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0(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강원뉴스 검색결과

  • 강원문화재단, 불을 끄고 별을 켜는 뮤지컬 '109 합창단' 제작
    [강원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뮤지컬 '109 합창단'을 제작하고 순회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109 합창단'은 한 동 밖에 없는 한동아파트와 그 앞 편의점을 배경으로 고추참치 아저씨, 보험아줌마, 베지밀 총각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김창완의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김태우 '사랑비' 등 기존 대중가요를 활용한 주크박스 뮤지컬 형태로 선보인다. '가객 박인환'으로 전 공연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김경익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1회 대한민국 극작가상 수상자이자 전 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 강원도립극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선욱현 작가가 희곡을 썼다. 선욱현 작가는 '허난설헌', '돌아온다', '의자는 잘못 없다', '장화홍련 실종사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정통연극부터 블랙 코미디까지 폭넓은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8월 31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영월, 춘천, 정선, 양양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한다. 오후 2시 공연은 사전 신청을 받은 중·고등학생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저녁 7시 30분 공연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8월 1일부터 네이버와 강원도립극단 운영실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강원도립극단 운영실은 작품 제작과 공연 진행을 담당하고, 강원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공연지역의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와 모객을 담당하며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8일 강원도립극단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109 합창단'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영연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상임팀장은 “이 작품이 도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고취하고, 생명 존중 문화가 퍼지는 데 마중물 같은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익 예술감독은 “무거운 주제인 ‘자살’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고, 유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오늘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연극이 산 자와 죽은 자 모두를 위한 연극적 해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0월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도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자살 예방교육과 국립춘천병원 ‘마음 안심 버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사회
    2024-07-10
  • 강원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 개최 근거 등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를 지난 7월 5일 공포했다. 지난해 강원자치도(도, 18개시군)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 경북, 전북, 경남에 이어 전국 5위 수준인 52.9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50%가량의 기부금이 12월에 집중 모금됐다. 도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연말에 집중된 기부를 연중 분산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도는 ①여름휴가기간(7.10~8.31) ②추석(9.1~9.30) ③연말(10.15~12.15) 기간별 강원상품권 추가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을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추첨을 통해 기간별 30명씩 총 270명에게 3만원의 추가 강원상품권을 증정한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례개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적극적 홍보활동이 가능해 짐에 따라, 도 차원에서 처음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금의 연중 모금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보내주신 기부금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자와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부금 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7-10
  • 원주시의회 아동친화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강원뉴스]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원주시의회 아동친화연구회’는 7월 9일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보고회에는 원주시의회 아동친화연구회의 김혁성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회 회원들과 사회적협동조합 틔움연구소 대표, 원주시 보육아동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의 수행 계획과 과업 일정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사회의 아동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원주시가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과업 수행과 관련된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혁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원주시가 아동친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아동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주시의회 아동친화연구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원주시의 아동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안할 예정이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4-07-10
  • 강릉시, 경제환경국 직원대상 원가계산 직무교육 실시
    [강원뉴스] 강릉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경제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사 및 용역업무에 필수적인 원가계산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원가계산 산정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공간경제연구원 강성길 대표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의 개념 및 적정 원가 산정 방법 등 원가계산 관련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여, 참여 직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사업 발주는 어느 분야보다 전문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원가계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예산집행에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4-07-10
  • 속초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다시 시민 곁으로
    [강원뉴스] 지난 5월 27일부터 약 1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속초시립도서관이 모든 공사를 마치고 7월 9일부터 전면 재개관한다. 지난 2015년 개관하여 약 10년간 운영한 속초시립도서관은 이번에 진행한 노후 환경개선 및 부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속초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기존 단순 대기 공간으로 활용되었던 1층 로비는 독서와 휴식, 사색이 가능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지 않았던 3층 전자자료실은 공유오피스와 PC 코너를 융합한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누구나 편안히 머물며 책을 읽는 것은 물론, 개인 업무와 시민모임까지 가능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변모했다. 또한, 3층 시청각실의 노후 카펫을 데코타일로 교체하고, 오래된 냉난방기 또한 새로이 교체하여 이용객이 더욱더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시설물을 교체 및 정비하고 유휴공간 등을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편하여 속초시민에게 더욱더 친숙한 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속초시민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 사회
    2024-07-10
  • '범죄 꼼짝마!' 원주시, 도로방범 CCTV 전면 개편 추진
    [강원뉴스] 원주시가 차량 이용 범죄 근절과 시민 안전을 위해 도로방범 CCTV 전면 교체 및 확충을 통한 그물망 감시체계 구축에 나선다. 최근 차량을 이용한 범죄 증가로 시민 안전서비스 수요 급증과 도로방범 CCTV 내구연한 경과로 차량번호 인식율이 저하됨에 따라 시는 대대적인 CCTV 교체·확대를 추진한다. 관내 44대의 도로방범 CCTV 중 지난 6월 차량번호 인식률이 낮은 CCTV 11대를 우선 선정·교체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사업비 2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노후화된 차량번호 인식용 도로방범 CCTV 22대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방범 CCTV의 경우 시군 경계 지역에 주로 위치하여 도심 내 방범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원주경찰서와 협의하여 오는 9월까지 추가 확대 대상 지역을 지정, 내년 상반기 중 시내 주요 교차로 10개소에 차량번호 인식용 CCTV를 확대 설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방범용 CCTV 확충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안인 만큼 강력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원주’조성을 위해 원주경찰서와 적극 협조하여 수배 차량 검색 체계가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 사회
    2024-07-10
  •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0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고용허가 업종 관련 부서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및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고용허가제의 발전적인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난 심화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에서 외국인력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고용노동부)의 이번 고용허가제 허용업종 확대를 계기로, 외국인력을 활용하고 있는 도내 고용허가 업종 기업·단체들의 운영 및 애로사항, 고용허가 허용업종의 추가 확대가 필요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의 이미희 지역협력과장과,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장영호 지역본부장이 함께하여, 강원지역의 외국인근로자 고용현황, 고용허가제 제도 개선 및 허용업종 확대 필요성 등 고용허가제 발전적인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고용허가제는 국내 인력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고용노동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다. 정부에서는 지역 산업현장 인력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외국인력 도입규모를 16만 5천명으로 확대(’23년 12만명 대비 37.5% 증가)하고 인력난 심화 업종을 선정하여 외국인력(E-9) 고용을 허용 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부터 4개 신규 허용업종에 대해 고용허가 발급 신청(4월, 2회차 부터)을 받고 있다. 도내 체류 중인 비전문취업 외국인력(E-9)은 5,276명(‘24.5월말, 법무부)에 달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인구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고용허가제 확대 추진을 통한 외국인력의 도입규모 확대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산업현장의 일자리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일하기 좋고,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지원하여, 향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4-07-10
  • 강원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전 직원 역량강화 합동워크숍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전국 RIS 직원 역량강화 합동워크숍'이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명비발디 홍천에서 개최됐다. RIS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워크숍에는, RIS 사업관계자를 비롯한 지자체·대학 등 800여 명이 참석, 그간의 사업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도 정광열 경제부지사의 환영사, RIS발전협의회 김용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권역별 우수사례 공유, RISE 추진 방향 안내(교육부), 사업비 집행 관련 교육(한국연구재단) 등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부터 15개 대학과 기업, 연구소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의 미래를 선도할 3대 핵심 산업(정밀의료,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수소에너지)과 반도체 산업 등 분야별 인재양성과 기술개발,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워크숍에서“RIS사업에서 추진한 성과들이 내년 시행될 RISE로 계승되어 지역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오는 7월 15일부터 RIS 등 주요 대학재정지원사업을 기획조정실 인재육성과에서 추진, 효과적인 RISE전환에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 사회
    2024-07-10
  • 고성군,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대책 추진
