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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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2월 27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부시장을 주재로 시 관계부서와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교육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삼화동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신흥동 일대에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전파 체계,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 경로 안내, 담당 공무원과 통장의 역할,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삼화동 지역 내 주민 대피 장소 현황과 구체적인 이동 경로, 수용 가능 인원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동해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동별 주민대피 이동경로카드를 현행화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파악과 우선대피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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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2026-03-03
  • 동해교육도서관,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 모집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 3일부터 3월 22일까지 육아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찾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낭독 독서동아리 ‘엄마의 소리책방’ 회원을 모집한다. ‘엄마의 소리책방’은 아이를 등원·등교 시킨 후 도서관에 모여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낭독하며 감상을 나누는 모임이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엄마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과 위로의 만남이다. 모집대상은 육아 중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시간은 매월 2·4주 목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까지이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그림책을 함께 낭독하고, 낭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초기에는 사서가 진행을 돕되 점차 참여자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은희 관장은 “엄마의 목소리로 읽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책과 또 다른 울림을 준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들이 서로 연결되고, 잠시나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종합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교육
    2026-03-03
  • 동해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로 비만예방 실천 문화 확산
    [강원뉴스] 동해시가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사진 인증 미션, OX 비만예방 퀴즈로 구성됐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가볍게, 동해!’ 걷기 챌린지는 15만보 달성과 함께 걷기 실천, 텀블러 사용, 식품 영양표시 확인 사진 인증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폼롤러 또는 텀블러를 제공한다. 온라인 OX 퀴즈는 비만예방 관련 5문항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150명에게 동해페이 3천 원을 지급한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걷기 중심 건강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동해시
    2026-03-03
  • 동해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250마리 대상 TNR추진
    [강원뉴스] 동해시는 점차 증가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발생하는 발정시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주택가 등 서식지에서 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지정 동물병원인 필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Neuter)을 실시하고, 수술 후 포획 장소로 다시 방사(Return)하는 이른바 ‘TNR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일부터 동물보호센터(☏539-8145)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고양이 포획 틀 대여도 함께 운영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3-03
  • 동해교육도서관,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동해교육도서관은 초등학생의 창의적인 독서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운영한다.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스토리구성, 이미지·영상 편집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서 이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문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연계한 창의·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
    2026-03-03
  • 동해시, 청소년‘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첫 운영
    [강원뉴스] 동해시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헌정기관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처음 운영했다. 최근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청소년센터·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45명을 대상으로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를 탐방하는 현장형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교과서에서 배우던 입법·사법·헌법기관을 직접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법원 법정견학과 모의재판 체험을 시작으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관람, 국회박물관 및 본회의장 해설 청취 등을 통해 국가 권력분립의 원리와 역할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 김모(16) 군은 “뉴스로만 보던 국회 본회의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법과 제도가 우리 삶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대법원 모의재판 체험을 통해 판결의 책임과 정의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수정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실제 작동 현장을 체험하며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동일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이번 1차 운영 결과를 토대로 동일 형태의 ‘삼권분립 바로알기 수학여행’을 총 3회 추가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21~22일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및 청소년수련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6-02-27

실시간 동해시 기사

