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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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산불 총력 대응
    [강원뉴스] 산림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17개 시·도 산불담당 국장, 산림청 소속기관장, 유관기관 담당관 등 50여 명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전국 산불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산불 관계관 회의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대형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와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기상청은 봄철 기상여건을 전망하고, 매년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강원도에서 동해안 산불대책,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미세먼지 감소와 연계한 농산촌 소각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한편, 지난달 21일 야간에 경북 안동 등 5개 지역의 동시다발 산불로 500㏊ 이상의 산림이 불타고 순수 입목피해만 약 25억 원이 발생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날 인사 말씀을 통해 “산불예방은 탄소중립과 직결되는 활동이라며,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산불방지에 적극 활용하여 대형산불 없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1-03-12
  • 김병호 두레그룹 회장, "이제 지출만 하던 소비시대는 끝났다."
    두레그룹 김병호회장 [강원뉴스] 두레그룹이 공동구매·공동소비·공정배분제인 두레의 공유·공정경제를 디지털로 융합한 두레디지털시스템의 기초인 ‘1인 창업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소비가 소득으로 전환되면서 소비활성화, 생산촉진, 고용창출로 이어져 경제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구조다. 두레그룹이 개발한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비지니스모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두레그룹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면 700점을 기준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스필오버(spill over)방식으로 순차적으로 등록돼 마일리지 현금전환방식으로 최고 200만원까지 소득이 발생되는 구조다. 김병호 두레그룹 회장은 "이제 지출만 하던 소비시대는 끝났다." 고 말한다. 미래는 디지털시스템이다.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를 요구하고 있다. 농경시대나 산업시대에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고 소유하면 갑이 되었다. 그 후는 군림을 하다 보니 모두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전쟁도 불사하였지만 작금의 시대는 디지털시대로 정보와 지식의 시대로 지식과 정보는 쟁(爭)이 아닌 화(和)이며 쟁이 아닌 화를 통해서 연결과 공유로 가치는 커지는 것이다. 무자본 창업 방법(소상공인, 전통상인과 상생 Collaboration) 행복나눔 ToPia 두레 디지털시스템 상생업체 행복나눔 ToPia 두레 디지털시스템 상생업체 두레그룹에서 운영 중인 wetalk(위톡)과 두레몰앱을 통하여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언택트시대에 온택트로 이커머스 (E commerce)시장이 활성화 되고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가 활성화 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을 대신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하여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시대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sns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곳을 통해서 리뷰나 체험후기를 통하여 소문을 내는 방법 위와 같은 여러가지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 부분들과,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또한 막막한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두레디지털시스템을 토대로 (위톡과 두레몰앱 =도구)을 통해서도 제품/서비스을 통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으며 기존에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서 판매를 위해 별도로 제작 및 준비해야 했던 부분들이 위톡과 두레몰에는 올인원 모든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번거로움과 여러 경로를 줄여, 올인원으로 위톡/두레몰 앱을 통해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수익을 벌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자 장점이다. 위톡기능중 하나는 커뮤니티와 소통의 기반의 ‘포스팅’ 시스템으로 기존 네이버밴드,페이스북을 보안하여 깔끔한 ui(User interface)로 개편하고 한국의 특성에 맞게 댓글이나 문의할 수 있는 기능들을 도입하였다. 연세가 많은 사람들도 젊은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위톡기능중 둘은 카카오톡과 네이버라인의 메신저 기능에서 탈피하여 휴대폰이나 테이터의 사용량을 줄인 웹기반을 앱으로 전환시켜 소통할 수 있는 채팅의 기능을 도입했다. 위톡기능중 세 번째는 온라인마켓이다. 위톡에는 누구나 자신의 제품/서비스을 올리고 판매하고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기존의 커머스 시장에서 까다롭고 자신의 쇼핑몰을 별도로 운영해야하는 번거룸을 모두 없앴다. 그리고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면서 발생되는 별도의 비용이 없다. (도메인,호스팅,서버)등 온라인마켓은 기존 중고시장과 장터시장과 같은 방식에서 착안하여, 누구나 자신이 개발하고 제작한 제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판매하여 목적한 소득을 발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별도의 상담이나 문의를 할 필요없이, 사용자나 고객이 제품을 보내고 바로 문의하기를 진행하면 판매자와 메신저(채팅)을 통하여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것이 위톡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 쇼핑몰들이나 사이트들이 제품문의를 별도의 카카오톡을 통해 제2차적인 채널을 운용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위톡을 통해서 제품판매하고 위톡을 통해서 소통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다. 