    [강원뉴스] 고성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물가 관리 총괄과 물가안정 대응체계 유지를 위하여 부군수를 종합상황실장으로 하여 물가안정 대책반, 숙박업 지도·단속반, 피서지 지도·단속반 등 3개의 대책반으로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구성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특별 점검실시 등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 질서 4개 분야에서 바가지요금, 담합에 의한 가격책정, 가격,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무질서 및 과다 호객 행위 등 9개 행위를 중점 관리하며, 각종 물가안정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주간 주요 품목 물가 정보를 누리집에 게재하여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한다. 또한, 휴가철 숙박시설 이용 소비자 피해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군 관리 해수욕장 3개소(화진포, 송지호, 삼포)에 휴가철 불공정 거래행위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현장 민원 사항 접수, 불공정 상행위와 불친절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통해 주요 피서지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불공정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여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고성군
    2024-07-10
  • 원주시 보건소, 일본뇌염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뉴스] 원주시 보건소는 무더위와 장마철 모기․파리․쥐 등 감염병 매개체의 서식 환경변화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을 전파하는‘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고, 일반적으로 7~9월에 출현 빈도가 높아져 우리나라 전역에 발생하며 10월 말까지 관찰된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으로 7~14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감염자의 95% 이상은 무증상자로 자신도 모르게 지나가거나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으로 끝난다. 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으며, 환자의 30~50%는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일본뇌염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강원뉴스
    • 원주시
    2024-07-10

경제 검색결과

  • 횡성군 미동부 수출개척단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성료
    [강원뉴스] 해외 수출판로 개척에 나선 횡성군과 횡성가공식품 수출협의회는 지난 7월 8일 미국 메릴랜드주 롯데플라자마켓을 총판하고 있는 승원그룹과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실시했다. 미국 수출 개척단에 동행하고 있는 6개 기업의 강원나물밥, 비건잡채, 안흥찐빵, 흑미찐빵, 감자떡, 더덕차, 김치, 석박지, 쌀국수, 명란젓갈 등 횡성의 우수한 K푸드 전시 및 제품설명을 통해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처음 런칭한 횡성의 냉동 찰옥수수는 횡성 관내 농업인과 파종부터 수확까지 계약재배를 통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되어 그 맛과 식감이 매우 뛰어나 미국 가정의 식탁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 갈변방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횡성군 관내 기업의 세척 무 납품과 김치 절임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수출 바이어와의 미팅은 미국 내 최대시장이며 경제 중심지인 워싱턴DC, 메릴랜드주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바이어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메릴랜드주를 비롯한 미동부 시장 전역으로 우수한 횡성 K푸드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담회에 앞서 작년 업무협약(MOU)체결을 통해 수출증대에 지속 협력하고 있는 승원그룹 이상민 대표와 이택영 전무에 대한 횡성군수의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횡성군은 이날 주목받은 제품들에 대해 이메일 등을 활용한 후속 미팅과 현지 공장 방문 등을 통해 본격적인 수출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제
    2024-07-10
  • 강릉과학산단 내 치아용 보철수복 전문기업 “하스”, 코스닥시장 상장 쾌거
    [강원뉴스] 2008년 강릉과학산단 내 설립 이후 국내 보철수복 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하스”가 ‘24. 7. 3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하스”는 2009년에는 강원 TP 벤처2공장 입주 후 꾸준한 제품개발과 연구를 통해 23년 기준 연매출 160억원, 고용인력 100여 명 등 단기간 내 강릉과학 산단을 대표하는 세라믹 소재 기업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이 기업은 인공 치아 소재를 개발하는 의료용품 제조업체로 주력 생산품인 리튬디실리케이트 소재는 자연치와 가장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치과 소재 전문 유통파트너사 133곳을 통해 7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하스”의 김용수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생산역량을 꾸준히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공모자금은 제3공장 확장과 R·D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들어 강릉과학산단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2개의 중견기업이 탄생되었고, 특히 이번 “하스”의 코스닥 상장은 경제도시를 지향하는 강릉시에 아주 보배로운 일이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주식시장 상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4-07-03
  • 철원군 잠실역에서 철원군 대표 농산물‘오대쌀, 파프리카’ 구매해요
    [강원뉴스] 서울 지하철역에서 철원 대표 농산물 오대쌀과 파프리카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철원군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잠실역에서 지역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잠실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서울교통공사의 도움으로 공실상가를 직거래장터 매장으로 제공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잠실역 지하에 위치한 S-메트로컬 마켓 매장에 마련된 철원군 직거래 장터에는 철원 대표 농산물인 철원오대쌀과 파프리카를 비롯해서 철원산 벌꿀과 뽕잎식혜, 조청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잠실역 직거래장터에서는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를 마련하여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행운 뽑기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서울시의 무제한 교통카드인 기후동행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오대쌀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찬 철원군 기획감사실장은“서울교통공사의 도농상생정책으로 잠실역과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 철원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할 기회가 생겼다”며“철원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호응을 바란다”고 전했다.
    • 강원뉴스
    • 철원군
    2024-07-03
  • 정선군, 효율적인 공유재산 활용을 위한 ‘공유재산 전수조사 추진’
    [강원뉴스] 정선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공유재산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전수조사는 공유재산의 이용현황별 불일치 재산을 정비하고 무단점유 조사 및 변상금부과, 누락재산 발굴, 유휴재산 리스트 작성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은 물론 각종 군정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공유재산 전수조사 대상은 토지 15,105필지, 건물 972동으로 사업비 3억 2,000만원을 투자해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전문 용역기관을 통한 최신 항공영상 및 공공데이터 활용 이용현황 조사와 현장확인을 통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을 시작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2025년에는 조사 결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연계한 공유재산통합시스템 구축 등 공유재산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대민서비스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 재산관리팀을 중심으로 각 부서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 및 심의회 개최, 보존 부적합 재산 매각 수시 실시 등을 통해 효율적인 재산 활용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재산관리 담당자의 실무교육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유휴재산 및 일반재산 대부 여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공유재산 유지보수 및 측량·감정평가도 지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로 정확한 공유재산 정보공개를 통한 원활한 군정업무 추진은 물론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정선군
    2024-07-03
  • 정선군 수도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강원뉴스] 정선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다자녀 가구의 범위를 기존 가장 어린 자녀가 미성년자인 자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는 세대 및 보훈단체를 추가하면서 수도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2024년 6월 28일 기준, 정선군에 거주하는 177세대의 두 자녀 이상 및 국가보훈대상 가구가 감면 신청하였다. 대상 군민들은 매월 최대 5,000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정선군은 매년 10,620천원의 수도사용료를 지원한다. 감면 신청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선군은 올해 1월 ‘정선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3월 20일 해당 조례가 정선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돼 수도사용료 감면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요금 감면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감면 적용 군민들은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선군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도 매월 10톤에 해당하는 가정용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강원뉴스
    • 정선군
    2024-07-03
  • 원강수 원주시장, 인구정책· 관광활성화를 위한 벤치마킹 나서
    [강원뉴스] 원주시는 인구정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월)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다카마쓰 및 오사카 지역을 방문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원주시 대표단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고, 원주대표음식인 ‘원주만두’를 관광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방문길에 오른다. 방문 첫 일정으로 사누끼 우동의 본고장인 다카마쓰 지역을 방문하여 우동패스와 우동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원주만두’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나아가 ‘맛있는 원주’로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인구 3천 명이 살고있는 8㎢ 면적의 작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방문한다.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일본 출판기업 베네쎄그룹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관계자를 만나 빈 집을 예술공간으로 작품화한 ‘이에(집)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고, ‘원주 뮤지엄 산’ 건축가로도 유명한 안도 타다오의 미술관 및 건축물을 견학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방치된 유휴공간을 예술공간으로 획기적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배우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건축물·예술작품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어 오사카 지역의 주요 공공시설물 견학 후 오사카 상공회의소 및 관서한인회를 만나 역이민 정책 ‘컴 온 원주(Come On Wonju)’프로젝트와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원주시 대표단의 일본 방문을 통해 미래먹거리 관광산업을 개발하여 원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조성에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위기에 놓여있던 잿빛 섬 나오시마가 지금은 관광객이 넘쳐나는 예술의 섬으로의 재탄생 스토리에 녹아든 메시지를 원주시 인구정책의 자양분으로 삼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 경제
    2024-07-03
  • 동해시 LS전선 동해사업장,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 지정기탁
