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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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4월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고지 납부하는 달입니다.
    국세청 [강원뉴스] 법인사업자 60만 명은 4월 25일까지 2022년 제1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개인 일반과세자와 소규모 법인사업자는 직전 과세기간(6개월) 납부세액의 50%를 예정고지서에 의해 납부하면 된다. 국세청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예정고지를 직권 제외(110만 명)한다. 방역조치로 매출이 감소하였거나 일정규모 미만인 개인사업자(109만 명), ②특별재난지역(울진・삼척・강릉・동해) 소재 사업자(1만명)는 예정고지를 제외하니, ’22년 7월에 상반기 실적을 확정신고・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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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벤츠 표시광고법 위반, 202억 과징금 부과
    배출가스 저감성능 광고(예시) [강원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사 경유승용차의 배출가스 저감성능 등을 사실과 다르거나 기만적으로 표시․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공표명령 포함)과 함께 과징금 202억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거짓‧과장‧기만 광고) 벤츠는 자사의 경유승용차가 (미세먼지 등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90%까지 줄이고,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표시․광고하였으나, 실상은 배출가스 조작 SW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일상적 환경에서의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성능은 이에 미치지 못하였다. (거짓 표시) 불법 프로그램이 설치된 차량에 “대기환경보전법에 적합하게 설치되었다”라는 내용의 표시(배출가스 관련 표지판)를 한 행위도 거짓성이 인정되었다 이번 조치로 공정위는 1차 디젤게이트 이후 발생한 5개 수입차 회사들의 배출가스 저감성능 관련 부당한 표시 ․ 광고행위에 대한 제재를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상품선택의 중요한 기준인 성능이나 효능에 대한 잘못된 정보제공으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방해하는 표시․광고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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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 인제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규 설치
    인제군은 난립하는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고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도로변 불법현수막 근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도시경관과 소상공인 광고수요를 위해 지정게시대 70여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비 4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추가로 설치할 계획인다.   현수막 지정게시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제군청 도시개발과 주택담당부서 또는 인제군옥외광고협회에서 예약신청 가능하다.   김명수 안전교통과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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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2021 춘천예술인 창작준비 지원사업
    [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예술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해 ‘춘천예술인 창작준비 지원사업’ 을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생계와 창작활동이 어려운 지역 전문예술인에게 1인 100만원, 총 150명에게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며 별도 정산 없이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춘천에 주소지를 둔 만19세 이상의 전문예술인(개인) 중 본인 및 배우자의 소득 합산 중위소득 120% 이내인 경우라면 가능하다. 소득 기준을 등본상 전체 가구원 수로 두지 않고 본인 및 배우자로 한정하여 해당 예술인에게 실질적 지원을 한다는 취지이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안내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8월 18일 오후 3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신청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재단 온라인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예술소통공간곳 1층 춘천아트라운지에서 신청접수 입력도움을 지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에서 ‘춘천아트라운지’를 친구추가 하면 보다 쉽게 예술지원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재단은 올해 예술인복지사업으로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예술작품 저작권 등록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예술계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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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춘천시, 50억 규모 목재산업단지 조성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강원뉴스] 춘천시는 28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강원도, 춘천목재협동조합과 함께 목재산업단지 조성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목재산업단지 조성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을 밝히고 사업 기본계획과 토목 및 건축 실시설계 성과를 보고한다. 목재산업단지는 사업비 50억원으로 사업 면적은 부지 9,990㎡, 건축 1,811㎡다. 춘천권역을 중심으로 벌채 시기에 도달한 입목을 활용해 목조주택 건축용 재료를 생산하는 단지다. 단지가 조성되면 춘천시를 비롯한 지역 내 산주들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목조주택 건축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안의 자원 산림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에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1-07-26
