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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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 ‘인제채워드림카드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2차 신청 접수
    [강원뉴스] 인제군은 오는 11월 한 달간 ‘2025년 인제채워드림카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지난 3월 실시한 1차 신청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며, 인제채워드림카드 사용 증가에 따른 소상공인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금은 2024년도 인제채워드림카드 연 매출액에 각 가맹점별 직불 카드 수수료율을 적용해 산정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인제채워드림카드 매출 이력이 있는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으로,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한 경우 대표 사업장 1건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상태 사업장 △소재지가 인제군이 아닌 업체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업체 △유흥업소 등 인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불가능한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인제군청 경제산업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구비서류로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사업자등록증명원과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공동대표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군가족센터, ‘소방의 날’맞아 따뜻한 응원 전달
    [강원뉴스] 인제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 ‘제61회 소방의 날’을 맞아 ‘든든한 응원 함께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제소방서에 베트나 샌드위치(반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센터와 지역 공공기관 간의 따뜻한 연대와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직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반미를 전달하며 ”항상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유관단체와 협력해 가족 친화적 지역공동체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
    2025-11-11
  • 최상기 인제군수,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자치부문 수상
    [강원뉴스] 최상기 인제군수가 산림‧환경 분야의 활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며 총 1,531억 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을 수상했다. 인제군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챙기며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 대표적으로 인제군은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하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제읍 남북리 일원 62.4㏊ 부지에 힐링치유센터, 치유정원, 숲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며,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갯골 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산림관광 벨트를 구축, 장기체류형 산림복지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북면 용대리 일원에는 195억 원 규모의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1차로 20억 원을 들여 수변 정비와 관로 설치를 마무리 했으며,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맞춰 사계절 정원도시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간 40만 명 이상이 찾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일원에 52억 원을 들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다. 목재이용체험관, 상상놀이터, 자작나무정원 등을 구축해 산림복지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국유림과 공유지 200㏊를 포함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인제군은 생태자원 보전과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해 습지센터 건립(55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296억 원),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391억 원) 등 환경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산림과 환경은 인제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미래 성장의 토대”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와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명소로 인기
    [강원뉴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 온실이 지역 어린이집 등의 체험 학습 명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관내 어린이집 등에서 총 48회, 502명이 방문해 스마트팜을 체험했다. 아이들은 온실 내에서 바나나, 커피, 자몽 등 아열대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 지난 11월 4일에는 북면 소재 꼬마별어린이집이 스마트팜을 찾아 부모참여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식물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호응도 높았다. 북면 월학리 환경자원센터 일원에 조성된 재생에너지 스마트팜 온실은 총 4,950㎡ 규모로 지난해 준공됐다. 인접한 환경자원센터의 소각로 폐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난방시스템으로 최첨단 재배 시스템이 운영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스마트팜은 후계농업인과 귀농‧귀촌 농업인, 품목별 연구모임, 국화분재 교육 등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장실습형 ‘스마트베드’ 교육을 통해 토마토 재배에 성공하며, 기술 중심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온실이 농업인들에게는 실습의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체험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여러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이들이 농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군의용소방대연합회,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강원뉴스] 인제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11월 5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최상기 인제군수에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군, 2025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및 위생소독 실시
