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두레그룹 김병호회장
[강원뉴스] 두레그룹이 공동구매·공동소비·공정배분제인 두레의 공유·공정경제를 디지털로 융합한 두레디지털시스템의 기초인 ‘1인 창업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소비가 소득으로 전환되면서 소비활성화, 생산촉진, 고용창출로 이어져 경제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구조다.

두레그룹이 개발한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비지니스모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두레그룹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면 700점을 기준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스필오버(spill over)방식으로 순차적으로 등록돼 마일리지 현금전환방식으로 최고 200만원까지 소득이 발생되는 구조다.

김병호 두레그룹 회장은 "이제 지출만 하던 소비시대는 끝났다." 고 말한다.

미래는 디지털시스템이다.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를 요구하고 있다.

농경시대나 산업시대에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고 소유하면 갑이 되었다.

그 후는 군림을 하다 보니 모두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전쟁도 불사하였지만 작금의 시대는 디지털시대로 정보와 지식의 시대로 지식과 정보는 쟁(爭)이 아닌 화(和)이며 쟁이 아닌 화를 통해서 연결과 공유로 가치는 커지는 것이다.

무자본 창업 방법(소상공인, 전통상인과 상생 Collaboration)

행복나눔 ToPia 두레 디지털시스템 상생업체

행복나눔 ToPia 두레 디지털시스템 상생업체

두레그룹에서 운영 중인 wetalk(위톡)과 두레몰앱을 통하여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언택트시대에 온택트로 이커머스 (E commerce)시장이 활성화 되고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가 활성화 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을 대신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하여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시대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sns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곳을 통해서 리뷰나 체험후기를 통하여 소문을 내는 방법

위와 같은 여러가지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 부분들과,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또한 막막한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두레디지털시스템을 토대로 (위톡과 두레몰앱 =도구)을 통해서도 제품/서비스을 통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으며 기존에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서 판매를 위해 별도로 제작 및 준비해야 했던 부분들이 위톡과 두레몰에는 올인원 모든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번거로움과 여러 경로를 줄여, 올인원으로 위톡/두레몰 앱을 통해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수익을 벌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자 장점이다.

위톡기능중 하나는 커뮤니티와 소통의 기반의 ‘포스팅’ 시스템으로 기존 네이버밴드,페이스북을 보안하여 깔끔한 ui(User interface)로 개편하고 한국의 특성에 맞게 댓글이나 문의할 수 있는 기능들을 도입하였다. 연세가 많은 사람들도 젊은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위톡기능중 둘은 카카오톡과 네이버라인의 메신저 기능에서 탈피하여 휴대폰이나 테이터의 사용량을 줄인 웹기반을 앱으로 전환시켜 소통할 수 있는 채팅의 기능을 도입했다.

위톡기능중 세 번째는 온라인마켓이다.

위톡에는 누구나 자신의 제품/서비스을 올리고 판매하고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기존의 커머스 시장에서 까다롭고 자신의 쇼핑몰을 별도로 운영해야하는 번거룸을 모두 없앴다.
그리고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면서 발생되는 별도의 비용이 없다. (도메인,호스팅,서버)등

온라인마켓은 기존 중고시장과 장터시장과 같은 방식에서 착안하여, 누구나 자신이 개발하고 제작한 제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판매하여 목적한 소득을 발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별도의 상담이나 문의를 할 필요없이, 사용자나 고객이 제품을 보내고 바로 문의하기를 진행하면 판매자와 메신저(채팅)을 통하여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것이 위톡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 쇼핑몰들이나 사이트들이 제품문의를 별도의 카카오톡을 통해 제2차적인 채널을 운용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위톡을 통해서 제품판매하고 위톡을 통해서 소통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다.

위톡기능으로 영상통화,비대면수업,화상회의 등

위톡이 추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wee meet’ 기능은 언택트시대에 비대면 수업과 오픈라인 만남보다는 온라인만남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위톡 사용자들은 누구나 생방송과 라이브방송, 그리고 여러명이 접속하여 수업을 들을수도 있으며 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에‘위톡’‘두레몰 앱’에서 비대면으로 하는 일하면서 할 수 있는 두레창업자는‘1인 창업’과 두레정신, 홍익인간이념의 공동체‘회원제’중 선택이나 두가지 창업가능성 가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기존 협동조합과 사업자 그리고 비지니스맨들의 사용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도매,소매,사용자 모두와 화합하고 더 나아가 신개념의 두레디지털시스템은 누구나 월급식 평생 연금 수익을 창출하여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이다. 라고 말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의 업무협력을 기반으로 모든 소비가 소비로 창출되는 ‘두레디지털시스템’을 보급해 4차산업혁명형·혁신성장형 유통산업화에 앞장서겠다"라며 "'K-마케팅'으로 유통한류을 일으키고 나아가 지구촌이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상생형의 'K-이코노미'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 김병호 두레그룹 회장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더불어 잘 살자는 '포용국가론'과 '공유경제'의 뿌리를 평등형 상부상조의 문화유산인 '두레'에 중심을 두고, 디지털컨텐츠화·세계화·경제시스템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허현강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사무총장은 "두레그룹처럼 두레정신으로 공정공평한 사회, 베풂과 나눔의 아름다운 삶, 그 기준을 만들어 가는 사회적 기업과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포용국가가 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6대 국회의원 출신인 이승철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은 최근 요즈마그룹과 함께 창업초기기업 투자펀드를 출범시켜 공동 운영 중이며, '요즈마ㅡ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포럼'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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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두레그룹 회장, "이제 지출만 하던 소비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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