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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 대상지에 강원도 선정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4월 21일(화) 녤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대상지로 강원도를 선정했다.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은 지역관문이 되는 교통거점에서 관광지까지의 접근성과 관광객의 편의에 맞춰 지역 교통여건, 관광자원 매력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 사업계획 공모 후 서류 및 온라인 화상 심사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촬영한 현지 영상을 통해 지역의 개선할 점, 발전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 강원도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 관광지 연계 교통수단 및 순환노선 확충, ▲ 다국어 안내 및 연계 정보 제공, ▲ 교통 이용 관광편의 제공 등 크게 세 분야에 걸쳐 지원받게 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일부 지원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전국 최다 관광지·관광단지 보유, 2018년 국내여행 총량 1위 및 외래관광객 방문 4위*의 인기 관광지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이후 구축된 국제적 인지도, 저비용 항공사 ‘플라이강원’출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춘천 레고랜드 개장 예정 등 다양한 강점과 기회를 보유한 지역이다. 특히, ‘양양군’에 있는 양양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관문으로, 국제크루즈터미널, 동해, 설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속초시’, 도시 간 특급열차(ITX)역과 남이섬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있는 ‘춘천시’등 강원도 내 교통·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개선해 이번 사업의 상승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외래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의 장애요인으로 언어소통의 어려움, 대중교통 편의 부족, 관광지 정보탐색 어려움 등을 꼽은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강원도 관광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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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강원도 재조림지 식목
    [강원뉴스] 75번째 식목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1년 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산불 진화에 참여했던 분들과 함께 금강소나무를 심었다. 강릉시 옥계면은 작년 산불로 강원도 중 가장 넓은 1,033ha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대통령은 산불로 아픔을 겪은 지역 주민을 만나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오늘 나무심기에는 집에 갇혀 있던 80대 치매 어르신 등 많은 주민들을 구조한 강릉소방서 장충열 구조대장, 옥계면 동물원 동물 1,000여 마리를 산불에서 구출한 최두순 계장, 전소 위기의 옥계중학교를 고무호스 하나로 지켜낸 이정인 주무관 등 산불 진화에 애쓴 분들이 함께 했다. 이밖에도 자신의 차를 이용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킨 심동주·전인아 부부와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대피방송을 한 김창진 천남리 이장 등 마을주민과 옥계면 김정오 의용소방대장도 참석했다. 나무심기에 앞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작년 긴급 복구에 이어 "올해부터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 순으로 복구토록 하겠다"며 산림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도 강원도 산불 때 가장 피해가 컸던 강릉 옥계면, 다시 와서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복구 조림에 함께 참여하게 돼서 감개가 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이제 나무를 심는 것보다 가꾸기가 못지않게 중요해졌다"며 "작년도 강원도 산불로 여의도 면적 10배에 해당하는 울창한 나무들이 한순간에 소실됐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지만 이런 가운데에서도 정말 나무 심기, 복구 조림만큼은 쉬지 않고 해야 한다"며 "국민들께서도 한 분당 한 그루씩 나무를 가꾸기 등 복구 조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조림지로 이동해, 나무를 심었다. 오늘 심은 나무는 경북 봉화에서 구매한 금강송이며, 식목 작업에 사용한 삽은 산불 피해복으로 삽자루를 만들었다. 나무심기 이후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솔잎차와 곶감, 떡을 나누며 "작년 강원도 산불이야말로 소방청, 산림청,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까지 관뿐만 아니라 우리 온 국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재난을 극복한 정말 모범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재난은 끔찍했지만 그 재난을 온 힘을 모아서 이겨냈다는 데 국민들도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그때 그 정신으로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식수 행사에 함께 참석한 김정숙 여사는 소방관의 국가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장충열 소방관에게 수국 화분과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에는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분들, 대장님 동료들과 선후배들인 모든 소방관이 4월 1일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된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식목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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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실시간 강원도 기사

  • 강원·경북지역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제9회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 개최
    [강원뉴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6월 24일 오후 2시 강원・경북 지역의 혁신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9회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5회 발명의 날인 지난 5월 19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중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는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있는 권역별 투자유치 설명회로, 올 상반기에는 충청, 강원, 대구, 경북 지역의 창업기업 43개사(社)를 대상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 개최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의 6번째 개최로 △AI기반 음성인식 디바이스 및 대화형 정보제공 서비스 ‘㈜오투오’ △전자석 원리를 응용한 타격형 안마모듈 ‘㈜인코’ △볼링 서비스 플랫폼 ‘㈜골드레인’ △기능성 프리미엄 텀블러 ‘㈜미리본’ △인공지능 코딩교육 콘텐츠 ‘㈜로보그램인공지능로봇연구소’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창업기업들과 보육에 참여했던 컨설턴트들은 20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발표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참가기업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등 협력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며, 투자자들의 평가를 통해 우수 발표기업으로 선정 시 소정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허청 신상곤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은 “특허청은 지속적으로 우수특허 보유 기업 지원 정책을 발굴·시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이 현명한 투자자와 연결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청 노명우 경제진흥국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지역의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의 기회를 마련해준 특허청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지역 창업기업에 의미 있는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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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소양강의 불청객,‘민물가마우지’골머리