위톡기능으로 영상통화,비대면수업,화상회의 등 위톡이 추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wee meet’ 기능은 언택트시대에 비대면 수업과 오픈라인 만남보다는 온라인만남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위톡 사용자들은 누구나 생방송과 라이브방송, 그리고 여러명이 접속하여 수업을 들을수도 있으며 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에‘위톡’‘두레몰 앱’에서 비대면으로 하는 일하면서 할 수 있는 두레창업자는‘1인 창업’과 두레정신, 홍익인간이념의 공동체‘회원제’중 선택이나 두가지 창업가능성 가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기존 협동조합과 사업자 그리고 비지니스맨들의 사용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도매,소매,사용자 모두와 화합하고 더 나아가 신개념의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누구나 월급식 평생 연금 수익을 창출하여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이다. 라고 말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의 업무협력을 기반으로 모든 소비가 소비로 창출되는 ‘두레디지털시스템’을 보급해 4차산업혁명형·혁신성장형 유통산업화에 앞장서겠다"라며 "'K-마케팅'으로 유통한류을 일으키고 나아가 지구촌이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상생형의 'K-이코노미'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 김병호 두레그룹 회장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더불어 잘 살자는 '포용국가론'과 '공유경제'의 뿌리를 평등형 상부상조의 문화유산인 '두레'에 중심을 두고, 디지털컨텐츠화·세계화·경제시스템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허현강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사무총장은 "두레그룹처럼 두레정신으로 공정공평한 사회, 베풂과 나눔의 아름다운 삶, 그 기준을 만들어 가는 사회적 기업과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포용국가가 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6대 국회의원 출신인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은 최근 요즈마그룹과 함께 창업초기기업 투자펀드를 출범시켜 공동 운영 중이며, '요즈마ㅡ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포럼'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 경제
    2021-01-28
  • 우리 동네“취업 맛집”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훈련받고, 취업하자!
    [강원뉴스] 우리 지역에서 어떤 직업훈련을 받으면 취업이 잘 될까? 고용노동부가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률이 높은 상위 직종과 훈련 과정을 공개했다.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대구.광주.부산 8개 권역별로 취업률이 높은 상위 5개 직종과 훈련 과정을 뽑았다. 권역별로 취업률이 높은 직종을 살펴보면, 서울은 법률과 정보기술 직종이, 경기와 인천은 기계가공 직종이 대전은 정보기술 직종이 높았고, 강원.광주.대구는 의료 직종이, 부산은 자동차 직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 분야의 경우 대전, 서울, 광주 등 다수 지역의 상위 직종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인력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요 훈련 대상별로 청년.여성.중장년이 많이 찾는 훈련 직종과 취업률이 높은 훈련 직종을 살펴보면, 청년들이 가장 많이 찾은 훈련 직종은 커피바리스타 과정 등 식음료 조리 직종과 ‘빅데이터 활용 자바 파이썬 개발자 양성’ 등 정보기술 직종, 취업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법률사무취업과정 등 법률 직종(83.4%), 컴퓨터응용기계 과정 등 기계가공직종(77.4%)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가장 많이 찾은 훈련 직종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정 등 보건 직종, 취업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법률사무취업과정 등 법률 직종(80.7%)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년의 경우 가장 많이 찾은 훈련 직종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등 보건 직종, 취업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기계.설계 제작 실무 등 기계.가공 직종(75.7%)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다양한 국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간산업.뿌리직종, 서비스 직종 등 다양한 분야의 훈련 과정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는, 4차산업혁명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현장에서 원하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훈련 과정을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18만명의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국판뉴딜의 대표사업으로서 K-Digital Training을 추진 중에 있으며, 동 과정에는 ‘멋쟁이사자처럼’, ‘엘리스’ 등 청년들이 수업받기 원하는 민간 혁신기관 등이 훈련기관으로 참여하고, ‘네이버’, ‘솔트룩스’, ‘하나금융TI’ 등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디지털 선도기업이 훈련 과정 설계.운영을 직접 지원한다. 훈련방식은 기존 강의식 보다는 프로젝트 기반의 실전 과제 수행, 자기주도적 학습방식 등을 도입함으로써, 비전공자도 디지털 분야의 핵심실무인재로 거듭나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의 다양한 훈련 과정들은 직업훈련포탈(HRD-Net)을 통해 검색할 수 있고, 계좌 한도 내에서 수강할 수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실업자.재직자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HRD-Net 또는 고용센터 방문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5년간 3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임서정 차관은 “코로나19로 고용 여건이 어렵지만, 직업훈련은 위기의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찾기 위한 원동력이 된다.”라고 하면서, “보다 많은 분들이 내일배움카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부담률 완화 등 꾸준한 제도개선 정책을 펼치고 있다.”, “향후, 국민내일배움카드가 디지털 신기술 분야 등 신산업과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대표 직업훈련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0-10-19
