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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인제군-인제교육지원청,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 체결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6일 인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인제군청, 인제교육지원청과 ‘인제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제1기(4년), 2022년 제2기(4년)에 이어, 2026년부터 4년간 제3기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인제에서 더나은 인재를 함께 키우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4억 원(교육청 2억 원, 군 2억 원)을 지원한다. 인제 더나은교육지구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지역 기반 돌봄·배움터를 통한 전인적 성장 지원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구중점 공동사업인 지역 특화 프로그램 ‘인제닮은인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인적 역량과 자원을 연계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자원 연계 중심의 마을자람터 사업으로 △학부모 행복성장 프로젝트 △인제 꿈자람 어린이 큰 잔치 △디지털 세상 속 리더 되기 △나라사랑! 병영체험!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높이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역량을 강화해 교육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체험활동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 또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위한 학교자람터 사업으로 △유아 물꽃놀이 체험 지원 △인제, 배워보자고(Go)! △특색있는 우리학교 만들기 △학생 동아리 활성화 지원 △찾아오는 성균관대 STS 창의과학진로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연계 교육과정 및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과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교육주체 간 수평적 소통과 협력을 위해 ‘수달이 민‧관‧학 협의체’를 구축하여,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가 모두 교육주체로서 연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따로 움직이던 과거에서 벗어나, 함께 배우고 돌보며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도 학교·마을·지자체가 협업하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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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태백교육지원청, 2025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 학부모 및 특수교사 연수 개최
    [강원뉴스] 태백교육지원청은 11월 7일 하이원리조트에서 태백·정선·영월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5 하반기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기반 특수교육 역량 강화와 가정-학교 연계 활성화를 목표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특수교육의 방향을, 오후에는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개별화교육프로그램 작성법을 주제로 실질적인 내용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권성자 교육장은 “미래 사회는 특수교육의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는 만큼, 오늘 연수가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백교육지원청은 차별 없는 배움터 실현을 위해 특수교육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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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춘천교육지원청, (가칭)학곡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 설명회 개최
    [강원뉴스] 춘천교육지원청은 11월 6일 춘천교육지원청에서 (가칭) 학곡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학교 건립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합화 교육공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곡초등학교는 교육·문화·복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형 학교시설의 선도 모델로 추진되고 있으며, 학교시설과 함께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복합공간 조성이 주요 목표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춘천교육지원청 시설과 이경열 과장을 비롯해 교육, 급식, 행정, 시설, 복합화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교원, 춘천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경열 시설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사업은 춘천 시민과 미래 세대의 교육 환경을 책임질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학교복합시설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함께 내딛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춘천교육지원청은 향후 설계 추진 과정에서 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열린 학교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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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삼척교육문화관, 2025년 독서동아리 주간 운영
    [강원뉴스] 삼척교육문화관은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독서동아리 주간(위크)’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독서동아리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삼척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함께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전시, 체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책과 문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서동아리 활동 전시회’가 교육문화관 1층 책사랑 쉼터에서 진행되며, 11월 29일 13시에 '초록이와의 여행' 정유경 작가와 책 속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11월 29일 14시에 △무지개 양초 만들기 △하바리움 볼펜 만들기 △자일리톨 사탕 만들기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마크라메 네트백 만들기 등 도서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독서동아리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된다. 장병진 관장은 “폭넓은 경험을 통하여 삼척 교육 가족의 독서 활동이 확산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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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원주교육지원청, 원주권역 갈등전환지원단 집중 연수 개최
