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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남면점 개소
             군은 지난해 기린점과 북면 용대점 개소에 이어 18일과 21일 각각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남면점’을 각각 개소하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인제읍 점봉산로 126-8 산책작은도서관에 위치한‘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은 97.3㎡규모에 15명의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주 공간에는 활동실과 조리실, 야외데크로 조성되어 있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 선생님 1명이 상주한다.    이와 함께 21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남면점’은 신남로 48번길 14 청소년문화의 집 2층에 마련되었으며, 70㎡규모로 도서・열람실, 휴게놀이공간과 청소년 문화의집 내에 프로그램 실 2개와 공연장, 댄스 연습실 등이 부대시설로 활용 될 예정이다.    남면점에는 센터장 1명과 돌봄선생님 2명이 상주하며, 각각의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간식 또는 식사를 제공하고 숙제와 독서지도, 문화・예술・스포츠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지원 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기린면과 북면 용대점, 올해 귀둔점과 남면점을 잇따라 개소하고 2021년 2개소, 2022년 1개소 등 7개소로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가구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방과 후 돌봄센터를 통해 지역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경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로 만들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8-20
  • 인제군 ‘찾아가는 대학진학 컨설팅’운영
    - 인제학습지원시스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인제군이 농어촌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보완하고 대학진학 정보에 취약한 인제지역 인문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대학 컨설팅을 진행한다.       군은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제학습지원시스템 구축 운영의 일환으로 현직교사 강사진으로 이루어진 강원도진학지도협의회를 통해 지역 학력수준에 맞는 수시전형 대면상담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1:1로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찾아가는 대학진학 컨설팅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생태여행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먼저 8월 2일 관내 고등학교 고3 수시전형 1:1 대면상담을 신청한 학생들에게는 학생 개인별 맞춤식으로 수시모집 지원 대학에 관한 컨설팅과 학생조건에 부합하는 목표 대학 설정,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등 학생 1인당 한 시간 동안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8월 22일에는 학생들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상담교사가 생활기록부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 평가와 보완사항 등 자기소개서 1:1 컨설팅을 학생 1인당 한 시간 동안 상담을 진행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오는 12월 관내 고1, 고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변동되는 입시제도에 대한 설명회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사항, 수시 및 정시 입시제도 분석을 통한 대입 전략 등 학생 및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진행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진로・진학에 대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능을 앞둔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7-31
  • 제40회 장애인의 날, 특별방송 보며 장애를 이해해요
    [강원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4월 20일(월)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방송을 활용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장애학생 교육에 헌신한 교원 등 유공자 117명을 표창한다. 특별방송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삼성화재, KBS와 협업하여 2005년부터 매년 제작하는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각급 학교는 실시간 TV.라디오 방송 또는 인터넷에 배포된 방송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개학을 실시함에 따라, 전국의 초중등학교에서는 특별방송을 활용한 장애이해교육이 원격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초등학생은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KBS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대한민국 1교시-함께 그리는 그림’을 보며 장애에 공감할 수 있도록 감수성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배운다. 특히, 이번 방송은 초등학생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단편 영화로 제작했으며, 별도의 영상을 동시에 제공한다. 중고등학생은 4월 20일(월) 오후 1시부터 KBS 1TV에서 방영(70분)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거북이 채널’을 시청하면서, 장애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교육부는 현장에서 묵묵히 장애를 가진 제자들의 교육과 사회통합을 위해 헌신한 교원 등 117명을 선정하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수상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대학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하였으며, 시상은 장애인의 날을 전후하여 시도교육청별로 진행한다.
    • 교육
    2020-04-20

실시간 교육 기사

  • 초등 3~6학년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 검정 전환 계획 예고
    [강원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월 11일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등학교 디지털교과서 국.검정 구분 (교육부 훈령) 일부 수정 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현행 국정인 초등 3~6학년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를 검정으로 전환하여 발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교과용 도서의 종류 > ① (국정도서) 교육부가 저작권을 가진 교과용도서 ② (검정도서) 교육부장관의 검정을 받은 교과용도서 ③ (인정도서) 국정도서·검정도서가 없는 경우 또는 이를 사용하기 곤란하거나 보충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사용하기 위하여 교육부장관의 인정을 받은 교과용도서 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과서 발행으로 경쟁을 통해 품질 향상 및 교사.학생의 선택권 보장을 도모하고자, 초등 국정도서 중에서 사회.과학 과목을 지난해부터 검정으로 전환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검정 전환 대상 디지털교과서는 초등학교 3∼6학년 사회·과학 총 16책이며, 변경된 발행체제는 학년군별로 3~4학년은 2022년부터, 5~6학년은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행정예고 기간은 2020년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간이며, 일부 수정 고시(안)은 교육부 누리집(www.m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부는 행정예고를 통한 의견 수렴 후 10월 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등학교 디지털교과서 국.검정 구분 일부 수정 고시를 통해 검정 전환을 확정할 예정이다.
