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인제 산 우수 농·특산물이 코로나19 사태 속에도 미국 현지인들에품 인지도를 높이며 안정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10일 북면 원통농공단지 대륭영농조합법인 주차장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장 및 의원, 윤용문 농협중앙회 인제군지부장,김현동 인제군수출협회장, 임양울타리 USA 한국법인지사장, 정재필 인제군 마케팅센터장, 최종국 황태가공 수출업체 대륭 대표 등 관내 8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미국 LA7차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특히 인제 산 우수 농·특산물 수출은 지난해 마련된 미국 LA 판매장을 전진기지로 운영하면서 코로나19가 전 세계 확산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이 12억원에 달하며, 25개 업체에 109개 품목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탄탄한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

 

또한 이번 7차 수출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추세가 이어지고 흑망사건 시위사태의 어려움과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에도 해외수출로 이어져 지역 내 제조업체에 큰 힘이 되고 있.

 

이번 수출 품목은 대륭-황태가공품(, 껍질, , 가루), 농산-김치, 북설악-웰빙구시다, 도라지청, 황태국시, 기린농협-잡곡(찰수수, 녹두, 백태, 서리태, 현미, 찹쌀 등), 인제명품오미자-오미자차, 건 오미자차, 계령웰빙-음양곽칡즙, 월학명당산세상-야관문즙, 생칡, 한국F&D-취떡, 모찌, 백담표고-건표고 등 9개 업체 46개 품목으로 40피트 컨테이너 2대 분량 규모에 수출액은 12,600만원 상당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더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수출 선적이 진행되기까지 수고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5월말 인제군마케팅센터가 출범한 만큼 보다 해외 마케팅 사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인제 우수 농·특산물이 전 세계로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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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산 농·특산물’코로나19에도 안정적인 수출기반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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