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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용미생물 배양액 2월 23일부터 정상 공급… 친환경 농업 지원 강화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3일부터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새들길 73번지)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배양액을 정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총 4종의 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 해당 배양액은 토양 개량과 병해충 방제,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효과가 있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 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축산 농가, 일반 농업인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1인당 1주일 최대 80L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 유용미생물 배양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유용미생물 배양액 활용을 통해 농·축산 농가의 생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정적인 공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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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설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및 13일, 관내 전통시장 2개소(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를 방문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장보기 과정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귀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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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강원뉴스] 동해시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입증했다. 2023년 신규 지정 이후 올해까지 연속 선정됐으며, 2026년에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높은‘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심화 프로그램 추진을 지원하는 단계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신규 △계속 △특성화 등 단계별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동해시는 신규 지정 이후 2025년까지 계속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1억5천570만 원을 확보해 학습 접근성 개선,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실생활 중심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축적된 성과가 올해 특성화 분야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3천406만 원을 포함해 총 8천976만 원을 투입해 지역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생활 밀착형 실용 학습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학습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학습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전문인력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학습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되며, 국립특수교육원은 선정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과 성과 공유를 통해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특성화 선정은 지난 3년간 장애인 학습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과를 쌓아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장애인이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삶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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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2월 6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 분야에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지방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자문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학계와 법조계 등 관련 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2년 임기로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5명(현 동해시 통장연합회 회장 김광환 자문위원, 전직 공무원 박현진 자문위원,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손진아 자문위원, 전직 공무원 이정희 자문위원, 전직 경찰공무원 정철수 자문위원)으로 2월 14일자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철수 자문위원을 위원장으로 하고, 이정희 자문위원을 간사로 호선했다. 민귀희 의장은 “동해시의회가 2023년~2024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2025년도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높은 청렴과 윤리 의식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고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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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북평5일장 어르신 장보기 행사’ 개최
[강원뉴스]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북평 5일장 어르신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생계 부담이 커진 수급자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직접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7명에게 장보기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실질적인 생활지원을 받았으며,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수급자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존중한 맞춤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업체 후원으로 제빵·제과제품, 생활용품이 함께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김의환, 현종철)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수급자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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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즐기는 감성 도시 동해’ 동해시티투어버스 2월 7일 운행 개시!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7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동해시티투어버스’운행에 나선다. 이번 시티투어버스는 2월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든든한 교통수단이 될 전망이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묵호역을 출발해 묵호역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6시 43분까지 하루 6.5회 운행되며, 1회 운행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묵호역을 포함해 총 12개 정류장을 경유하며, 세부 운행 코스와 정류장별 위치 정보는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모든 차량에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탑승한다. 이동 중 동해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해 관광객들에게‘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카드 결제 두 가지로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대인(8세 이상) 5,000원, 소인(37개월 이상~7세) 3,000원이며, 36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다. 일일 승차권으로 하루 동안 노선 내 원하는 정류장에서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개인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22년 5월 첫 운행을 시작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매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동해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까지 누적 이용객은 총 2만 808명에 달하며, 도입 첫해 3천여 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에는 7천 명을 돌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는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동해의 푸른 바다와 깊은 계곡을 잇는 가장 편리한 여행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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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7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부시장을 주재로 시 관계부서와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교육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삼화동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신흥동 일대에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전파 체계,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 경로 안내, 담당 공무원과 통장의 역할,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삼화동 지역 내 주민 대피 장소 현황과 구체적인 이동 경로, 수용 가능 인원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동해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동별 주민대피 이동경로카드를 현행화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파악과 우선대피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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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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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 3일부터 3월 22일까지 육아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찾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낭독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을 모집한다. ‘엄마의 소리책방’은 아이를 등원·등교 시킨 후 도서관에 모여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낭독하며 감상을 나누는 모임이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엄마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과 위로의 만남이다. 모집대상은 육아 중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시간은 매월 2·4주 목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까지이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그림책을 함께 낭독하고, 낭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초기에는 사서가 진행을 돕되 점차 참여자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은희 관장은 “엄마의 목소리로 읽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책과 또 다른 울림을 준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들이 서로 연결되고, 잠시나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종합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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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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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 [강원뉴스] 동해시가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사진 인증 미션, OX 비만예방 퀴즈로 구성됐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가볍게, 동해!’ 