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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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지역 상권 살리기 솔선수범…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춘천시, 지역 상권 살리기 솔선수범…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강원뉴스] 춘천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한다. 시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장터 9개소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며, 국소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를 한다. 장보기 이후에는 인근 착한가격업소 또는 시장을 찾아 점심도 해결한다. 특히 20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직접 동부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적극 홍보에도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39개소다. 단체장 및 간담회 시 읍면동별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방문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지원 등 착한가격 업소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도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 이용을 권장하고 지역상권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전통시장과 상권살리기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3-01-12
  • 행정안전부, 건축물 고도제한 규제 완화로 공장 증설하고 투자유치 성공
    2022년 3분기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강원뉴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적극적인 규제혁신 행정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 3분기 지자체의 적극행정 규제혁신 제출사례는 총 442건으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7건이 선정됐다. 우수사례는 지역경제 활성화 2건(세종특별자치시, 경상남도), 국민부담 경감 3건(부산광역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양구군), 행정기준 합리화 2건(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등 3가지 분야에서 7건이 선정됐다.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건축물의 고도 제한으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의 사례가 선정됐다. 세종시는 「세종첨단일반산단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에 따른 획지별 건축물 높이 제한으로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시 생산 라인과 저장 용량이 축소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산업단지 계획」과 이에 따른 「세종첨단일반산단 관리기본계획」을 함께 변경했다. 기존 25m였던 건축물의 고도제한을 35m로 완화하고 지능형(스마트)공장을 신축하여 약 100여 명의 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일자리를 창출했다. 경상남도는 부산항 신항의 항만배후단지 내 건축물 높이 제한 규제로 인해 물류센터가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워지자, 창원시·부산항만공사 등과 업무협의를 거친 후 「부산항만공사 실시계획」과 「창원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여 기존 40m였던 건축물 고도제한을 60m로 완화했다. 경상남도는 콜드체인 복합물류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기존보다 300% 증액된 1,500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 [국민부담 경감] 국민부담 경감 분야에서는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산권을 보호한 부산광역시와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양구군의 사례가 선정됐다. 부산광역시는 잦은 유료도로 요금 납부에 따른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를 도입했다. 8개의 유료도로를 운영하면서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추가 유료도로 건설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부산광역시는 유료도로 이용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부산시는 요금소 간 연속 통행시 할인을 위하여 조례를 개정하고 유료도로 간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 연속통행 할인제를 도입함에 따라 해안도로(광안대교~을숙도대교)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연속통행 이용자의 부담은 큰 폭으로 완화됐다. 충청북도 영동군은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소규모 개발행위의 경우 이행보증금 예치를 면제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영동군은 단독주택이나 창고 등 소규모 개발행위에까지 이행보증금을 반복적으로 예치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이행보증금 예치가 의무규정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개발행위에 한해 “대집행 비용 납부 동의서”로 이행보증금 예치를 갈음하여 주민의 편익을 증진했다. 강원도 양구군은 토지소유권을 담보로 국가 정책이주에 따른 지역 주민이 수십 년간 개간한 황무지의 소유권을 이주민에게 인정했다. 양구군 주민은 국가의 이주정책(1956, 1972년) 후 수십 년간 양구군 해안면의 불모지를 개간해왔음에도 불구, 소유권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협의, 감정평가사 업무 자문 등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개간비 산정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 결과, 소유권 인정과, 개간 토지에 대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할 수 있게 됐다. [행정기준 합리화] 행정기준 합리화 분야에서는 재량 영역에 대해 관련 규정을 수립하여 기준을 명확화한 대전광역시와 서울특별시의 사례가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주택건설사업 행정절차 규제를 개선하여 심의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제도 도입 후 심의 기간을 단축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심의 신청 전 사전심의 절차로 인해 사업 기간이 지연된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이에 대전시는 사전심의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사업자가 상담·검토를 요청하는 경우, 최대 2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운영규정에 기한을 명시하여 담당자의 소극행정을 방지하고, 심의절차를 5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여 심의기간을 기존 최대 2개월에서 21일로 단축했다. 또한 심의결과 공개를 위한 규정을 마련하여 신속성과 투명성을 제고하여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관광재단은 전국 최초 산업안전보건 관리비의 처리기준을 수립하여 계약의 효율성을 증대했다.