  • 동해시, 2025년 첫 벼베기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 29일 오전 11시 20분, 망상동 494번지에서 2025년 첫 벼베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하는 품종은 조생종 ‘성산’으로, 햅쌀 생산을 위해 주로 재배되고 있다. 망상동 일원에서 재배되는 ‘성산’은 밥맛이 뛰어나 지역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신선한 햅쌀을 찾는 수요가 많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동해시는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수평선 햅쌀 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도 9ha의 규모의 햅쌀단지를 조성해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수확된 햅쌀은 4kg, 10kg 단위로 포장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4kg 소포장 제품은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큰 수요가 예상되며,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고품질 햅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시민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쌀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과 더불어 동해 햅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08-31
  • 동해시, 가을 개학 대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지도‧점검
    [강원뉴스] 동해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오는 8월 26일부터 29일 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주변 200m 이내 위치한 편의점, 분식집, 문구점 등 136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이며, 민・관 합동 점검팀을 구성하여 업소들의 위생 상태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소비 기한 경과제품 사용‧진열‧판매 여부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과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또한, 개학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등의 조치가 취해지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실시하여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08-25
  • 동해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전통연희극 '광대'기획 초청 공연
    [강원뉴스] 동해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통연희극'광대'기획초청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근국립정동극장의 건립 이념인‘원각사 복원’의 원각사(극장)의 정신이자, 1902년 고종 재위 40주년 경축식을 위해 설립된 협률사(協律社)에서 이루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유료 무대공연인'소춘대유희(笑春臺遊戱)'를 모티브로 하여,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스타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2021년 예술단 공식 창단 이래 전통연희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레퍼토리로 예술단의 무용, 타악, 연희를 비롯하여 소리, 줄타기에 이르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이 공연은 백년 광대를 잇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이 선보이는 현대적 해석의 전통공연으로, 역동적인 전통연희와 아름다운 전통무용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현재와 과거, 시간의 벽을 넘나드는 광대들의 신명나는 무대를 통해 우리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공연 시간은 80분이며, 8세이상(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20,000원이며, 기타 문의 사항은 동해문화예술회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이번 공연은 백년의 광대들이 현재와 과거 시간의 벽을 넘나들며, 오늘날의 광대들과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무대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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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5-08-25
  •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소금길 트레킹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강원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도슨트와 함께 걷는 청옥ㆍ 금곡호 둘레길’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문 도슨트가 동행하여 동해소금길에 대한 역사ㆍ문화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금곡호, 라벤더정원, 청옥호 등 무릉별유천지 일대를 둘러보는 코스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소요 시간은 약2시간이다. 참가자 에게는 가방, 손수건, 물, 간식 등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완주자에게는 동해소금길 뱃지도 증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동해소금길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참가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된다. 다만, 미취학 아동은 신청이 불가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동해소금길’은 과거 동해시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로 옮기던 백두대간 고갯길로, 선조들의 삶과 발자취가 깃든 역사적인 길로 전체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제1코스는 동해 신 흥마을회관에서 원방재, 제2코스는 동해시 이기마을 장재터에서 이기령, 마지막 3코스는 무릉별유천지에서 미역널이 입구(주막터)까지 이어진다. 동해문화관광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동해소금길은 단순한 트레킹 코스가 아니라, 선조들의 삶과 동해시의 근현대사가 깃든 소중한 문 화역사 자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부터 조성된 동해소금길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행사를 마친 후, 정비 기간을 거쳐 10월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사회
    2025-08-25
  • 동해시청소년수련관『푸~파! 푸파 다이빙』프로그램 진행
    [강원뉴스] 동해시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킨다이빙을 통한 물 적응교육과 스킨스쿠버 장비를 이용한 수중 무중력 체험, 그리고 디지털리터러시 이해를 퀴즈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배울 수 있는 [푸~파! 푸파 다이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26일(화)부터 관내 13~18세(중1~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로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북 영덕)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푸~파! 푸파 다이빙]은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연계하여 마스크, 슈트, 오리발 사용법을 익히는 △스킨다이빙, 수심 2.5m까지 하강하여 수중 환경을 체험해 보는 △체험다이빙, 그리고 디지털기기와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와 몸으로 체험하는 디지털 협동활동인 △에브리바디 GO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에 처음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25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높은 만족도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첨단 기술과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앞으로의 삶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안전하게 스킨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또래 청소년들과 1박2일 동안 함께하며 협동심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5-08-25