  • 가을 맥류, 서둘러 심지 마세요
    [강원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기후온난화에 따른 맥류의 저온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에 알맞은 심는(파종) 시기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 보리와 같은 맥류는 일찍 심겨진 상태에서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추워지기 전에 웃자라고, 일찍 나온 어린 이삭이 추위에 얼어 죽기 쉽다. 겨울철 온난화와 익는 때(숙기)가 빠른 품종 재배가 늘어나면서 맥류의 저온 피해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3월 중순과 4월 상순의 이상저온으로 이삭의 불임과 백수현상이 발생했다. 보리의 경우 전체 재배지의 7.9%에서 저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기후온난화에 따른 맥류 파종 적기 이동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결과, 맥류 파종 적기가 기존보다 평균 7일 정도 늦어졌다고 밝혔다. 기존의 맥류 파종 적기는 평야지(표고 100m 이하)의 경우 중부지역은 10월 10일∼25일, 남부지역 10월은 15일∼30일이었다. 최근에는 파종 적기가 중부지역 10월 15일∼31일, 남부지역 10월 20일∼11월 10일로 이동했다. 맥류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식물체 잎이 5∼6개 정도 나오는 시기에 파종해야 얼어 죽지 않는다. 또한, 일찍 심은 맥류는 겨울을 나고 다음해 봄에 다시 자라는 시기도 빨라진다. 이럴 경우 3∼4월에 이상저온이 발생하면 어린 이삭은 저온 피해를 입고, 생산량이 떨어진다.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밀이 겨울을 지내고 어린 이삭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영하 4도(℃) 이하의 낮은 온도가 지속되면 생산량이 4∼1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 작물재배생리과 오명규 과장은 “맥류를 적기에 심어야 안전한 겨울나기와 수량을 확보 할 수 있다.”라며, “지역별 파종 시기보다 일찍 심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0-09-21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로나19' 이후, 여성의 고용 유지와 취업 지원 확대에 나선다
    [강원뉴스]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재직 여성과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재직 여성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새일여성인턴 및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 먼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하여 경력단절여성을 실습사원(인턴)으로 채용 시 해당 기업과 여성에게 일정기간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 인턴사업’의 참여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지금까지 인턴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의 규모를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으로 제한하여 소규모 기업은 참여하기 어려웠으나, 당분간 4대 보험 가입 업체로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인 기업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으로는 새일센터에서 구직 상담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은 여성이 새일센터의 실습사원 연계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기업에 직접 실습사원으로 채용되는 경우에도 새일여성인턴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시간제 실습사원(인턴)의 고용조건 완화, ▲실습사원(인턴) 연계 직종의 제한 완화, ▲감원 사업장 참여 제한기준 완화 등의 조치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여성을 고용하는 기업의 임금 부담도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실시 예정인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집합 훈련 위주에서 온라인 훈련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병행하여 운영하고, 현장교육은 코로나19가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된 이후 훈련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개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이후 현장의 변화된 교육훈련 수요를 반영하고, 감염병의 재확산에 대비하여 온라인 교육과정 편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통 교육인 ‘취·창업 마인드 교육’ 등 직무소양교육은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여 내년부터는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고용 위기에 처한 재직 여성과 기업을 위한 비대면 상담, 긴급돌봄 지원기관 연계 등을 통해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한다. 자녀 돌봄 문제, 해고 위기 등에 처한 여성은 새일센터 대표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한 1:1 인사·노무 상담* 신청, 긴급돌봄 지원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고용 기업에게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 등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여성 근로자의 고용 유지를 위한 노무 관리 등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고용시장에서 기업은 경영난을 극복하고, 여성 근로자는 일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무엇보다 고용위기에 취약한 여성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에도 부담을 덜어 모두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0-04-28