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 시행(’22.1.27.)으로 기존 건설공사에만 적용되던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 조치 의무’가 일반용역 계약까지 확대됐다. 이와 함께 서울관광재단은 고용노동부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정산과 관련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전국 최초로 법령과 재단의 성격에 맞는 「일반용역 대상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처리기준」을 제정했다. 이에 따라 공공계약 분야에서도 용역계약 산업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면서 업무처리 개선으로 계약 당사자의 만족도까지 충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분기에는 과거 지자체의 적극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지자체 실정에 맞게 확산․적용(벤치마킹)한 사례도 13건 선정됐다. 울산 북구와 경북 청송군, 경남 거창군은 대전 동구의 우수사례를 적용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로 등록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하여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 충남 계룡시와 경남 거제시는 서울 송파구의 우수사례를 적용해 등산로·천변 등 재난·안전사고 발생·취약지에 번호판을 설치하는 등 주소정보 유통체계를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안전을 확보했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적극행정을 통한 지방규제 혁신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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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춘천시, 손쉽게 ‘톡’…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 6,500개 무료 배부
    춘천시, 손쉽게 ‘톡’…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 6,500개 무료 배부 [강원뉴스] 춘천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한 라벨제거기 6,500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라벨제거기는 휴대가 가능하고 자석이 내장돼 있어 냉장고 등에 붙여두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칼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아 안전하고 페트병과 라벨지 사이에 끼워 당기기만 하면 라벨지가 간편하게 제거된다.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라벨제거기를 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배부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 제작 여부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지난 2020년 12월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까지 확대됐다. 그동안 시는 제도 정착 및 홍보를 위하여 작년 12월, 단독주택 가구에 투명페트병 전용수거 봉투를 40만장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 찌그러트린 후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서 배출하면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하다”라며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회
    2022-11-02
  • 춘천시, 반려동물 전국사진공모전 197점 응모…오는 10월 1일 시상식
    금상 : 반려견과 함께 [강원뉴스] 춘천 반려동물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오는 10월 1일 열린다. 춘천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2022 춘천 반려동물 전국사진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결과 카메라 부분 141점, 핸드폰 부분 46점 등 총 197점이 응모됐다. 심사 결과 카메라 부문은 김택수(울산)씨의 ‘반려견과 함께’(금상)를 비롯해 총 7점이 입상했다. 핸드폰 부문의 경우 윤슬기(춘천)씨의 ‘행복한 동행’(금상) 외 4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카메라 부문은 금상 1점(200만원), 은상 1점(100만원), 동상 2점(각 50만원), 가작 3점(각 20만원), 입선 50점(각 10만원)을 시상한다. 핸드폰 부문은 금상 1점(50만원), 은상 1점(20만원), 동상 3점(각 10만원), 입선 30점(각 5만원)이다. 시상식은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페스티벌 개막식)에 열릴 예정이다.
    • 사회
    2022-09-07
  • 교육도시 춘천 정책추진단 발족
    교육도시 춘천 정책추진단 발족 [강원뉴스] 춘천시가 ‘교육도시 춘천’ 조성을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교육도시 춘천 정책추진단’ 위원 위촉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최영재(한림대 미디어스쿨학장), 한종호(소풍벤처스 벤처파트너), 최광익(사단법인 책읽는 춘천 대표), 장철성(강원대 산학협력단장), 이경구(한림대 한림과학원장), 조영식(한림성심대 미래전략기획실장), 정경옥·이희자 춘천시의원과 최찬우 시 역점시책추진단장 9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춘천교육지원청에는 9월 인사발령 이후 참여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정책추진단은 교육도시위원회 구성 및 분야별 핵심사업 추진방안, 교육 주체 협력방안, 교육특구 특례 발굴 등 민선8기 교육도시 조성 전반에 걸쳐 논의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는 최영재(위원이 추대되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교육도시 정책제언과 교육도시위원회 구성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춘천시 교육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고의 교육도시를 실현함에 있어, 민·관·학의 중지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춘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도시 조성 전략 수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2-08-31
  • 춘천시 1년 전 화재 막았던 방역 차량 운전자, 또 대형화재 막았다
    춘천시 1년 전 화재 막았던 방역 차량 운전자, 또 대형화재 막았다 [강원뉴스] 1년 전 축산 방역 차량을 이용해 대형화재를 막았던 방역 차량 운전자가 올해 또 민가 화재를 진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축산 방역 차량 운전자 성영규씨는 지난 30일 오후 1시 45분께 신동면 거점소독세척시설에서 급수를 하던 중 폐쇄회로 TV를 통해 연기를 확인했다. 곧바로 성씨는 연기가 나는 민가로 향했고 방역 차량을 이용해 불을 초기 진화했다. 자칫 산불 등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성씨의 침착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 무엇보다 성씨는 약 1년전에도 똑같은 상황에서 불을 진화해 더욱 관심을 끈다. 2021년 4월 30일 사북면 오탄리에서도 성씨는 한 민가에서 불이 났지만, 방역차량을 통해 번지는 불길을 막아 피해를 최소화했다.