    • 교육
    2020-09-11
  • 올해 수능, 9월 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시작
    [강원뉴스]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오는 12월 3일에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2일 동안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대리접수는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해외 여행자는 제외)인 경우와 위 사유에 준하는 기타 불가피한 경우로서 시도교육감이 결정한 경우,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도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 동안에는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경우라도 시험 영역과 과목 등 접수 내역을 변경하거나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할 수 있다. 하지만 응시원서 접수기간이 지난 후에는 응시원서 접수와 변경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접수기간 내에 응시원서의 접수와 변경이 완료되어야 한다. 수험생이 저소득층 수급 자격 보유자인 경우 응시수수료가 면제되며,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에 해당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청각장애 등으로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수험생은 시험편의제공대상자로 인정하여 점자 문제지, 확대 문제지, 별도 시험실, 보청기 사용 등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 교육
    2020-09-02
  • 2020년 9월의 독립운동가, 채원개 선생 선정
                [강원뉴스]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채원개(1895.3.24~1974.2.16) 선생을 ’2020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선생은 청년시절 3․1운동을 시작으로 독립군과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을 거쳐 광복군에 이르기까지 무장투쟁의 긴 여정을 통해 조국의 독립에 헌신하였다. 무장으로서 강인한 기개를, 때로는 중재자로서 독립운동단체의 통합을 실천하였으며, 광복 이후에도 군에 투신하여 대한민국의 기초를 닦은 독립운동가이자 군인이었다. 선생은 평안남도 영원 출신으로 신학문을 배우기 위해 개신교 계열의 의명소학교를 졸업하고, 21세에 조선보병대에 입대하여 평생 걷게 되는 군인의 삶을 시작하였다. 이후 고향에서 3·1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되었으나 탈옥하여 북만주로 이동하는 중에 유하현 삼원포에서 대한독립단 총단장인 조맹선을 만나 그의 부탁으로 대한독립단 군사교관으로 활동하였다. 1920년 일본이 독립군 세력을 대대적으로 토벌하자 대한독립단 통임관구 지대장으로 열세인 병력과 물자로 일본군과 격돌하여 관통상을 입은 끝에 철수했다. 1921년 통의부 대표로 김창환·심용준 등과 함께 상해로 파견되어 국민대표회의에 참석하였고, 이후 상해에서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하였다. 1923년 3월 한국노병회 특별회원에 선임되었고, 심용준과 함께 분열되는 임시정부의 단합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6월에는 낙양군관학교에서 기병과에 입학하여 체계적인 군사학을 배웠으며, 중국 군벌의 내전에도 참여하여 본격적인 실전 경험을 쌓았다. 1925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육군 주만 참의부 군무부장에 임명되어 정의부와 참의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만주로 건너가 직접 지도자들을 만나 갈등을 봉합하고 성공적으로 중재했다. 1927년 황포군관학교 교관으로서 제대로 된 군사양성 기관이 없이 무장투쟁하던 조선인들에게 체계적인 군사교육을 실시하였다. 1934년에는 광동 주재 중국군에 복무하면서도 한국독립당 광동지부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광주에서 중국군으로 재직시 동산백원을 임시정부의 임시청사로 제공하고 아세아 여관을 임시정부 요인 및 가족들의 숙소로 이용하는 데 기여하는 등 임시정부를 측면으로 지원하였다. 1940년 광복군에 합류하여 참모처장, 1943년 총무처장등을 역임하며 후방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하였으나 1944년에는 광복군 제1지대장에 부임하여 전면에 나서 광복군을 지휘하였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광복군 제1지대를 이끌고 광복군으로 귀국하려 했으나, 미군정이 광복군의 입국을 거절하고 개인 자격으로 입국만을 허락하여 부대를 해체하여 부하들을 먼저 귀국 시킨 뒤 1946년 상하이에서 선편으로 귀국하였다. 귀국 후 육군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마친 뒤 제3연대 작전참모로 부임한 이후 제3여단장, 제2사단장을 역임했고 1949년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 사회
    2020-08-31
  • 「산불조심」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에서는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요인 상존에 따라 산불에 대한 위험성과 산불예방의 중요성 홍보를 위한「산불조심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 공모기간은 9. 1.(화)~10. 5.(월) 35일간이며,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지역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 주제는 산불의 위험성, 산불에 대한 생생한 경험, 산불로 인해 고생하는 분 등 산불과 관련된 자유로운 소재로  ○ 응모방법은 강원도 홈페이지(www.provin.gangwon.kr) “도정마당-공고·고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forestfire.gwd.go.kr) “센터소식-알림마당”란의 붙임파일을 참고하여 필요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현장 접수<2020. 10. 5.(월) 18:00 접수마감> 하면 된다.  ○ 응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공고문 또는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알림마당을 참고하거나,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상황대응실(033-649-8505)로 문의하면 된다.   □ 김동기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본 공모전을 계기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산불에 대한 위험성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산 좋은 강원도 동해안 실현을 위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학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강원뉴스
    • 강원도
    2020-08-29
  •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에 따른 어린이집 등원제한 등 조치