  • 고액자산가 제외 기준 등 긴급재난지원금 세부기준 발표
    [강원뉴스] 정부는 4월 16일(목) 오전 8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 「긴급재난지원금 범정부 TF」(단장: 행정안전부 차관) 논의를 거쳐 마련한 ‘대상자 선정 세부기준’을 발표하였다. 재산세 과세표준 합산액이 9억원 이상이거나, 종합소득세 과세대상 금융소득이 2천만원 이상인 고액자산가의 경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최근 소득이 감소한 경우의 보완방안, 다양한 가구형태를 고려한 가구 판단 기준 등 지난 4월 3일 범정부 TF에서 발표한 ‘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급단위 원칙’을 구체화한 기준을 마련하였다. < 대상자 선정기준 원칙 > 지난 4월 3일 발표한 바와 같이, 긴급재난지원금은 공적 자료 중 가장 최신의 소득이 반영되고, 수급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신청 가구원에 부과된 2020.3월 기준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최근 소득이 감소한 소상공인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구 구성의 변동 기준일인 2020년 3월 29일 이전까지의 소득감소가 건강보험료에 반영되지 않았던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선정 보완방안을 구체화하였다. (지역가입자) 최근 소득이 감소한 자영업자 등의 경우, 해당 기간(2~3월)의 소득 감소 관련 증빙서류를 토대로 보험료를 가(假)산정한 후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직장가입자) 무급휴직자, 실직자, 급여감소한 근로자 등은 퇴직, 휴직, 급여감소 사유 발생 시 사업주가 건강보험공단에 신고하고, 근로자 본인은 별도로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사업주가 신고하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근로자가 퇴직·휴직증명서, 급여명세서 등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이를 토대로 보험료 가(假)산정이 가능하다. < 고액자산가 적용제외 기준 >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더라도, 고액의 자산을 보유한 경우에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재산은 재산세 과세표준 자료를 활용하되, 그간 사회적 논의가 진행되었던 종합부동산세 1세대 1주택자 공제기준인 9억원으로 설정하였다. 금융소득 기준은 이자·배당소득에 대한 종합과세와 분리과세의 구분기준인 2천만원으로 설정하였다. < 가구구성 구체화 > 또한, 다양한 가구 형태 등을 추가로 고려하여 지급단위인 가구의 세부기준도 구체화하였다. 4월 3일 발표한 바와 같이 가구는 2020년 3월 29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하고, ‘주민등록법에 따른 거주자 중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본다. 아울러 주소지가 다른 경우 ①피부양자인 부모(직계존속)는 다른 가구로 보고, ②다른 도시에 거주하는 맞벌이 가구는 다른 가구로 보되, 부부의 합산보험료가 유리한 경우에는 동일 가구로 인정할 수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 생계를 같이 하는 관계로 볼 수 있는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동일 가구로 본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에 대한 지원을 원칙으로 재외국민, 외국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결혼 이민자 등 내국인과 연관성이 높은 경우 및 영주권자는 지원대상에 포함한다. 다만, 가구 구성 기준일인 3월 29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지 않고 해외 장기체류(1개월 이상) 중인 내국인의 경우, 사실상의 생활 기반이 외국에 있고 건강보험료가 면제되므로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의료급여 수급자, 보훈의료 대상자, 노숙자 등 건강보험 대상이 아닌 경우도 어려운 생활 여건을 감안, 가구에 포함하여 판단한다. 더불어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으로 가구 내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는 다른 가구로 보아 지원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추가 기준을 마련하였다. 정부는 오늘 임시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긴급재난지원금 추경안이 국회에서 심의·의결되는 즉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신속한 지급을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절차를 마련하는 한편, 지역사랑상품권, 전자화폐, 신용·체크카드 충전 등 지급 방식을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자치단체에서도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서 확정되는 대로 One-point 지방추경을 편성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그 밖에 지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구체적인 기준·절차와 일정은 국회 논의과정을 거치는 대로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다. 범정부 TF 단장인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추경안이 조속히 의결되어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정부도 비상상황임을 고려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국민들께 하루라도 빨리 지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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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부터 잡지말아야 할 수산물 삼총사는?