    • 사회
    2022-08-31

실시간 사회 기사

  • 춘천시,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150명 모집…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가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신청자 15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춘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의 만 40세 이상~만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다.(구직등록기관에 구직 등록한 여성)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생애 1회 지원) 또 취업 및 창업해 3개월간 근속할 경우 50만원을 또 지원한다. 다만 구직 활동 지원금 50만원을 6개월 전액 지원받고 취업이나 창업한 경우엔 5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없다. 신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사이트에 구직정보를 등록한 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통한 행복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3-01-25
  • 춘천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의 거점, SW 미래채움 춘천센터 '주목'
    춘천시청[강원뉴스] ‘SW미래채움 춘천센터’가 교육도시 춘천시의 소프트웨어(SW) 인재육성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SW미래채움 춘천센터는 춘천교대에 구축된 전용 교육장, 체험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연중 SW교육과 메이크브릭, 드론체험, 블록코딩 존, 로봇체험 등의 권역별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2022년도 한 해 23명의 SW강사가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28개 수요처를 대상으로 총 3,799명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했다. 이처럼 내실 있는 SW교육환경 구축으로 춘천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과 산학연 연계 취·창업 생태계 구축을 현실화 하고 있다. 앞으로 SW미래채움 춘천센터는 지속적으로 강원북부권 산간 지역을 포함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 SW교육 불균형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찾아가는 SW교육 채움버스’, ‘고등학교 대상 50차시 이상 정규과정 운영’, ‘동아리 프로젝트 지원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전 연령 춘천시민들이 SW교육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SW미래채움 춘천센터는 교육도시 춘천시의 SW 교육 중심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미취업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코딩 전문 강사를 양성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 도서지역 학생에게 양질의 SW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권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사업은 춘천시 등 3개 시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채용 연계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 초·중등 학생 대상 SW교육 환경 조성, 미래 SW인력 양성의 기반 마련 등이다.
    • 사회
    2023-01-25
  • 춘천시, 퇴원환자 돌봄지원 협력기관 업무협약식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와 춘천 內 병원 4개소(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강원도재활병원, 춘천노인전문병원)은 25일 ‘퇴원환자 돌봄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이재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장, 이승환 춘천시노인전문병원장, 박희원 강원도재활병원장의 위임을 받은 박정규 진료부장이 참석해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서’에는 퇴원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발굴・연계지원, 대상자의 독립적 생활 영위를 위한 협력적 관리 및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았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맺고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식생활지원, 단기가사지원, 주택개조 등의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더 나아가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노인대상자 발굴‧서비스 연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3-01-25
  • 춘천시, 한파경보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 개최
    춘천시, 한파경보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 개최[강원뉴스] 춘천시는 1.24 08시 육동한 춘천시장은 간부공무원, 관련부서장(수도시설과,농업지원과, 축산과 등)들과 한파경보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및 지원대책 추진. 상수도시설 동파 대응철저, 농축산시설 한파대비 조치 등 그간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시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지난 23일부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총괄관리하고 각종 피해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추진함은 물론, 읍면동 마을방송을 활용한 대시민 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한파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전 공직자의 역량을 모아 초등대처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 며 또한 노숙인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꼼꼼히 살펴 신속한 지원을 해 나갈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 사회
    2023-01-24
  • 춘천시, 설 연휴 기간 주정차 단속 한시적 완화
    설 연휴 기간 주정차 단속 한시적 완화[강원뉴스] 춘천시는 설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주정차 단속이 한시적으로 완화된다고 밝혔다. 주정차 단속 완화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구역은 전통시장 8개 지역 일부 구간 및 지역 내 주장차 금지 구간이다. 전통시장 8개 지역의 일부 구간은 ▲중앙시장(양방향)동양증권 ~ 농협중앙회 ▲제일시장(양방향)중앙초교 ~ 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양방향)시장정문 ~ 시장 후문 ▲동부시장(양방향)동부시장 입구 ~ 스카이타워 ▲서부시장(양방향)공영주차장 ~ 구 칠층석탑앞 ▲후평시장(양방향)후평방앗간 ~ 한우리부동산 ▲소양로번개시장(양방향)구 치안센터 ~ 배터식당 ▲신북샘밭장(양방향)율문교 ~ 명가 시골막국수(양방향), 명가시골 막국수~신북교 전(단방향) ▲남부시장(단방향)뉴월드관광나이트 ~ 남부꽃원예이다. 이와 함께 춘천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간 중 탄력 및 일반구간 185구간도 완화 구간이다. 다만 최소한의 안전 확보를 위해 23개 혼잡구간 및 오월리 빙어낚시터 구간은 주정차 단속을 완화하지 않는다. 또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는 유예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최소한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3-01-20