    [강원뉴스] 8.30일 0시부터 수도권에 한층 더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가정돌봄이 가능한 가정의 경우 어린이집 등원도 제한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수도권에서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될 예정임에 따라, 어린이집도 이를 반영한 조치를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먼저,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되면 어린이집을 휴원하고, 긴급보육 이용은 최소화한다. 가정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어린이집 등원을 제한하고, 긴급보육을 이용하더라도 꼭 필요한 일자, 시간 동안만으로 최소화한다. 어린이집 내 보육교직원은 긴급보육에 필요한 최소한만 배치하고, 교대근무 등을 통해 출근 인원을 줄인다. 외부인 출입은 불가피하거나 긴급한 경우 외에는 금지된다. * 원내 필수 장비 수리, 정수기 필터 교체 등 꼭 필요한 경우 보육 시간 외에 출입 그 외 특별활동, 외부활동, 집단행사 또는 집합교육은 금지된다. 8.30일 0시부터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되는 수도권 지역은 이와 같은 조치를 시행하여야 하며, 수도권 이외 지역도 지역별 상황 및 지자체장 판단에 따라 강화된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김우중 보육기반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고 심각하여 모든 국민들의 방역 참여와 각종 활동 자제가 필요한 시점이며, 어린이집도 당연히 예외일 수 없다.”라고 하면서, “아이를 가정에서 돌볼 수 있는 분들은 아이들의 감염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지금은 보호자분들의 인내와 자제가 필요하다. 또한 가족으로부터 아이가 감염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부터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외출 후 손씻기와 같은 개인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0-08-28
  •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남면점 개소
             군은 지난해 기린점과 북면 용대점 개소에 이어 18일과 21일 각각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남면점’을 각각 개소하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인제읍 점봉산로 126-8 산책작은도서관에 위치한‘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귀둔점은 97.3㎡규모에 15명의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주 공간에는 활동실과 조리실, 야외데크로 조성되어 있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 선생님 1명이 상주한다.    이와 함께 21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남면점’은 신남로 48번길 14 청소년문화의 집 2층에 마련되었으며, 70㎡규모로 도서・열람실, 휴게놀이공간과 청소년 문화의집 내에 프로그램 실 2개와 공연장, 댄스 연습실 등이 부대시설로 활용 될 예정이다.    남면점에는 센터장 1명과 돌봄선생님 2명이 상주하며, 각각의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간식 또는 식사를 제공하고 숙제와 독서지도, 문화・예술・스포츠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지원 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기린면과 북면 용대점, 올해 귀둔점과 남면점을 잇따라 개소하고 2021년 2개소, 2022년 1개소 등 7개소로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가구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방과 후 돌봄센터를 통해 지역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경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로 만들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원뉴스
    • 인제군
    2020-08-20
  •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강원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8월 20일 9시부터 9월 15일 18시까지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중 성적 기준을 충족한 자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월 소득 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지원구간 결정 후 산정 결과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통지(2020년 10월)한다. 신청대상은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으로 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인 9월 15일은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누리집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 교육
    2020-08-20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
    [강원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8월 15일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교육분야 후속조치를 마련하고 원격수업 전환과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1주간 서울, 경기 지역의 감염 확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월 16일(일)부터 2주간 서울, 경기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부총리와 서울, 경기, 인천 교육감 및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지역인 부산교육감 간 긴급 협의를 실시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제적 조치들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 내 밀집도 조치 및 원격수업 전환】 앞서 교육부는 2학기 학교 밀집도 조치 방안을 발표(7.31)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실시하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인 서울, 경기 지역 및 동일한 생활권인 인천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8.18(화)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9.11)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는 동 기간 동안 학교 밀집도를 1/3로 유지하고, 고등학교는 2/3를 유지토록 한다. 또한, 최근 서울?경기 중심의 지역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2학기 학교 방역 체계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수도권 외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도 8월 18일(화)부터 9월 개학 후 2주간(~9.11) 학교 내 밀집도를 2/3 내에서 유지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이를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집단 감염 위험 지역 소재 학교에 대해서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 성북구.강북구, 경기 용인시 전체와 양평군 일부 소재 유치원과 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일인 8.18일부터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8.28)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은 아니지만,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부산도 다음주(8.18~21)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방역 체계 점검 및 교육격차 해소 지원】 2학기 개학을 앞둔 상황에서 학교 방역 체계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밀집도 강화에 따른 등교수업일 축소에 대비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소외계층 보호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2학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 후 1~2주간 방역 관련 특별 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하면서 학교 방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간다. 2학기에도 283억원의 학교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전국 모든 학생 534만명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또한,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방역 전문가와 지원 인력을 배치하여 학교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보충수업?