    [강원뉴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5월부터 새로 시행되는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의 금어기를 소개하고, 금어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금어기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해당 수산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할 수 없는 시기로, 어미 물고기의 산란기나 어린 물고기의 성장기를 보호하여 효율적으로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이다. 현재 수산자원관리법에서는 총 44개 어종의 금어기를 정하고 있으며, 특히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의 금어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신설하였기 때문에 어업인은 물론 낚시인과 해양레저를 즐기는 비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한 상황이다.   참문어의 경우, 최근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해 어린 참문어의 초기 사망률이 증가하고, 연안산란장 파괴 등으로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금어기로 정하였다. 또한 정착성 어종으로 이동범위가 좁은 참문어의 생태 특성을 고려하여, 시도에서 지역특성에 맞게 5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 이상을 금어기로 별도 지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경상남도에서는 5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를 참문어 금어기로 별도 지정하여 고시하였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에서도 지역특성에 맞는 참문어 금어기 고시를 제정하여 5월 16일 전까지 공포할 예정이다.   삼치는 최근 5년간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자원상태도 감소추세에 있는 어종으로,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들어오는 어미를 보호하기 위해 금어기가 신설되었다. 삼치는 4월부터 6월까지가 산란기인데, 주 산란기인 5월과 6월 중 삼치자원을 이용하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거쳐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정하였다.   감성돔의 금어기는 산란기 어미 보호를 위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정해졌다. 이는 감성돔의 산란기인 3월부터 6월 중 속칭 ‘뻥치기 조업*’이라고 불리는 불법어업이 남해안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감성돔이 낚시인기 어종으로 부상하면서 봄철 산란기 전후에 감성돔 포획이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감성돔 금어기는 낚시인과 어업인 모두가 신설을 요구해 왔고, 해양수산부는 감성돔의 과학적 생태정보를 기준으로 검토를 거쳐 2021년 1월 1일부터 금어기를 신설하게 되었다.   해양수산부는 5월부터 금어기가 시행되는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이 어업인은 물론 낚시인과 해루질 등 해양레포츠를 즐기는 비어업인에게도 인기 있는 어종인 만큼, 5월 중순부터 낚시인구가 많은 충남 등 주요지역의 낚시어선과 낚시인을 대상으로 ‘어린 물고기 보호실천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송주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이 무사히 산란하고 자라서 어업인과 비어업인 모두가 유용 수산자원으로서 이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금어기를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1-04-30
  • 봄철 지붕공사 본격화로 추락사고 급증 우려!
    [강원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발생한 지붕공사 추락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붕공사가 본격화되는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5월까지 지붕공사 현장 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5년간(2016~2020년) 지붕공사 중 183건의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올해에도 4.20.까지 지붕공사 중 11건의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붕공사가 본격화되는 봄철에 추락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붕공사 특성상 비나 눈이 많이 내리는 여름철과 겨울철보다는 봄, 가을철에 작업이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봄, 가을철에 지붕공사가 많이 이루어지는 축사와 공장 등에서 주로 발생하여, 특히 지붕 노후화에 따른 지붕 개.보수 과정에서 절반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붕공사 중 추락 사망사고가 강도가 약한 지붕재의 파손에 의한 추락과 지붕 단부에서의 미끄러짐에 의한 추락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전국 지붕 시공업체 및 축사 현황 등을 파악하고 지붕공사 시공업체, 축사 소유주, 공장 등을 대상으로 지붕공사 중 추락 사고사례와 예방자료 등을 안내.배포하는 한편, 패트롤 점검을 통해 지붕공사 현장의 ①지붕 단부 안전난간 설치, ②선라이트 구간 발판 및 안전덮개 설치 ③안전대 착용 등 ‘지붕작업 3대 핵심 예방조치’를 집중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붕공사 중 지붕재 파손으로 인한 추락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지붕 선라이트 전용 안전덮개(알루미늄)와 함께, 지붕공사에서 미끄러짐에 의한 추락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대를 부착할 수 있는 장치인 안전블록 보급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석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지붕공사 현장에서는 강도가 약한 지붕재와 안전난간 미설치 등의 위험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언제든지 발생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면서 작업 시작전에 안전난간과 안전덮개 등을 설치하고, 작업 시에는 반드시 안전대를 착용하는 등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하도록 당부했다.
    • 경제
    2021-04-21
  • 안전한 일터를 위한 우수 안전제품을 찾습니다
