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0(수)

강원뉴스
Home >  강원뉴스  >  양구군

실시간뉴스
  • 양구군,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 및 희망의 종 타종행사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양구군민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 희망의 종각에서 각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타종행사를 가졌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0-08-15
  •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
    [강원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은행연합회에서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융권의 협조와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당초 오늘은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취소하고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파격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갖는 일정으로 변경했다. 민간금융을 대표하는 5대 금융지주와 국책은행, 보증기관을 포함한 정책금융기관 등 우리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우리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그만큼 비상한 경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더 힘을 내보자는 뜻"이라며 오늘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전세계에 몰고 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기업과 국민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이때, 금융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은 방역 현장의 의료진과 같다"며 "의료진의 헌신이 환자들을 구하듯이 적극적인 금융이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차,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100조원 규모의 비상 금융 조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금융권 전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대책을 잘 마련했지만 시행이 적시적소에 이루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은 생계 그 자체이고, 당장 생계의 위협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긴급 자금인 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잘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도 필요한 곳에 적시에 충분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충격으로부터 기업을 지켜내야 일자리를 지키고 국민의 삶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선 현장, 창구에서 자금 지원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과실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특별히 다른 고의가 없었다면 기관이나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위기의 순간 금융이 "거센 비바람을 맞고 있는 기업들에게 든든한 우산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한 뒤, "정부도 금융권의 애로를 경청하고 도울 일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현장간담회
    • 강원뉴스
    • 양구군
    2020-04-06