  •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산불 총력 대응
    [강원뉴스] 산림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17개 시·도 산불담당 국장, 산림청 소속기관장, 유관기관 담당관 등 50여 명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전국 산불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산불 관계관 회의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대형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와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기상청은 봄철 기상여건을 전망하고, 매년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강원도에서 동해안 산불대책,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미세먼지 감소와 연계한 농산촌 소각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한편, 지난달 21일 야간에 경북 안동 등 5개 지역의 동시다발 산불로 500㏊ 이상의 산림이 불타고 순수 입목피해만 약 25억 원이 발생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날 인사 말씀을 통해 “산불예방은 탄소중립과 직결되는 활동이라며,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산불방지에 적극 활용하여 대형산불 없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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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실시간 경제 기사

  • 베트남 인플레이션 3.7% 상승 전망
    한국무역협회[강원뉴스] 베트남중앙은행(SVB)의 기존 인플레이션 목표인 4%에 근접했다. HSBC는 베트남의 인플레이션 전망을 기존 2월 전망치에서 0.7%p 상승한 3.7%로 전망했다. 베트남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의 1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1% 상승했다. 전년 동기 0.89% 상승한 것과 비교할 때 매우 가파른 추세다. 소비자물가지수의 운송 및 식품 항목은 4월에 하락세를 보인다. 3월과 4월 사이에 석유 및 농산물 품목의 가격이 하락한 것이 원인이다. 반면, 교육 및 건설자재 항목은 상승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학비 감면 종료 및 노동자들의 도시 복귀에 따른 월세 가격 상승이 원인이다.ㅣ 미국과 중국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무역 침체 가능성이 우려된다. 코로나19가 통제 국면에 접어들면서 미국의 높은 소비자 수요가 상품에서 서비스로 이동하면서 베트남 수출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에 따른 주요 도시의 락다운 또한 베트남 수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국은 베트남 수출 점유율의 30%를 차지했다. 중국의 락다운 정책에 대비해 원자재를 확보하는 것이 현 베트남 국내 제조업자들의 숙제다.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economy/vietnam-to-meet-inflation-target-in-2022-hsbc-4463456.html]
    • 경제
    2022-05-17
  • 춘천도시공사, MZ세대 직원 중심‘ESG경영 혁신 주니어보드’ 출범
    춘천도시공사 조완형 사장(사진 오른쪽) [강원뉴스]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12일, ESG경영 혁신을 위한 제1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처음 출범하는 주니어보드는 공사 소속 근무경력 5년 이내, 만 34세 이하 직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E(환경), S(사회), G(환경) 등 3개 분야를 담당하는 소그룹 운영을 병행한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정기회의 및 CEO간담회 △ESG경영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연말에는 직원들과 주니어보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 전반으로 수평적 공직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춘천도시공사는 주니어보드 구성원이 새로운 시각을 통해 참신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최근 MZ세대가 대거 임용되면서 유연한 조직문화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주니어보드 활동이 조직문화 개선과 더불어 ESG경영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5-12
  • 춘천 농공단지 재도약…공모사업 선정, 국비 45억원
    춘천 농공단지 재도약…공모사업 선정, 국비 45억원 [강원뉴스] 춘천 거두농공단지와 퇴계농공단지가 한 단계 도약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도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농공단지 패키지는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사업인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복합센터건립, 혁신지원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함께 묶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정부는 국비 45억원을 확보, 2024년까지 총사업비 72억원을 들여 복합문화혁신지원센터와 아름다운거리를 조성한다. 먼저 63억원이 투입되는 복합문화혁신지원센터는 거두농공단지내에 구축된다. 지상 3층 규모로 문화공간과 식당, 사무공간, 공동커뮤니티공간, 기업 컨설팅실, 기타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름다운 거리는 퇴계농공단지에 만들어지며, 사업비는 9억원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농공단지가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공단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5-12
  • 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 최종 확정…바이오의약 신소재 분야 집중 육성