    [강원뉴스] 인제군은 10월 29일부터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전 개소(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기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책임보험 가입, 놀이기구 파손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조치 후 재확인할 방침이다. 노후하거나 위험성이 있는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는 등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도시공원,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 등 관내 야외 어린이놀이 시설 전 개소(55개소)를 대상으로 모래소독, 스팀세척, 살균, 평탄화 작업 등 위생소독을 병행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도 안전교통과장은 “시설의 안전뿐 아니라 위생 상태까지 철저히 관리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0-30

실시간 인제군 기사

  • ‘작심한판, 청년인제’ ...인제군 청년커뮤니티센터 원데이클래스 운영
    [강원뉴스] 인제군이 12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인제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청년 소통공간 활성화에 나섰다. 원데이 클래스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지난 6일 진행된 1주차 ‘터프팅 클래스’는 신청이 빠르게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었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주차인 12월 13일에는 마크라메 드림캐처 제작, 3주차인 12월 20일에는 글라스아트 제작, 4주차인 12월 27일에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인제군 청년(19~49세)을 포함해 인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 10명 이내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각 클래스는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인제청년커뮤니티센터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필요성에 따라 조성됐다. 19~49세 청년은 물론 인제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센터 내부에는 △회의‧강의‧팀 프로젝트가 가능한 ‘청년랩’ △독서‧보드게임‧휴식이 가능한 공유공간 △2026년부터 운영 예정인 공동체 텃밭 등 다양한 활동공간이 마련돼 있다. 청년커뮤니티센터는 2026년 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2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과 원데이 클래스 운영을 통해 청년 의견을 수렴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시범 운영과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편하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10
  • 인제군-원주지방국토관리청-홍천국토관리사무소 ‘국도31호선 가아리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업무협약 체결
    [강원뉴스] 인제군과 원주지방국토관린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가 12월 9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도31호선 가아리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원종덕 홍천국토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과정에서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인제군 북면에서 양구군을 잇는 약 20㎞ 구간은 휴식 시설이 부족해 졸음운전 등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일반국도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을 신청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인제읍 가아리 325-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스마트복합쉼터는 국도31호선 선형 개량 과정에서 발생한 폐도부지를 활용해 조성된다. 총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휴게공간, 농특산물판매장, 주차장, 산책로 등을 갖춘 복합형 쉼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 1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같은 해 10월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도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5-12-10
  • 인제군, 언제든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재난에도 끄떡없는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강원뉴스] 인제군은 서화‧천도 통합상수도시설 확장사업의 핵심 단계인 정수장 확장 공사가 12월 초 완료됨에 따라 기존 완속여과 시스템(2,000톤)을 급속여과 방식(6,000톤)으로 증설 확장해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수장 확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흙탕물 유입 등으로 수질 변화가 급격히 발생할 때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정수 처리 기능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급속여과 시스템 도입으로 탁도 상승 등 비상상황에서의 정수 효율이 향상돼 ‘언제든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 확장으로 서화면 지역뿐 아니라 서화면 내 주둔 부대에도 지방상수도를 통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별도 급수원에 의존하던 군부대가 공공 상수도망에 편입되면서 수질 관리의 일관성이 확보되고 공급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군은 서화‧천도 통합상수도시설 정수장 확장 완료에 이어 천도배수지 및 원통배수지 확장공사도 12월 초 착공했다고 밝혔다. 두 배수지 사업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저장 용량 확충을 통해 향후 개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역세권 개발,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 등 지역 내 주요 개발 계획에 필요한 생활용수와 공공용수 공급을 뒷받침함으로써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정수장 확장으로 비상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남은 배수지 확장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믿고 쓸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10
  • 인제군, LPG 배관망 구축으로 연료비 부담 대폭 절감
    [강원뉴스] 인제군은 2025년 11월 기준 LPG 배관망 구축 효과로 연료비 지수가 도시가스(100) 이하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군‧면단위 94.5%, 마을단위 97.4% 수준까지 개선됐으며, 기존 LPG용기(186.4%), 등유(136.3%) 대비 큰 폭의 절감 효과를 거둔 셈이다. 군은 2019년 인제읍(2,650세대)을 시작으로 2023년 북면(1,460세대), 2024년 서화면(340세대), 2025년 상남면(173세대)까지 순차적으로 배관망 구축을 완료했다. 향후 남면(2026년), 기린면(2027년) 준공시 6개 읍‧면 시가지 지역의 LPG 배관망이 완성될 예정이다. 현재 마을단위 21개소 997세대에 LPG가 공급되고 있으며, 평균 공급단가는 MP+89로 낮아졌다. 진행 중인 마을단위 배관망 지원사업은 2026년 중 하남1리(52세대), 월학3리(68세대)에서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이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LPG 배관망 확대와 연료비 30~50% 절감 효과로 전국 군‧면단위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의 연료비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2027년까지 읍‧면으로 배관망을 확대해 에너지 복지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10
  • 인제군문화재단, 인제빙어축제 의견수렴 토론회 개최