    [강원뉴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대상 복지증진 사업과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1억원을 지정기탁하였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동해시에 지난 2013년부터 동해시에 매년 지정 기탁을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에서 지역주민 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지역사회 내 저출산 문제 극복 및 아동·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사업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였으며 이외에도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 7곳의 지역주민 복지증진사업과 기능보강 사업을 지원하였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확대하여 학대 피해 아동 및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해시가족센터 운영 사업에도 지원하여 가족 기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여상철 LS전선 동해공장장은 “출산과 육아는 지역사회의 각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동해시 대표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매년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사회공헌사업 추진으로 기부문화 확산 및 정착에 앞장서는 LS전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4-07-03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마케팅 가속화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 코리아 2024’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박람회 참가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와 지원제도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 ‘강원 반도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나노 코리아 2024’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세계 3대 나노기술 전문 전시회로 400개 기업, 700부스가 참여하며올해는 특히 나노‧세라믹‧스마트 센서 등 첨단기술분야 전시가 동시 개최되어 미래 산업‧최신기술을 한자리에 총망라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부터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남진우 산업국장은 “민선8기 핵심과제인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력양성 및 3대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수도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확장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강점을 알리고 우수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하여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 경제
    2024-07-03
  •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지원“찾아가는 새일센터”운영
    [강원뉴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자신감 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 미취업 여성, 육아나 가사문제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6월 28일 14시부터 16시까지 동해고용복지센터에서 운영하였으며 총 6명이 구직신청 하였고 직업훈련, 사후관리 등에 큰 관심을 보여 주었다. 6회차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천곡동 로타리에서 진행 될 예정이나 장소는 추후 변경 될 수 있다.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취업상담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와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여성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연 12회 이상 지역주민센터, 아파트, 마트, 지역행사 홍보 등을 통한 직접적인 구인, 구직정보제공과 1:1 직업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 경제
    2024-07-01
  • 춘천시립도서관·창저우도서관 업무협약
    [강원뉴스] 춘천시립도서관이 중국 장쑤성(江蘇省) 창저우시(常州市)에서 창저우도서관과 28일 오전 10시 우호도서관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저우도서관 개관 121주년을 맞아 추진됐다. 업무협약에 앞서 시는 지난 2011년 창저우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맺었고, 이후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 2019년 10월과 2024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창저우도서관에 교류 도서를 각각 76권, 216권을 발송하기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도서관이 보유한 향토 자료 및 도서 교류, 독서환경 조성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등 정보 교류 등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업무협약 이후 춘천시립도서관은 창저우도서관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도서관 융합발전 국제 세미나와 창저우도서관 개관 12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춘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창저우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창저우도서관은 1904년 개관한 국가 1급 도서관으로 ‘전국 고적보호 중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경제
    2024-07-01

사회 검색결과

  • 강원문화재단, 불을 끄고 별을 켜는 뮤지컬 '109 합창단' 제작
    [강원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뮤지컬 '109 합창단'을 제작하고 순회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109 합창단'은 한 동 밖에 없는 한동아파트와 그 앞 편의점을 배경으로 고추참치 아저씨, 보험아줌마, 베지밀 총각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김창완의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김태우 '사랑비' 등 기존 대중가요를 활용한 주크박스 뮤지컬 형태로 선보인다. '가객 박인환'으로 전 공연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김경익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1회 대한민국 극작가상 수상자이자 전 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 강원도립극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선욱현 작가가 희곡을 썼다. 선욱현 작가는 '허난설헌', '돌아온다', '의자는 잘못 없다', '장화홍련 실종사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정통연극부터 블랙 코미디까지 폭넓은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8월 31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영월, 춘천, 정선, 양양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한다. 오후 2시 공연은 사전 신청을 받은 중·고등학생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저녁 7시 30분 공연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8월 1일부터 네이버와 강원도립극단 운영실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강원도립극단 운영실은 작품 제작과 공연 진행을 담당하고, 강원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공연지역의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와 모객을 담당하며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8일 강원도립극단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109 합창단'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영연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상임팀장은 “이 작품이 도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고취하고, 생명 존중 문화가 퍼지는 데 마중물 같은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익 예술감독은 “무거운 주제인 ‘자살’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고, 유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오늘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연극이 산 자와 죽은 자 모두를 위한 연극적 해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0월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도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자살 예방교육과 국립춘천병원 ‘마음 안심 버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사회
    2024-07-10
  • 강릉시, 경제환경국 직원대상 원가계산 직무교육 실시
    [강원뉴스] 강릉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경제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사 및 용역업무에 필수적인 원가계산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원가계산 산정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공간경제연구원 강성길 대표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의 개념 및 적정 원가 산정 방법 등 원가계산 관련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여, 참여 직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사업 발주는 어느 분야보다 전문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원가계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예산집행에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4-07-10
  • 속초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다시 시민 곁으로
    [강원뉴스] 지난 5월 27일부터 약 1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속초시립도서관이 모든 공사를 마치고 7월 9일부터 전면 재개관한다. 지난 2015년 개관하여 약 10년간 운영한 속초시립도서관은 이번에 진행한 노후 환경개선 및 부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속초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기존 단순 대기 공간으로 활용되었던 1층 로비는 독서와 휴식, 사색이 가능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지 않았던 3층 전자자료실은 공유오피스와 PC 코너를 융합한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누구나 편안히 머물며 책을 읽는 것은 물론, 개인 업무와 시민모임까지 가능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변모했다. 또한, 3층 시청각실의 노후 카펫을 데코타일로 교체하고, 오래된 냉난방기 또한 새로이 교체하여 이용객이 더욱더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시설물을 교체 및 정비하고 유휴공간 등을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편하여 속초시민에게 더욱더 친숙한 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속초시민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 사회
    2024-07-10
  • '범죄 꼼짝마!' 원주시, 도로방범 CCTV 전면 개편 추진
    [강원뉴스] 원주시가 차량 이용 범죄 근절과 시민 안전을 위해 도로방범 CCTV 전면 교체 및 확충을 통한 그물망 감시체계 구축에 나선다. 최근 차량을 이용한 범죄 증가로 시민 안전서비스 수요 급증과 도로방범 CCTV 내구연한 경과로 차량번호 인식율이 저하됨에 따라 시는 대대적인 CCTV 교체·확대를 추진한다. 관내 44대의 도로방범 CCTV 중 지난 6월 차량번호 인식률이 낮은 CCTV 11대를 우선 선정·교체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사업비 2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노후화된 차량번호 인식용 도로방범 CCTV 22대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방범 CCTV의 경우 시군 경계 지역에 주로 위치하여 도심 내 방범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원주경찰서와 협의하여 오는 9월까지 추가 확대 대상 지역을 지정, 내년 상반기 중 시내 주요 교차로 10개소에 차량번호 인식용 CCTV를 확대 설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방범용 CCTV 확충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안인 만큼 강력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원주’조성을 위해 원주경찰서와 적극 협조하여 수배 차량 검색 체계가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 사회
    2024-07-10
  •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0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고용허가 업종 관련 부서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및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고용허가제의 발전적인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난 심화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에서 외국인력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고용노동부)의 이번 고용허가제 허용업종 확대를 계기로, 외국인력을 활용하고 있는 도내 고용허가 업종 기업·단체들의 운영 및 애로사항, 고용허가 허용업종의 추가 확대가 필요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의 이미희 지역협력과장과,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장영호 지역본부장이 함께하여, 강원지역의 외국인근로자 고용현황, 고용허가제 제도 개선 및 허용업종 확대 필요성 등 고용허가제 발전적인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고용허가제는 국내 인력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고용노동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다. 정부에서는 지역 산업현장 인력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외국인력 도입규모를 16만 5천명으로 확대(’23년 12만명 대비 37.5% 증가)하고 인력난 심화 업종을 선정하여 외국인력(E-9) 고용을 허용 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부터 4개 신규 허용업종에 대해 고용허가 발급 신청(4월, 2회차 부터)을 받고 있다. 도내 체류 중인 비전문취업 외국인력(E-9)은 5,276명(‘24.5월말, 법무부)에 달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인구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고용허가제 확대 추진을 통한 외국인력의 도입규모 확대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산업현장의 일자리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일하기 좋고,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지원하여, 향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4-07-10
