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뉴스]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포장에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고 있어 배달용기 등 수입 일회용품(112품목)의 안전검사를 실시했습니다.

2019년 9조 7,328억원 → 2020년 17조 3,336억원 (78.1% 증가)

[검사대상]
그릇·도시락·냄비(25품목), 숟가락·젓가락·포크·나이프(27품목), 포장지·호일(8품목), 컵·뚜껑·빨대(38품목), 이쑤시개·종이냅킨(14품목)

[검사항목]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총 용출량* 등 그간 재질별 부적합 이력·위해 우려가 있는 항목

* 총 용출량 : 식품용 가구, 위생용품으로부터 용출될 수 있는 비휘발성 물질의 총량

모든 검사대상이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입식품 등 통관검사 결과 정보는 수입식품정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가정과 음식점에서 일회용품 식기 등을 구입할 때
- ‘식품용’이라는 단어 또는 도안을 꼭 확인하세요.
또한 PE, MF 등 재질명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도 확인 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하세요.
남은 배달음식을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도 하는데 전자레인지용이 아닌 재질은 녹거나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 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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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에 사용되는 수입 일회용품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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