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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2024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시행
    [강원뉴스] 고성군은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7월 8일 ~ 7월 12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전통시장, 건재약방 등 10t 미만의 상거래용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수동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 등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이다. 접수기간는 7월 1일 까지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이번 검사는 간성읍을 시작으로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순회하며 계량기 구조의 적합 여부 계량기 위변조 여부 검정 필증 부착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을 확인한다.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 스티커가 부착되고, 불합격 시 사용금지 또는 수리 후 재검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법률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받드시 기간 내 검사를 받아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상인분들의 적극적 협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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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고성군, 2024년 전통시장 주소 정보시설 일제 점검
    [강원뉴스] 고성군은 6월 한 달간 전통시장 내에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전통시장 주소정보시설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위험 상황 발생 시 건물번호판이 구조물에 가려져 제대로 보이지 않아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가 지연됨을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고성군 전통시장 내 주소 정보시설의 사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해당 전통시장 주소 시설 점검은 허가민원과(공간정보팀),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 합동으로 추진되며, 점검 시 점포 앞 적재물 등에 가려져 주소 정보시설이 가려지는 경우 현장에서 지도하여 시인성이 확보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물 점검 이후, 점포 내 분할로 인한 주소의 분리가 필요한 경우는 상세 주소 신청을 받아 시장 내 위치정보 정확도를 확보하고, 이와 병행하여 도로명주소의 생활화를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도 함께 추진된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내 주소 정보시설물의 사전점검으로 위급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여 군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군민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평상시 도로명주소의 생활화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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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고성군, 대한정맥학회와 업무협약
    [강원뉴스] 고성군은 지난 6월 8일 고성군청에서 대한정맥학회와 고성군민의 건강증진 위한 의료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명준 군수와 박순철 이사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외에 대한정맥학회에서 의료봉사단장 권수경 과장(서울의료원), 상임이사 김장용 교수(서울성모병원), 상임이사 정원석 원장(연세흉부외과의원), 총무이사 오행진 교수(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참석했고 고성군에서는 의료고문의사 옥진주 교수(서울성모병원), 김동완 행정복지국장, 최정석 관광경제국장, 정모수 기획조정실장, 최선미 건강증진과장이 참석했다. 지난 2022년 5월달부터 서울성모병원 김장용 교수는 의료봉사로 초음파 및 발목상완 지수 검사를 통해 전문적인 혈관검진을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72명이 혈관검진을 받았다. 검사를 받은 약 70% 군민들에게서 죽상동맥경화증 소견이 보였고, 그중에는 41%에서 혈관 협착 소견이 동반되어 있어 고성군에서 혈관검진이 매우 중요한 검진임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한정맥학회와 협약을 통해 정맥질환까지 검진 범위가 확대되어 고령 인구가 많은 고성군민들의 혈관건강관리에 소중한 자리가 됐다. 앞으로 대한정맥학회 소속 회원인 의료진들이 참여하여 하지부종, 하지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의 문진과 초음파 검사를 통해 만성정맥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분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되리라 예상한다. 함명준 군수는 “2년전부터 애쓰시고 대한정맥학회와 연결해 주신 김장용 교수님에게 깊은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정맥학회 의료진들이 많은 군민들에게 더 광범위한 혈관검진을 진행할 것은 지역군민 건강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휴일에 의료봉사 해주시는 대한정맥학회 의료진들에게 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의료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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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국가지질공원 '지오드림 프로그램' 고성군 5년 연속 공모 선정
    [강원뉴스] 고성군은 지질공원 소재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지질공원 학습 및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지오드림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관하는 지오드림 프로그램은 지자체의 신청·접수 후 사무국 내·외부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2개소를 선정하며, 운영비 5백만원을 지원받아 각 읍·면 단위 취약계층 노인회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성군은 지난 2020년 지오드림 프로그램에 선정된 후 2024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고성군 지질공원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에 속하여 화진포, 송지호 해안(서낭바위), 능파대, 신생대 주상절리(운봉산, 고성산, 오봉산)로 4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장 황재철, 사무국장 김춘만 등 지질공원 해설사 11명이 열정적으로 운영·관리하며 학교 등 각종 단체 탐방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탐방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2021년 3,577명 → 2023년 21,250명/약 6배 증가)하는 등 우리 군의 우수한 지질자원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의 지질자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아지는 가운데 지질공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까지 지속적으로 선정되어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질특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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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고성문화재단, 인문프로그램 '지혜학교' 공모 선정
    [강원뉴스] (재)고성문화재단은 올해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4 지혜학교’ 사업을 운영한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고성문화재단은 올해 처음 공모에 지원하여 선정됐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6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성문화재단 누리집 게시판에서 프로그램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의는 달홀문화센터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6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운영된다. 강의 주제는 ‘몸의 인문학-나를 찾아가는 메멘토 그리고 모리’이다. 몸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관계 지식, 연관된 학설을 통해 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철학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부제 ‘메멘토 그리고 모리’는 기억을 찾아가는 영화 ‘메멘토’의 역설과 ‘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의 의미가 담긴 중의적 표현이다. 강사는 철학박사 최동훈이 맡았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의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내년에는 길 위의 인문학 등 지역과 연관된 인문학 강의를 지속하여 개설할 계획이오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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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2024-06-13
