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강원뉴스] 춘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예술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해 ‘춘천예술인 창작준비 지원사업’ 을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생계와 창작활동이 어려운 지역 전문예술인에게 1인 100만원, 총 150명에게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며 별도 정산 없이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춘천에 주소지를 둔 만19세 이상의 전문예술인(개인) 중 본인 및 배우자의 소득 합산 중위소득 120% 이내인 경우라면 가능하다. 소득 기준을 등본상 전체 가구원 수로 두지 않고 본인 및 배우자로 한정하여 해당 예술인에게 실질적 지원을 한다는 취지이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안내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8월 18일 오후 3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신청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재단 온라인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예술소통공간곳 1층 춘천아트라운지에서 신청접수 입력도움을 지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에서 ‘춘천아트라운지’를 친구추가 하면 보다 쉽게 예술지원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재단은 올해 예술인복지사업으로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예술작품 저작권 등록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예술계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001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21 춘천예술인 창작준비 지원사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