  • 강원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전 직원 역량강화 합동워크숍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전국 RIS 직원 역량강화 합동워크숍'이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명비발디 홍천에서 개최됐다. RIS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워크숍에는, RIS 사업관계자를 비롯한 지자체·대학 등 800여 명이 참석, 그간의 사업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도 정광열 경제부지사의 환영사, RIS발전협의회 김용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권역별 우수사례 공유, RISE 추진 방향 안내(교육부), 사업비 집행 관련 교육(한국연구재단) 등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부터 15개 대학과 기업, 연구소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의 미래를 선도할 3대 핵심 산업(정밀의료,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수소에너지)과 반도체 산업 등 분야별 인재양성과 기술개발,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워크숍에서“RIS사업에서 추진한 성과들이 내년 시행될 RISE로 계승되어 지역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오는 7월 15일부터 RIS 등 주요 대학재정지원사업을 기획조정실 인재육성과에서 추진, 효과적인 RISE전환에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 사회
    2024-07-10
  • 고성군,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대책 추진
    [강원뉴스] 고성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물가 관리 총괄과 물가안정 대응체계 유지를 위하여 부군수를 종합상황실장으로 하여 물가안정 대책반, 숙박업 지도·단속반, 피서지 지도·단속반 등 3개의 대책반으로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구성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특별 점검실시 등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 질서 4개 분야에서 바가지요금, 담합에 의한 가격책정, 가격,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무질서 및 과다 호객 행위 등 9개 행위를 중점 관리하며, 각종 물가안정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주간 주요 품목 물가 정보를 누리집에 게재하여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한다. 또한, 휴가철 숙박시설 이용 소비자 피해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군 관리 해수욕장 3개소(화진포, 송지호, 삼포)에 휴가철 불공정 거래행위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현장 민원 사항 접수, 불공정 상행위와 불친절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통해 주요 피서지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불공정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여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뉴스
    • 고성군
    2024-07-10
  • 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8월 수강생 모집
    [강원뉴스] 원주시가 시민의 정보화 마인드 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8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 소재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챗GPT, 인터넷활용, 블로그 총 3개 과정을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지정면 소재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코딩 탐험대(재미있는 엔트리 첫걸음)를 초등학교 1~2학년과 초등학교 3~4학년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왕초보 블로그 탈출하기, 스마트폰 활용법(기초편) 등 총 4개 과정을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 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교육강좌 예약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 사회
    2024-07-10
  • 강원특별자치도,‘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 만들기’주력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한 달간 육아시간 및 유연근무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10개 부서를 공개, 이 중 3개 부서에 ‘가족친화 우수부서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육아시간 사용 대상 및 기간을 확대하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시행(7. 2.)에 발맞춰, 직원들이 자유롭게 육아시간·유연근무제를 사용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가족친화 우수부서를 선정·공개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매달 각 부서의 육아시간 및 유연근무제 사용률을 집계해 한 달간 두 가지 복무제도를 많이 사용한 상위 10개 부서를 선정하여 전 직원에게 공개하고, 1 부터 3위 부서에는 가족친화 우수부서 인증현판을 수여한다. 6월 가족친화 우수부서로 선정된 10개 부서는 ▲감자종자진흥원 감자원종장▲도로과▲자치행정과▲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서울본부▲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올림픽지원과▲토지과▲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합계출산율 0.7명, 인구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공직사회부터 앞장서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여, 일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7-10
  •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 개최
    [강원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지난해 군민들의 많은 호평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을 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청춘양구 노래자랑은 양구군의 주체적 지역문화 확산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24 청춘양구 노래자랑은 정중앙시네마 1관에서 8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각 회차별 심사를 통해 12월 11일 개최될 왕중왕전 진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노래자랑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되며, 촬영본은 양구문화재단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이에 앞서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청춘양구 노래자랑에 참가할 개인·단체 10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문화재단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 강원뉴스
    • 양구군
    2024-07-10

교육 검색결과

  • 원주교육문화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강원뉴스] 원주교육문화관은 7월 11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강좌는 △여름곤충 탐구생활 △과슈로 표현하는 명작화 △[초등][중등]보드게임전 스플렌더왕을 찾아라! △유튜브 숏폼 마스터하기 등 총 8개가 운영된다. 유선종 원주교육문화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강좌에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많이 참여해서 보람 있고 즐거운 방학 생활을 보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교육
    2024-07-10
  • 고성교육도서관, 2024년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강원뉴스] 고성교육도서관은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8일간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튼튼 초등수학(초등 1~3학년) △수학의 고수 초등 수학(초등 4~6학년) △꼼지락 클레이 교실(초등 전 학년)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2주 완성 필수 국어 문법 강좌를 포함하여 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지연 고성교육도서관장은 “다양한 주제와 활동이 어우러진 방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교육
    2024-07-10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고입) 박람회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3일 원주 권역을 시작으로 4개 지역(원주, 강릉, 춘천, 속초)에서 중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고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대비하여 도내 중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와 연계한 진로·적성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7월 13일 원주(치악중학교)를 시작으로, △8월 24일(토) 강릉(씨마크호텔) △8월 31일(토) 춘천(베어스호텔) △9월 7일(토) 속초(속초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고교학점제 이해하고(高) △진로·학업 상담받고(考) △고등학교 찾아가고(GO) 총 3개 주제로 운영된다. 고교학점제 이해하고(高)는 고교학점제 및 고등학교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직접 나서 △고교학점제 이해 △고등학교 입학 전형 이해 △직업계고등학교 이해 △고등학교 학교생활 안내(학교생활기록부 중심) 특강을 진행한다. 진로·학업 상담받고(考)는 △진로·학업 상담 △학습코칭 상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 역량을 갖춘 교사가 학생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고등학교 찾아가고(GO)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역별로 △원주 25교 △강릉 24교 △춘천 25교 △속초 20교가 참여하며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자사고, 농어촌자율학교, 대안학교, 특수학교 등 소속 학교 선생님들이 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직접 소개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교육과정과 고등학교의 변화를 안내하여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의 첫 시작을 여는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박람회의 부제 ‘고교학점제 첫걸음, 꿈을 향한 큰 걸음’처럼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7-10
  • 원주교육문화관,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 콘서트 개최
    [강원뉴스] 원주교육문화관은 7월 20일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 콘서트 ‘읽고(GO), 보고(GO), 듣고(GO)’를 개최한다. 올해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는 모세영 작가의 '막손이 두부'로, △함께 한 권 읽기 '책(BOOK)크인' △선정도서 릴레이 필사 '책 한 권이 뚝딱' △어린이 북 트레일러 '나도 북튜버!' △북 트레일러 공모전 △북 콘서트 △글쓰기 대회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이 원주교육문화관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퓨전 앙상블 ‘후’의 오프닝 공연 △북 트레일러 공모전 인기작 미니시사회 △극단 노뜰의 선정도서 낭독극 △모세영 작가와의 만남 △온라인 독서 골든벨이 열린다. 아울러 북 콘서트 시작 전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문화관 스탬프 투어 '선정도서 어디까지 읽어봤니?' △체험 부스 운영 △릴레이 필사 완성본 전시 등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원주교육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학생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행사 당일 50명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유선종 원주교육문화관장은 “이번 북 콘서트가 원주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7-03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더존비즈온, 화천정산고 교육부 디지털마이스터고 추진 업무협약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11시 30분, ㈜더존비즈온 본사에서 화천정산고를 디지털마이스터고로 추진하고, 미래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 윤성태 더존에듀캠 대표, 김종녀 화천교육장, 이양주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장, 최준호 정책협력관, 한유선 중등교육과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마이스터고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디지털 실습실 환경개선 및 교육인프라 구축, 우수 산업체 견학과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지원, 우수 졸업생 취업 기회 제공, 디지털 관련 자격증 취득, 디지털 전문가 산학겸임교사 지원 등이 포함됐다. 도교육청과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년도 교육부 디지털마이스터고 사업에 지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화천정보산업고는 교육부 디지털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학과로 전면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최첨단 디지털 실습실과 최신식 기숙사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년도 마이스터고 사업 선정 시 2년간 총 50억의 개교 준비금 지원, 개교 후 매년 10억의 운영비 지원, 특성화고에서 특수목적고로 전환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고로 도내 교육부 마이스터고는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삼척), 한국소방마이스터고(영월), 원주의료고 3곳이 지정되어 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AI, ERP, 그룹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 지난 2011년 서울에서 춘천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다양한 기업 규모와 산업영역에 맞춘 기업용 업무 토털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의 핵심 업무 솔루션에 인공지능(AI)을 내재화하면서 비즈니스 솔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고,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앞으로 디지털마이스터고는 4차 산업 시대의 최첨단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이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과 함께 우수한 디지털 전문가를 배출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에 취업 후 정주까지 이어지는 이상적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4-07-03
