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3(일)
 
[강원뉴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6월 3일,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일원 국유림(2019년 목재수확지)에서 목재수확(벌채)담당자 현장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토론회는 친환경적 목재수확(벌채)을 실시하여 산림 내 훼손을 최소화하고, 추가적인 재해가 발생되지 않는 방안을 찾기 위한 취지로 서부지방산림청 산하 5개 관리소의 목재수확(벌채)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친환경적 사업방법, 재해예방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목재수확(벌채) 감리제도 마련, 목재수확(벌채) 후 풀베기가 완료되는 시점(3년)까지 사업장에 대한 이력 관리 위탁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1. 6.7∼6.10일까지 최근 3년간 목재수확(벌채)지 96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친환경적 방법의 목재수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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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수확(벌채)지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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