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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용미생물 배양액 2월 23일부터 정상 공급… 친환경 농업 지원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3일부터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새들길 73번지)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배양액을 정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총 4종의 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 해당 배양액은 토양 개량과 병해충 방제,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효과가 있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 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축산 농가, 일반 농업인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1인당 1주일 최대 80L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 유용미생물 배양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유용미생물 배양액 활용을 통해 농·축산 농가의 생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정적인 공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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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설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및 13일, 관내 전통시장 2개소(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를 방문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장보기 과정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귀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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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강원뉴스] 동해시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입증했다. 2023년 신규 지정 이후 올해까지 연속 선정됐으며, 2026년에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높은‘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심화 프로그램 추진을 지원하는 단계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신규 △계속 △특성화 등 단계별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동해시는 신규 지정 이후 2025년까지 계속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1억5천570만 원을 확보해 학습 접근성 개선,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실생활 중심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축적된 성과가 올해 특성화 분야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3천406만 원을 포함해 총 8천976만 원을 투입해 지역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생활 밀착형 실용 학습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학습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학습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전문인력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학습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되며, 국립특수교육원은 선정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과 성과 공유를 통해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특성화 선정은 지난 3년간 장애인 학습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과를 쌓아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장애인이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삶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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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2월 6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 분야에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지방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자문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학계와 법조계 등 관련 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2년 임기로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5명(현 동해시 통장연합회 회장 김광환 자문위원, 전직 공무원 박현진 자문위원,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손진아 자문위원, 전직 공무원 이정희 자문위원, 전직 경찰공무원 정철수 자문위원)으로 2월 14일자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철수 자문위원을 위원장으로 하고, 이정희 자문위원을 간사로 호선했다. 민귀희 의장은 “동해시의회가 2023년~2024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2025년도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높은 청렴과 윤리 의식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고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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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북평5일장 어르신 장보기 행사’ 개최
[강원뉴스]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북평 5일장 어르신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생계 부담이 커진 수급자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직접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7명에게 장보기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실질적인 생활지원을 받았으며,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수급자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존중한 맞춤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업체 후원으로 제빵·제과제품, 생활용품이 함께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김의환, 현종철)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수급자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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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즐기는 감성 도시 동해’ 동해시티투어버스 2월 7일 운행 개시!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7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동해시티투어버스’운행에 나선다. 이번 시티투어버스는 2월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든든한 교통수단이 될 전망이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묵호역을 출발해 묵호역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6시 43분까지 하루 6.5회 운행되며, 1회 운행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묵호역을 포함해 총 12개 정류장을 경유하며, 세부 운행 코스와 정류장별 위치 정보는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모든 차량에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탑승한다. 이동 중 동해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해 관광객들에게‘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카드 결제 두 가지로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대인(8세 이상) 5,000원, 소인(37개월 이상~7세) 3,000원이며, 36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다. 일일 승차권으로 하루 동안 노선 내 원하는 정류장에서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개인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22년 5월 첫 운행을 시작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매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동해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까지 누적 이용객은 총 2만 808명에 달하며, 도입 첫해 3천여 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에는 7천 명을 돌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는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동해의 푸른 바다와 깊은 계곡을 잇는 가장 편리한 여행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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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7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부시장을 주재로 시 관계부서와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교육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삼화동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신흥동 일대에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전파 체계,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 경로 안내, 담당 공무원과 통장의 역할,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삼화동 지역 내 주민 대피 장소 현황과 구체적인 이동 경로, 수용 가능 인원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동해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동별 주민대피 이동경로카드를 현행화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파악과 우선대피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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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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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 3일부터 3월 22일까지 육아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찾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낭독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을 모집한다. ‘엄마의 소리책방’은 아이를 등원·등교 시킨 후 도서관에 모여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낭독하며 감상을 나누는 모임이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엄마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과 위로의 만남이다. 