  • 강원교육청, 2학기 늘봄학교 확대 추진에 따른 교감 대상 설명회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학기에 늘봄학교를 시작하는 267개 학교의 교감을 대상으로 ‘교육부 늘봄학교 확대 추진에 따른 운영 설명회’를 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학기 늘봄학교 운영 결과에 대한 학교 현장 의견을 나누고 늘봄학교 정책 설명, 2학기 확대되는 학교에 대한 지원 방안,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안내, 질의응답 등 학교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후 늘봄학교 모니터링,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 질 높은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과정 발굴 및 우수사례 확산 등에 힘쓸 예정이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확대 운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2학기 늘봄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7-03
  • 삼척교육지원청, 삼척시청·삼척경찰서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뉴스] 삼척교육지원청은 2일 삼척교육지원청에서 삼척시청 및 삼척경찰서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21일 지역 내 8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체결했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올해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한울타리'라는 명칭으로 교육복지 통합사례관리, 위기 학생을 위한 학습 및 생활 지원, 지역아동센터 대상 심리지원 서비스, 한울타리 활동지원단 운영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및 위기 학생들을 위한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삼척시장, 삼척경찰서장을 비롯한 7명의 실무진이 함께 참석하여 삼척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삼척교육지원청과 삼척시청, 삼척경찰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사례 공유, 학생 대상 프로그램 공유 및 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위한 인적자원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순금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척시와 삼척경찰서와 협력하여 위기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며, 삼척의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
    2024-07-03
  • 화천교육도서관, 인성탐구·진로융합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강원뉴스] 화천교육도서관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인성탐구, 진로융합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과 진로 탐구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역사체험, 위인스쿨’은 역사 속 사건과 위인의 일화를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사건을 통해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드림(dream) 캐리커처’는 자신의 꿈을 찾아 캐릭터로 표현해 보며 아이들이 꿈을 찾고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화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별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재현 관장은 “어린이들이 방학 특강을 듣고 꿈을 찾아, 도전 의식과 의욕을 갖고 공부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4-07-03
  • 강원교육청, 지방공무원 대상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2기 운영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7월 1일부터 6개월간(840시간, 합숙) 6급 지방공무원 14명을 대상으로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2기’ 연수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선발하는 위탁훈련 과정으로, 지난 1기 연수에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아 이번 2기 연수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연수는 강원교육을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공직가치 내재화와 강원교육 핵심가치 공유, 기획·문제해결 역량, 현장중심 직무역량, 리더십·미래 핵심역량, 인문·융합 사고역량 등 중간 관리자가 갖춰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1인 1특기 연수 교과목을 통해 하나 이상의 특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자기 계발에 힘쓰도록 지원하고, 퍼실리테이터 자격 양성으로 더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지자체와 지역기관 협력 연수 실천, 실무 기획보고서 작성, 공적 스피치 강화, 저 경력공무원 상담 실습, 독서토론, 나의 성장 기록 출판(강릉시 책 문화센터 협력) 등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만의 특화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주향숙 원장은 “이번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연수를 통해 중간 관리자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더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강원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7-03
  • 춘천기계공고·봄내중 그린스마트스쿨 착공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춘천기계공고 외 1교(봄내중) 임대형 민자사업(BTL)’ 실시계획이 지난 6월 12일 승인됨에 따라 춘천기계공고와 봄내중에 그린스마트스쿨 착공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쾌적하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개축·리모델링 하는 사업으로, 민간이 정부를 대신해서 건설한 뒤 운영하며 정부로부터 시설 임대료를 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임대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시행자는 특수목적법인(SPC) 춘천미래세움터 주식회사로 대표 건설법인 ㈜케이알산업과 강원 건설법인 3개 사(태화종합건설㈜, 성진종합건설㈜, 진우종합건설㈜)가 참여한다. 건설사업관리는 ㈜한림이앤씨건축사사무소, 전기감리는 ㈜기술사사무소고려기술단이 맡아 추진한다. 전체 사업면적 29,506㎡(춘천기계공고 24,545㎡, 봄내중 4,961㎡) 규모에 총사업비 594억 원이 투입되며, 도교육청은 2026년 3월까지 증·개축 및 리모델링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승관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교육구성원의 안전과 학생의 수업을 우선하고, 소음이나 먼지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며, “최고의 시설을 조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4-07-03

라이프 검색결과

  • 강원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 개최 근거 등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를 지난 7월 5일 공포했다. 지난해 강원자치도(도, 18개시군)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 경북, 전북, 경남에 이어 전국 5위 수준인 52.9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50%가량의 기부금이 12월에 집중 모금됐다. 도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연말에 집중된 기부를 연중 분산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도는 ①여름휴가기간(7.10~8.31) ②추석(9.1~9.30) ③연말(10.15~12.15) 기간별 강원상품권 추가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을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추첨을 통해 기간별 30명씩 총 270명에게 3만원의 추가 강원상품권을 증정한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례개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적극적 홍보활동이 가능해 짐에 따라, 도 차원에서 처음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금의 연중 모금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보내주신 기부금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자와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부금 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7-10
  • 속초시,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대응 총력
    [강원뉴스] 속초시는 도립 속초의료원 응급실 축소 운영과 관련, 응급의료 공백 사태 최소화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9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직접 의료 현장을 점검하면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 7월 4일, 속초소방서, 속초시의료원, 속초보광병원, 속초시 의사회 등 응급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회의를 통해 속초의료원 응급실 공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 우선, 속초시 관내 민간종합병원인 속초보광병원에 영동북부권 응급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응급실에 외래 진료의사를 추가 투입하는 등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속초시 관내 병 · 의원과 속초소방서의 협조를 얻어 경증 환자 발생 시 지역 14개소의 병 · 의원으로 이송, 속초보광병원 응급의료센터의 과부화를 막아 응급환자가 적시에 치료받는 데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며, 경증환자도 적합한 진료 및 조치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 및 인근 권역응급의료센터와의 긴급 이송체계 확보를 통해 위급한 환자가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속초시를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 5개 시군의 보건소장이 공석인 가운데, 보건소장 임용을 위한 자격기준이 기존 의사면허로 한정되어 임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개정된 지역보건법이 7월 3일 시행됨에 따라 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조산사·약사로 자격기준이 확대되어 보건소장 공백 해소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 보건위생과장이 직무대리 중인 속초시보건소장 채용공고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중이며, 원서접수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원서접수를 받고 오는 30일까지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공고를 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응급의료 점검 현장에서“최근 의료원 사태로 많은 시민이 불안감을 겪고 계신 상황이나, 우리 속초시는 적극적으로 관내 병 · 의원,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환자분들이 적시에 적합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며, “현 상황에 대하여 강원특별자치도와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지역 응급의료공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24-07-10
  • 정선군, ‘정선아리랑의 전승과 창조적 발전’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단원 추가 모집
    [강원뉴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전승과 보전, 창조적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원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로 알리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이길영 연출감독을 비롯한 상임단원 9명, 비상임단원 12명, 명예단원 1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 정선아리랑 극 및 소리 공연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을 이끌어갈 단원 모집은 소리분야 1명, 예능분야 2명 등 상임단원 3명을 채용하며, 오는 17일까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정선아리랑문화재단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달 19일 실기 및 면접시험을 진행한 이후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에정으로, 전형은 정선아리랑 및 심사위원 제시곡을 부르는 소리 부분과 자유연기를 평가받는 예능 부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은 지난해 정선아리랑으로 삶의 애환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소리극 ‘가리왕산의 메나리’작품을 선보여 지역 주민을 비롯한 수많은 관광객의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4월부터 일제 강점기 시대 정선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애환, 뗏목을 타고 정선아리랑을 전국에 알린 무명 떼꾼들의 이야기를 담은 ‘뗏꾼’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을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로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정선군
    2024-07-10
  • 2024 로마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홍보부스 운영