상담, 교육 소외계층 등을 위해 대면?등교하는 경우에는 학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하고,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보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8월 11일 발표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에 따라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격차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온라인 자율학습 콘텐츠지원, 교육청단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 강화 등 맞춤형 온·오프라인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밀집도 최소화 조치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범부처, 지자체와 연계하여 돌봄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학원 등 방역 체계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학원에 대한 운영 제한과 방역 체계도 강화하여 학원으로부터의 감염 경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300인 이상)뿐만 아니라, 중?소규모학원(300명 미만)도 운영 제한 명령 대상에 포함하여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집합금지 및 벌금부과 등을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이다.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은 2주 후 상황이 호전되지 않거나, 그 이전이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운영중단 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집단 감염 위험 지역인 서울 성북구와 강북구, 경기 용인시와 양평군의 학원에 대해 시도교육청이 강력하게 휴원을 권고하고, 학원 방역 점검을 집중 강화하여 학원을 통한 감염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된 만큼, 학생들이 학원,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8월 19일 전국 시도교육감회의를 통해 2학기 학사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논의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교육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시도교육청의 세부적인 실행방안과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논의한다. 아울러, 대학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학생 보호?관리를 강화하고 대학의 비대면 수업 확대 권고, 방역 체계 점검 등도 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서울?경기 지역 외국인 유학생 보호와 관리를 위해 입국 후 14일간 실시되는 모니터링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입국 시기, 입국 후 모니터링 등을 공동으로 대응한다. 또한, 해당 지역의 감염병 확산이 안정화될 때까지 대학에 비대면 수업을 권고함과 동시에, 원격수업의 질 관리를 통한 수업 개선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나갈 계획이다.
    • 교육
    2020-08-18
  •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강원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2020.5.28.)의 제안을 수용한 것으로, 감염병 등의 상황에서 관할청의 명령에 따른 휴업 시 해당 휴업 기간의 범위에서 유치원 원장이 유치원운영위원회 심의·자문을 거쳐 수업일수를 감축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신설한 것이다. 교육부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유치원 등원을 연기하면서 유치원의 교외체험학습을 수업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등원수업이 어려운 경우에도 원격수업을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감염병 등의 상황으로 인해 유치원 개학이 초등학교보다 5주 이상 지연*되면서, 초등학교병설유치원(국·공립유치원의 약 90%)의 경우 수업 일수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와 방학 기간을 일치시키기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혹서기·혹한기 급식 및 통학버스 운영 차질, 석면 공사 등 학교 시설 정비 기간 확보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유치원이 휴업 및 휴원기간 범위에서 수업일수를 감축할 수 있게 되어, 추후 감염병 대유행 등의 상황에서 탄력적인 학사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오석환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유치원의 장기간 휴업·휴원에 따른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의 돌봄 운영 및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방과후전담사의 업무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0-08-12
  •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 마련
    [강원뉴스]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는 2020년 8월 11일 15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합동으로 발표하였다. 전례 없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단위학교는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4.9.~)을 실시하였으며, 등교수업 이후(5.20.~)에도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면서 동시에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교육현장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꾸준하게 학습하고 돌봄 받을 수 있었으나,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격차 발생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2학기에도 안정적으로 학교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방역안전망) -방역물품 283억 원 추가 지원 -534만 명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교육(지원)청에 방역전문가 배치 및 학교 맞춤형 소통채널 운영 -자가진단 앱 개발 -학원방역대응반 운영 -자가격리·확진자, 고위험군 학생, 교직원 상담·심리 지원 (학습안전망) -인공지능(AI) 초등수학 전면 적용 -에듀테크 멘토링 -중·하위권 고교생 학습 컨설팅 -학교 내 다중지원팀 및 학교 밖 학습센터 강화 -블렌디드 수업 지원 -테크매니저 배치 및 교사저작권 개선 추진 -공공 학습플랫폼 고도화 -스마트기기 지원 확대 (돌봄안전망) -지자체-학교 협력모델 ’21년부터 2년간 1,500실 도입 -정부24와 연계한 돌봄 정보 통합 제공
    • 교육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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