걷기 챌린지는 15만보 달성과 함께 걷기 실천, 텀블러 사용, 식품 영양표시 확인 사진 인증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폼롤러 또는 텀블러를 제공한다. 온라인 OX 퀴즈는 비만예방 관련 5문항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150명에게 동해페이 3천 원을 지급한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걷기 중심 건강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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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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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 [강원뉴스] 동해시는 점차 증가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발생하는 발정시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주택가 등 서식지에서 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지정 동물병원인 필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Neuter)을 실시하고, 수술 후 포획 장소로 다시 방사(Return)하는 이른바 ‘TNR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일부터 동물보호센터(☏539-8145)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고양이 포획 틀 대여도 함께 운영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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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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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초등학생의 창의적인 독서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운영한다.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스토리구성, 이미지·영상 편집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서 이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문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연계한 창의·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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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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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첫 운영
- [강원뉴스] 동해시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헌정기관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처음 운영했다. 최근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청소년센터·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45명을 대상으로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를 탐방하는 현장형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교과서에서 배우던 입법·사법·헌법기관을 직접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법원 법정견학과 모의재판 체험을 시작으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관람, 국회박물관 및 본회의장 해설 청취 등을 통해 국가 권력분립의 원리와 역할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 김모(16) 군은 “뉴스로만 보던 국회 본회의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법과 제도가 우리 삶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대법원 모의재판 체험을 통해 판결의 책임과 정의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수정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실제 작동 현장을 체험하며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동일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이번 1차 운영 결과를 토대로 동일 형태의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총 3회 추가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21~22일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및 청소년수련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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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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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산림드론감시단 운영
- [강원뉴스] 동해시는 2026년 봄철 산불취약시기에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 산림드론감시단은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 발생에 취약한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 불법 임산물 채취 등에 대한 단속과 함께 산불예방 안내방송을 실시하여 시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인력투입 및 소요시간을 절감하고, 산림재해 특성상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산림드론감시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광진 녹지과장은“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감시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산불 발견 즉시 신고해 주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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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모집
- [강원뉴스] 동해시는 시민들이 동아리(소모임) 활동을 통해 취미와 취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자발적인 생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2026년도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신청은 오는 2월 3일부터 모집 마감시까지 진행되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모집’ 게시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동해시민 회원 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하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갖춘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된 동아리는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자격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뒤 기관 심사를 거쳐 등록동아리로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2월 중에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동아리 대표에게 개별(이메일 및 유선) 통보되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에서 제공하는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다양한 생활문화 동아리를 신규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사회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생활문화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 고 말했다. 동아리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꿈빛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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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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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지역 돌봄 체계 본격 가동’
- [강원뉴스] 동해시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서비스 수행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분야별 전문 수행기관을 선정했으며,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분야 1개소, 식사지원서비스 분야 1개소,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분야 1개소 등 총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수행기관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전문성,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동해시 통합돌봄사업의 핵심 서비스 자원으로서 돌봄 대상자 발굴을 비롯해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계획 수립,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관리 및 사후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지역 내에서 오랜 기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관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수행기관은 동해시 통합돌봄 체계를 이끌어 갈 중요한 지역 자원”이라며, “시와 수행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꼭 맞는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향후 수행기관과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세부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2026년 통합돌봄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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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지역 돌봄 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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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작은 도서관 내실화 위한 운영 실태조사 추진
-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관내 작은 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는 작은 도서관의 운영 환경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운영상 문제점을 분석해 작은도서관의 양적·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동해시에 등록된 공립 및 사립작은도서관으로, 이도작은도서관 등 4개의 공립 작은도서관과 여울작은도서관 등 18개 사립 작은도서관을 포함해 총 22개소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도서관의 등록 및 기본 정보, 운영 현황, 시설 과 이용 현황, 교류 협력 현황,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 총4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는 온라인 시스템를 통해 관련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결과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된다. 제출된 실태조사 결과는 최종 검토와 분석을 거쳐 오는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동해시는 이를 통해 관내 작은 도서관 운영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작은 도서관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는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작은 도서관 운영 현황을 자세히 파악하고 작은 도서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작은 도서관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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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작은 도서관 내실화 위한 운영 실태조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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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6억 원 규모 기업지원 시책 본격 추진
