나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면 사업자가 직접 증빙서류를 제출해 보상금액을 다시 산정하는 '확인 보상' 을 신청할 수 있다. 확인 보상 신청은 27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다음달 10일부터 가능하다. 만약 확인 보상 결과에도 동의하지 않을 경우 확인 보상 결과 통지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보상기준 · 산정방식 · 신청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10-27
  • 김포, 강릉에 2-0 승리...1위 탈환
    대한축구협회 [강원뉴스] 김포FC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포는 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K3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윤민호와 박경록의 전반전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같은 시각 기존 선두였던 천안시축구단이 대전한국철도축구단에 패함에 따라 승점 3점을 추가한 김포가 1위로 올라섰다. 김포는 천안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1점 앞선다. 천안과 대전의 경기는 양 팀 감독이 경고와 경고 누적 퇴장을 받을 정도로 열띤 경기였다. 천안은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여 전반 막바지 터진 김종석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들어 대전의 정민우, 김동욱, 이관표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역전 당했다. 추가시간 조주영이 만회골을 넣었으나 승부를 뒤집기는 어려웠고 경기는 2-3으로 마무리됐다. K4리그에서는 포천시민축구단이 선두 자리를 지켰다. 포천은 충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3-0 완승을 거뒀다. 정승용이 한 골, 김영준이 두 골을 기록했다. 2위 당진시민축구단은 포천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당진은 방찬준의 두 골에 힘입어 전주시민축구단을 2-0으로 이겼다. 방찬준은 팀 내 최다득점자로 16경기 13골을 기록 중이며, 전체 득점 순위 4위에 자리해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1-09-06
  • 강원FC 안경찬 “푹 쉬고, 내일 다시”
    대한축구협회 [강원뉴스] 최근 대학을 졸업한 선수가 프로에 진출하는 사례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대졸 선수들이 프로 구단과 계약하는 건은 1년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은 대부분 대학 재학 도중 프로 구단에 영입되기 때문이다. 그렇지 못한 선수들은 대학 졸업 후 하부리그 팀에 들어가거나 축구를 그만둔다. 하지만 적은 비중이나마 여전히 ‘대졸 신인’ 선수들은 존재한다. 강원FC 안경찬이 그 예다. 안경찬은 호남대를 졸업하고, 올해 강원FC에 입단했다. 그는 아직까지 프로 무대를 밟지는 못했지만, 어린 선수들의 경기 출전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강원 B팀 소속으로 K4리그 모든 경기(19경기)에 출장해 경기력을 향상 중이다. 안경찬은 본 포지션인 윙어 외에도 사이드백 등 다양한 포지션으로 경기에 나서며 멀티 자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3월 14일 2021 K4리그 개막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안경찬은 이후에도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골의 도움을 기록하거나 추격골을 넣으며 B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안경찬은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호남대 시절 안경찬은 2019 U리그 6권역에서 14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2018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서 골을 넣으며 호남대에 19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그러나 3학년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프로 진출에 실패하면서, 동기 선수 중 유일하게 4학년까지 팀에 남게 됐다. 강원의 클럽하우스인 오렌지하우스에서 만난 안경찬은 4학년 시절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진짜 힘들었다”며 손사래를 쳤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그 시절을 안경찬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그는 해답으로 ‘긍정의 힘’을 들었다. 불안한 마음을 최대한 비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채우는 것이다. 때로 불안한 마음이 들지라도 “맛있는 거 먹고, 그냥 하루 푹 쉬고,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된다”는 낙관적인 태도와 자신감이 안경찬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얘기해볼까요? 