    [강원뉴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원장 김봉호)은 우수한 안전제품을 발굴하여 산업현장에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제25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 대상(大賞) 품평회」를 개최한다. 신청 대상은 접수 마감일(5월 14일) 이전까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을 취득한 방호장치(방폭기기, 가설기자재)와 보호구 등으로, 과거에 수상을 받은 제품이나 고용노동부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인증이 취소된 사실이 있는 업체·관련 제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8개의 우수제품에 대하여 상금과 함께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우수제품에는 상금과 상패를 비롯해 공단 본부(울산)의 홍보전시관에 수상 제품을 상설 전시하거나 7월 개최 예정인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품평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단 누리집을 참고하여 신청서와 함께 해당 제품을 5월 14일까지 공단 인증원에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신청제품의 외관, 구조 및 기능의 진보성, 사용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온라인 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올해 6월 중 공단 누리집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는 20개사에서 27개 제품을 출품했다. 「대상」에는 LCD로 외부에서 제품 정상 작동 여부나 필터 교환 시기 등의 확인이 용이한 ‘전동식호흡보호구’가, 「재해예방 혁신상」에는 안전작업 범위 내에서 자동 제어가 가능한 ‘양중기용과부하방지장치’ 등 총 8개 우수제품이 발굴됐다. 김봉호 산업안전보건인증원 원장은 “품질대상 품평회를 통해 안전성이 높은 제품이 산업현장에 유통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인증원은 이밖에도 우수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자금지원 등을 통해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1-04-19
  • 4월 19일부터 51만개 사업체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추가 지급
    [강원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속지급 대상(51.1만개)을 추가해 4월 19일부터 지원대상자에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지난 3월 29일에 1차 신속지급을 시작했으며, 4월 16일까지 1차 신속지급 대상 250만 사업체의 약 93%인 231.5만개 소상공인·소기업에 약 4조원을 지급했다.   중기부는 최대한 많은 사업체가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지급 대상자에게 4차례에 걸쳐 모바일 문자·메신저와 전화로 신청을 안내했다.   아직 지원받지 못한 사업주들은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누리집을 통해 계속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 2차 신속지급으로 늘어나는 지원대상은 반기별 비교시 매출감소 사업체 41.6만개 등 총 51.1만개이다. ① 반기별 비교를 통한 매출감소 사업체   영업제한과 일반업종의 경우 ’19년에 비해 ’20년 연매출이 감소한 사업체를 1차 신속지급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원한 바 있다.   그간 영업제한 이행 업체 등은 ’20년 연매출이 전년보다 조금만 늘어도 지원에서 제외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2차 신속지급에는 ’19년 상반기와 20년 상반기 또는 ’19년 하반기와 ‘20년 하반기 등 반기별 비교시 매출이 감소한 사업체 41.6만개를 추가했다.   이는 연매출만으로 비교시 계절적 요인 등으로 상·하반기 매출 차이가 큰 경우 지원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시) 계절적 요인 등으로 상·하반기 매출 차이(上: 월 300만원, 下: 월 200만원)가 큰 업체가 ’19년 10.1일 개업한 경우   ⇒ ’19년 환산 연매출은 2,400만원(200만원×12)인데 비해, ’20년 연매출은 3,000만원(300만원×6+200만원×6)으로 ’19년 대비 증가, 연매출 기준시 지원 제외   반기별 매출 비교를 통해 연간 비교시 매출이 감소하지 않아 1차 지급대상에는 들어가지 않았던 영업제한 또는 일반업종 사업체 중에서 41.6만개가 지원받게 된다. ② 2020년 12월~’21년 2월 개업 사업체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21년 2월말까지 개업한 사업체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지원기준을 충족하는 ‘20년 12월부터 ‘21년 2월말까지 개업한 사업체 7.5만개가 이번 신속지급에 추가됐다.   ③ 10억원 초과 경영위기업종   지난 3월 29일 안내한 경영위기업종①(112개)에 포함되면서 연 매출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소기업② 1.0만개도 지원받게 된다.   ① 연 매출액 20%이상 감소한 업종(통계청 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기준)   ② (30억원 이하) 부동산업 등 (50억원 이하) 예술·여가 관련업, 도소매업 등 (80억원 이하) 운수업, 광·농·임·어업 등 (120억원 이하) 제조업, 전기·가스·수도사업 등   ④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사업체   지방자치단체가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을 이행했다고 새로 확인해 통보한 1.0만개 사업체도 지급대상에 포함됐다.   2차 신속지급에서 지원대상자로 추가된 사업주에는 4월 19일 오전 06시부터 신청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안내문자를 받은 사업주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누리집(버팀목자금플러스.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3월 29일부터 시작된 1차 신속지급과 달리 4월 19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속지급은 사업자번호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급대상 추가를 위해 전용 누리집이 4월 18일(일) 12시부터 24시까지 일시 정지되며, 이 시간 동안에는 신청이 되지 않는다.   최대한 빠른 지원을 위해 4월 19일부터 3일간(4월19일~4월21일)은 1일 3회* 지원금이 지급되며, 18시까지만 신청하면 당일에 지급받게 된다.   * ①00시~12시 신청 → 14시부터 지급, ②12~18시 신청 → 20시부터 지급, ③18~24시까지 신청 → 익일 새벽 03시부터 지급 1차 신속지급으로 지원받았으나 이번에 지원금이 상향된 사업체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없이 4월 22일부터 차액이 지급된다.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대상이나 신속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서는 확인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동대표 사업체(위임장), 사회적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 인증서, 협동조합설립 신고확인증 등) 지자체에서 방역조치 이행확인서를 발급받은 사업체 등이 확인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속지급시 지원금을 받았으나, 2차 신속지급에서 지원대상 사업체가 추가된 경우도 확인지급 절차를 통해 차액을 지급받아야 한다.   확인지급의 대상과 요건, 필요 증빙서류, 신청 시기,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4월말에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   신속지급과 확인지급에서 지원대상자가 아님을 통보받은 사업주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는 5월중 실시될 예정이다.  