    인제군이 최근 관내 소양호를 비롯하여 하천일원에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민물가마우지가 급증하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민물가마우지는 기러기처럼 일정한 대형을 유지하며 무리지어 날아다니고 먹성이 왕성해서 강을 헤집고 다니며 어종에 상관없이 민물고기들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워 민물고기의 씨를 말려 내수면 어족자원의 고갈을 가져오는 등 생태계를 교란시킬 염려가 아주 큰 불청객이다.    인제군을 비롯한 영서 지역 시·군 어업인들은 민물가마우지의 피해가 심각해지자 지난해 4월「내수면 어족자원을 고갈 시키는 민물가마우지 퇴치를 위한 유해동물 지정 건의 서명부」를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를 통해 환경부에 민물가마우지를 유해 조수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나 환경부는 아직까지 답이 없는 실정이다.    - 유해조수로 지정해서 인위적인 퇴치나 개체수 조절이 필요하지만, 국제  자연보호연맹의 관심 필요 종으로 지정되어 있어 포획도 어려운 실정임.    소양강에 서식하고 있는 가마우지는 3~4년 전부터 일부개체가 주민들에 의해 목격되다 지난해부터 개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왕성한 번식력과 함께 우리나라 텃새로 정착한 민물 가마우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전반에 대한 정밀 분석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 하천 일원에 민물가마우지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은 매년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치어방류사업을 지속해 어족자원이 풍부해진 결과로 풀이되지만 주민들은 민물가마우지가 급증, 수백 마리씩 떼를 지어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어족자원 고갈과 함께 생태계 교란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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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인제에누리장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가‘활력 요소’
    인제군이 인제에누리장터를 정기장터로 운영하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부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그동안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특별에누리장터를 지난달부터 인제에누리정기장터로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일반기업, 농・특산물 재배 및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운영 정상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제에누리장터는 주말 기간인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인제군 농산물판매장에서 관내 34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개 품목의 다양하고 신선한 지역 산 제품을 시중보다 10% 할인 된 가격으로 선보였다.    특히 시골장터 형식을 차용하여 일반농가들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존(Zone)을 조성하고 원산지표시, 농산물책임제, 가격표시제를 도입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제품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게 인제에누리 장터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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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강원도 콘텐츠 창작자 여러분,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창업하세요
    [강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춘천시와 함께 지원하고, (재)강원정보문화원이 주관한 ‘강원 콘텐츠 코리아랩’이 6월 23일 오후 3시, 춘천에 문을 연다. 2019년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원 콘텐츠코리아랩’은 춘천시 박사로에 있는 ‘춘천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내 부지 2,160㎡ 규모로 조성, 창작자들을 위한 아이디어 카페, 예비·초기창업자 입주 공간 등 창작의 열정을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곳은 2008년도에 지정된 춘천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로서 애니메이션박물관, 강원 음악 창작소, ‘토이 로봇관’, 강원연구원, 창작개발센터 등이 집적화되어 있어 창작활동을 하는 데 최적지이다. 이에 앞으로 강원도 콘텐츠산업을 성장시키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콘텐츠 창작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기관인 (재)춘천정보문화진흥원은 콘텐츠 전문교육, 창작 아이디어의 발굴, 시제품 제작, 창작자 및 창업 초기기업(스타트업) 육성 등 강원 콘텐츠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2014년부터 추진해온 ‘콘텐츠코리아랩’ 조성 사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라며, “열두 번째로 개소한 ‘강원 콘텐츠코리아랩’이 강원도 창작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단계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해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춘천시장, 도의회의장, 시의회 의장·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사업성과 발표, 축하공연, 시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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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대전·강원·경북지역 창업기업 지원 위한 제8회 온라인 지식재산 로드데이 개최
    [강원뉴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6월 17일 오후 2시 대전・강원・경북 지역의 혁신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5회 발명의 날인 지난 5월 19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중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는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있는 권역별 투자유치 설명회로, 올 상반기에는 충청, 강원, 대구, 경북 지역의 창업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의 5번째 개최로 특허・기술・시장 전문가들이 협업해 기술혁신성・시장성・사업성 등의 종합평가를 거쳐 발굴하고, 특허청의 ‘혁신특허 창업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추천한 창업기업이 참가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창업기업들과 보육에 참여했던 컨설턴트들은 20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발표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참가기업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등 협력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며, 국가지식재산거래플랫폼(IP-Market)에 새롭게 마련된 ‘혁신특허 창업기업’으로서 소개돼 전문 투자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허청 김지수 융복합기술심사국장은 “오늘 참여하신 창업 기업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 관련 분야의 기업들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하며, “이러한 기업들의 성공이 우리나라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지역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해 준 특허청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창업기업과 투자자 모두 유익한 성과를 거두시고 더욱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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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전’개최