호남대를 나오셨죠? 네. 언남고를 다닐 당시 왕중왕전 경기를 호남대 김강선 감독님께서 보러오셨어요. 그 이후 감독님께서 저희 부모님을 찾아오셔서 이야기를 나눈 후에 (호남대에) 가게 됐습니다. -입학 첫해부터 꾸준히 경기를 뛰셨더라고요. U리그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도 하고요. 감독님께서 안경찬 선수를 무척 신뢰하셨나봐요.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했던 모습이 마음에 드셨던 것 같아요. 사실 1학년 때 제가 엄청 왜소했거든요. 지금도 왜소하긴 하지만. 피지컬적인 부분을 키우려고 웨이트트레이닝도 많이 했어요. 노력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코치님께서도 밤마다 저한테 간식을 먹이시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2학년 때는 19년 만에 호남대가 추계연맹전 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때 안경찬 선수가 예선전뿐만 아니라, 결승전에서도 골을 넣으셨죠? 1학년 때 조금씩 경기를 뛰었던 덕에 자신감이 있었어요. 그때 고학년 형들도 많아서 한 경기, 한 경기가 시험대 같았거든요. 못하면 바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니까 부담도 컸어요. 근데 그럴 때마다 운이 좋게도 골을 넣어서 결승전도 선발로 나설 수 있었어요. 저도 결승전까지 간 게 처음이었고, 다른 선수들도 결승전을 뛰는 게 대부분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더 간절했는데 골까지 넣어서 엄청 좋았어요. -3학년 때는 U리그 득점왕이셨죠? 다른 해보다 특히 득점이 많이 터졌던데 비결이 뭔가요? 2학년 때 추계연맹전 우승을 하고 나서 형들이 다 프로로 진출했거든요. 4학년 형들이 아무도 없어서 고학년 중에 저 혼자만 공격수였어요. 그래서 골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이 많았고, 스트레스도 있었어요. 개인 운동 나가서 슈팅 연습을 엄청 많이 했는데, 마침 U리그에서 골이 많이 터져줘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해요. -득점왕도 차지했겠다, 솔직히 그때 프로에 갈 줄 알았나요? 그 이후로 프로 진출 이야기가 조금 나오긴 했어요. 근데 마지막에 운이 좀 안 따라줬던 것 같아요. 왕중왕전을 할 때 햄스트링을 다쳤거든요. 참고 뛰긴 했는데 몸 상태가 안 좋으니까 경기력도 안 좋았어요. 그래서 결국 잘 안됐죠. 엄청 많이 아쉬웠어요. -다른 동료 선수들은 어땠나요? 그때 저를 포함해서 3학년 선수가 3명이었거든요. 근데 한 명은 제주유나이티드로 가고, 한명은 부산교통공사로 가면서 저 혼자만 남게 됐어요. 저도 원래 K3리그든 어디든 나가려고 했는데 감독님께서 말리셨어요. 저를 프로로 꼭 보내고 싶다고, 1년만 더 해보자고 설득하셔서 결국 4학년까지 (호남대에) 있게 됐어요. -보통 재학 도중에 프로로 나가잖아요. 본인이 4학년까지 학교에 있을 줄 알았나요? 사실 처음 입학할 때는 4학년까지 있을 생각이었어요. 제가 워낙 왜소하다 보니까 4학년 때까지 몸을 만들고 프로에 진출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근데 막상 대학교에 와보니까 U-22 룰이 걸리더라고요. 빨리 나가야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바꿨는데, 결국 처음 생각한 대로 4학년까지 마치게 됐네요. -프로 진출에 실패했을 때 좌절하지는 않았나요? 처음에는 운이 없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제가 부족했던 걸 인정하게 되더라고요. 어쨌든 결과가 이렇게 된 건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부족했다는 거니까, 그 사실을 인정하고 더 열심히 했죠. -4학년 때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뒤처진 것 같은데 마음 놓고 얘기할 친구들도 없어서 더욱요. 어우... 그때 생각하면 되게 힘들어요. 심지어 저 혼자 남아서 주장까지 했거든요. 제가 주장할 성격이 절대로 아닌데 말이죠. 전 딱 제 일만 하고 남을 챙기는 스타일이 아닌데, 어쩔 수 없이 주장을 맡으면서 성격도 바뀌었어요. 제 밑으로 40명이 있었거든요. 주장하면서 애들한테 뭐라고 하기도 하고, 챙겨주기도 하면서 성격이 좀 바뀌었죠. 그래도 혼자 있는 제가 불쌍해서 그런지 애들이 말은 잘 들어주더라고요(웃음). 근데 진짜 힘들었어요. -4학년 때는 이전보다 득점이 조금 줄었던데요. 작년에도 무조건 골을 넣어야겠다는 압박감이 심했어요. 경기를 할 때마다 엄청 불안했던 것 같아요. 그게 득점을 하는데 좀 방해가 됐어요. 그리고 경기 외적으로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았거든요. 수석 코치님께서 나가시고 골키퍼 코치님이랑 감독님 두 분만 남으셔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이 더 많았어요. -그 힘든 시기를 어떻게 버티셨어요? 축구를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었나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오래 그 마음을 가졌던 적은 없어요.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가서 맛있는 거 사 먹으면서 기분전환을 좀 했죠. 