모집대상은 육아 중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시간은 매월 2·4주 목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까지이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그림책을 함께 낭독하고, 낭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초기에는 사서가 진행을 돕되 점차 참여자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은희 관장은 “엄마의 목소리로 읽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책과 또 다른 울림을 준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들이 서로 연결되고, 잠시나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종합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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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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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 [강원뉴스] 동해시가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사진 인증 미션, OX 비만예방 퀴즈로 구성됐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가볍게, 동해!’ 걷기 챌린지는 15만보 달성과 함께 걷기 실천, 텀블러 사용, 식품 영양표시 확인 사진 인증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폼롤러 또는 텀블러를 제공한다. 온라인 OX 퀴즈는 비만예방 관련 5문항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150명에게 동해페이 3천 원을 지급한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걷기 중심 건강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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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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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 [강원뉴스] 동해시는 점차 증가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발생하는 발정시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주택가 등 서식지에서 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지정 동물병원인 필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Neuter)을 실시하고, 수술 후 포획 장소로 다시 방사(Return)하는 이른바 ‘TNR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일부터 동물보호센터(☏539-8145)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고양이 포획 틀 대여도 함께 운영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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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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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초등학생의 창의적인 독서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운영한다.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스토리구성, 이미지·영상 편집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서 이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문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연계한 창의·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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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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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첫 운영
- [강원뉴스] 동해시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헌정기관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처음 운영했다. 최근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청소년센터·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45명을 대상으로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를 탐방하는 현장형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교과서에서 배우던 입법·사법·헌법기관을 직접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법원 법정견학과 모의재판 체험을 시작으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관람, 국회박물관 및 본회의장 해설 청취 등을 통해 국가 권력분립의 원리와 역할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 김모(16) 군은 “뉴스로만 보던 국회 본회의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법과 제도가 우리 삶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대법원 모의재판 체험을 통해 판결의 책임과 정의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수정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실제 작동 현장을 체험하며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동일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이번 1차 운영 결과를 토대로 동일 형태의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총 3회 추가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21~22일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및 청소년수련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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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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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기 유충부터 잡는다…봄철 선제 방역
- [강원뉴스] 동해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여름철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월 말까지 관내 취약지를 중심으로 봄철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충구제 방역은 모기가 성충이 되기 전 단계에서 유충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성충 방제(연막 소독)보다 모기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비용 대비 방역 효과가 높은 예방적 방제 방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정화조가 설치된 단독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3월 말까지 유충구제 약품을 무료 배부한다. 약품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으며,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동해시보건소는 3명으로 구성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정화조와 복개하천 등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에 유충구제 약품을 살포하고 잔류분무 소독을 병행하는 등 선제적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모기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등 감염병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체인 만큼 유충 단계에서의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유충 방제를 통해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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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기 유충부터 잡는다…봄철 선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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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민체전 성공 향한 D-100 카운트다운 돌입
- [강원뉴스] 동해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동해시는 3월4일 14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동해시와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지원과 안내·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되는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에서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월 18일부터 3일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6월 12일부터 5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수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체육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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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민체전 성공 향한 D-100 카운트다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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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유공·성실납세자 감사 전달
- [강원뉴스] 동해시는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증패 전달 대상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개인 2명과 법인 3곳을이다. 또한 지방세정보시스템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250명과 전자신고·납부 이용자 150명 등 총400명을 선정해 감사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납세행정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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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유공·성실납세자 감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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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곳곳에 이어진 따뜻한 나눔… 입학생 응원·정월대보름 오곡밥 전달