    인제군 여초서예관은 오는 7월 19일까지‘2019 여초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 및 초대작가 작품 등 83점을 전시한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여초전국휘호대회는 많은 서예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해마다 10월이면 전국에서 서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견주고 공부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여초전국휘호대회는 공정․투명한 심사과정으로 유명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대회 일정과 개최 방식이 변경되는 등 악재가 있었다. 하지만 운영과정을 일부‘공모전’형식으로 변경함으로서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고, 총 883점이 출품되었으며 1, 2차 심사를 거쳐 685점의 작품이 입상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각 부문별 주요상권 작품과 신규 배출된 초대작가의 찬조 출품작 등 총 83점의 서화작품을 전시하였다.     이번 전시는 (재)인제군문화재단 여초서예관에서 주최하며 관람 문의는 (☎033-461-40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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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접경지역 LPG배관망 구축사업 업무협약,‘본격 스타트’
    인제군이 지난해 인제읍에 군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면단위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및 황갑용 한국LPG배관망 사업단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번 북면 LPG배관망 지원사업은 지난해 11월 ‘2020년 접경지역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37억1,400만원을 투입, 북면 원통1리 350세대를 대상으로 LP가스를 공급하는 소규모 시범사업이었으나, 군은 당초 사업규모를 확대 변경해 216억8,700만원 투입해 북면 원통1리부터 7리, 9리까지 원통 시가지 2,6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도시지역에 준하는 저렴한 LP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북면 LPG배관방 지원사업은 그동안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민선7기 들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등을 수차례 방문해 적극지원 해 줄 것을 건의해 왔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특수상황 지역 개발사업 중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이달부터 원통1리~7리, 9리 2,60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시작,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먼저 1차년도 사업으로 원통1리부터 7리, 9리까지 2,600세대의 실시설계 및 각종 인허가 사업을 올해 마무리하고, 2차년도 사업으로 우선 원통1리 350세대에 대한 시설공사 및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추가 국비 반영여부에 따라 원통2리, 4리 지역까지 확대해 오는 2021년까지 시설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차년도 사업으로 원통3리, 5리부터 7리, 9리까지 오는 2022년까지 LP가스가 공급 될 수 있도록 구축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그동안 인제군은 도시가스 보급률 0%인 상황에서 지난해 인제읍에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마무리하였으며, 올해 면단위까지 LPG공급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며 “이를 통해 대도시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준하는 저렴하고 안전한 연료를 공급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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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인제 산 농·특산물’코로나19에도 안정적인 수출기반 이어
    인제 산 우수 농·특산물이 코로나19 사태 속에도 미국 현지인들에게 상품 인지도를 높이며 안정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10일 북면 원통농공단지 대륭영농조합법인 주차장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장 및 의원, 윤용문 농협중앙회 인제군지부장,김현동 인제군수출협회장, 임양원 울타리 USA 한국법인지사장, 정재필 인제군 마케팅센터장, 최종국 황태가공 수출업체 대륭 대표 등 관내 8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미국 LA7차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특히 인제 산 우수 농·특산물 수출은 지난해 마련된 미국 LA 상설판매장을 전진기지로 운영하면서 코로나19가 전 세계 확산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이 12억원에 달하며, 총 25개 업체에 109개 품목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탄탄한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이번 7차 수출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추세가 이어지고 흑인사망사건 시위사태의 어려움과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속에도 해외수출로 이어져 지역 내 제조업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수출 품목은 대륭-황태가공품(채, 껍질, 포, 가루), 하늘농산-김치류, ㈜북설악-웰빙구시다, 도라지청, 황태국시, 기린농협-잡곡류(찰수수, 녹두, 백태, 서리태, 현미, 찹쌀 등), 인제명품오미자-오미자차, 건 오미자차, 한계령웰빙-음양곽칡즙, 월학명당산세상-야관문즙, 생칡즙, 한국F&D-수리취떡, 모찌, 백담표고-건표고 등 9개 업체 46개 품목으로 40피트 컨테이너 2대 분량 규모에 수출액은 1억2,600만원 상당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더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수출 선적이 진행되기까지 수고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 5월말 인제군마케팅센터가 출범한 만큼 보다 해외 마케팅 사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인제 우수 농·특산물이 전 세계로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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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지난 5월 강원 고성산불 진화·대응기관 격려
    [강원뉴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동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강원 고성산불 진화·대응에 참여한 소속기관, 지자체, 유관기관을 격려하고, 국무총리 격려금을 전수했다.특히, 산불진화헬기 유류보급과 계류장을 제공한 속초 515항공대대와 산불확산 예측을 위해 풍향 등 실시간 기상정보를 제공한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 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박종호 산림청장은 “강원 고성산불은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를 통해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라고 격려하면서, “강원 동해안 지역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곳으로 일선 기관의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6-08
  • 지난 5월 강원 고성산불 진화·대응기관 격려
    [강원뉴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동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강원 고성산불 진화·대응에 참여한 소속기관, 지자체, 유관기관을 격려하고, 국무총리 격려금을 전수했다. 특히, 산불진화헬기 유류보급과 계류장을 제공한 속초 515항공대대와 산불확산 예측을 위해 풍향 등 실시간 기상정보를 제공한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 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강원 고성산불은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를 통해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라고 격려하면서, “강원 동해안 지역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곳으로 일선 기관의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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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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