    춘천시청[강원뉴스] 강원 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전국 13번째 특구로 신규 지정이 확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에 따라 국비 16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바이오 의약 신소재 특화분야 기술사업화 거점을 마련한다. 특히 지역산업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협력해 청년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기업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 시정부에 따르면 제42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는 2일 2022년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신규 지정안을 심의·의결해 강원 춘천과 인천이 특구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지역의 대학, 연구소, 공기업 등 기술혁신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밀도 집약 공간을 조성, 특화 육성하는 것이다. 특구 지정으로 특구 내 연구소기업, 첨단기술기업의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감면 혜택은 물론 기술사업화 지원 신기술 실증 특례 적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정부의 경우 바이오 의약 신소재 기술사업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유발효과는 6,56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264억원, 고용유발효과 7,738명이 예상된다. 기술핵심기관은 강원대로, 기구축된 창업 지원 플랫폼을 개방해 기술창업을 활성화한다. 또 특구 내 소재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혁신기관을 통해 기술사업화 전단계에 걸친 바이오·의약 분야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대 기술지주회사 중심으로 조성된 728억원 규모의 강원권 지원 펀드를 통해 지역 기반의 강원 춘천 강소특구 투자 생태계 조성한다. 지역 내 임상기관과 서울홍릉, 경남김해 등 바이오분야 강소특구와의 협업을 통하여 ‘중개연구-임상-생산’ 연계 채널을 구축한다. 전진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춘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진단, 백신, 치료제 개발과 생산 등으로 전주기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라며 “ 특구 지정으로 배후공간인 춘천바이오타운과 남춘천, 후평산업단지, 거두농공단지에 기업 유치와 바이오산업 시장 선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5-02
  • 춘천시, 공동체 지원사업 활짝…사업비 두 배 확대
    춘천시청 전경[강원뉴스]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올해도 펼쳐진다. 특히 기존 최대 500만원이었던 사업비가 1,000만원까지 확대, 더욱 다채로운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시정부는 공동체 회복과 이웃이 있어 행복한 나눔의 도시 실현을 위해 마을단위와 아파트 단위 지원사업 공동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에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37개소, 아파트공동체는 15개소다. 해당 공동체에 대해 공동체 성장 과정에 맞게 단계별로 사업예산과 교육, 교류 모임을 지원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확장단계를 새롭게 만들어 마을단위 공동체 형성에 집중한다. 또한 원활한 마을공동체 성장을 위해 운영지원단을 구성하고, 마을활동가 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활동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2021년에 이어 공동체 간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공동체 살롱, 공동체 한마당도 개최할 계획이다. 아파트 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은 작년에 이어 2년차 사업을 진행하며 15개의 아파트가 참여한다. 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와 축제, 어르신 돌봄, 공동육아, 체험 활동과 텃밭 가꾸기, 환경을 살리기 위한 제로웨이스트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주민주도 자치 활동이 진행된다. 마을자치지원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공동체를 발굴하는데 사업의 초점을 맞춰 왔다면, 앞으로는 마을단위 공동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통해 춘천지역 전체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200여개 넘는 공동체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했다.
    • 경제
    2022-05-02
  • 춘천시,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50대→108대…216% 증가
    춘천시청[강원뉴스]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도시를 구현해 나가고 있는 춘천시정부가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시정부는 올해 사업비 17억8,000만원을 투입해 건설기계 108대에 대해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연발생이 많은 경유를 사용하는 건설기계 엔진 교체로,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대폭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 8억2,500만원에 비해 지원금액은 216%, 사업량은 50대에서 108대로 216% 증가했다. 지원 대상은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건설기계이다. 2004년 이전에 제작된 것이나,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에 제작된 것, 그리고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돼야 한다. 지원조건은 공고일(2022.4.25.) 이전부터 사용본거지가 춘천시에 등록된 건설기계다. 또 춘천시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는 건설기계 소유자, 정부지원을 통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저공해조치)을 실시한 경우가 없는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의 부착 차종에 적합한 건설기계다. 선정기준은 제작연월일이 오래된 순서이며, 엔진 교체를 지원받은 자는 최소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5월 6일까지 하여야 하며,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 예산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하면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교체 지원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4-29