- [강원뉴스]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자녀 22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전달식에는 동해시가족센터 우미강 센터장과 김남현 동해발전본부 운영처장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했다. 김남현 운영처장은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고, 우미강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당당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저소득 180가구에 오곡밥과 구이김, 한방파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사업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경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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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곳곳에 이어진 따뜻한 나눔… 입학생 응원·정월대보름 오곡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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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책 아이디어 4건 채택 창의적 상상력, 생활 속 정책으로 이어진다
- [강원뉴스] 동해시 공직자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해시는 직원들이 제안한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시정 적용 가능성이 높은 4건을 채택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아이디어는 ‘2026년 상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를 통해 발굴된 것으로, 공직자들의 창의적 발상과 시민의 의견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의 문을 더욱 넓혔다. 참여 대상을 기존 동해시 직원에서 공단·재단 등 산하기관 직원까지 확대하고, 운영 횟수도 연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늘려 공직사회 전반에서 창의적 정책 발굴이 이어지도록 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시민의 목소리도 적극 반영됐다. 1차 서면심사와 함께 시민 온라인 투표와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별했으며, 최종 심사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급 평가위원들이 참여해 시정 접목 가능성을 중심으로 토론을 거쳐 결정됐다. 최종 채택된 정책은 ▲유도선 따라 편리하게 통행! ‘시청로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 ▲인생 첫 가게에 도전하는 시민을 위한 팝업스토어 ‘MUKO-TRY’ ▲라벤더를 활용한 지역 특화 콘텐츠‘라벤더 꿀빠네’▲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홍보·마케팅 AI 원데이 실전교육 등 총 4건이다. 이 가운데 ‘시청로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은 도로 위 유도선을 정비해 차량 흐름을 직관적으로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교통 아이디어이며, ‘MUKO-TRY’는 예비 창업자가 실제 매장을 운영해 볼 수 있는 팝업형 창업 실험 공간이다. 또 ‘라벤더 꿀빠네’는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과 지역경제를 잇는 아이디어이며,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AI 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실전형 마케팅 역량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동해시는 채택된 제안자에게 포상금과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포상휴가, 성과평가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실제 정책 추진 부서에도 별도 인센티브를 지원해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는 공직자들의 작은 상상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지는 창의 플랫폼”이라며 “발굴된 아이디어를 예산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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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책 아이디어 4건 채택 창의적 상상력, 생활 속 정책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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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7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부시장을 주재로 시 관계부서와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교육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삼화동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신흥동 일대에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전파 체계,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 경로 안내, 담당 공무원과 통장의 역할,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삼화동 지역 내 주민 대피 장소 현황과 구체적인 이동 경로, 수용 가능 인원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동해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동별 주민대피 이동경로카드를 현행화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파악과 우선대피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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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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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 3일부터 3월 22일까지 육아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찾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낭독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을 모집한다. ‘엄마의 소리책방’은 아이를 등원·등교 시킨 후 도서관에 모여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낭독하며 감상을 나누는 모임이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엄마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과 위로의 만남이다. 모집대상은 육아 중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시간은 매월 2·4주 목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까지이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그림책을 함께 낭독하고, 낭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초기에는 사서가 진행을 돕되 점차 참여자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은희 관장은 “엄마의 목소리로 읽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책과 또 다른 울림을 준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들이 서로 연결되고, 잠시나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종합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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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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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 [강원뉴스] 동해시가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사진 인증 미션, OX 비만예방 퀴즈로 구성됐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가볍게, 동해!’ 걷기 챌린지는 15만보 달성과 함께 걷기 실천, 텀블러 사용, 식품 영양표시 확인 사진 인증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폼롤러 또는 텀블러를 제공한다. 온라인 OX 퀴즈는 비만예방 관련 5문항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150명에게 동해페이 3천 원을 지급한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걷기 중심 건강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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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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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 [강원뉴스] 동해시는 점차 증가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발생하는 발정시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주택가 등 서식지에서 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지정 동물병원인 필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Neuter)을 실시하고, 수술 후 포획 장소로 다시 방사(Return)하는 이른바 ‘TNR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일부터 동물보호센터(☏539-8145)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고양이 포획 틀 대여도 함께 운영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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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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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초등학생의 창의적인 독서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운영한다.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스토리구성, 이미지·영상 편집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서 이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문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연계한 창의·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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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