제가 먹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권기보 코치님이랑 감독님께서 저를 엄청 많이 챙겨주셨어요. 작년엔 코로나 때문에 휴식기도 많고 외박도 못해서 경기를 잘 못 뛰었거든요. 그럴 때마다 셋이서 낚시도 가고, 코치님 집에 가서 밥도 먹고 그랬어요. 그런 것 때문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은인이시죠. -강원과 계약 이야기가 나온 건 언제쯤이에요? 작년 8월 추계연맹전을 할 때 감독님께서 저를 따로 부르시더라고요. 강원에서 저를 보러 왔다고. 그때부터 얘기가 잘 풀려서 올해 1월에 계약서를 썼죠. -계약서를 쓰기 전까지는 무엇을 했나요? 원래 졸업하면 팀에서 나가야 하잖아요. 근데 감독님께서 지금 운동할 곳이 없으니까 그냥 애들이랑 같이 운동하라고 하셔서 졸업한 후에도 같이 운동했어요. 그때 몸을 만들었죠. -계약서를 쓸 때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좋았죠. 부모님도 되게 좋아하셨고, 저도 ‘드디어 가는구나’ 하고 좋아했죠. 근데 이제 다시 시작이고,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이 더 컸어요. U-22 룰에 해당이 안됐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보다) 배로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래서 몸을 열심히 만들었어요. -(호남대) 감독님, 코치님도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되게 좋아하셨죠. 근데 ‘가서 똑바로 해라, 잘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더 많이 하셨어요. -지금은 강원 B팀에서 경기를 뛰고 있는데요. 아직 프로 데뷔를 못해서 아쉽지는 않나요? 계약 전부터 B팀이 있다는 걸 들었어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는 걸요. 저는 B팀에서 경기력도 유지하면서 기회가 되면 위로 올라가서 데뷔를 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경기를 계속 못 뛰면 도태될 수도 있는데 저는 경기를 계속 뛰니까 몸 상태는 좋아요. 아직 프로 데뷔를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저는 자신 있습니다. -B팀 데뷔전부터 데뷔골을 넣었던데요? 골 영상을 많이 봤겠어요. 1월에 동계 훈련을 갔다가 발목 부상을 당해서 한 달을 쉬고, 복귀해서 일주일 만에 경기를 뛰었어요. 사실 몸도 무거웠고 발목도 아팠는데, 골이 딱 들어가니까 다 나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너무 좋았어요. 근데 부끄러워서 영상을 돌려보거나 그러진 않아요. 영상이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어서 딱 한 번만 보고 더는 안 봐요(웃음). -원래 포지션이 윙어인데 요즘에는 사이드백도 보시더군요. 네. 여기 와서 처음으로 사이드백을 봤어요. 코치님께서 사이드백도 괜찮을 것 같다고 뛰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직 위치 잡는 거랑 수비가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있어요. -지금까지 경기를 치르면서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공격수를 볼 때 골을 더 많이 넣지 못한 게 아쉬워요. 득점을 더 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요. 현재 사이드백을 보고 있긴 하지만 언제라도 다시 공격수로 갈 수 있고, 다른 포지션도 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어요. -대학 시절 경기와 K4리그 경기에 다른 점이 있나요? 일단 지금은 돈을 받고 축구를 하잖아요. 그 부분이 학생 선수 때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돈을 받고 프로 팀 소속으로 경기를 뛰다 보니까 책임감과 부담감이 더 있어요.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일단 K4리그에서 계속 경기를 뛰면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제 단점인 피지컬을 보완한 다음, 프로로 데뷔하고 싶어요. 자신 있습니다. -대학 시절 힘들었던 안경찬 선수처럼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후배 선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대학 후배들한테서 힘들다고 전화가 자주 와요. 늘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저보다 힘들지는 않을 거예요(웃음). 저는 힘들 때도 늘 불안한 마음을 안 가지려고 노력했거든요. 불안한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달아난다고 생각해서요.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했어요. 후배들도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가끔씩 불안해질 때면 어떻게 해요?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죠. 맛있는 거 먹고, 그냥 하루 푹 쉬고,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는 거예요.