  • 동해시, 카카오와 업무협약 및 디지털타운 조성 준공식 개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 발한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동해시-카카오 업무협약 및 디지털타운 조성 준공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시간 주차정보 고도화 및 주소기반 주차정보제공 및 네비게이션 실증사업 착수로 주차난 해소, 교통편의 향상 을 위한 동해시와 카카오 간 업무협약이 체결되며, 더불어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준공식 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이후에는 주요 스마트 시설에 대한 현장 투어도 마련돼 있다. 동해시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9,400만 원을 투입해 2024년 6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추진됐다. 사업 구역은 발한동과 묵호 주요거리 및 인근 주차장 일원으로 △스마트폴 9기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6개소 △스마트 안전횡단보도 2개소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1식이 구축됐다. 이번 디지털타운 준공으로 시민들은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서비스, 안전한 보행 환경, 스마트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편익을 누릴 수 있게 되며, 향후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주차정보 고도화 및 “전국 표준화모델”의 주소기반 주차정보 제공 및 주차네비게이션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섭 안전과장은“이번 디지털타운 조성으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최초 표준화모델”이 될“주소기반 주차정보 제공 및 주차 네비게이션 실증사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08-25
  • 동해시 역사 인물'심동로 얼 선양사업'본격 착수
    [강원뉴스] 동해문화원은 지역의 역사 인물인 심동로의 얼을 기리고 학문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심동로 얼 선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양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추진된다. 우선 기획·자문위원회를 연간 최소 2회 공식 개최하여 연구 방향을 논의하고, 학술 세미나의 주제와 발제자, 토론자, 좌장 등을 선정한다. 이어 조사·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총서를 발간한 뒤 출판기념회를 열어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획·자문위원회에는 국내 해당 분야 전공 교수와 지역학 전문가 등 20여 명의 석학이 참여해 학문적 깊이와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지원으로 오는 8월 27일 열리는 제1차 기획·자문위원회는 선양사업의 첫 공식 회의로, 참석자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의 방향을 정하는 자리가 된다. 회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개회 및 인사, 사업 소개가 이뤄지고, 2부에서는 ▲위원장 선출 ▲기획·자문위원회 운영 방향 확정 ▲학술 세미나 개최계획 및 규모 논의 ▲발제자·토론자·좌장 확정 ▲총서 발간 및 중장기 선양 계획 마련 등을 논의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에 따르면 “심동로는 660년 전 고려말의 문신이며, 1361년 동해 추암에 해암정 창건과 문학과 학문, 그리고 인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큰 자취를 남긴 인물”이라며, “이번 선양사업을 통해 학문적 연구뿐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동해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5-08-25
  • '레드서클 (Red Circle, 건강한 혈관) 동해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주간 운영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1. ~ 9.7.)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슬로건에 맞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3일 14:00에는 북평파출소 앞 북평민속시장, 9월 21일(일) 09:00에는 웰빙레포츠타운, 그리고 9월 24일에는 묵호건강증진센터에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의 조기 발견과 환자 관리를 위한 홍보 활동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2040세대 청·장년층 비만 등 건강 악화, 50대 이상 만성질환 지속 증가에 따라 청·장년층 대상으로 중점 홍보할 예정이며, 추진 방향에 맞춰, 직장인 5개소를 대상으로 '고당e공부방'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 이수 후 묵호건강증진센터에 수료증을 방문 제출하면 20~64세 고혈압·당뇨병 약물 복용자들에게 혈압계·혈당기를 대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의료기관 30개소와 건강보험공단에 '자기혈관 숫자알기'포스터를 배부하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상 수치에 관한 퀴즈를 QR코드를 활용하여 제공함으로써 인지도 향상과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자 한다. 김혜정 보건정책과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조기인지와 치료를 통해 중증이나 사망을 예방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동해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 라이프
    • 건강
    2025-08-25
  • 동해시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개설 및 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강원뉴스] 동해시는 장난감도서관의 물품 현황과 대여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로 온라인을 통해 장난감 목록 검색, 실시간 대여 현황 확인, 백일 및 돌상 예약이 가능해졌다. 동해시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와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장난감을 시민들에게 대여하고 있으며, 올해 누적 이용자 수는 총 5,606명(보호자 3,238명/자녀 1,766명), 장난감 대여 건수는 3,381건에 달했다.에서 진행하고 있다. 동해시 장난감도서관을 위탁 운영하는 동해시 가족센터 우미강 센터장은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부모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홈페이지 개설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동해시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여를 희망하는 장난감을 검색하고, 실시간으로 대여 가능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와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난감도서관 이용으로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경제적 부담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회
    2025-08-25
  • 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강원뉴스] 동해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동해시 전 시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이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이어 2시 15분에는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현재 동해시 관할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을 포함해 총 49개소이며, 대피소 위치는 시 및 구·군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훈련 기간에는 동해경찰서와 동해소방서 주관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구간은 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와 동해소방서~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 등 2개 구간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시민들이 훈련을 통해 비상시 대피장소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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