실시간 양구군 기사

  •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 개최
    [강원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지난해 군민들의 많은 호평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을 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청춘양구 노래자랑은 양구군의 주체적 지역문화 확산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은 정중앙시네마 1관에서 8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각 회차별 심사를 통해 12월 11일 개최될 왕중왕전 진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노래자랑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되며, 촬영본은 양구문화재단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이에 앞서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청춘양구 노래자랑에 참가할 개인·단체 10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문화재단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10
  • 양구군, 올해 농가경영비절감 자재지원사업으로 74억여 원 지원
    [강원뉴스] 양구군이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총사업비 74억여 원을 투입하여 농자재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농가는 기초농자재 분야에 2090개 농가, 원예 분야에 455개 농가, 과수 특작 분야에 9개 농가 등 총 2554개 농가이며, 총 74억6200만여 원(자부담 포함)이 지원된다. ※ 기초농자재 67억1200만원, 원예 6억7510만원, 과수특작 7562만원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지원 품목을 기존 13개 품목에서 면세유, 종자, 종묘를 제외한 전 품목으로 대폭으로 확대했고, 기초농자재에 대한 보조 비율을 70%에서 80%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비료, 농약, 시설 자재 등 농사에 필요한 품목을 분야에 따라 최대 80%를 지원받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지원되는 내용은 기초농자재 분야는 농업용 비료 등 소모성 기초 영농자재, 논 재배용 제초제, 작물보호제(농약) 등의 품목으로 논은 0.1ha당 10만 원, 밭은 50만 원이 지원되며 지원 한도는 600만 원이다. 원예 분야는 시설하우스 노후비닐 교체로 330㎡당 30만 원, 개폐 파이프는 330㎡당 20만 원이 지원되며, 양액 재배용 배지는 농가당 1000만 원이 지원된다. 과수 특작 분야는 인삼 차광자재로 1롤당 6만2500원이 최대 170롤까지 지원된다. 또한 양구군은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이 위탁업체로 체결된 업체에서 농자재를 먼저 구매하고 양구군이 위탁업체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행정 불편 사항을 해소하면서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자재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비를 줄이고,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10
  • 양구군청 실업팀 전국대회 입상 쾌거
    [강원뉴스] 양구군청 소속 펜싱팀과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양구군청 펜싱팀은 지난 4일부터 충북 제천에서 개최된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김은선 선수가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양구군청 펜싱팀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양구군청 육상팀 김한결 선수가 높이뛰기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석 양구군청 펜싱팀 감독과 방성훈 육상팀 감독은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준 선수에게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10
  • 양구군, 여름방학에 무료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 열린다
    [강원뉴스] 양구군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영어와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여름방학 영어 캠프’와 ‘여름방학 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실용영어 중심의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시키고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여름방학 영어 캠프는 30명을 모집해 8월 7~9일 사흘간 양구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어 캠프에는 지역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까지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영어 캠프는 강사들이 계속 영어를 사용하고 학생들이 최대한 영어만 사용하도록 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캠프 환경이 조성되도록 운영된다. 초등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과학에 대한 흥미 및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된 과학 캠프는 30명을 모집해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 캠프에는 지역의 초등학교 4~6학년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과학 캠프는 기본적인 과학 관련 워밍업을 실시한 후 날짜별로 주제에 맞춘 모둠별 토의가 진행되고, 학생들이 과학 키트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발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3일부터 12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 순으로 참가 학생이 확정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가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군,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 개최해 교육 발전 방향 모색
    [강원뉴스] 양구군이 3일과 4일 문예회관에서 관내 교육 관계자들과 ‘2024년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는 양구군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 이야기를 청취하는 등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을 통해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임남호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각 학교 교장 및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3일에는 중·고등교육, 4일에는 초등교육으로 나눠 각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 현안 간담·토론,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양구군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등록금 전액 지원사업, 양록장학금 수혜 확대, 방학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입학축하금 지급, 통학교통비 지원, 교육 문화택시 지원 등 다양한 교육정책 사업과 교육청 및 각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을 공유하며 각 사업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이 추진하는 군립도서관 건립 사업과 스마트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사업을 설명·홍보하여 교육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은 교육청과 각 학교와의 유기적 소통·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하는 양구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군,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
    [강원뉴스] 양구군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농어촌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4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사업은 농촌의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의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가구당 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촌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또는 소년소녀가장, 조손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로, 올해 양구군은 사업비 5900만여 원을 투입해 총 9개 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내용은 화장실·욕실·주방 개량, 지붕·홈통 개량, 온돌·창호·단열·난방 공사, 도배·장판, 무장애 편의시설 설치, 청소·소독 등이다. 지원되는 금액은 주택의 노후와 불량 정도 및 수리 범위에 따라 가구당 650만 원의 한도로 지원되며, 화장실 또는 지붕 개량이 필요한 경우는 최대 8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공익법인 봉사재단과 함께 대상 가구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수혜자 맞춤형 주거개선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뉴스] 양구군은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하고 3일 치매안심센터 2층 기억키움실에서 2024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전문가와 유관기관간의 협력과 자원발굴, 치매정책 자문 등을 하는 단체로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찰서, 소방서, 대한노인회,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실무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치매안심센터 사업 소개, 지역사회협의체 기능,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치매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노력하고, 무엇보다 치매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지 및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기로 협의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 관리사업이 적극 추진하여 치매가 있어도 살기좋은 치매친화 양구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군, 양봉농가 지원사업 추진
    [강원뉴스] 양구군이 고품질의 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양봉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1억1000만원(군비50%, 자부담50%)을 투입해 양봉농가에 꿀병 및 포장재를 지원한다. 농가에 벌꿀 용기와 포장재를 지원해 양구꿀을 브랜드화하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최근 31개 양봉농가에 꿀병 7315박스를 지원했고, 포장재 지원은 농가의 수요조사를 거쳐 7월경 2.4kg 규격의 꿀병용 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를 위해 사업비 6백만원을 투입해 양봉농가 품질인증 비용을 지원한다. 한국양봉협회 벌꿀 품질인증(1+등급, 1등급)을 위한 검사 비용, 소분 비용, 인증서 부착 비용 등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10드럼까지 지원되며, 1드럼(288kg)당 30만 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아울러, 양구군은 꿀벌 사육 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으로 기자재 벌통, 채밀기 등을 지원했고, 양봉농가 종봉 구매 지원사업, 토봉농가 토종벌 및 기자재 지원사업, 화분 지원사업 등으로 꿀벌 개체수 확보하고 생산성을 향상해 나가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꿀벌 실종과 집단폐사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에 1000군의 우수 종봉 구매를 지원하는 ‘양봉농가 종봉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적극 행정으로 양봉농가를 지원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023년 양구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자연 축산팀장은 “양봉농가를 지원하는 사업은 단순히 고품질의 꿀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분매개곤충인 안정적인 꿀벌을 생산해 양구군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양봉과 농업소득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강원뉴스] 양구군이 오는 10월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6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산림 내에서 작업이 가능한 자이다. 취업 취약계층과 기계톱 등 산림 장비 활용 능력과 운전 면허를 소지한 자, 산림경영기술자 또는 해당 업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자,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관련 경력을 보유한 자는 우선 선발의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수집한 산물로 톱밥을 제조하고, 생활권 주변 덩굴류, 풍수해 피해목, 노령목 등을 제거하여 산림 재해를 예방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생태산림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오는 17일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산림 정비를 통한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 양구군,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참여 농가 모집
    [강원뉴스] 양구군이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군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에 참여할 농업인을 9일까지 모집한다.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오는 9월 8일 1일간 서대문구 홍제폭포광장 및 카페폭포 테라스 일대에서 열려 소비자들에게는 양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관내 농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직거래장터에는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 작목반, 농업법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5% 내외)를 불우이웃돕기 기부할 수 있는 업체,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제품, 냉장·냉동식품의 경우 냉장고·냉동고 구비가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농업인에는 장터 운영에 필요한 현수막, 천막, 탁자, 의자, 전기 사용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마케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기관을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농가들이 직접 참여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소비자와 농가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