    • 라이프
    • 스포츠
    2021-08-30
  • 춘천 내 전체 돼지 농가, 이동제한 조치
    춘천 내 전체 돼지 농가, 이동제한 조치 [강원뉴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춘천 내 모든 돼지 농가가 방역대 농가로 지정됐다. 춘천시 정부는 25일 기준 춘천 내 돼지 농가 8곳 중 5곳이 야생멧돼지 발생지 10㎞ 이내 방역대 농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9일과 23일 각각 2곳과 1곳의 돼지 농가가 방역대 농가로 지정, 춘천 내 모든 돼지 농가가 방역대 농가가 됐다. 이에 따라 춘천 내 모든 돼지 농가는 이동제한 조치를 받게 됐다. 방역대 농가 8호는 다행히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 판정을 받아 돼지 출하 및 분변 이동은 가능하다. 시정부는 방역대 농가를 대상으로 매주 혈액 및 분변 검사를 진행하고, 농장 입구에 농장초소를 설치하여 출입차량 소독, 소독필증 확인, 운전석 소독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다. 특히 광역방제기, 방역차량을 동원해 차단방역을 하는 등 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 사회
    2021-08-26
  •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국토부 소관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   □ 지난 8월 24일 인제군의 최대 현안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기린면 인제스피디움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42km, 2차선 개량, 총사업비 1,615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국토부 소관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됐다.      □ 국도 31호선 구간은 노선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주민 불편이 많았고 도로 자체가 암반 및 하천구간으로 구성되어 폭설ㆍ폭우에 따른 낙석, 겨울철 결빙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민과 軍 작전도로로 활용하고 있는 3군단 군장병의 안전을 위협했다.   □ 이에 따라, 민선7기 인제군정은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침체된 인제군 경기를 살리기 위해인제IC~기린면~춘천속초 고속화철도 역세권(원통역)을 잇는 4차선 도로 확장ㆍ신설과 장기적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서화면과 금강군으로 이어지는 ‘설악~금강 평화도로 개설’을 민선7기 핵심공약으로 설정했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상기 인제군수는 기재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ㆍ기관을 가리지 않고 방문하였고 국회와 청와대를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의지, 인제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 2020년 1월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된 이후에도 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업비, 사업규모 등 사업계획을 대폭 수정하는 등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민선7기 출범 3년만에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임기 중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사람은 길을 따라가고 돈은 길을 따라 움직인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양양고속도로와 고속화철도 원통역을 잇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31호선은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을 필두로 향후 지역에 미치게 될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지역 주민의 생활·정주여건이 향상된다. ○ 선형개량으로 급커브 구간이 줄어 교통 안전성이 확보되어 운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게 되고 지역주민의 교육, 의료시설 등 생활SOC 시설로의 접근성이 개선된다. 또한 주둔 군부대의 각종 훈련시 작전도로 역할을 병행하고 있는 도로로 활용됨에 있어서 이동의 불편과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이다.   둘째, 교통망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 서울양양고속도로와 2028년 개통 예정인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역세권과 20분대 교통망으로 연결돼 동서축과 남북축 교통망의 연계성이 향상된다. 원대리 자작나무숲, 점봉산, 자동차경주장 등 관광지 접근성 개선으로 유동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 물동량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향후 인제스피디움, 튜닝클러스터, 귀둔농공단지와 연계된 자동차 산업 혁신 기반구축도 가능하다. <인제내린천휴게소. 동서고속도로와 31번국도가 인제IC에서 만난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도서고속철 원통역(예정). 44번국도, 31번국도가 만나는 곳이며 금강산가는길의 시작점이다>      셋째, 국가 균형발전 및 국토이용의 효율화를 도모하여 국책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 출처 입력 ○ 백두대간과 DMZ가 교차하는 한반도 중앙의 생태 핵심지역으로 DMZ와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설악~금강~DMZ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남북 연계 생태관광 활성화, 남북 접경지역 교통인프라 구축, DMZ 국제평화지대화, DMZ 평화의 길 등 국가발전을 견인할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향후 통일시대 금강산으로 가는 관문 거점도시를 선점할 수 있다. ○ 인제군 평화시대 미래발전 전략인 ‘금강산 가는 평화도로’ 조성을 위해서는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전제되어야 한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국도 31호선을 통해 고속화철도 원통역으로, 원통역에서 지방도 453호선을 통해 서화면 가전리로, 서화면 가전리에서 금강산으로 이어지게 되면 수도권 및 중부 내륙 지방에서 금강산으로 가는 최단거리 코스이다.   ○ 현재 강원도와 인제군에서는 국도 31호선과 연결되는 지방도 453호선 확·포장 공사를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고 도로변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금강산 가는 평화도로’로 조성하고 있다. 북면 원통리에서 서화면 가전리 22km구간에 잡목제거 및 가로수 식재, 조형물 설치 등으로 금강산 가는 길에 편리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이다.      접경지역 평화벨트 중심축으로서의 거점역할   □ 최상기 인제군수는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주민은 물론, 도로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성 및 도로 안전성이 대폭 향상될 것이며, 더 나아가 인제군이 설악과 금강을 잇는 남북 도로망의 구축을 시작으로 평화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접경지역 평화벨트 중심축으로서의 거점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제IC와 내린천 휴게소가 있는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일원>   <저 멀리 금강산(내금강)이 보인다.>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에서 보는 금강산 가는길>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8-25