    [강원뉴스]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은 2026년 5월에서 6월 사이 강릉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지 홍보를 위하여 지난 6일부터 2024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지인 로마를 방문,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대한탁구협회 사무처장을 필두로 한 7명의 출장단(강릉시 2명, 대한탁구협회 5명)은 출장기간 전 일정 동안 로마대회 현장 답사, 관계자 실무회의, 홍보부스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홍보물 제공(2026 대회 리플릿, 강릉관광책자, 미식창의도시 브로셔, 강릉시관광지도, 강릉단오제 캐릭터 마그넷)과 함께 대회 홍보와 강릉시를 소개하고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출장단은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많은 이들은 대한민국 강릉시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통 음식과 관광지는 물론, 강릉단오제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는 소식을 전달하며 대회 홍보활동이 순탄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상관없이 40세 이상의 개인 자격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대회로 남·여 단식, 복식, 혼합복식 5개 종목, 연령별(5년 단위) 11개 세부 종별로 이루어져 있는 대규모 국제 생활탁구대회이다. 지금까지 22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유럽을 중심으로 2년마다 개최되어 왔으나 점차 아시아 권역으로 확대하고 있는 추세로, 참가선수만 평균 91개국 2,400여 명에 달한다. 로마대회만 하더라도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국 6,100명의 선수가 등록하며 대회 규모와 선수들의 호응도가 회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어, 2026년 강릉대회의 신청 인원을 기존 4,000명에서 5,000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동반 가족 등을 포함하면 20,000여 명 이상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같은 해 10월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와 시너지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하여 대회시설과 숙박 등 각종 인프라 시설들을 사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할 예정이며, 분야별 전문가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대회 준비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월 강릉시는 부산 벡스코 컨벤션 홀에서 열린 ITTF(국제탁구연맹) 이사회에서 스페인 알리칸테주 엘체와 치열한 접전 끝에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7-10
  •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제21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개최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인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가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11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뮤직텐트)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평창 대관령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로서의 품격을 이어가고 있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올해는 베토벤의 이름인 '루트비히'를 주제로 베토벤의 주요 작품과 베토벤과 영향을 주고받은 작곡가들의 매력적인 작품들만을 엄선하여 21년의 역사와 명성에 걸맞는 최상의 연주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는 20회의 메인콘서트, 7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9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와 부대행사 등 더욱 풍성한 행사로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관객들과의 예술적 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가득 채움은 물론, 지역 공연장과 명소를 찾아가 지역주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여러 차례의 공연 관람을 원하는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이 클래식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박유식 문화예술과장은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닌 천혜의 자연과 세계적인 클래식 거장들의 어울림을 통해 명품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목표 아래 시작한 만큼, 올해는 더욱 슈퍼스타급 연주자분들을 초청하여 세계적 수준의 무대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K클래식’을 대표하는 음악제로써 더욱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으로 큰 울림과 감동을 가슴깊이 전하며 세기에 남을만한 음악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역대급 불볕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을만한 가슴 시원한 클래식 선율을 모두 만끽하시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7-03
  • 영월군, 2024년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결과 발표
    [강원뉴스] 2024년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의 단위행사 중 하나인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어, 계룡시 용남초등학교 5학년 이현수 학생의 '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은 가족여행이나 체험학습, 교외 활동, 방과 후 활동 등 다양한 소재의 사진일기가 출품됐다. 전국에서 300여 점의 사진 일기가 출품됐으며 특히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나 사진반 지도 선생님이 지도하여 학교별, 학급별로 단체로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사진 전문가와 시인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들은 사진과 일기의 내용에 대한 상호 연관성과 표현을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아 심사하여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 가작 10점, 입선작 40점 등 모두 60점을 선정했다. 이현수 학생의 '동생들'은 사진으로 봐도 아주 귀엽고 장난기 많은 동생으로 보인다. 또 친구들은 동생이 없거나 1명뿐인데 자기는 동생이 둘이나 있으며, 그것도 말을 안 듣는 여동생이라고 했다. 매일 자기 일을 방해하고 화를 내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자기만 혼낸다고 억울해하면서도, 최근 저출산 문제로 인해 동생들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마무리하여 저출산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제까지 이야기하고 있어 대상으로 선정했다. 전국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의 심사 결과는 동강국제사진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입상작은 오는 7월 12일부터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전시하며, 시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7월 19일(금) 저녁 7시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장에서 시상하고 나머지 입상자는 7월 중 여름방학 이전에 학교로 상장을 보내어 자체 시상을 하게 할 예정이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7-03
  • 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 강연회’개최
    [강원뉴스] 정선군에서는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정선 군민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를 초빙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한 강연회에 앞서 정선아리아리 시네마(7월4일 오후 7시)에서는 ‘땅에 쓰는 시’영화 상영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선 조경가는 2023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조경계의 최고 영예상이라고 불리는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그의 작품으로는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와 아시아공원(1986), 예술의전당(1988), 여의도 샛강생태공원(1997), 호암미술관 희원(1997), 선유도공원(2001), 경춘선 숲길(2015부터 2017)등 셀 수 없이 많은 국내외 정원들을 디자인했다. 그리고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경 전시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세계를 그린 다큐멘터리 ‘땅에 쓰는 시’도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정영선 조경가가 특별히 좋아한다는 정선에 살고 있는 우리가, 기대어 살고 있는 기존의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번영시켜 후대에게 물려주는 것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선군의 생태경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정선군민 모두에게 국가정원 정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함께 노력하여 군민들이 결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많은 군민들이 강연회와 영화 상영회의 참가를 호소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인터넷주소로 신청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한편, 대통령은 지난 3월 제19차 민생토론회에서 ‘가리왕산의 자연과 올림픽 유산을 더 많은 국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산림형 정원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강원뉴스
    • 정선군
    2024-07-03
  • 양양문화재단 제3차 강원문화정책포럼 개최
    [강원뉴스] 양양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과 공동으로 도내 재단과 협력하여 제3차 강원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문화정책 발굴을 위하여 올해 새롭게 기획된 '2024 강원문화정책포럼'은 제1차 ‘강원문화도시, 새로운시작!’, 제2차 ‘지방소멸 대응하는 강원의 문화재단’을 주제로 춘천과 홍천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제3차 포럼은 오는 7월 4일 ‘기후위기 대응하는 문화예술 축제’를 주제로 양양군 워케이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문화관광 연구원 노영순 선임 연구위원의 ‘기후위기시대! 친환경 문화예술의 방향과 과제’ 및 서울문화재단 ESG 경영위원회 김민지 위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로 향하는 지역축제’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지정토론 ‘강원의 지역축제의 친환경 전환성의 필요성’ ‘생태축제 사례’ ‘친환경 콘텐츠 운영 사례’ ‘친환경 협의체 조성 사례’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문화재단의 역할의 사례발표’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종합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양양새활용센터에서는 포럼 참여자 대상으로 친환경 프로그램 ‘수입주류공병을 활용한 예술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예술분야에서도 환경(Environment)과 사회(Social), 지배구조에서의 연결성이라고 하는 거버넌스(Governance)의 요소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이번 포럼뿐 아니라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 문화재단에서 행사 중 일회용품 쓰지 않기, 팜플랫 줄이기, 공연장의 지속가능성 확보, 환경보호정책을 위한 운영의 투명성 등 기후변화 관련 문화예술정책 방향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강원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함으로써 강원 지역 문화예술 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생태문화도시 양양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문화재단의 역할을 다하고 앞으로도 도내 문화재단과 연대를 통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뉴스
    • 양양군
    2024-07-03
  • 강원관광재단, ‘반짝이는 운탄고도1330 트레킹’ 성료
    [강원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29일 강원 삼척시 도계유리나라에서 출발하여 도계5일장에서 마무리하는 ‘반짝이는 운탄고도1330 트레킹(부제: 어게인(again) 도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반짝이는 운탄고도1330 트레킹’은 운탄고도1330 삼척시 도계읍 구간에 특화된 행사로,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었던 탄광산업의 흔적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도록 한 로컬관광콘텐츠이다. 복고(레트로) 감성을 담은 도계역 급수탑에서 미션 스탬프, 석탄을 하늘로 운반하는 일명 하늘차길인 ‘삭도’로 유명한 흥전삭도마을의 이색적인 풍경을 담는 등 방문객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도착지에 펼쳐진 산나물, 제철 과일과 채소, 농산물, 약초, 농기구 등 주민들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도계5일장의 정취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오후에는 지역 주민들의 통기타와 섹소폰 동호회 발표를 시작으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어게인 도계 콘서트’도 열려 DJ벽진의 사회로, 미스트롯 출신 가수 ‘진달래’가 히트곡 ‘도련님’을 비롯하여, ‘유리의 성’으로 유명한 한국 록의 레전드 K2 ‘김성면’의 감성적인 고음으로 장내를 감동시켰다. 이어 최근 인기몰이 중인 미스터트롯2의 ‘황민호’는 온몸으로 노래를 불러 관객을 압도하는 등 이번 재단의 관광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운탄고도1330’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 4개 시군에 걸쳐 조성한 총 9개 길로, ‘산티아고’, ‘제주 올레’처럼 강원을 대표하는 트레킹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재단은 매년 적극 홍보하고 있다. ‘2024 운탄고도1330 트레킹 페스타’는 앞으로 9월 7일 영월, 10월 5일 태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페스타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로 특별한 여행지 강원을 대표하는 획기적인 로컬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문화행사
    2024-07-03
  • 화천군 지역 학생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특강 마련
    [강원뉴스] 화천군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전략 특강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6일 16시 화천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하며‘변화하는 대입제도의 이해와 미리 준비하는 대입지원 전략’이란 주제로 2025~2027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와 학생별 맞춤형 대입지원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특강은 입시계의 명사인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다수의 방송 뿐만 아니라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대입 멘토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앞서 군은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6월부터 화천커뮤니티센터 내 진로진학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대치동 소재 전진로진학컨설팅 그룹의 전문가 참여로 진로진단 검사와 처방, 진학을 위한 최신 입시전략을 제공해 오고 있다. 실질적으로 진로진학 상담실을 운영으로 고등학교의 대입진학 상담뿐만 아니라 중학생의 경우 진로 로드맵과 학습 전략 컨설팅이 제공되며, 초등학생(4학년 이상)은 자기주도 학습, 진로연계 독서관리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천군은 앞으로도 특강과 함께 대입 컨설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자녀의 진학뿐 아니라 소통 노하우 제공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문순 군수는 “지역사회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다함께 고민할 때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화천군
