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인제군이 인제에누리장터를 정기장터로 운영하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부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그동안 드라이스루 형태의 특별에누리장터를 지난달부터 인제에누리정기장터로 개최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일반기업, 특산물 재배 및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운영 정상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제에누리장터는 주말 기간인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인제군 농산물판매장에서 관내 34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개 품목의 다양하고 신선한 지역 산 제품을 시중보다 10% 할인 된 가격으로 선보였.

 

 특히 시골장터 형식을 차용하여 일반농가들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Zone)을 조성하고 원산지표시, 농산물책임제, 가격표시제를 도입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제품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안전하게 인제에누리 장터를 즐수 있도록 매달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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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에누리장터, 관내 기업 및 생산 농가‘활력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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