  • 고성군, 해수욕장 수상 안전요원 135명 모집
    [강원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하여 해수욕장에서 수상 인명구조 활동과 물놀이 안전 지도를 담당할 수상 안전요원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화진포, 송지호, 봉수대, 삼포, 백도 등 군 관리 해수욕장과 마을 관리 해수욕장 등 총 30개소에 135명의 수상 안전요원을 채용하여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수상 안전요원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17세 이상 60세 이하 해양경찰청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 지정단체에서 발행한 수상 인명구조원 자격증을 취득한 자로, 공고 마감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를 1순위로 채용하며, 공고 마감일 현재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는 2순위가 된다. 근무 기간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응시원서 및 주민등록초본, 자격증 사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갖추어 고성군청 관광문화과 관광시설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7월 3일 고성군 누리집 게재 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광문화과 관광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수남 관광문화과장은 “수상 안전요원은 해수욕장 안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번 모집에 자격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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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2024-06-13
  • 강원 고성군, 지난해 태풍 ‘카눈’ 피해지역 재해복구 추진 박차
    [강원뉴스] 고성군은 지난해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총 10,729백만 원(공공 8,362, 사유 2,367) 규모의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여름철 국지성 집중 호우의 철저한 대비를 위해 재해복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 태풍 카눈 피해로 공공시설(지방하천 5건, 소하천 23건, 소규모시설 31건, 도로 5건, 산사태 11건, 기타 49건)과 사유 시설(주택전파 2동, 주택 침수 185동, 소상공인 123 상가, 농작물 167헥타르) 등 곳곳마다 많은 피해를 입어 지난해 8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고성군은 다가오는 장마철 및 국지성 호우, 온난화 등 이상기후를 대비하여 지난해 카눈 태풍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지방하천, 소하천, 세천, 급경사지)의 침수 피해방지 및 하천 환경 개선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재해복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눈 태풍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에 23,820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124건 중 109건(복구율 88%)은 6월 말까지 완료하고, 거진지구 개선복구사업 1개소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14건은 7월 말까지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 중 73건(복구율 59%)은 이미 준공한 상황이다. 또한, 고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올해 4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태풍, 호우, 풍랑) 고성군 재대본 구성‧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운영 및 예비특보 단계에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재난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5월 초에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과 위험 요인 등을 사전 점검하고 예상되는 피해 발생 위험 요인은 시급성, 위험 정도를 파악해 관리 부서에 보수·보강 조치를 취했고, 지난해 태풍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2024년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재난 대응으로 지난 24일 북천 일원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과 협업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여름철 풍수해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해 촘촘한 재난 안전 준비를 비롯해 풍수해 위험 징후 상황 전파, 위험지역 사전통제, 구조와 대피 등 초동대응을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는 지역 만들기에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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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강원 고성중 33회, 고성고 32회 동문회 기수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뉴스] 고성중 33회, 고성고 32회 동문회에서는 지난 25일 제41회 고성중·고 총동문회 체육대회에서 받은 경품 44인치 TV를 고성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TV는 현재 TV가 없는 현내면 소재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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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보고회 개최
    [강원뉴스] 고성군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군수 집무실에서 주요 정책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국비 확보 대상사업, 주요 공모사업, 주요 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문제점 사전 파악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상세 보고와 함께,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특히, 국비 확보 대상사업과 주요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보고회는 부서별 순차적으로 개발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상 사업은 총 103개 사업으로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지방소멸 대응 기금 등 30개의 국비 확보 대상 사업과 ▲간성 역세권 투자 선도지구 공모사업 ▲희망을 굽는 바닷가마을 오호 도시재생사업 등 12개의 주요 공모사업, 그리고 각종 현안 및 부서별 중점 추진 중인 ▲동해고속도로 연장 ▲광역 해양 관광 복합지구 조성 ▲목재 문화체험장 건립 ▲군민 대상포진 무료 접종 사업 등 61개의 주요 정책사업으로 분류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주요 정책사업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효율적인 추진에 총력을 다하여 더 나은 고성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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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강원 고성군, 취약계층 무상 LED 등기구 보급 지원사업 추진
    [강원뉴스] 고성군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4년 취약계층 LED 등기구 보급 지원사업’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의 형광등, 백열등을 고효율 소비효율 1등급 LED 조명 제품으로 무상 교체하는 것으로,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차상위계층 17가구에 사업비 20백만 원(국비 14, 도비 2, 군비 4)을 지원하여 91개의 LED 등기구를 무상 교체하게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무상 LED 등기구 보급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0년도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117백만 원을 지원하여 취약계층 110가구에 LED 등기구 596개를 무상으로 교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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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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