    [강원뉴스] 원주교육지원청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원주권역 갈등전환지원단 집중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원주, 횡성, 영월, 평창, 정선 등 원주 권역 내 갈등전환지원단 활동가 및 관심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폭력 및 다양한 학교 내 갈등 상황을 회복적 정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피해 회복 및 관계 복원을 지원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단기 연수가 아닌 3일간 총 20시간의 심층 교육으로 운영되며, 갈등전환지원단의 주 활동인 사전 모임 및 본 모임 ‘회복적 조정’ 진행 실습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단순 문제 해결을 넘어 관계 복원과 공동체 회복을 돕는 실천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회복적 정의 전문가 양성과 깊이 있고 체계적인 조정 학습을 통해 학교 내 갈등 상황 해결 및 관계 회복 증진에 기여하고, 갈등전환적 관점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켜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연수 내용은 △회복적 조정의 단계 및 절차 이해 △회복적 질문 △공감적 듣기 △바꾸어 말하기/요약하기 등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갈등 상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양파분석기법 및 ABC 삼각형 기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시나리오를 활용한 10시간 이상의 실습과 피드백 과정을 거쳐 현장 대응력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성장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 갈등전환지원단은 그 성장의 다리를 놓는 핵심적인 전문가 집단이며, 이번 집중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원주교육지원청은 이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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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춘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5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원뉴스] 춘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11월 8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재교육원에 재학하지 않은 춘천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춘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강원애니고등학교,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재교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우수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수학 및 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 실습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 및 방송 영상 제작 체험 △영재교육 문학 수업 체험 △창의 융합 프로젝트 △AI 로봇 코딩 및 로봇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전문 장비와 전공 실습실을 활용해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육 환경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탐구심을 키우고, 지역 내 우수 교육 인프라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영재교육의 저변 확대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장진호 원장은 “영재교육은 영재교육원에 재학 중인 학생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든 학생에게 미래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매년 지역사회, 대학, 관내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분야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영재교육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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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실시간 교육 기사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공유재산 임대료율 2.5%로 인하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재산을 사용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공유재산 임대료율을 기존 약 5% 수준에서 2.5%로 인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경기침체 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종전에는 재난 피해에 한해서만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를 경감할 수 있었으나, 이번 법령 개정으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도 가능하게 됐다. 이에, 도교육청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사용료율을 2.5%로 적용하여 임대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해서도 환급 신청 시 감액 기준을 적용해 환급받을수 있다. 김남학 행정과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 조치가 교육재산을 임차해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등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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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강원교육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로부터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오성진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회 13대 회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교육장학회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도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 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강원교육장학회의 장학금 지원 절차를 통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5-12-10
  • 원주교육지원청, ‘2025 지역중심 디지털 교육혁신 1교 1선도교사 연수 성과 나눔회’ 개최
