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 금상 5명 수상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디저트전시부분 금상 수상, 강원도립대 제공
[강원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 2학년 탁현우, 남태혁, 김태형, 김보경, 이무림 학생이 지난 1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디저트 전시부문에 4팀이 참가해 5명 전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고자, 지난 16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등 많은 팀이 라이브경연 및 전시경연으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디저트 전시경연 부분에서 슈가크래프트 김보경, 유럽빵 남태혁 김태형, 마지팬 이무림,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설탕공예에서 금상을 수상한 탁현우 학생은 “1학년 전국대회 동상에 이어, 이번 대회 금상 작품 주제는 엔티크를 주제로 사슴헌팅 트로피와 액자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파랑새와 꽃을 만들었으며, 특수기법인 슈크레로쉐로 돌을 만들어 바닥에 깔아주어 작품을 한층 멋스럽게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대회를 지도한 최근표 교수는 "이번에 놀라운 수상의 영예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열정있는 교수(강소성, 박지아 교수)와 여러 나날을 꾸준한 연습으로 보답한 학생들 노력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와 유수의 대회에서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무상등록금, NCS교육과정, 학과동아리, 대회참가반, 자기주도창의학습, 캡스톤디자인 등) 기존 제과제빵뿐만 아니라 커피도시 강릉의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학과이다”라고 전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폭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준비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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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국제제과경연대회 다수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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