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춘천시청
[강원뉴스] 춘천시립도서관은 10월부터 북스타트 운동 책꾸러미 배부 대상을 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춘천시립도서관은 2009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1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해왔으나, 이달 14일부터는 초·중·고등학생, 발달장애 성인까지 배부 대상이 확대된다.

또한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하여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북스타트 책꾸러미 온라인 신청기능을 새롭게 구축하고, 자택까지 무료로 배송해주는 택배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유아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도서대출회원증을 지참하여 시립도서관 및 시립청소년도서관 본·분관과 담작은도서관에서 방문수령할 수 있으며, 이번 확대 운영 대상인 어린이, 청소년, 발달장애 성인의 경우 시립도서관에서 방문 또는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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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운동’ 책꾸러미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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