    • 경제
    2021-04-19
  • 지방에서도 국제관광비행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강원뉴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운항을 시작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김포·대구·김해 등 지방공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발 입국제한 등에 따른 항공수요 급락으로 대부분의 국제선 운항이 중단·감편된 상황에서, 국민의 여행수요 충족 및 항공·면세 등 관련업계 지원을 위하여 팬데믹의 영향을 받지 않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추진하였다. ’20.12.12일 인천공항에서 운항을 개시한 이후 올해 3월까지 7개 국적 항공사가 총 75편을 운항하여 8천 여명이 이용하면서, 관련업계의 매출 증대와 고용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관광비행이 철저한 방역관리를 바탕으로 하여 면세쇼핑을 연계한 방역안전 항공여행으로 호응을 받으면서, 항공·면세업계 등에서 지방공항 확대 등 상품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다. 이에, 지방에서의 이용편의 제고, 국제선 운항중단 중인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방역·출입국·세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지방공항 활용 국제관광비행”을 추진하게 되었다. “지방공항 국제관광비행”은 방역관리, 세관·출입국·검역(CIQ) 심사인력, 면세점 운영여부 등을 고려하여 김포·대구·김해공항에서 우선 추진할 계획으로, 국제관광비행 탑승객은 인천공항 노선과 동일하게 일반 여행자와 동일한 면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입국 후 격리조치 및 코로나-19 검사를 면제받게 된다. 철저한 방역관리를 위하여, 모든 탑승객은 국제관광비행 이용 과정에서 최소 3회 이상 발열체크를 하게 되고, 유증상자는 이용이 제한된다. 또한, 탑승객은 공항·기내 등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고, 비행 중 자리를 옮기거나 식음료를 섭취하는 행위도 제한된다. 공항에서는 터미널 방역 및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비대면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 권고, 면세구역 내 동시 입장객수 제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의 엄격한 방역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방공항 국제관광비행”은 항공사별 상품준비 및 모객 등을 걸쳐 국토교통부 운항허가를 받아 5월초부터 운항할 예정으로, 국토교통부는 방역관리 및 세관심사를 위하여 관광비행편 간 출·도착 시간을 충분히 이격하여 배정하고, 공항별 하루 운항편수도 3편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선 운항이 중단 중인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국제선이 운항 중인 대구·김해공항도 일반 항공편과 시간대를 달리하여 일반 입·출국객과 접촉 우려가 없는 국제관광비행 전용 터미널로 운영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업계 지원을 위하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지역관광과 연계한 “인천·김포 출발 - 지방공항 도착” 노선과 같은 보다 다양한 형태의 운항을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항공정책관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국제관광비행 전 과정에 대해 엄격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면세·관광 등 관련업계에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일상적인 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께는 특별한 여행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경제
    2021-04-19
  • 인제전통시장에서 3만원이상 구매하고, 최대 4만원 페이백 받자!!!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심어주고자 이달 19일부터 내달 9일까지 강원도경제진흥원 주관으로‘평화 Buy 주간-봄 내려온다’인제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인제전통시장에서 3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4만원의 ‘시장이용권’으로 돌려주는 행사이다. 소비자들은 결제 후 인제상인회(전통시장 내 배부처)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시장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장이용권 지급기준은 소비금액 3만원~5만원미만이면 1만원, 5만원~7만원 미만이면 2만원, 7만원~9만원 미만이면 3만원, 9만원이상이면 4만원이다.   한편, 시장이용권은 이벤트 기간 내 교환 및 사용이 가능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춘미 경제협력과장은“코로나 19로 인하여 위축된 지역경제가 이번 행사를 통해 활기를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1-04-15
  • 도시구직자에게 일자리 제공, 농촌에는 인력공급을 !