    [강원뉴스] 원주교육지원청은 12월 9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2025년 지역중심 디지털 교육혁신 1교 1선도교사 연수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1교 1선도교사 82명을 비롯하여 2025 원주 에듀테크 지원단 28명, 희망하는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성과나눔회에서는 1년 동안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고, 단위학교 중심으로 모든 교원의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들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됐다. 특히, 원주교육지원청은 교원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세 가지 트랙으로 연수를 운영해 왔다. 첫째, 원주 관내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4차례 진행했다. 연수 주제는 에듀테크(미리캔버스, 캔바, 제미나이, 노트북엘엠(LM), 강원아이로) 활용 연수였다. 둘째, 각급학교별 1교 1선도교사를 선발하여 이번 성과나눔회까지 총 5차의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 내용은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및 에듀테크 활용과 실제,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및 구글코리아 현장 견학, 구글 인증 교육자 과정 연수 등 교사들이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교수학습 설계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셋째, 단위학교 디지털교육 지원 및 1교 1선도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을 위해 2025 원주 에듀테크 지원단 28명을 선발하여 운영했다. 지원단은 3차례에 걸쳐 대면·비대면 연수를 진행했고 1교 1선도교사 연수 강사와 학교로 찾아가는 에듀테크 교원 연수에도 참여했다. 또한, 원주교육지원청에서는 디지털 교육혁신을 위해 3차례에 걸쳐 에듀테크 관련 지원을 지속했다. △1차적으로 미리캔버스 외 3가지 에듀테크 계정 지원 △2차적으로 학교에서 필요한 에듀테크, 코스웨어 등 구매 예산 재배부 △3차적으로 제미나이(노트북엘엠(LM) 포함),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 퀴즈(Pro) 계정 지원을 통하여 학교 현장에서 교수·학습에 충실히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인공지능(AI)을 통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교원들이 강원아이로를 비롯한 다양한 에듀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에듀테크 활용 및 교수·학습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해서 실시하여 디지털 교육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5-12-10
  • 화천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초등 진로 프로그램 ‘고 투 스쿨(Go To School)’ 운영
    [강원뉴스] 화천교육지원청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7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진로 프로그램 ‘고 투 스쿨(Go To School)’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글로벌 화천 인재 양성을 위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더(THE) 탐색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 취약 시기에도 학생들의 진로탐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이동 거리 등을 고려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들의 맞춤형 진로 탐색을 위해 각 학교 체육관이나 다목적실에는 플라워 아뜰리에, 동물병원, 승무원, 건축사무소, CSI 과학수사대 등 5가지의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 △플라워 아뜰리에 부스에서는 꽃의 종류와 특성을 배우고 플라워 클래스의 기초인 부케를 만들어보고 △동물병원 부스에서는 동물의 습성과 행동을 이해하고 멋진 수의사가 되어 동물 치료 방법을 체험해 본다. △승무원 부스에서는 항공기 객실 내에서 기내 안전 및 고객 서비스 방법을 배워보고 △건축사무소 부스에서는 고객이 의뢰한 바닥재를 교체하고 벽돌을 쌓아 화단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CSI 과학수사대 부스에서는 다양한 증거를 분석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수사 방법을 체험하게 된다. 문영숙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 취약 시기 초등학교 학사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체험 활동으로 학교의 이동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재밌고 실재적인 진로교육 운영을 통해 사교육 부담 경감 및 공교육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5-12-10
  • 2025년 하반기 영양 온누리 늘봄협의체 협의회 개최
    [강원뉴스] 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9일에 ‘2025 하반기 영양 온누리 늘봄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늘봄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내실 있는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돌봄·교육 지원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는 영양교육지원청 관내의 교장, 영양군청 관계자, 지역아동센터장, 돌봄센터장, 학부모대표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2025 늘봄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늘봄학교 지원방안 등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석보초 김대원 선생님의 ‘2025 늘봄학교 우수 사례 발표’는 참석자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내 늘봄학교 운영의 긍정적 확산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우수사례에서는 학교 특색을 살린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 연계한 돌봄 협력 모델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협의에서는 지역 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한 늘봄 환경 조성, 프로그램 품질 향상, 지속 가능한 지역 늘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활발히 논의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지역 온누리 늘봄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따뜻한 경북형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더 풍성한 배움과 돌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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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겨울방학 특강 및 겨울독서교실 운영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22개 교육문화관·교육도서관에서 2026년 겨울방학 특강 및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학습, 문화, 창의 활동 중심의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1월 초 수강생을 모집하여 2026년 1월 중순부터 1~2주간 운영 예정이다. 각 기관에서는 지역과 학생 수요에 맞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릉교육문화관은 학생 흥미 기반 융합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인공지능 입문, 한국사 라이벌전, 창의수학 탐험대, 난타, 스토리 기반 활동 등을 운영한다. 속초교육문화관은 체험프로그램 및 문화 돌봄 중심으로 운영하며, 공예, 과학, 영어, 미술, 국어, 역사 등 12개 강좌를 운영한다. 고성교육도서관은 기초학력 및 창의력 신장 중심의 주판 집중력 교실, 수학 실력 키움반, 상상 미술 실험실, 문법 실력 쑥쑥 올리기 등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내 22개 교육문화관·도서관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5-12-10