  • 춘천시 지역 상권 살리기 솔선수범…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춘천시 지역 상권 살리기 솔선수범…전통시장 장보기 추진[강원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춘천시가 솔선수범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9일 신북읍 샘밭장터를 찾아 시장 상인에게 인사를 건내고, 장보기를 했다. 시장 상인들도 모처럼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육동한 춘천시장은 경제진흥국을 비롯한 4개국 55명과 함께 20일 동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한다. 또한 이창우 부시장은 기획행정국 등 4개국 50여명과 이날 후평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동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로 구입된 물품은 춘천지역아동센터와 시립복지원에 전달되며, 복지시설 입소자들을 직접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적극 홍보에도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38개소다. 단체장 및 간담회 시 읍면동별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방문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지원 등 착한가격 업소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회
    2023-01-19
  • 설 명절 맞아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방방곡곡 홍보
    춘천시청[강원뉴스] 설 명절을 맞아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시는 귀성객을 맞이하는 시외버스터미널 및 고속버스터미널 2개소와 춘천역, 남춘천역, 김유정역, 강촌역 등 철도역 4개소에 고향사랑기부제 포스터와 배너를 설치했다. 또 춘천시 답례품 목록을 포함한 전단지를 비치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내 주요 사거리 및 공공게시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홍보 현수막을 내붙여 춘천 방문객을 대상으로 촘촘한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19일부터 21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과 지역 농산물 할인 행사가 열리는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홍보 부스에서는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 26개 품목을 선별적으로 전시한다. 김영규 기획예산과장은“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보름이 지난 현재 무엇보다도 고향사랑기부제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기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기부를 통한 세액공제의 해택과 춘천시의 특색있는 답례품 26개 품목을 알리는 등 다양한 방향에서 기부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18일 기준 춘천 고향사랑기부에 133명이 참여해 2,196만원을 모금했다. 답례품으로는 춘천 특산물인 닭갈비와, 춘천몰 연계가 가능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 사회
    2023-01-19
  • 육동한 춘천시장, 시민 마음 모아 기재부 2차관에게 감사의 뜻 전달
    춘천시청[강원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강연을 위해 춘천을 찾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에게 시민의 마음을 모아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은 18일 강원대를 방문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투자 정책 방향 관련 강연을 했다. 그동안 춘천의 어려운 현안 해결에 도움을 준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이 강연을 위해 춘천을 방문하면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은 서면대교 건설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올해 예산편성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직접 춘천을 찾아 지역 현안 간담회를 한 후 서면대교 예정지를 방문하기도 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님의 각별한 관심 덕분에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마침 춘천을 방문하는 좋은 기회를 빌려 시민의 뜻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3일 국회 본회의 2023년도 예산안심의에서 서면대교 설계비 10억원이 최종 반영됐다. 서면대교 건설은 제6차 국도·국지도 사업에서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변경 추진된다. 이에 따라 제6차 국도·국지도 사업보다 사업 기간을 5년 이상 단축, 이르면 2027년 준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 사회
    2023-01-18
  • 고향사랑기부 활발, 춘천시 간무공무원 잇따라 동참
    춘천시청[강원뉴스] 춘천시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 국장급 공무원들은 각자의 연고 지역이나 춘천시와 인연이 깊은 자매(우호)도시에 기부를 하고 있다. 춘천의 자매(우호)도시는 동대문구, 강남구, 경기도 안산시, 광주광역시 남구, 경상남도 고성군으로 5개 도시다. 간부공무원들은 자율적으로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농협은행에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의 지역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자가 받는 답례품 또한 지역 특산물을 개발시킬수 있는 이중의 효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도다. 임찬우 춘천시 기획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춘천을 찾은 출향인,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제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춘천시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께서도 홍보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건은 18일 오전 기준 122명, 기부 금액은 1,844만5,000원이다.
    • 사회
    2023-01-18
  • 춘천몰, 올해 더욱 활발한 마케팅 추진
    춘천시청 전경[강원뉴스] 지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춘천몰이 올해 더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친다. 춘천시는 올해 6,000만원을 투입해 춘천몰 입점과 운영에 나선다. 명절, 가정의 달 등 시기별 기획전과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활성화된 비대면 경제 추세를 반영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는 초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춘천몰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홍보하고, 온라인 판로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지정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의 결제도 가능해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중소기업제품 구매 독려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9년 오픈한 중소기업제품 온라인쇼핑몰 춘천몰은 현재 87개의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이 입점해 있다. 일반 종합쇼핑몰과는 다르게 기업의 판매수수료를 없애 중소기업을 부담을 줄였다. 또한 입점부터 상품관리, 판매자교육 등 철저한 판매관리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도 또한 높였다. 시 관계자는 "춘천몰은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고 지역 대표 온라인몰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관내 중소기업 매출 확대와 온라인 사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 사회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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