- [강원뉴스] 동해시는 관내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총 46억 6,200만 원 규모의 기업지원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시책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을 비롯해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맞춘 제조업의 인공지능(AI)전환, 시장 판로 확대, 인력난 해소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5개 분야 1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경영안정지원’분야에서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을 통해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장려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맞춤형 성장 지원’분야에서는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초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소재·부품·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공예품개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나선다.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를 위한‘판로 지원’분야에서는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인터넷 쇼핑몰‘동해몰’운영을 활성화해 관내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제조 혁신을 위한‘인공지능(AI) 전환 지원’분야에서는 제조업의 고도화를 위해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지원사업과 민관 협력 모델인 삼성형(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을 꾀한다.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입주기업 지원’분야에서는 북평산업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에 따라 물류운송비, 폐수처리비 등을 지속 지원하고, 특히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통해 인력 부족난을 해소할 계획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게 이번 기업지원 시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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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6억 원 규모 기업지원 시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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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 [강원뉴스] 동해시의회는 2월 2일,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경제과를 비롯한 총 7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 박주현 의원은 처음 시행되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관광과 연계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창수 의원은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방향 설정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특히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사업의 해답을 현장에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김향정 의원은 동쪽바다중앙시장 구이타운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해, 공사기간이 불필요하게 길어지지 않도록 설계와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상인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성준 의원은 착한가격업소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할인 폭이 큰 업소에는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책 마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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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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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2월 2일부터 신청
- [강원뉴스] 동해시는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규모는 총 약 332대로, 차종별로는 승용 270대, 화물 55대, 승합 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에는 총 255대(승용 210대, 화물 40대, 승합 5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동해시에 계속 주소를 둔 개인 및 기업, 법인 등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은 자격 요건에 따라 우선지원 및 보조금 추가지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환지원금 보조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 금액과 추가 지원 대상 조건 등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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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2월 2일부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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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강원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 수소기업 유치 본격 시동
- [강원뉴스] 동해시는 북평제2일반산업단지(1공구)가 오는 2월 1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 3년간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으로 타 시·도에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거나 투자하는 기업은 투자보조금 신청 시 기존 지원 비율에 더해 5%의 추가 지원을 받을수 있다. 또한 폐수배출부과금 지원보조금, 물류보조금, 전기요금 지원보조금 중 한 가지를 1회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2022년 12월 준공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는 2024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된 바 있으며, 현재 강원도와 동해시는 수소경제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 기업이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할 경우, 수소특화단지 인센티브(투자보조금 2% 가산 등)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인프라 활용은 물론, 기업투자촉진지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수소관련 기업 유치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북평제2일반산업단지가 수소특화단지이자 기업유치촉진지구로 지정된 데 이어,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강원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가 2024년 11월 수소·저탄소 녹색성장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투자보조금 5% 가산 등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건도 함께 조성됐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가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추가 지정되어 투자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지속적인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투자환경을 개선하여 우량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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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강원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 수소기업 유치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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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학교 밖 청소년 모집…상담·교육 지원부터 ‘꿈드림 수당’까지
- [강원뉴스]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의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을 연중 모집하고, 상담·교육·자립 지원과 함께 ‘꿈드림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초·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고등학교에서 제적·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해당된다.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 지원을 비롯해 교육 지원(검정고시 및 학교 복귀), 진로·자립 지원 등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급식 지원, 건강검진, 꿈드림 수당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동해시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꿈드림 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한 9세 이상 19세 미만(초·중·고 학령기)학교 밖 청소년으로, 19세 생일이 도래한 달의 전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꿈드림 수당은 1인당 월 5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도서 구매, 학원비, 공연 관람 등) 사용과 청소년증 연계 교통카드 충전 두 가지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학교 밖 청소년 모집은 청소년1388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센터 방문·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연중 상시로 접수 받는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학교를 떠났다고 배움과 꿈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33-539-81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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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학교 밖 청소년 모집…상담·교육 지원부터 ‘꿈드림 수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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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 [강원뉴스] 동해시는 발한도서관이 장애인의 독서문화 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독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책놀이·원예교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이며, 접수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다. 신청기관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 없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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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