  • 신병 1만 8천 명에게 책꾸러미 전달해 독서습관 키운다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부터 국방부(장관 서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와 함께 신병 1만 8천 명에게 ‘책꾸러미’를 전달하고 400개 군부대에서 독서 지도 활동을 실시한다. 문체부와 국방부는 2012년부터 ‘병영독서 활성화 지원 사업’을 협업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신병 입소식에 맞춰 독서 안내책(가이드북), 독서노트, 양서 1권 등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책꾸러미’를 전달하는 ‘신병 독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8월 24일, 강원도 전방 28사단에 입소하는 신병 270여 명을 시작으로 3개월간 육·해·공군 신병 1만 8천 명에게 책꾸러미를 전달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병들은 입소 후 2주간 훈련 없이 격리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기간 동안 많은 시간을 독서활동으로 보내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책꾸러미’ 전달을 통해 격리 기간 중 늘어난 신병들의 독서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체부와 국방부는 독서에 대한 장병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병영독서 지도 활동’도 지원한다. 사전에 나눠준 책을 장병들이 읽고 나면 독서 전문 강사들이 체계적으로 장병들의 독서를 지도한다. 올해는 2020년에 비해 50개 부대가 증가한 400개 부대를 대상으로 부대 안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지도한다. ‘병영독서 지도 활동’은 독서를 위한 공간과 시간이 제약된 환경에 있는 장병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고, 병영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장병들의 독서습관을 키우고 소통하는 건전한 병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난 10년 동안 ‘병영독서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병사들이 군에서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이 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장병들이 독서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소통문화를 확산해 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1-08-24
  • 서부발전, 강원도와 이모빌리티사업 첫 ‘결실’
    (왼쪽부터) 신승용 강원도청 전략산업과 팀장, 이상용 서부발전 발전운영처장, 송신근 디피코 사장 [강원뉴스]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8월 17일 이모빌리티(e-mobility) 기업인 디피코(사장 송신근) 횡성공장에서 강원형 일자리 사업으로 생산된 초소형 전기화물차 10대를 구매했다. 서부발전과 강원도가 2년 전 체결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관련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 맺어진 것이다. 지난 2019년 9월, 서부발전과 강원도는 저탄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이모빌리티 기반의 강원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에 이모빌리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자립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협약체결 이후 서부발전은 소·부·장 분야 조립라인 개선, 배터리 셀 자동검사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부품제작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디피코는 이렇게 생산된 부품을 기반으로 전기화물차를 제작했고, 서부발전은 이 차량을 구매했다. 중소기업의 판로확장은 물론 이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디피코가 납품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는 발전소 현장의 안전점검과 주변지역 환경영향 조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차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더불어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1-08-17
  • 답답했던 전반전, 상대의 균열을 기다린 강원
    답답했던 전반전, 상대의 균열을 기다린 강원 [강원뉴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가 리그에 이어 FA컵에서 또 한 번 수원삼성을 잡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구단 창단 이래 거둔 FA컵 최고 성적이다. 강원은 1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2021 하나은행 FA CUP 8강전에서 김대원의 두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수원의 수비에 고전하는 듯했지만 인내하며 상대의 균열을 기다린 강원이 결국 먼저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리그 일정을 감안해 로테이션을 가동한 양 팀 감독은 경기 전부터 이번 경기가 두 팀 모두에게 쉽지 않은 경기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부상으로 인한 여러 선수들의 전력 이탈과 그로 인한 후유증, 그리고 리그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분위기 쇄신이 필요한 양 팀이었다. 이날 박건하 수원 감독은 캐나다 대표팀에서 북중미 골드컵을 뛰고 돌아온 헨리와 함께 최정원, 조성진의 스리백을 가동했다. 