  • 춘천에 아시아 최대 수제 맥주 공장 들어선다…375억원 투자 협약 체결
    춘천시청[강원뉴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공장이 춘천에 들어선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7일 강원도, ㈜스퀴즈브루어리와 춘천 수제 맥주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퀴즈브루어리는 2018년 설립해 2019년~2021년 수제맥주부문에서 3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받은 기업이다. 특히 2020년 말표맥주를 출시하여 3일만에 25만캔의 판매고를 기록, 편의점 전체 맥주분야 매출 3위를 기록한 신생브루어리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동춘천산단 내에 2023년까지 375억원을 투자해 1일 30만캔을 생산할 수 있는 1만3,200㎡규모의 수제 맥주 공장을 신축한다. 이곳에서는 353라거, 밤이면 밤마다, 소양강 에일, 스퀴즈 화이트, 춘천IPA 등 다양한 수제맥주가 생산될 예정이다. 또한, 41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홍문숙 경제재정국장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수제맥주 회사가 춘천에 공장을 설립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유치된 기업들이 춘천을 거점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4-26
  •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강원뉴스] 고용노동부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수행할 자치단체 28개를 선정하고, 4월부터 각 자치단체별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 운영기관(자치단체 및 컨소시엄 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이 장기화되거나 포기하기 전에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및 사회복귀를 지원할 필요가 있어 도입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전국 사업으로 사업규모와 참여기관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이번 사업을 위해 자치단체 등 운영기관에 프로그램 운영비(56억원), 프로그램 이수자에 실비 지원금(14억원) 등 총 70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지역특화 등이고, 참가자에게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수 시 실비 지원금 20만원이 지급된다. 권창준 청년고용정책관은 “이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적극적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청년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 자치단체 및 지역 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운영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청년들이 구직의욕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2-04-18
  • 농림축산식품부, 소비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 등급체계 바꾼다
    ‘으뜸촌’농촌체험휴양마을-교동장독대 마을(경기 포천시) [강원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관광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등급 평가체계를 개편한다.    농식품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촌관광시설 이용자들의 안전과 위생관리 강화 요구가 증가하고 시설 이용에 대한 정보 제공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4월 18일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기관 지정 및 등급결정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농촌관광사업 등급 평가체계를 개편하게 되었다.  개편되는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기관 지정 및 등급결정에 관한 고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가 부문을 4개(체험, 교육, 숙박, 음식) 부문에서 3개(체험, 숙박, 음식) 부문으로 개편한다. 또한 평가항목을 부문별 최대 85개 항목에서 35개 항목으로 줄이고 제출서류도 최대 31종에서 7종으로 간소화한다.  둘째, 안전 및 위생관리에 대한 평가가 강화된다.  안전·위생교육 이수, 응급 전문성, 구급약품 보유, 보험 가입 등 안전 및 위생에 관련된 기본 준수사항을 공통항목의 필수 요건으로 하고, 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다른 평가항목의 점수가 높더라도 등급을 부여하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시설 및 서비스 등 평가항목에 안전·위생 평가 비중을 높인다.  셋째,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평가항목을 늘린다.  사회적 약자 배려, 환경친화적인 프로그램, 농촌성, 지역관광 연계, 시설 정보 제공 등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평가항목에 반영하고 평가척도의 세분화(3단계→5단계)로 변별력을 강화한다.  농식품부 최정미 농촌산업과장은“이번 농촌관광사업 등급 평가체계 개편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농촌관광이 도농 교류와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4-17
  • 국세청, 4월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고지 납부하는 달입니다.
    국세청 [강원뉴스] 법인사업자 60만 명은 4월 25일까지 2022년 제1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개인 일반과세자와 소규모 법인사업자는 직전 과세기간(6개월) 납부세액의 50%를 예정고지서에 의해 납부하면 된다. 국세청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예정고지를 직권 제외(110만 명)한다. 방역조치로 매출이 감소하였거나 일정규모 미만인 개인사업자(109만 명), ②특별재난지역(울진・삼척・강릉・동해) 소재 사업자(1만명)는 예정고지를 제외하니, ’22년 7월에 상반기 실적을 확정신고・납부하면 된다.
    • 경제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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