  • 횡성교육지원청 횡성유스콰이어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뉴스] 횡성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횡성지회가 주관하는 ‘횡성유스콰이어 창단연주회’가 12월 5일 오후 7시 횡성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싱(Sing), 유스(Youth)! 노래로 피어나다’라는 부제 아래, 횡성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갈고닦은 꿈과 열정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이는 첫 번째 무대이다. 공연은 김영주 지휘자와 한지수 반주자, 이수정 안무가의 지도 아래 횡성유스콰이어 단원들이 꾸미는 다채로운 7개 무대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대 I ‘우정’(떡볶이 우정, 친구되는 멋진 방법) ▲무대 II ‘작은 별들의 합창’(숲속풍경, 오솔길) ▲무대 III ‘우리는 빛’(빛, 나만의 별) 등 청소년들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무대를 펼쳤다. 또한, 단원들의 솔로 무대인 ‘혼자서도 잘해요’, 바이올린과 비올라 듀엣의 ‘게스트 무대’, 세계 각국의 노래를 부르는 ‘세계로 가자’에 이어, 피날레로 ‘함께 가자 횡성에서’(노래하는 횡성, 횡성하늘)를 합창하며 지역에 대한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심영택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희망찬 부제처럼 첫 발을 내딛는 창단의 의미가 매우 깊다”며, “합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교육
    2025-12-10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툴 활용 교육(4차)’참여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원대학교 서암관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툴 활용 교육(4차)’에 참여해 부서의 기획·운영·지원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이 공공·민간 실무자를 위해 마련한 과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엑셀 자동화 △파워포인트(PPT) 제작 △영상편집 등 업무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문화체육특수교육과는 올해 진행된 ‘학교문화예술·독서교육·학교도서관 맺음과 이음’ 연수에서 교사들에게 희망 연수 내용을 조사한 결과, 인공지능(AI) 활용 미술·음악·융합 수업에 대한 요구가 특히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예술교육과 인공지능(AI) 기술 결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 전문직·주무관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가 필요했다. 이번 연수 참여는 이러한 현장 요구를 행정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역량을 부서 업무에 내재화하려는 노력을 의미한다. 연수는 △인공지능(AI) 기반 실무 자동화 이해: GPT 기술 흐름, 최신 업무 자동화(AX) 트렌드 △인공지능(AI) 영상편집 실습: 숏폼 제작, 교육·홍보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 도구 비교 활용법: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 코파일럿 활용 전략 △파워포인트(PPT)·엑셀 자동화 실습: 기획서 구성, 데이터 정리, 함수·차트 자동화 등 실습 비중이 높은 구성으로, 참여 직원들이 실제 업무 자료 제작·보고·분석 과정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는 도교육청 산하 여러 부서 직원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체육특수교육과도 장학관·장학사·주무관 등 다양한 직급이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문화 형성의 기반을 다졌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현장 교사들이 인공지능(AI) 연계 수업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기획·지원하는 전문직과 주무관이 먼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실무에 적용하고, 다양한 교육 사업 현장에서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부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 기반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교육 콘텐츠 제작 등 현장과 직접 연결되는 실습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교 현장의 변화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교육
    2025-12-10
  • 고성교육지원청, 청렴·소통 워크숍 실시
    [강원뉴스] 고성교육지원청은 12월 9일 강릉 일원에서 소통과 업무 공유를 통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고성교육지원청 청렴·소통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미디어 아트 체험(아르떼뮤지엄 견학) △청렴·인문학적 소양 함양(허균·허난설헌 기념관 견학) △첨단 미래 기술 이해(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견학)의 3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봉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활력을 얻고,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져 투명하고 깨끗한 고성 교육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교육
    2025-12-10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인제군-인제교육지원청,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 체결
    [강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6일 인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인제군청, 인제교육지원청과 ‘인제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제1기(4년), 2022년 제2기(4년)에 이어, 2026년부터 4년간 제3기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인제에서 더나은 인재를 함께 키우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4억 원(교육청 2억 원, 군 2억 원)을 지원한다. 인제 더나은교육지구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지역 기반 돌봄·배움터를 통한 전인적 성장 지원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구중점 공동사업인 지역 특화 프로그램 ‘인제닮은인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인적 역량과 자원을 연계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자원 연계 중심의 마을자람터 사업으로 △학부모 행복성장 프로젝트 △인제 꿈자람 어린이 큰 잔치 △디지털 세상 속 리더 되기 △나라사랑! 병영체험!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높이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역량을 강화해 교육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체험활동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 또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위한 학교자람터 사업으로 △유아 물꽃놀이 체험 지원 △인제, 배워보자고(Go)! △특색있는 우리학교 만들기 △학생 동아리 활성화 지원 △찾아오는 성균관대 STS 창의과학진로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연계 교육과정 및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과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교육주체 간 수평적 소통과 협력을 위해 ‘수달이 민‧관‧학 협의체’를 구축하여,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가 모두 교육주체로서 연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따로 움직이던 과거에서 벗어나, 함께 배우고 돌보며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도 학교·마을·지자체가 협업하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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