    2024-07-03

핫이슈 검색결과

  • [한중수교 32년] 한중 언론인 교류로 ‘우정과 협력’ 모색
    [강원뉴스] "베이징의 공기가 10여 년 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옌청(鹽城)이 한국 기업과 이렇게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난달 24~29일 중국을 방문한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단 6인이 베이징과 장쑤(江蘇)성 옌청을 둘러보며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는 중국의 변화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표단이 옌청에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중한문화센터다. 이곳은 옌청이 추진하는 한국풍 국제문화도시 건설 프로젝트의 랜드마크 건물이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질주하는 자동차를 방불케 하는 독특한 유선형 디자인은 자동차 산업 협력을 기반으로 한 옌청-한국 경제무역∙문화 교류의 역동성과 지속성을 보여준다. 옌청과 한국의 협력 '인연'은 자동차에서 시작됐다. 2000년대 초 장쑤성에 현지 공장을 짓기로 한 한국의 기아자동차는 수차례 현지 조사를 거친 후 옌청을 선택했고 중∙한 합자의 대형자동차기업인 둥펑웨다(東風悅達)기아를 설립했다. 이후 1천 개에 가까운 업∙다운스트림 기업이 잇달아 옌청에 '입주'했다. 웨다기아의 제3공장에선 스탬핑∙용접에서 도색∙조립 등 프로세스와 생산라인이 고도로 자동화돼 있다. 크고 넓은 작업장에는 작업자보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로봇팔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공장 직원은 몇 명인가요?" "내수 판매와 수출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대표단 일행은 기아의 중국 공장 경영 현황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50초마다 자동차 한 대가 생산라인에서 출고된다는 사실을 들은 대표단은 '중국의 속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작업장 출구 전시홀에 있는 전기차가 대표단의 시선을 끌었다. 공장 관계자는 "이것이 지난해 기아가 옌청에서 출시한 첫 전기차 모델"이라면서 "올 2월 최신 모델의 주행거리는 530㎞에서 720㎞로 업그레이드됐다"고 설명했다. 대표단의 최모 기자는 "중국이 세계 최고의 전기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엔 자동차 브랜드 하면 가장 먼저 유럽이나 미국, 일본을 떠올렸지만 그건 엔진 시대 이야기라면서 전기차 시대에는 중국의 기술력이 월등히 앞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한국기업이 중국 자동차기업과 협력하고 윈윈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팬데믹, 공급사슬 긴장, 정책 조정 등 여러 요인의 영향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산업은 강력한 탄성과 발전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재생가능 에너지의 신규 설비용량은 5억1천만㎾(킬로와트)로 집계됐다. 그중 중국의 기여율은 50%가 넘는다. 대표단 일행은 신에너지차를 대표로 한 청정에너지가 중국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첨단 프런티어 기술과 스마트∙고효율의 생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퉁웨이(通威)태양광(옌청)회사는 글로벌 태양광 분야에서 단일 규모 최대의 모듈 기지일 뿐만 아니라 최고의 디지털화∙스마트화∙자동화를 이룬 스마트 공장이다. 자이쉬진(翟緒錦) 퉁웨이태양광회사 사장은 기지에서 매일 약 6천500t(톤)의 원자재를 사용한다면서 물류와 정보 흐름을 심층 융합해 원료 배송, 완성품 입고부터 적재, 발송까지 전 과정의 자동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양광 모듈의 연간 생산 능력은 36기가와트(GW)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회사 전시실에 들어선 대표단은 전시물과 홍보 영상을 통해 실리콘 광석이 태양광 패널로 가공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두께가 머리카락 두 가닥 직경 정도라는 사실에 대표단 김단장을 비롯한 일행은 손뼉을 치며 감탄해 마지않았다. 이어 지난달 28일 대표단 일행은 장쑤성의 동쪽을 찾아 다펑(大豐)사불상(麋鹿·미록) 국가급자연보호구에서 사불상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곳의 사불상은 최근 8천 마리를 돌파해 세계 최대 사불상 개체수와 가장 완전한 유전자 풀을 구축했다. 둥타이(東台) 황하이(黃海)삼림공원에서 대표단은 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둘레길을 걷고 습지를 둘러보며 중·한 양국의 생태 보호 협력 부문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수천수만 그루의 나무를 보니 치유받는 기분이 듭니다. 또 중국이 생태보호 사업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대표단에 참여한 배기자의 말이다. 대표단 김단장은 "경제가 고도로 발전하면서 자연생태계가 파괴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기도 하지만 한·중 양국은 갯벌, 습지, 도시 하천 등 인류 활동의 영향을 받기 쉬운 곳을 복원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에 위치한 양국이 앞으로 생태보호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언론인으로서 한국에 돌아가 중국에서 보고 들은 바를 진실되고 객관적으로 보도해 한국 독자에게 진실되고 우호적이며 개방된 중국을 전달하겠습니다." 대표단의 왕기자는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인이 중국에서 여행하고 일하며 생활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에스앤파낙스, 황칠 사용한 계면활성제 없는 천연비누 등 친환경 황칠제품 출시 이어가
    [강원뉴스] (주)에스앤파낙스(대표 서정호)는 황칠 추출물을 원료로 한 황칠미용용품, 황칠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특히 계면활성제가 없는 허황후 황칠고 비누를 출시해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허황후 황칠고 비누는 일반 비누의 화학 성분을 제거하고 황칠나무 추출물을 이용한 특허 제조법으로 만든 수제 황칠고 미생물 발효 비누이다. 이 비누는 연령, 성별 상관없이 온 가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제품으로, 세탁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다목적 천연비누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유일 미생물 발효 비누 원액 특허공법, 아토피협회 추천서, 세계아토피협회 인증서, 디톡스협회 인증서, 항균 및 살균력 인증, 각종 유해물질 및 중금속 불검출 인증, 무계면활성제 인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성적서 등 철저하고 까다로운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황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며, 진시황제의 불로초로도 알려져 있다.에스앤파낙스는 황칠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성 생필품과 염색제도 개발 중이다. 최근에는 건강한 간식 허황후 황칠쫀드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반인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1만 원 대의 최고급 황칠차를 공급해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앤파낙스는 일본의 ㈜에스앤파낙스재팬과 ㈜히매와 허황후 황칠 제품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약 10가지 허황후 황칠 제품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 또한, 미국 FDA 수출 등록과 피부 안정성 테스트 승인, 중국 황칠 비누 판매 허가증을 획득했다. 서정호 대표는 "전 세계 사람들이 건강과 친환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탁계석 노트] 모지선 작가 특별 초대전으로 그림과 음악이 만난다
    [강원뉴스] 최고의 전문성 4인방 출격, 모지선 작가, 탁계석 회장, 소피아 정, 한경수 작가 공간은 그릇이다. 무엇을 담을 것인가? 보이는 것을 담을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상상을 담을 수도 있다. 공간은 크기가 중요한 경우도 있지만 작은 공간이 더 소중하고 가치를 담아내기에 좋을 때가 있다. K 클래식 양평 태동지인 모모 갤러리가 다시 단장해서 거듭 태어난다. 그러니까 K 클래식이 발화한 2012년 8월 15일을 기준으로, 12년 만의 귀향이다. K클래식이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이 소중한 그릇의 재회(再會)는 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시의 적절하고 매우 기쁜 일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술가 4인방의 이상적인 조합이다. 각자의 캐릭터가 분명하면서도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긴밀한 호흡의 구성력에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모지선 작가, 탁계석 회장, 소피아 정, 한경수 작가이다. 갤러리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경영 마인드 탑재가 일궈낼 창의와 혁신은 양평을 아츠시티 양평으로서의 명성을 얻게할 것이란 의욕이다. 미술과 음악의 만남은 물론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 실험도 가세할 것이다. 이번 모지선 작가의 특별 초대전이 끝나면 이곳은 외국인 작가들만의 전시로 운영된다. 한경수 작가는 "블루칩 작가뿐만 아니라 미술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작가들을 유치함으로써 시장의 변화를 가져 오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소피아 정은 "아티스트의 국제 교류로 우리 작가는 물론 해외 작가들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안목을 넓히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 지난 시간 모작가의 창작 산실로, 또 K클래식 스토리텔링이 숨어 있는 공간은 마치 비밀의 정원 같다며, 이같은 공간을 만나는 것은 행운이며,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동참한다"고 했다. 전시 작가의 초청을 시작으로 생명이 숨쉬는 기획 공간으로 모지선 작가의 이번 초대전은 K 클래식 태동으로 부터의 12년 역사의 발자취 그 차제다. 2012년 10월 양평 군립미술관에서의 5일간의 뮤직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역 284 행복콘서트, 모지선 K클래식을 그리다. 양평 카포레 전시회뿐만아라 뉴욕,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의 다양한 해외 전시에서 각광받았던 작품들을 다시 선보이게 된다. 오프닝 정오의 콘서트 박영란, 송영탁, 권수정, 김진희, 여근하, 민경찬 참여 오는 30일 정오에 열리는 전시회 오프닝 음악회는 그 시작을 알리는 선포의 의미가 들어있다. 음악회에는 박영란 작곡가, 마임이스트 송영탁, 피아니스트 권수정, 김진희, 바이올리니스트 여근하와 작곡가 민경찬이 참여한다. 따라서 이 공간은 다양한 형태의 기획공간으로 쓰여질 것이다. 갤러리가 주목을 끄는것 뿐만 아니라 지금껏 클래식의 대중화로 하향평준화를 걸어 온 클래식과 괘를 달리한다는 발상의 전환이다. '신상류를 위한 콘서트 파티'나 하루 종일 음악회가 열리는 '들락날락 콘서트', '전국 동호 성악인 페스티벌', 등 획기적인 기획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것이다. 아울러 해외 연주가들이 비행기 타고 와서 대형 콘서트만 하고 가기에 너무 아쉬운 이들을 위해 한국의 음식과 남한강을 산책하며 전통 기와집에서 숙박하는 한국 체험이다. 장구 가락에 얼쑤~ 막걸리(지평) 한 잔을 나누는 등 예술가와 관객의 인간적 교감을 나누는 이색 공간을 통해 신상류층의 본질이 예술과 문화임을 브랜딩해 나갈 것이다. K클래식 인증샷 찍는 명소 만들 것 여기서 한국의 정체성과 K클래식의 색깔을 분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필자는 이곳에서 임재식 지휘자의 밀레니엄합창단이 양평 공연을 끝나고 뒷풀이를 하면서 아리랑을 합창했던 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한국의 멋과 맛을 느끼게 하는 공간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동시에 장르 예술의 참여를 기대한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中 시진핑, SCO 정상회의 참석·카자흐 국빈 방문 위해 아스타나 도착...서면 연설 발표
    [강원뉴스] 현지시간 2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상 이사회 제24차 회의 참석과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을 위해 전용기를 타고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 도착했다. 전용기가 아스타나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국제공항에 도착하자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로만 스클랴르 제1부총리, 무라트 누르틀례우 부총리 겸 외교장관 등 고위 관리들을 이끌고 시 주석을 열렬히 환영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공항에서 시 주석을 위해 성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시 주석은 공항에서 발표한 서면 연설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을 대표해 토카예프 대통령과 우호적인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와 축원을 전한다.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오랫동안 우호 관계를 이어왔다. 수교 이후 32년간 양국 관계는 시대의 변화와 급변하는 국제 정세라는 시련을 견디어내 유일무이한 영구·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었다. 세대에 걸친 양국의 우호 관계는 오랜 시간 동안 더욱 견고해졌으며 화충공제(和衷共濟∙마음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한다), 상호이익과 윈윈, 상호성취를 실현한 이웃 국가간 모범적인 관계를 수립했다. 나는 11년 전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실크로드 경제벨트' 공동건설 이니셔티브를 제시했다. 오늘날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으며 경제 무역 분야의 협력 규모는 역대 최고치를 거듭 기록했다. 또한 인문 교류의 하이라이트가 연이어 나타났으며 국제 협력을 밀접하고 효율적으로 전개했다. 그 결과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 및 지역 정세에 더 많은 안정성과 긍정적인 역량을 불어넣었다. 이번 방문 기간 토카예프 대통령과 회담을 열고 중국∙카자흐스탄 관계, 전방위적 협력, 기타 공동 관심사인 국제∙지역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중국∙카자흐스탄의 영구·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해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고 새로운 안배를 하고자 한다. SCO 아스타나 정상 이사회 회의에 참석해 각 측과 함께 SCO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협력의 대계를 논의하여 이 중요한 다자간 메커니즘의 새롭고 더 큰 발전을 촉진하기를 바란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박상현 군포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출마!