    [강원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은 기후변화 및 소양댐 수위 상승으로 인해 2년째 미개최 중인 인제빙어축제와 관련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를 12월 11일 인제군 남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제군 대표축제인 인제빙어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중장기적 전략 논의, 행정·전문가·지역사회 간 공감대 형성 등 주최 측 및 주민들의 여러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인제빙어축제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향성 도출, 다양한 의견 반영에 따른 공감대 형성 및 정책 신뢰도 향상, 기후 리스크를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 행정·전문가·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2-10
  • 인제군, ‘인제채워드림카드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2차 신청 접수
    [강원뉴스] 인제군은 오는 11월 한 달간 ‘2025년 인제채워드림카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지난 3월 실시한 1차 신청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며, 인제채워드림카드 사용 증가에 따른 소상공인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금은 2024년도 인제채워드림카드 연 매출액에 각 가맹점별 직불 카드 수수료율을 적용해 산정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인제채워드림카드 매출 이력이 있는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으로,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한 경우 대표 사업장 1건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상태 사업장 △소재지가 인제군이 아닌 업체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업체 △유흥업소 등 인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불가능한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인제군청 경제산업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구비서류로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사업자등록증명원과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공동대표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군가족센터, ‘소방의 날’맞아 따뜻한 응원 전달
    [강원뉴스] 인제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 ‘제61회 소방의 날’을 맞아 ‘든든한 응원 함께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제소방서에 베트나 샌드위치(반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센터와 지역 공공기관 간의 따뜻한 연대와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직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반미를 전달하며 ”항상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유관단체와 협력해 가족 친화적 지역공동체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
    2025-11-11
  • 최상기 인제군수,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자치부문 수상
    [강원뉴스] 최상기 인제군수가 산림‧환경 분야의 활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며 총 1,531억 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을 수상했다. 인제군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챙기며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 대표적으로 인제군은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하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제읍 남북리 일원 62.4㏊ 부지에 힐링치유센터, 치유정원, 숲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며,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갯골 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산림관광 벨트를 구축, 장기체류형 산림복지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북면 용대리 일원에는 195억 원 규모의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1차로 20억 원을 들여 수변 정비와 관로 설치를 마무리 했으며,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맞춰 사계절 정원도시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간 40만 명 이상이 찾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일원에 52억 원을 들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다. 목재이용체험관, 상상놀이터, 자작나무정원 등을 구축해 산림복지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국유림과 공유지 200㏊를 포함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인제군은 생태자원 보전과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해 습지센터 건립(55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296억 원),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391억 원) 등 환경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산림과 환경은 인제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미래 성장의 토대”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와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명소로 인기
    [강원뉴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 온실이 지역 어린이집 등의 체험 학습 명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관내 어린이집 등에서 총 48회, 502명이 방문해 스마트팜을 체험했다. 아이들은 온실 내에서 바나나, 커피, 자몽 등 아열대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 지난 11월 4일에는 북면 소재 꼬마별어린이집이 스마트팜을 찾아 부모참여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식물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호응도 높았다. 북면 월학리 환경자원센터 일원에 조성된 재생에너지 스마트팜 온실은 총 4,950㎡ 규모로 지난해 준공됐다. 인접한 환경자원센터의 소각로 폐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난방시스템으로 최첨단 재배 시스템이 운영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스마트팜은 후계농업인과 귀농‧귀촌 농업인, 품목별 연구모임, 국화분재 교육 등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장실습형 ‘스마트베드’ 교육을 통해 토마토 재배에 성공하며, 기술 중심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온실이 농업인들에게는 실습의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체험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여러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이들이 농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5-11-11
  • 인제군의용소방대연합회,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강원뉴스] 인제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11월 5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최상기 인제군수에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 사회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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