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스포츠 마케팅으로 활기찬 인제군

 

인제군은 지난 주 제55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6회 인제내린천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 5회 강원도지사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7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55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는 인제군에서7년째 유치하여 배구유망주들의 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국대회로 50개 팀2,0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 속에 홍천군체육회여자중등배구클럽(여중부), 태릉중학교(남중부), 일신여자상업고등학고(여고부), 속초고등학교(남고부)정상에 올랐다.

 

, 6회 인제내린천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는 전국에서 451개팀 902명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상기 인제군수, 이춘만 인제군의회의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안창규 강원도배드민턴협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남면체육관에서는 제5회 강원도지사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진행되어 309명의 선수가 참가하였고, 인제군 신남중·고등학교 복싱부 김아영(여중부 50kg 1), 유찬빈(남중부 60kg 1), 박병준(남중부 45kg 3), 김우민(남중부 65kg 3), 박남훈(남중부 85kg 3), 박민준(남고부 80kg 3) 선수가 참가하여6명 전원이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올렸다.

 

대회기간 3,211명이 넘는 선수와 관계자가 방문하여 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상권이 활기를 띄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주말마다 개최되는 대회 참가선수들이 관내 관광지 방문과 레저활동을 하며 휴가도 즐길 수 있도록 홍보하여 관광과 스포츠마케팅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_인제내린천배 배드민턴대회 개회식.JPG

 

사진자료_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3)S.jpg

 

사진자료_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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