    [강원뉴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군포시 라 선거구)이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에 출마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대변인’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정책 해커톤에 입상하여 ‘국민의힘 제1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을 역임했고 국민의힘 국민 플러스 공약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 중앙공약개발단 자문위원‘이라는 직책은 받았지만, 그에 맞는 역할을 부여받지 못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박상현 의원은 정책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추진, 정치 인재 육성 아카데미 제도화, 지역 소통 플렛폼 구축, 원팀 마스터플랜수팀, 지방의원 평가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상현 의원은 제9대 군포시의회 의원(대표의원), 국민의힘 제1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국민의힘 제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 중앙공약개발단 민생플러스단 자문위원·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책자문위원·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대변인·민의힘 경기도당 부대변인·국민의힘 대학생위원회 위원·국민의힘 경기도당 군포시 당원협의회 1기 신도시 특별법 추진위원회 운영위원·국민의힘 경기도당 군포시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젊은 정치인으로서 시민 중심의 정치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받고 있다. 박상현 의원은 “이러한 경험 속에서 저는 깊은 문제의식을 느꼈다. 우리 당의 청년들이 이슈화 이벤트에 일회성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능력을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 훌륭한 인재들이 당의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우리 국민의힘이 발전하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체인지 5분 비전발표회] 박상현 청년최고위원 후보 비전발표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하림펫푸드 사료기부 및 국경없는수의사회, 실외사유견(마당개) 중성화 프로젝트 충북 음성에서 진행
    [강원뉴스] 국경없는수의사회(VWB, 대표 김재영)가 지난 23일 경기 양주, 안성에 이어 다섯 번째 실외사유견(마당개) 중성화 프로젝트를 충북 음성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27일 국경없는수의사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수의사 및 수의대생 회원 52명과 조병옥 음성군수와 임호선 국회의원이 함께했고, 캐나다 교포이자 외국계기업 대표출신으로 현재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동물권인식개선단체인 " 사단법인 스트리투홈" 이사장 Alicia Song (송인선 - 캐나다국인)도 함께했다. 의료진들은 음성군에서 생활하고 있는 마당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고 또한 비영리 사단법인 동물권 인식개선사단법인 스트리투홈에서 보호중인 구조견들의 중성화 수술도 실시했다.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스트리투홈 구조견들의 빠른 회복과 충분한 영양공급을 위해 하림펫푸드와 네츄럴코어에서 마당개들을 위한 사료 및 간식을 제공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마당개의 반복된 임신과 출산의 고통을 줄어주고 유기동물 증가와 야생견을 막을 수 있는 중성화가 절실히 필요했는데 음성을 찾아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마당에서 기르는 개의 번식을 관리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영 국경없는수의사회 대표는 "동물보호소에 입소하는 개들 대부분이 마당개에서 태어난 개체들"이라며 "유기동물을 줄이고, 마당개가 반복되는 출산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중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트리투홈 대표 Alicia Song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해지는 마당개들의 반복된 출산으로 인한 유기동물들의 증가예방 및 마당개들의 건강을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서 먼곳까지 와서 봉사를 해주신 국경없는 수의사회 김재영 회장님 및 의료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밝혔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3
  • 슈퍼아이콘 김재광 대표, AI 시대의 주인공이 될 당신을 위한 필독서 출간
    [강원뉴스] AI 기술의 발전은 전 세계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개인과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AI 시대 대비책’이 출간돼 화제다. 이 책은 AI 시대에 필요한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바로 슈퍼자기경영과 슈퍼사업경영이라는 두 가지 이론을 통해 독자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슈퍼자기경영은 AI 시대형 인재인 슈퍼아이콘이 되기 위한 개인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는 명확한 사명과 비전 설정, 건강과 자산 등 기본 요소 강화, 독보적 가치 창출, 그리고 성과의 보호 및 공유라는 네 가지 주요 단계를 통해 이뤄진다. 슈퍼사업경영은 AI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부를 축적하는 전략을 제공한다. 사명과 비전 설정, 사업의 기반 구축, 독특한 가치 창출, 그리고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방법을 다룬다. 이 책의 저자인 ㈜슈퍼아이콘 김재광 대표는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는 우리의 준비와 대비에 달려 있다"며 "이 책은 독자들이 AI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그 속에서 성공적인 삶과 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필독서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실질적인 전략과 대비책, 미래지향적 접근, 사례 중심의 내용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된다. 이번에 출간한 ‘AI 시대 대비책’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퍼아이콘 김재광 대표는 ‘특이점 이후의 세계’,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건강 혁명’,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인맥 혁명‘,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언어 혁명‘, ’Super Mini MBA‘, ’슈퍼아이콘, 유토피아의 창조‘,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퍼스널브랜딩 혁명‘,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업무 혁명‘,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부의 혁명‘, ’AI 시대를 위한 슈퍼아이콘 교육 혁명‘, ’6분에 1권, 슈퍼아이콘 독서법‘, ’1주일에 한 권, 슈퍼아이콘 책쓰기법‘, ’슈퍼아이콘, AI 시대의 신인류‘, ’슈퍼아이콘, AI 시대에 생존하고 번영하는 유일한 방법 그리고 신인류‘,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어 세상은 진정 아름답다‘ 등 AI 시대를 위한 다양한 필독서를 출간했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1
  • 31년 공직생활 마무리...오흥수 홍천부군수, 이임식 개최
    [강원뉴스] 홍천군은 6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흥수 부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은 31년간의 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오흥수 부군수의 사실상 퇴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가족·친지·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홍천 출신으로 1993년 7월 홍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2004년 강원도로 전출 간 후 총무행정관, 관광마케팅과, 안전총괄과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22년 7월 홍천군 부군수로 부임해 2년간 재임했다. 또한 오흥수 부군수는 뛰어난 업무 역량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정부 모범공무원(2007.12.31.), 새마을운동추진유공 장관표창(2000.12.31.),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적 유치 기여 장관표창(2012.01.17.), 지방재정 발전유공 국무총리표창(2015.03.31.)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오흥수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모든 홍천군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을 모두 함께 이루어달라”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환송 인사말에서 “긴 세월 동안 묵묵히 공직을 천직으로 알고 온 힘을 다해 홍천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오흥수 부군수님께 감사를 전한다.”라고 격려하며, “퇴임 이후에도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핫이슈
    • 사회핫이슈
    2024-07-01
  • 재)아천문화교류재단의 제11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문학, 미술 공모전 및 국악대회로 열린다.
    [강원뉴스] 효(孝)의 새로운 가치 구현과 비전 제시를 위한 제11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미술, 문학 공모전 및 대면 행사로 국악대회(민요, 판소리, 가야금병창)가 열린다. 재)아천문화교류재단(성민스님 이사장)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한국문화교류협회, 주식회사 선일이앤씨, 주식회사 광재가 후원하는 효문화예술제는 학생부, 일반부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입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부문), 교육부장관상(학생부종합대상), 서울특별시장상, 경기도지사상, 인천광역시장상, 경기도교육감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대전광역시 교육감상을 비롯해 부문별 상이 주어진다. 아천 효문화예술제는 부모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충효와 더불어 생명존중의 정신을 함양하고자 정부, 국회, 광역자치단체의 후원 아래 아천문화교류재단에서 201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문화행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멈추었던 국악대회를 다시 시작하는 이번행사로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접수는 문학, 미술(국악은 별도공지) 9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공모요강은 법인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공모에 응할 수 있으며, 출품된 작품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각 부분 수상자와 각계 관계자의 참석 하에 축하공연 및 시상식을 11월 2일 진행될 예정이다. 성민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가 세대 간 갈등과 학생들의 치열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우리의 전통가치인 충효사상이 사그라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대회를 통해 주위에 대한 관심과 함께 배려하는 사회를 복원하는데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핫이슈
    • 경제핫이슈
    2024-07-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