    [강원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에 대응하여 서울시·농협과 협업하여 도시 구직자를 농업인력으로 유치하기 위한 「도시형인력중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도시형인력중개센터」는 도시민을 모집하여 농작업 실습교육,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농촌인력중개센터와 연계하여 농촌에 체류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소개해준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품목별 농작업 일정 및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중개된 인력에 대해서는 원거리 교통비, 숙박비 및 단체 상해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2020년 「도시형인력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하여 도시 유휴인력과 일손 부족 농가의 연결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지난해 농협과 협력하여 연인원 1,800여명의 도시민을 경기 여주, 강원 양구, 인제, 전북 고창 등 일손이 부족한 지역에 중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서울시·농협과 협력하여 「도시형인력중개센터」를 농번기가 시작되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서울시, 농협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도시형인력중개센터」의 참여자는 농가에서 제공하는 임금과 별도로 교통·숙박·보험료를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농가 현장에 배치될 도시형인력중개센터의 전문 코디네이터에게 지속적인 농작업 교육과 안전관리를 제공 받게 된다.  「도시형인력중개센터」는 4월부터 서울시 및 민간 운영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농작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농작업 참여자는 참여 의지 및 희망 근로기간, 농작업 경험 등을 고려하여 선발되며, 최종 선발된 농작업 참여자는 근로지역 및 작업내용 확정 후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와 매칭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서 ’농촌일자리‘ 또는 푸마시(농협 위탁사업자) 홈페이지에서 ‘도시형인력중개센터’를 검색하고, 신청페이지를 통해서 4월 13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식품부·서울시·농협은「도시형인력중개센터」의 사업 수행과정과 참여자의 근무활동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참여자 및 농가 대상으로 사업전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식품부와 서울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은 물론이고 작업간 거리 유지, 손소독제 비치 등 기본 방역을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현장 발열 체크를 통해 이상 증세가 있는 참여자는 즉시 격리조치하고 지역 보건소로 인계할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농협 등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본사업이 도시 구직자에게 농촌 일자리 소개를 하고 농촌인력부족 문제 해소에 도시형인력중개센터가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제
    2021-04-12
  • 4월 12일(월)부터 4월 21일(수)까지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을 신청하세요
    [강원뉴스] 고용노동부는 4월 12일 9시부터 4월 21일 18시까지 신청 누리집에서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1.2.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지 않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하며,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하는 등 지원요건을 충족한 경우, 모든 심사가 완료된 6월 초 최대 100만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하고, ①자격요건, ②소득감소요건 등에 대한 정보를 입력한 후, 이에 대한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4월 15일 9시부터 4월 21일 18시까지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업무시간(9시~18시) 내 신분증, 통장사본,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거주지 또는 근무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접수를 시작하는 첫 이틀 동안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홀짝제로 운영된다. 만약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고용센터 입장이 제한되며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온라인 신청을 활용해야 한다.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담 콜센터 또는 고용노동부 누리집에서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번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분들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서는 증빙서류를 준비하시어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해주시기를 바라며, 고용노동부도 차질없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5일에 1.2.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은 특고·프리랜서 총 65만명에게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50만원) 지급을 완료했다.
    • 경제
    2021-04-12
  • 2차 방문돌봄종사자 등 한시지원금 4월 12일부터 온라인신청
    [강원뉴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4. 12일부터 4. 23일까지 방문돌봄종사자 및 방과후 학교강사를 대상으로「2차 방문돌봄종사자 등 한시지원금사업」의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동 사업은 금융산업 노·사의 코로나19 취약계층 등 지원을 위한 근로복지진흥기금 지정기부금을 활용, 방문돌봄종사자 및 방과후 학교강사 6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 12일부터 4. 23일까지 근로복지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온라인 신청을 위해 4.12일부터 4.16일까지는 5부제로 접수한다. 2차 방문돌봄종사자 한시지원금 지원대상자는 ① (지원대상) 방문(재가)돌봄서비스(7종) 및 방과후 학교 종사자로, ② (재직요건) 사업 공고일(2021.4.6.) 현재 지원대상 업무에 종사하고, 2020년에 월 60시간 이상 노무를 제공한 달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한편, 방과후 강사의 경우에는 학교장 직인을 날인한 “계약사실 확인서”로 재직요건을 갈음할 수 있다.③ (소득요건) 2020년 연소득이 1,300만원 이하이어야 한다.④ (중복제외) 3차·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및 1차 방문돌봄종사자 한시지원금과는 중복 수급할 수 없다. 온라인 신청 시 관계기관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해 일괄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므로, 별도의 증빙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 중 선정된 6만명에게 5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금의 지급은 재직요건, 소득요건 등 심사를 완료한 후, 빠르면 5월말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방문돌봄종사자 등 한시지원금" 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전담 콜센터와 근로복지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이번 지원금은 방문돌봄종사자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대상에 해당되시는 분들께서는 지원요건을 확인하시어 온라인 신청 기간에 꼭 신청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1-04-12
  • 4.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강원뉴스] 산림청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약 1만 4천 임가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며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는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4,000임가에 백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 10,000임가에 30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구(읍·면·동)에 방문하여 신청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하여 발급하고 발급일로부터 ’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기관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가능하다.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중기부)등을 중복으로 수급받을 수 없으며,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소규모 바우처(소규모 농가·어가·임가) 간 같은 유형의 바우처 중복은 제한되나 타 유형의 그중 하나와는 중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본 바우처를 수령한 자도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신속하고 꼼꼼한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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