수원은 전반전 동안 철저히 자기 진영에 머무르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한편 김대원, 실라지, 고무열의 스리톱을 내세운 강원은 전반전 내내 공격적으로 나서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페널티박스 안으로의 볼 배급에 아쉬움을 보이며 득점에 고전했다. 강원이 높은 볼 점유율과 함께 많은 공격 전개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치자 홈팬들도 다소 답답해했다. 수원으로서는 준비했던 수비적인 전술의 성공이었고, 강원으로서는 주도권을 가졌음에도 조급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병수 강원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병수 감독은 “경기 전에 말했듯이 이번 경기는 누가 집중력을 발휘하느냐가 중요한 경기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전반전에 득점하지 못한 것은 상대 수비에 적응이 필요했던 것”이라며 “스리백을 사용하는 팀들은 수비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쉽게 공간을 찾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균열이 발생할 것이고 그때까지 득점 찬스가 나지 않더라도 인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후반 4분 실라지와 김대원이 김병수 감독이 기다렸던 균열을 만들고 득점까지 연결했다. 실라지가 오른쪽에서 찬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대원이 수비수 사이에서 튀어나오며 슈팅해 득점으로 연결했다. 김병수 감독의 말대로 강원은 선제 득점이 터지자 답답했던 경기를 좀 더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 경기 막판 강원은 수비 집중력으로 수원의 공세를 버텼고, 교체 투입된 이정협의 활약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김대원이 성공시키면서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후반 초반 실점으로 더 이상 수비적으로 임할 수 없게 된 수원은 공격수들을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경기 후 박건하 감독은 “준비한대로 전반전을 수비적으로 잘 버텼는데, 후반전에 일찍 실점하면서 선수들이 급해졌던 것 같다”며 패인을 짚었다. 강원의 첫 FA컵 4강 진출을 달성한 김병수 감독은 강원에서 만든 기분 좋은 추억들을 떠올리며 “오늘 또다시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FA컵 우승까지 노릴 수 있게 된 그는 “4강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리그만큼) FA컵에도 집중해 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은 10월 27일 대구FC와 FA컵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 라이프
    • 스포츠
    2021-08-12
  • 폭염과 함께 에어컨 화재 증가, 각별한 주의 필요
    [강원뉴스] 소방청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주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는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에어컨 점검 및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30일 세종시 새롬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에어컨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올해도 7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송파구에서 실외기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에어컨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에어컨 화재는 주로 실외기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발견이나 대처가 늦어질 수 있어, 다수가 밀집된 공동주택 등의 장소에서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소방청에서 최근 3년(2018~2020년)간 에어컨 화재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706건의 에어컨 화재 중 8월이 269건(38%)으로 가장 많았으며 7월 173건, 9월 58건, 6월 57건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화재 발생 원인은 과열, 과부하에 따른 전선 단락 등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76%(538건)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한 점검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해야 한다. 에어컨 점검을 통해 전선이 낡거나 벗겨진 경우는 전문가를 통해 전선을 교체하고, 실외기 소음과 진동이 평소보다 크다면 즉시 제조업체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또한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하며, 실외기에 쌓인 먼지를 닦고 주변에 낙엽 같이 탈 수 있는 물질들은 치워야 한다.특히 실외기실이 별도로 설치된 경우는 환풍구(루버창 등)를 개방한 상태로 가동해야 화재를 예방하고 전기도 절약할 수 있다.소방청 성호선 화재대응조사과장은“올 7월부터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에어컨 사용 시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실외기 주변을 청소하는 등 화재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올해 7월(7.20.기준)에만 온열질환자 구급출동이 225건이 있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올해 특히 기온상승으로 인한 에어컨 사용 빈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제공 #인제미래광고        
    • 사회
    2021-07-23
  • 춘천시, 노래연습장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강원뉴스] 춘천시는 공익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노래연습장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다시 강조했다.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위반, 도우미 알선, 주류판매 등 위반사항을 중점적으로 시정부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수도권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도권 이용객의 유입 우려 및 노래연습장에서의 불법행위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도 큰 위협이 되는 만큼 사실확인 시 경찰 고발, 행정처분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1-07-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