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강원뉴스] 강경화 외교장관은 4.7.(화) 오후「올렉 툴레아 (Oleg Tulea)」몰도바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동인과 전화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한국과 몰도바의 노력과 경험 공유 및 향후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강 장관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한국내 상황이 호전되고는 있으나, 우리 정부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툴레아 장관은 한국이 효과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몰도바 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 경험 공유와 방호용품 도입 관련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강 장관은 몰도바측과 지속적으로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공유해 나가겠으며, 방호용품 도입과 관련해서도 우리측 여건이 허용하는 대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양 장관은 금일 통화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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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몰도바 외교장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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